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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문에서 8단계의 준비 원칙에 대해서 요약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준비와 계획이 어려운 P들에게 강추!지식과 경험에서 나온 게 아니라면 조언 따위는 하지도 말게 (실패하는 사람의 세 가지 변명) 1. 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어 2. 전에 해봤던 일인데 왜 또 준비하지? 3.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다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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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때론 준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준비는 어떤 일이든 중요합니다. 이 책 《준비의 힘》에서 고객의 수락을 얻을 수 있는 준비에 고나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준비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목표를 분석하고 적합한 전략을 세워 상대방에게 제안하고 이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고객의 요청을 받아들이기보다 90분간 준비를 해 두는 편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준비는 수동적인 대응이 아니라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꼼꼼하고 완벽하게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 하는 말로 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전에 해왔던 일인데 또 준비할 필요없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미 다 알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실패하는 사람이 됩니다. 준비가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은 즐거움입니다. 준비 과정을 제대로 밟으면 실수가 줄어들고 일을 더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자만심이 아니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물론 준비가 성공을 절대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란 상황이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항상 인내심을 가지고 준비에 임하는 사람입니다. 자신과 자신의 팀을 완전히 준비시킨다면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잠재적인 대안을 완벽하게 마련하지 않으면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선택을 하기 어렵습니다. 협상을 하기 전에 반드시 최고의 목표와 최소한의 타협점을 모두 생각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협상은 상대방에게서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일입니다. 한 가지 일에는 다양한 대안이 있으며 대안에 따라 목표를 성취하는 정도도 달라집니다. 대안의 결과들을 꼼꼼하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안의 경중과 상관없이 결과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대안이라는 준비 원칙을 사용하면 준비와 결과 사이의 과정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리는 살면서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듣기도 하고 경험하기도 한다. 유비무환같은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는 사자성어, 관용어들도 많다. 시험 준비, 결혼 준비, 프로젝트 준비 등등 살아가는게 준비의 연속인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중요한 일을 앞두고 성공적으로 준비를 한적이 살면서 얼마나 있었을까? 나도 생각해보면 내가 만족할만큼 준비를 했던적은 없었던 것같다. 항상 적당히라는 핑계를 대며 이정도면 되겠지 하며 완벽한 준비를 한적은 없었다. 그래서 결과도 항상 적당했던 것같다. 이렇게 그냥저냥 살아가는게 만족스럽지 못한 것은 당연하다. 이 책의 목차 중에 성공한 사람은 결과보다 준비에 집중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나는 어떠한가? 반성하게되었다. 연초가 되면 새해 다짐을 하며 나름 새해를 잘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하곤 했다. 하지만 그 결심이 오래가지는 못했던 것같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으로 준비를 하는 몇가지 팁들을 알려준다. <일단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과거에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 지 살펴보며 참고할 만한 것들에 대해 알아본다. 일이 잘 못되었을 때를 위한 대안도 미리 생각해 놓는다.> 와 같이 많이 들어본 조언들에 대한 내용들도 있었지만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하라>라는 조언같이 생각지 못했던 팁들도 있었다. 물론 이경우는 상대방이 있을 때의 경우를 말하는건데 생각해보면 프로젝트같이 타인이 있는 경우 타인에 대해 잘 파악해 놓으면 프로젝트를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더 될 것 같았다. 준비의 중요성, 준비를 잘 해서 성공한 사례들을 읽으며 준비에 더 열과 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담겨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준비의힘 #로널드M샤피로 #그레고리조던 #한언출판사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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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 라고 말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다. 선수 시절 켄은 수천번도 넘게 카메라 앞에서 인터뷰를 했다.그는 수많은 스타 선수들의 길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었다. 선수로서 쌓은 명성 만으로 중계석에 들어가는 것 말이다. 그랬다간 그는 헛다리만 짚는 안목과 실속 없는 코멘트에 청중들이 슬슬 질리기 시작할 때까지 몇 년 정도 버텼을 것이다. 그러나 여느 운동선수와는 다르게 카리스마와 지성을 겸비했던 켄은, 선수생활을 그만두기 전에도 일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 라는 식의 태도는 금물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36-) 가장 좋은 대안을 찾지 못했다 해도 이런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일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간혹 과거의 사례와 대안을 찾아봐도 막다른 골목에 몰린 기분이 들거나 현상을 유지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그 순간 더 나아갈 이유나 방향을 찾지 못할수도 있다.,그러나 과거의 사례를 찾고 대안을 마련하는 일을 철저히 연습하면 현재의 상황과 문제를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92-) 준비는 혼자만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다. 고객, 동료, 청중, 즉 상대방을 위한 준비를 먼저 해야 한다. 상대방에 대한 준비 원칙을 적용해보자. 그의 관심사 뿐 아니라 목표, 과거의 사례, 대안의 결과까지도 알 수 있다. (-132-) 내가 각본의 중요성을 절실히 체감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스포츠 에이전시를 하면 구단주들이 받아들일 만한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요구' 를 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나로선 그렇게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이 곤란할 때가 많다. 그러나 상대방이 연봉을 깎어내리려 하는 만큼 나도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곧 깨달았다. (-206-) 모리스는 루스벨트가 러일전쟁을 현명하게 중재했던 사레도 책에 담았다. 루스벨트는 1905년 포츠머스 조약을 주선했고,이 공로로 1906년 노벨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상대 국가의 역사에 대해 통달할 정도로 집요하게 파고들어 공부했다. 협상을 준비하면서 동맹국과 유대 관계를 확립하고 전쟁 상대국들과도 관계를 구축했으며 다른 나라들과 함께 대안을 모색했다. (-248-) 실력도 있고,재능도 있으면서, 운도 있는사람이 있다.위대한 성공으로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부르고, 남들보다 먼저 성공하거나, 승진하는 케이스다. 이런 이들이 가진 여러가지 장점 중 하나로 ,그레고리 조던, 로널드 M. 샤피로가 쓴 『준비의 힘』 이 아닐까 싶다. 올림픽이 열리면, 유명한 스포츠 선수들이 해설을 맡는 경우가 많다.비인기종목으로 갈수록 그런 경우인데,한국은 메달 맡으로 여기는 유도, 레슬링, 베드민턴, 양궁이 비인기 종목이면서, 올림픽 효자좀목으로 소개되고 있다. 문제는 그 해설자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설을 하다가, 말실수로 구설수에 오르락 내리락한다는 것이다. 선수로서의 습관를 주체하지 못하고, 해설에 그대로 반영된 경우가 여기에 있다.자만과 오만함,내가 다 안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이 불러오는 참사들이다. 책에는 준비되지 않는 유명 스타가 스포츠 해설을 맡을 대,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철저한 연습과 준비, 각본에 의거한 해설 전략이 그 사람이 선수로서의 조건 뿐만 아니라, 인정받는 해설자가 될 수 있단,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요소들이다. 요즘은 지상파 해설이 아니더라도, 유투브 채널을 활용한 해설, 스,포츠 비하인드가 나오기 때문에,승리의 여신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인터뷰,리허설, 예행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인내하기,각본 쓰기,,이 두가지도 준비하는 힘이 된다.기다리지 많고, 참아내지 못한다면, 열매를 맺기도 전에 실패할 수 있고, 실수를 할 수 있다. 때를 기다리고,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서, 프로젝트나 역할에 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하려는 자세와 태도가 필요하다. 이런 변화 속에서, 놓칠 수 없는 것,. 시행착오도 준비의 연속이며,자기 스스로 내적 성장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무언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자만과 오만을 내려놓고, 겸손과 경청을 우선한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독서, 더 나아가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객관화하는 것,반복된 연습과 훈련,준비만이 스스로 완벽한 상황,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
#북유럽 #준비의힘 #신선해 #로널드M #협상연구소 #한언출판사![]() ![]() ![]() ![]() ![]()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기전에 준비라는것을 한다. 그것이 사업이든 이직이든 말이다. 하지만, 준비 없는 시작은 100% 실패라고한다. 그렇다고 준비를 한다고해서 무조건 성공하는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사업을 하기위해 정말 100%노력을 다해서 준비를 한다고해서 실패하지 않는다는 법은 없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준비하고도 실패하는 사람은 어떠한가? 오랜 시간 준비하고도 실패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차이는 단 하나, 바로 얼마나 '제대로' 준비했는가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은 무엇을까? 사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나의 성향상 실패를 덜하겠구나라는 생각을했다. 나는 무언가를 시작하기전에 실패할 것들을 생각해놓고, 그에대한 대안책들을 미리 예상해놓는다. 내가 어떤 사업을 했을경우에 대한 대비책말이다. 책에서 말하기로는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의 과거를 돌이켜보고, 그에 맞춰 대안을 세워야한다고 말한다. 나도 내가 어떠한 것들을 시작하기전에 유튜브나 주변지인들에게 많은 조언과 정보를 얻는다. 어떤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하고나서 대책을 마련하고, 그에맞는 조언을 그때마다 구하는게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생각한대로 흘러가지않고, 미리 걱정한다고해서 그 일이 벌어지지 않기때문이라고한다. 하지만, 저자도 나의 생각과 마찬가지로 준비의 힘!에대해 중요하다고 많이 거론하고있다. 철저히 준비한 사람은 정밀한 지도를 얻은 것과 같다.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수십 년 전의 지도를 보는 것과 다름없다. 둘 중 누가 먼저 목적지에 도달할 것인지는 이미 결정된 것이라고 말한다. 마치 시나리오의 짜놓고, 그에 걸맞는 주인공이 되어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대해 예상을하고, 목표를 재 설정하는것과 말이다. 이 책은 어떤것이든 시작하기 전에 읽어두면 좋을것같다. 그 시작이 어떤것이든간에 미리 어떻게 준비를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는지 말해주며, 결론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책이 아닐까싶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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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준비의 힘/승리의 여신을 내 편으로 만드는 ![]()
어떤 일을 진행하려고 할 때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늘 한다. 그러면서도 그 상황에 부딪히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 도서 [준비의 힘]을 읽으면서 이게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지를 알아채게 된다.
[준비의 힘]은 2012년 출간된 도서로 이번에 개정판으로 다가왔다. 오래된 도서긴 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은 지금의 우리에게 준비과정을 통해 주어진 목표에 얼마만큼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게 해 준다.
나 역시 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어, 전에 해봤던 일이야,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다 알고 있어.라는 말을 한다. 저자는 준비라는 과정 없이 단지 자신감 이라는 것만으로는 성과를 내지도 못할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곤란한 지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전한다.
[준비의 힘]에서 저자는 과거의 사례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설득력이 강하다. 하지만 과거의 사례를 사용 할 때는 그것에 사로잡혀 당연한 진리라고 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역사가 가진 힘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아주 간단히 사로잡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의 사례는 매우 중요하다. 저자가 만난 다양한 사례들에서 준비를 통해 어떻게 결과로 이어지는 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준비를 통해 모두 성공에 이르지는 않음도 짚어준다. 제대로 준비했어도 실패할 수 있고, 실수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실패나 실수에 좌절할 필요 없다. 다음 준비를 위해 활용하면 된다. 준비가 부족했다는 평가 보다는 단지 피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 뿐이다. 오히려 원칙을 세우고 실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된다고 말한다.
[준비의 힘]에서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도 함께 짚어 준다. 리더란 자신이 소속된 기관에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다. 어떤 일을 수행하던 자신이 수행하는 과제에 대해 명확한 지식과 진행하는 프로젝트, 팀과 함께 하는 팀원들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한다. 일정계획은 장애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나 역시 어떤 기회를 마주하게 되면 나름 준비를 한다. [준비의 힘]을 읽어 나가면서 내가 한 준비는 준비가 아니구나, 그저 마음다짐이었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관계된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자신감 있게 협상 결과를 이끌어 갈 수 있지만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긴장하고, 의도하지 않았던 사태와 마주하게 되면 당황한 경험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각본을 짜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간다는 말이 진지하게 다가온다.
<도서내용 중>
p68. 과거의 사례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려면 아마추어 역사가나 탐정이 된 것처럼 집요하게 선례를 찾을 각오를 해야 한다. 또 그 사례를 통해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최종 결과를 예측하고, 전략을 세울 때 나와 다른 이들까지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
p131. 자신이 준비한 이야기 때문에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대부분의 취재대상은 이미 숱한 취재를 받아왔기 때문에 새로운 질문이나 색다른 뭔가가 나와야 호기심을 보일 겁니다. 결국 상대방에게서 ‘어떻게 알았어요?“라는 말이 나오게끔 해야 하는 거죠. ![]()
p199. 책임 건축가라는 직함에 책임이라는 단어가 괜히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책임 건축가는 두가지 중요한 자질을 갖춰야 합니다. 첫째는 자기 중심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기술적으로 정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설계를 완벽하게 따르는 동시에 극도로 정밀한 설계를 바탕으로 해서 서류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건축 기준도 잘 알아야 합니다. 설계를 승인 받으려면 기본적으로 건축 기준을 훤히 꿰뚫고 있어야 하죠. ![]()
p236. 최고의 리더는 실수를 인정할 줄 모르는 오만의 늪에 절대 빠지지 않는다. -최고의 리더는 경험을 통해 배우다. 전략을 수정하여 예상치 못한 발전을 이루는 것도 그들에게는 준비의 한 과정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준비의힘#로널드M샤피로#그레고리조던#신선해#한언#처세술#삶의자세#북유럽#카이로스의포춘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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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review [에밀리샘의 책 소개 ?? ] 제목: 준비의 힘 지은이: 로널드 M 샤피로, 그레고리 조던 펴낸곳: (주)한언 ?? 파워 J 성향을 가진 나는 가끔 계획과 준비 과정이 길어져 스스로 지칠 때가 있다. 이처럼 준비를 하더라도 좀 더 체계적일 필요가 있거나 전혀 준비되지 않은 모두를 위해 유익한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 Part 1 실패하는 사람의 세 가지 변명 1.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어. 2. 전에 해봤던 일인데 왜 또 준비하지? 3.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다 알고 있어 준비하는 사람이란, 상황이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항상 인내심을 가지고 준비에 임하는 사람이지, 천재를 뜻하는 게 아니다. 에릭 맨지니에게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바로 '자신의 인생에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한 가지가 바로 준비다.'라는 것이다. ?? Part2 준비 단계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을? 왜?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즉 일의 목표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자신의 재능에 알맞은 목표를 정하면 전부 다 준비한 것과 다름 없음은 본문의 스티브 비스코티를 통해 알수 있다. 그는 23세에 사업을 시작한 뒤 35세에 인생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준비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자신의 강점에 맞는 목표를 정했고, 거침없이 그것을 추구했다.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대학 공중보건대비센터의 헨리 테일러 박사와 그 동료들이 세운 명확한 목표 덕분에 나타난 효력은 우리에게 목표를 먼저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또 하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현재와 미래의 일을 과거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밖에 '대안'이라는 준비 원칙을 사용하라. 전략을 짜고 세분화하라. 일정표를 짜고 전략을 다듬거나 수정하여 치밀한 준비를 한다면 성공은 보장된다. 각본은 준비의 효과를 배가시키고 상대편 입장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깨닫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Part3 성공한 사람은 결과 보다 준비에 집중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겨라. 준비가 끝났다면 거침없이 승리할 일만 남은 것이다. ?? 총평; 샤피로 협상연구소의 공동설립자이자 변호사, 스포츠 에이전트인 작가와 볼티모어 출신 작가인 저자의 경험과 여러 사례를 통해 준비의 힘을 잘 증명해주고 있다. 이 책 부록의 준비 원칙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여 계획하는 연습을 해볼 것을 권장한다. |
??<책등에서 책소개>준비는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잘하는 것이다! "실수를 줄이고 실패를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준비다!" 영화 머니볼의 실제 주인공인 빌리빈과 201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프리카 최초의 여성 대통령 엘렌존슨 설리프가 극찬한 바로 그 책! ??저자는 삶에서 맞닥뜨릴수 있는 어떤 도전에도 대처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는 한 사람이 성공에 이르눈 데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자 수많은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엘런존슨 설리프- @moonie_ear @haneon_1987 채성모의 손에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협찬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준비원칙 1. 목표를 알아라 2. 과거의 일을 참고하여 계획하라 3. 대란을 마련하라 4.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하라 5. 전략을 세워라 6. 일정을 짜라 7. 팀원을 골라라 8. 각본을 짜라 -프로들은 준비를 통해 성공한다 중에서- ??실패하는 사람의 세가지 변명 1. 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어. 2. 전에 해봤던 일인데 왜 또 준비하지? 3.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 다 알고 있어. -날뛰는 '열정'에 준비하는 고삐를 채워라 중에서- ??살면서 누구나 자신보다 더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만나기 마련이다. 당신은 그들의 행동을 통제할 수도, 그들의 기술을 훔칠 수도 없다. 하지만 당신과 당신의 팀을 완전히 준비시켰다면 최상의 결과를 얻기위한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p48 -성공의 달인들은 '특별한'준비를 한다 중에서- ??목표세우는 법 속도를 늦추고 자문한다. 목표가 명확해지면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목표가 분명하면 성과가 좋다. 저돌적아고 명확한 목표는 준비의 주춧돌역활을 한다. 목표를 세부적으로 나눠야 한다. 목표를 지속적으로 확실하게 반복하면 일에 대한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최고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목표 중에서- ??상대방의 관심사를 뼛속까지 이해하라. 청중을 울릴 단 한마디를 찾아라. 상대의 관심사를 읽는 것이 실력이다. 관중의 생각을 손바닥 보듯 읽어라. -상대방의 관심사를 꽤뚫어 보라 중에서- ?? 손자병법보다 더 중요한 당신의 전략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운 전략의 힘 전략을 배우면 인생 낭비가 없다. 상황이 변해도 전략은 버리지 않는다. 부분으로 쪼개서 전략을 만들어라. -전략을 따면 명확한 길이 보인다 중에서 ??책을 받고보니 책표지가 낯익다 싶었는데 요즘 ~힘으로 된 제목의 책이 많아 그런가 싶었다. 작가의 말을 읽다보니 오래전에 읽은것 같고해서 책출간연도를 보니 2011년이다. 그래~이 책 책꽂이 더미를 찾다가 포기했지만 지금 읽어도 이책은 역시 명언집이고 뼈때리는 강한 소제목들이 뇌리에 박힌다. 처음 읽을 때와 내 개인적 상황이 많이 달라졌겠지만 구절구절 와닿는 부분이 너무 많은 책이다. 느슨해진날 머리맡에 두았다가 1~2분 아무페이지나 펴서 소제목만 봐도 새로운 마음가짐의 아침을 맞이할 책!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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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준비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보다 무엇을 하기 이전에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준비의 중요성은 백 번, 천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텐데 준비의 중요성보다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해 줬으면이라는 기대로 책을 읽게 됐다. 로널드 M 샤피로와 그레고리 조던의 신간, 준비의 힘이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북유럽 #로널드M샤피로 #그레고리조던 #한언 저자인 로널드 M. 샤피로는 변호사이자 스포츠 에이전트로 그가 설립한 스포츠 에이전시는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다섯 명의 선수를 배출했으며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경험을 소개하며 공동저자인 그레고리 조던은 볼티모어 출신의 작가로 뉴욕타임스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준비는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잘하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은 파트 1 당신은 결코 충분히 준비하지 않았다로 시작해 마지막 파트 3 준비는 끝났다, 거침없이 승리하라!까지 총 3개의 파트 전체 약 290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준비를 정의하기란 쉽지 않지만, 준비(prepare)의 어원을 분석해 보면 라틴어로 'pre~'는 이전에 또는 미리를 의미하고, 'pare'는 공급하다, 제공하다는 뜻이라며 준비라는 단어는 미리 공급하다는 의미쯤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정의한다. 더 나은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독자는 준비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어찌 보면 당연하고 식상한 이야기를 하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의 삶에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점으로 모든 대안을 점검하라라는 정리를 통해 한 가지 일에는 다양한 대안이 있으며, 대안에 따라 목표를 성취하는 정도도 달라지며 그러므로 대안의 결과들을 꼼꼼하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안의 경중과 상관없이 결과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잠재적인 결과를 예측하며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고 결과에 이르는 단계들을 적절히 더하거나 뺄 수 있고 대안이라는 준비 원칙을 사용하면 준비와 결과 사이의 과정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요약한다. 준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를 드는데 우리는 사실 준비를 위한 준비를 하는 시간과 노력이 불필요하게 많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준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준비는 좋은 성과와 성공을 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면, 준비를 함에 있어 무엇을 위해 준비하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 같다. 요약 준비의 중요성 준비의 필요성 본질과 목적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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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약해서 내용정리하고 외우거나 여러가지로 메모를 하지않으면 그냥 좋은 강연듣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류의 책같다. 그래서 좋은 책이지만 별하나씩 감한다.
책 내용과 상관없는 역사적인 사실을 근거로 준비의 중요성을 나름대로 정리해본다. 임진왜란때 세명만 예를들겠다 서해 유성룡대감 다른 사람은 일본이 안쳐들어올거라했지만 그는 철저히 준비했다 이일에게까지 꾸중을 해가면서 여러사람을 추천해 요소요소에 등용했다 그중한사람이 충무공이다. 충무공은 울돌목에서 이겼다 바로 이겼을까 몇년전부터 샅샅이 뒤져가며 지리를 연구해서 미리 대비하고 있었을까 그와 정반대의 인물이있다 원균 그도 이순신과 함께 1등공신에 제수되나 그는 충성심은 같으나 준비가 없이 의욕만 앞기에 역사드라마에서 단골로 악역에 오른다. 누구는 이야기한다 나폴레옹이 세인트 헬레나섬에 유배갔을때 손빈의 '손자병법'을 보고 내가 진작에 이책을 보았었어야 되었는데 한탄했다고 나는 원균도 진작에 이 책을 보았다면 이순신과 같은 반열에 오르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옛부터 경상도땅은 산이 험하고 평야가 적어 풍수에선 큰도둑이나 큰 성인이 날거라는 말이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이유야 어찌되었든 진훤과 궁예이고 성인은 이황과 남면 조식선생일 것이다 그리고 조식선생 밑에서 수학한 사람중의 하나가 홍의장군 곽재우다 그는 공자왈맹자왈하며 동문들이 가르침을 받고있을때 혼자서 병서를 읽었다고한다 그렇게 준비를했으니 에케이부대가 왜관쯤에서 곤욕을 치른거겠지. 혼자서 이 책과 상관없는 내용을 잘도떠든다 이 책 '준비의 힘' 은 좋은 내용이 부지기수로 많고 철철 넘쳐흐른다 옮겨쓰자면 끝이없다 요점을 지적하라는 대사가 많아 나도 요점만 조금 적고 끝내려한다.
준비의 체크리스트 1. - 목표를 알아라 -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결론을 분명하게 알아야한다. 2. - 과거의 일을 참고하고 계획하라. 3. -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가능성이 있는 모든 상황을 예측할 필요가 있다. 4. -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하라 5. - 전략을 세워라 6. - 일정을 짜라 7. - 팀원을 골라라 - 핵심은 각자의 재능과 관심사에 맞는 역할을 주는 것이다. 또 과감히 반대의견을 낼 수 있는 '선의의 비판자'역할을 훌륭하게 해 밸 사람을 찾아라 ==여기서 김대중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하기전 혹독한 훈련을 7번과 같은 방법으로 했기에 성공적으로 정상회담을 마친것이라 자서전에 기록하고 있었다. 그도 감옥에서 책을 읽으며 후일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했지 하늘만 바라보지 않은 인물이었던 것 같다. 8. - 각본을 짜라 -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제안을 적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사용할 기술을 정한다.
아주 좋은 책이고 위의 이야기처럼 예를들라면 끝이없어 여기서 줄이지만 그래도 옮겨쓸 내용이 많아 그중 두가지만 체크하고 마치려한다.
다양한 결말을 상상하고 그것을 얻어낼 방법을 생각한뒤 최상의 목표와 가장 근접한 대안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어떤 변수가 생기더라도 전략을 실행하는데 흔들림이 없게 된다.
꼼꼼하게 준비하다보면 아무리 안좋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