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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키 편이 뜨겁게 마무리된 후, 전설적인 '금혼' 편이 시작됩니다요. 주인공 자리를 가짜 긴토키인 '사카타 킨토키'에게 빼앗기고 동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긴토키의 처절한 사투가 흥미진진합니다. 존재 가치를 부정당하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빛나는 해결사의 의리가 돋보입니다 |
| 은혼 43권 리뷰입니다. 은혼 43권은 별도로 금혼 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금혼의 주인공인 킨토키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킨토키의 자세가 은혼 1권의 긴토키의 자세와 같아 금혼 1권에 매우 어울리는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금과은의 차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