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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초능력은 설정이다.
"절대가련 칠드런 초능력은 설정이다." 내용보기
초능력에 대한 만화는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본다. 그중 하나가 절대가련 칠드런   여기에 나오는 초능력은 문헌에서 아주 가끔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없다고 봐도 된다.(없는 이유는 대충 알지만 생략함.)   즉 설정이라고 보면 된다. 진짜 초능력은 오히려 물리법칙을 벗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초능력은 마술 사기인데 스스로 속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아플 정도
"절대가련 칠드런 초능력은 설정이다." 내용보기

초능력에 대한 만화는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본다.

그중 하나가 절대가련 칠드런

 

여기에 나오는 초능력은 문헌에서 아주 가끔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없다고 봐도 된다.(없는 이유는 대충 알지만 생략함.)

 

즉 설정이라고 보면 된다.

진짜 초능력은 오히려 물리법칙을 벗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초능력은 마술 사기인데 스스로 속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아플 정도로 더워서 잠이 안오네.ㅡ.ㅡ)

 

길을 다니다 보면 도를 아십니까? 라고 이야기를 붙이는 경우가 있다.

귀찮아서 모른 척하고 지나간다.

 

지나가는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댁이 도를 알면 여기있나? 라는 반문이 떠오른다.

 

도를 안다면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저절로 세속의 가치를 부평초처럼 알아야 하는데

안다는 인간들 십중팔구는 그 반대로 권력욕 재물욕 명예욕 심지어는 애욕까지 다양하게 집착한다.ㅋ

 

초능력과 사기 초능력을 판별하는 나름대로 기준이 있지만

이것이 가장 간편하고 누구나 아는 기준중 하나이며 상식이다.

 

진짜 초능력을 가지면 무한한 권력과 무한한 재물.... 등등을 가질 운과 기회도 얻는데

(예수님 부처님 이야기에서 악마의 유혹을 생각하면 된다.)

 

세상에서 사람들이 주는 것에 집착을 할 필요가 없다.

(여기서 진짜 초능력은 도에 가까운 것을 말함.)

 

그런데 그것에 발광하는 것은 사이비라고 봐도 된다.

예를 들면 랜디 100만달러인가? 그것을 노리고 갔다는 것 자체부터 문제다.

 

당연히 다 가짜이고 앞으로도 가짜만 나올듯...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자신이 진짜 초능력자다.

그러면 남에게 자랑하겠냐? 당연히 아니지.

 

돈으로 비유한다면 백지수표를 가졌는데 돈 몇푼에 집착하겠냐?

집착한다는 것은 백지수표 자체가 없다는 것이지.

 

조금만 알아도 사람들이 질투하는 것을 떠나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초능력과는 거리가 멀고

인과관계 때문에 당연히 그 능력에 대해서 회의가 든다.

 

그러니 초능력 개발한다는 사람은 그냥 정신차리고

낮잠이나 자는 것이 더 낫다.

 

이 만화 내용은 저번에도 이야기했을 정도로 간단하다.

재미로 읽으면 된다.

 

개인적으로 점수는 만점이다.

지극히 주관적 점수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6.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