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누구나 돈 버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지는 않는것 같아요. 부자들은 특히 더 말이죠..ㅎ 그래서 부자들의 하는 행동을 살펴보니 무언가는 틀리다는걸 느꼈어요.. 예를들면 돈한푼을 소중히 여긴다는것과, 지폐를 아무렇게 꼬깃하지 않고 깔끔하게 펴서 잘 갖고 다닌다는것 등등 이였어요.. 정말 부자들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아님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부자가 된것 일까요? 돈에 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누구나 돈 버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지는 않는것 같아요.

부자들은 특히 더 말이죠..ㅎ

그래서 부자들의 하는 행동을 살펴보니 무언가는 틀리다는걸 느꼈어요..

예를들면 돈한푼을 소중히 여긴다는것과, 지폐를 아무렇게 꼬깃하지 않고

깔끔하게 펴서 잘 갖고 다닌다는것 등등 이였어요..

정말 부자들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아님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부자가 된것 일까요?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가지를 만날수 있었답니다..~

돈을 제대로 벌고 제대로 쓰는 사람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지요.

이책은 돈을 많이 벌게 해주는 재태크책이 아니라는 것이 참 좋았어요..

보통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게끔 조언해주는 책이라 할까요?
저자의 말처럼 머리를 지끈거리게 하는 금융지식이 아니라,

웃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돈 이야기 속에서 생각을 바꾸게 하지요.

또한 삶의 이야기 속에 돈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성공적인 저축과 투자에 관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통해 얻을수 있는 지혜라고나 할까? 교훈같은걸 배울수가 있었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도 돈관리 하는 방법을 그 누구에게 배운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돈을 관리 하며 잘 지출하는 방법을 몰랐으며

주부가 되어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흥청망청 쓴적도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저의 무의식속에 행동속에

안좋은 경제습관등이 있답니다..~

조금씩 생각을 바꾸고 의식을 바꾸어 좀더 실천하는 삶을 위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글귀중에 기억나는 글귀가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돈으로 살수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돈으로 살수 없는 것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돈을 사용할때엔 사용하는 돈에 가치를 부여할줄 알아야 한다고 해요.

돈으로 지불하는 물질에 '마음'을 담아 무한한 가치를 가진것으로

바꿀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말이 많이 와닿더라구요..많은 생각을 하게 된 구절이랍니다..~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진지하고 치밀하게 전문가와 함께

우리 가계의 건강진단을 실시해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정된 자원으로 다양한 생애 재무적 필요들을 충당해나가야 하는 삶..

그런 삶을 위해 선택의 주체는 나여야만 하며ㅡ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순서에 따라 선택과 포기를 결정해야 한다는말...

나자신을 뒤돌아보며, 우리집가정경제를 뒤돌아볼수 있었던

즐겁고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k******0 2012.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돈은 여러 측면에서 사람에 대해 말해주지만, 가지고 있을 때가 아니라 소비할 때 그 사람을 좀더 제대로 말해준다. 한 달 동안 사용한 카드명세, 지난 일 년 동안의 지출내역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말해준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포기할 수 없는 것에 돈을 지출하기 때문이다.(p.23)   이 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돈은 여러 측면에서 사람에 대해 말해주지만, 가지고 있을 때가 아니라 소비할 때 그 사람을 좀더 제대로 말해준다. 한 달 동안 사용한 카드명세, 지난 일 년 동안의 지출내역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말해준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포기할 수 없는 것에 돈을 지출하기 때문이다.(p.23)

 

이 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은 저자의 이론과 경험이 함축된 책으로 돈과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모두 5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출하느냐가 그 사람을 나타내고,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것보다 덜 쓰고 모으는 것이라고 말한다. 2부에서는 투자에 대해 설명한다. 목표와 원칙이 있어야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고, 기본에 충실해야만 투자의 두려움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고 강조한다. 3부에서는 다가올 은퇴와 노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준비 없이 노후를 맞이하는 것은 재앙이라고 말하며,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할지 설명해주고 있다. 4부와 5부에서는 가정경제와 세대별로 어떻게 돈을 모으고 경제생활을 해야 할지 정리해주고 있다.

 

저자는 보통사람들이 희망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땅의 수많은 푸어(Poor)가 실수하지 않고 자산을 관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고령화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산술적으로 계산해봐도 30년 일하고 벌어서, 30년의 노후를 보내야 한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지금 소득의 절반 이상을 저축해야만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소비를 하며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말이다. 책은 돈에 관한 독자들의 생각을 바꾸게 해주며, 돈을 사랑하고 돈의 좋은 점을 받아들여 행복한 삶을 살자는 메시지와 그렇게 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입에 떠 넣어주고 먹여주기를 바라서는 안된다. 이 세상 그 누구도 그렇게 해 줄 사람이 없다. 또한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 오직 스스로 찾아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 저자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출하느냐가 그 사람을 나타내고,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것보다 덜 쓰고 모으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의 나는, 틀에 잡힌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 지금부터 노후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다. 경제학에서 배우는 이론이 그렇다고 그들이 현실적으로 무용한 이론에 대한 반성이나 자아비판의 소리를 내지 않는 그들의 잘못된 인식에 대한 비판이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자서전에서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첫째, 재산을 상속받아라. 둘째, 부자와 결혼해라. 셋째, 두 가지 다 가능성이 없다면 버는 것보다 덜 쓰고 차액은 저축하라. 너무 진부한 말이라서 화가 날 수도 있겠지만 원래 세상의 진리는 그렇게 단순하고 진부하다.(p.47)


실제로 지금 현실에서도 경제학 교수의 관료등용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실패로 돌아간다. 그들이 그것을 버리지 못할경우에는 영원히 그들의 증권시장 진입은 요원할지도 모른다. 어떤 재테크 책은 복리,단리 ,적립식펀드의 이율등등 딱 잡힌 틀이라 꼭 재테크 교과서를 읽는 느낌인데, 이 책은 그냥 재밌는이야기 소설 한 권을 읽는 느낌이다. 정답을 주거나 해답을 주는, 재테크상식사전은 되지 못하지만  갖고싶은거 많고 이것저것 사고싶은거 많고,  가끔 지름신이 강림할듯한  나에게 스스로 필요성과 돈의대한가치?에 대해 책을 읽고난 후, 스스로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 책이다

 

 

 

 

 

y*****t 2012.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을 맞닥뜨릴 때
"현실을 맞닥뜨릴 때" 내용보기
돈이 곧 현실이다. 아무리 이상을 외치고 그지같은(?) 현실을 외면해도 돈이 곧 현실이다. 미래의 삶은 결국 지금 내가 얼마나 모으느냐와 어떻게 잘 지키느냐에 달렸다. 이 책은 별로 알고 싶지 않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돈에 대한 진실이다. 그렇다고 불편할 것 까지는 없고 알고 있지만 걍 모른척했던 사실들이다. 돈을 가볍게(?) 먹고 즐기고 쓰는데 필요한 수단이 아닌 진지
"현실을 맞닥뜨릴 때" 내용보기

돈이 곧 현실이다.

아무리 이상을 외치고 그지같은(?) 현실을 외면해도 돈이 곧 현실이다.

미래의 삶은 결국 지금 내가 얼마나 모으느냐와 어떻게 잘 지키느냐에 달렸다.

이 책은 별로 알고 싶지 않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돈에 대한 진실이다.

그렇다고 불편할 것 까지는 없고 알고 있지만 걍 모른척했던 사실들이다.

돈을 가볍게(?) 먹고 즐기고 쓰는데 필요한 수단이 아닌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시대다.

 

r*********2 201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살다보니 돈이란 것이 꼭 필요하더군요. 결혼을 하니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안정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서, 그리고 앞으로 있을 노후를 위해서 돈이란 것이 꼭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나이 마흔이 다 되도록 솔직히 돈이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더군요.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을 읽으면서 돈에 대해서 생각해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살다보니 돈이란 것이 꼭 필요하더군요.

결혼을 하니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안정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서, 그리고 앞으로 있을 노후를 위해서 돈이란 것이 꼭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나이 마흔이 다 되도록 솔직히 돈이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더군요.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을 읽으면서 돈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돈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이고, 왜 필요하고, 어떻게 써야 올바르게 썼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돈에 대해서 어렵게 이야기하는 전문가와는 달리 참 편안하게  읽고 생각하게 쓰여진 이야기랍니다.

 

1장에서는 돈돠 부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돈이 우리에게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말하면서 돈의 양면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돈 앞에서 달라지는 인간들의 모습도 서슴없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투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말합니다.

돈을 좀더 많이 갖기 위해서 투자를 하게 되는데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기본에 충실한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납니다. 그리고 지금의 현실에 맞게 부동산은 재테크로 더이상은 안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는 어찌보면 모험이지만 수익률을 높이려는 욕심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게 하기도 한다는 불편한 진실도 말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는 은퇴와 노후에 대한 불편한 진실...

정말 우리가 살아야 할 노후는 정말 깁니다. 인간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고 있는 이 시대에서 우리가 더이상은 고령사회에 대한 준비없이는 너무 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되짚어 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지금 노후를 준비해도 늦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4장은 가장경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점점 물가는 오르고 있는 현실에서 월급만 오르지 않고 있다, 가장의 자리가 불안하다는 것...

비유로 우리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라면 개수가 줄고 있다는 말이 왜이리 잊혀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다가올 5월..가계부는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그리고 자녀교육,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지고 있나봅니다. 아이들의 용돈으로 경제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하고 있습니다.

5장 세대별 머니게임에 대한 불편한 진실...

세대에 따라 돈에 대한 생각과 돈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닥친 3040은 이미 어느정도 안정적인 가계를 이뤄야 하고, 자녀교육과 노후준비를 같이 해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은 돈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러므로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편견 대신 돈대 대한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신성진 네오머니 이사는 은행 출신으로 보험영업에 뛰어든 1세대 GA 멤버이다. 저자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숫자와 통계, 논리가 아니라 이야기로 풀어낸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는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창조하는 능력이 뛰어난것 같다. 과학과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 우리나라도 어느덧 ‘인생 100세 시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신성진 네오머니 이사는 은행 출신으로 보험영업에 뛰어든 1세대 GA 멤버이다. 저자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숫자와 통계, 논리가 아니라 이야기로 풀어낸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는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창조하는 능력이 뛰어난것 같다.
과학과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 우리나라도 어느덧 ‘인생 100세 시대’가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베이버부머의 평균수명은 이미 100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렇다면 은퇴를 한 후 40년 이상이나 되는 시간을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걱정이 된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돼 있는데 먼저 1부에서는 돈과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출하느냐가 그 사람을 나타내고,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것보다 덜 쓰고 모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2부에서는 투자에 대해 설명한다. 목표와 원칙이 있어야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고, 기본에 충실해야만 투자의 두려움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고 강조한다. 3부는  다가올 은퇴와 노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준비 없이 노후를 맞이하는 것은 재앙이라고 말하며,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할지 설명해주고 있다. 
4부 ‘가정경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에서는 대한민국 아빠들의 불편한 진실을 말한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때 어떻게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자녀들의 용돈 교육과 보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세대별로 어떻게 돈을 모으고 경제생활을 해야할지 정리해주고 있다. 각 세대별로 부여된 미션을 잘 수행하면 즐겁고 행복한 경제생활과 노후가 보장될 것이다. 
하우스푸어, 베이비푸어, 허니문푸어, 실버푸어 등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종류의 푸어들이 존재한다.  저자가 "이 땅의 수많은 푸어(Poor)가 실수하지 않고 자산을 관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엮었다"고 밝힌 부분처럼 이 책의 부제도 '푸어들의 세상에서 희망찾기'다.  어디 푸어가 사업에서 실패해 가난하게 된 사람뿐이랴.   책은 돈, 투자, 은퇴와 노후, 가정경제, 세대별 머니게임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돈의 액수보다 투자 기간을 중요시한다. 갓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액수보다는 투자 기간이 충분하기에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돈이 많아도 그 돈을 어떻게 소비할 것인지에 따라 통장 및 투자 상품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면 안되지만 돈은 필요한 것 만은 사실이다. 돈과 관련해서 수많은 불행한 이야기들은 모두가 돈이 목적일 때 생겨난다. 그러므로 돈을 수단으로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k****0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이 책은 <이코노미스트>에 연재된 '신성진의 세상사 속 돈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다.요즘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는 말이 유행이다. 과도한 대출로 무리하게 집을 산 후, 그 돈을 갚느라 가난하게 산다는 뜻이다.그 외도 워킹 푸어(Working poor), 유니브 푸어(Univ poor), 허니문 푸어(Honeymoon poor), 베이비 푸어(Baby poor), 에듀 푸어(Edu poor), 실버 푸어(Silver poor)까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이 책은 <이코노미스트>에 연재된 '신성진의 세상사 속 돈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다.

요즘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는 말이 유행이다. 과도한 대출로 무리하게 집을 산 후, 그 돈을 갚느라 가난하게 산다는 뜻이다.

그 외도 워킹 푸어(Working poor), 유니브 푸어(Univ poor), 허니문 푸어(Honeymoon poor), 베이비 푸어(Baby poor), 에듀 푸어(Edu poor), 실버 푸어(Silver poor)까지 푸어의 전성시대이다.

사회는 점점 발전해가는데 개개인들은 평생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을 것만 같다.



저자는 미래를 위해 현재에 아끼고 검소하게 살 것을 이야기한다. 지금 당장은 줄이기 어렵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돈도 미래 회고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모은 돈이 나중에 중요한 자금이 될 수 있다. 현실은 어둡지만, 미래를 보고 희망을 품는다면 이 순환되는 가난의 고리를 벗어날 수 있다고 말이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무엇으로 그 사람을 평가할까? 대부분 집, 자동차, 옷, 가방, 장신구들로 평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좋은 집에 명품을 몸에 휘감고 살더라도 빚더미에 올라 있다면 그는 부자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사람이 무엇에 돈을 지출하느냐이다.

술값 지출이 많은 사람, 악기, 오디오, 자전거, 카메라 등 취미생활에 주로 지출하는 사람, 교육비에 집중하는 사람, 책이나 음악회, 문화생활에 주로 돈을 지출하는 사람 등 

그의 지출 내역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지금 당장 가계부를 꼼꼼하게 점검해보라. 나는 어떤 사람이며 내가 가치를 두고 있는 소비는 무엇인가를.



돈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한다.

사회 비리나 부조리 뒤에 돈이 존재하기도 하지만 공정무역이나 기부, 윤리적 소비 등에서 돈은 천사의 얼굴을 가지기도 한다.

돈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말고 수단으로 이용해야 할 것이다. 



돈은 사람이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심지어 죽고나서까지도 필요하다.

돈은 우리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돈을 잘 버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될 수 없고, 돈을 많이 벌어도 잘 쓰지 못한다면 돈을 모을 수 없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주지 말고 물고기 낚는 법을 알려주라는 말처럼, 어릴 때부터 돈에 대한 올바른 철학과 태도, 그리고 돈을 잘 벌고 잘 쓰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성인들도 마찬가지이다. 돈 버는 시기에 비해 황혼이 길다. 노년을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몇십 년을 힘들게 보내야 한다. 앞에서 말한 미래를 생각하며 돈을 벌 수 있는 지금 돈을 아껴야 하는 이유이다.



경제나 재테크에 대한 책들은 많다. 그러나 이 책처럼 생애 전반에 걸친 돈과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은 드문 것 같다.

아직 내 나이가 젊음에 감사하며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계획표를 짜보아야겠다.


d***o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어렸을 적에 제대로 된 '돈관리'법을 배운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초등학교 때 부모님의 원칙 중 하나는 필요한 준비물을 살 때 최소한 하루 전에 말을 하라는 것이었다. 당일날 아침에 이야기 할 경우는 준비물 살 돈을 받지 못했다. 그 때는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아서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감사하다. 어렸을 적 습관 때문에 무엇인가를 살 때 꼭 필요한 것인지를 한번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어렸을 적에 제대로 된 '돈관리'법을 배운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초등학교 때 부모님의 원칙 중 하나는 필요한 준비물을 살 때 최소한 하루 전에 말을 하라는 것이었다. 당일날 아침에 이야기 할 경우는 준비물 살 돈을 받지 못했다. 그 때는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아서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감사하다. 어렸을 적 습관 때문에 무엇인가를 살 때 꼭 필요한 것인지를 한번 더 고민하게 되었고, 충동적으로 구입하는 것보다는 예산을 세워 구입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리고 집을 떠나 생활하기 시작한 고 3 때부터 받았던 용돈..  

용돈관리를 제대로 하진 않았지만, 부족할 땐 아르바이트도 해 보기도 했던 것 같다.

 

전공이며, 학교를 졸업하고 하게 된 일도 돈과 뗄 수 없었다. 그렇기에 지금도 '돈'에 관한 이야기라면 늘 흥미롭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41 푸어들의 세상에서 희망 찾기>는 긴 제목만큼이나 흥미로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우스 푸어(House Poor),  워킹 푸어(Working Poor), 유니브 푸어(Univ Poor), 허니문 푸어(Honeymoon Poor), 베이비 푸어(Baby Poor), 에듀 푸어(Edu Poor), 실버 푸어(Silver Poor), 호프 푸어(Hope Poor)...

 

과연 난 어디에 속할까? 워킹 푸어, 베이비 푸어...

정말 속하고 싶지 않은 실버푸어와 호프 푸어..

정말 가난의 전성시대란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단어들이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일을 해도 가난한 젊은 사람들..

얼마전 주택 매매를 위해 부동산중개소를 갔었는데, 그 곳 대표님이 하신 말씀이 잊혀지질 않는다.

"요즘 젊은이들은 가난해서 집을 장만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 전세를 얻기 위해서도 은행 대출을 이용한다."

소득의 문제일까 소비의 문제일까?

 

나는 이 책이 보통 사람들이 희망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머리를 지끈거리게 하는 금융지식이 아니라 때로는 웃게 하고 때로는 생각하게 하는 돈 이야기 속에서 생각을 바꾸면 또 다른 삶, 조금 다른 돈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독자들이 발견하기를 원한다. (p.11~12)

 

41가지의 불편한 진실은 돈과 부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투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은퇴와 노후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가정경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세대별 머니게임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이라는 다섯 장으로 묶어 있었다.

 

기존에 읽어 왔던 재무설계, 재테크 관련 책들이 적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그 동안에 읽었던 책들은 작가들의 이야기가 참 많았다. 그래서 때론 불편했지만, 이 책은 불편한 이야기를 불편하지 않게 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대중매체를 통해 친숙한 이야기들 속에서 주제를 잡아 이야기를 하고, 문제점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를 해 주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친숙한 이야기들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일을 그만두고 난 후 한동안 재무설계에 대해 잊고 있었다. 잊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 가정의 재무분석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해야 할 것들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하는데 흔들리지 않으려면 제대로 된 목표를 설정해야겠다.

 

s*******h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푸어(poor)들의 전성시대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표현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 가난을 뜻하는 푸어(poor)다. 지은이의 말 첫 머리에 나오는 푸어들의 전성시대, 허니문 푸어, 베이비 푸어, 실버 푸어, 하우스 푸어.... 무척 공감하게 된다. 어쩌다 이런 현실이 우리에게 직면한 것인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이 책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은 그래서 무척 기대감을 가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푸어(poor)들의 전성시대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표현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 가난을 뜻하는 푸어(poor)다.

지은이의 말 첫 머리에 나오는 푸어들의 전성시대, 허니문 푸어, 베이비 푸어, 실버 푸어, 하우스 푸어.... 무척 공감하게 된다.

어쩌다 이런 현실이 우리에게 직면한 것인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이 책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은 그래서 무척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이코노미스트>에 연재되었던 '신성진의 세상사 속 돈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무엇보다 어렵지않게 접근할 수 있어서 참 좋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책은 돈과 부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투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은퇴와 노후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가정경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세대별 머니게임에 대한 불편한 진실로 구성되어 있다. 불편하다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재테크에 대한 진실들 알 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부자이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부자라는 말은 그저 책 속에나 등장하는 말이 아니라 실질적인 말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데 돈이 주인이 된 세상 속에서 돈을 잘 다루려면 균형 잡힌 가치관과 지혜로운 방법론이 당연히 필요할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편하게, 실질적으로

돈을 다루는 방법들을 이야기해 준다.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출하느냐가 그 사람을 나타내고,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것보다 덜 쓰고 모으는 것이라고 말한다.

투자에 있어서도 목표와 원칙이 있어야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고, 기본에 충실해야 투자의 두려움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누구나 고민거리 중 하나인 은퇴와 노후에 대해서도 얘기 하는데 준비 없이 노후를 맞이하는 것은 재앙이라고 말하며,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할지도  설명해주고 있다.

버는 것보다 많은 지출을 어떻게 현명하게 관리해야 하는지, 용돈 교육과 보험 등 가정경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세대별로 어떻게 돈을 모으고 경제생활을 해야 할지를 정리해주며 각 세대별로 부여된 미션을 잘 수행한다면, 즐겁고 행복한 경제생활과 노후가 보장된다는 것을 조언한다.

 

 

 

돈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꼭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푸어 전성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하면 푸어족에서 해방 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담고있어 무척 유용한 실용서이다.

개개인마다 자신이 푸어족에서 해방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한다면 누구나 푸어족에서 해방 될 수도 있음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배우게 된다.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고 덜 쓰고 모으는 것이 부자되는 길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

 

 

 

 

 

 



a*******4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대한민국은 ‘푸어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표현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 ‘푸어’이다. 하우스 푸어, 워킹 푸어, 유니브 푸어, 허니문 푸어, 베이비 푸어, 에듀 푸어, 실버 푸어, 호프 푸어, 웨딩 푸어, 유니브 푸어 등 말만 들어도 등골이 ‘휘청’거리는 용어가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다. ‘푸어’는 가난하고 빈곤하다는 뜻을 가진 단어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41" 내용보기

대한민국은 ‘푸어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표현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 ‘푸어’이다. 하우스 푸어, 워킹 푸어, 유니브 푸어, 허니문 푸어, 베이비 푸어, 에듀 푸어, 실버 푸어, 호프 푸어, 웨딩 푸어, 유니브 푸어 등 말만 들어도 등골이 ‘휘청’거리는 용어가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다. ‘푸어’는 가난하고 빈곤하다는 뜻을 가진 단어로 뭔가 부족하고 빈약하다는 뜻으로 쓰인다. 멋진 인생을 살고 싶지만 갚아야 할 빚을 생각하면 쉽지가 않은 현실이다.

 

이 책은 ‘이제는 재무설계다’라는 캠페인을 진행해 재무설계를 대중화시키는 데 일조했고, 최근에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금융기관에서 강의하고 있는 신성진씨가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며, 이를 위해 필요한 돈과 행복의 본질에 대한 균형 잡힌 가치관과 돈을 다루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 준다.

 

이 책의 내용들은 <이코노미스트>에 연재되었던 ‘신성진의 세상사 속 돈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우리가 알아야 할 투자의 법칙들을 이야기 속에서 풀어낸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돈과 부자들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에서는 돈과 부자들에 대해 파헤친다. 돈의 양보다 지출 항목이 당신을 이야기해준다고 하면서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어떻게 지출하느냐가 그 사람을 나타내고,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것보다 덜 쓰고 저축해야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2부 ‘투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에서는 투자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투자의 목표와 원칙이 있어야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고, 완벽한 준비보다 기본에 충실한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3부 ‘은퇴와 노후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에서는 위험한 고령사회에서 아무런 준비 없이 노후를 맞는 것은 재앙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할지 설명해준다.

 

4부 ‘가정경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에서는 대한민국 아빠들의 불편한 진실을 말한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때 어떻게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자녀들의 용돈 교육과 보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5부 ‘세대별 머니게임에 대한 불편한 진실‘에서는 세대별로 나누어 어떻게 돈을 모으고 경제생활을 하여야 하는지 알려 준다. 돈이 아닌 도 버는 방법을 자녀에게 상속하라고 권한다.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면 안되지만 돈은 필요한 것 만은 사실이다. 돈과 관련해서 수많은 불행한 이야기들은 모두가 돈이 목적일 때 생겨난다. 그러므로 돈을 수단으로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동안 재테크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전문가들이나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재테크 책들과 달리 아주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나 역시 그동안에는 경제서적은 별로 읽을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뿐 아니라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을 돈을 제대로 벌어서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k*****6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