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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수없이 보정해왔지만
늘상 이용하는 단순한 기능에 의해 모니터 뚫어져라 색감만 보고 보정했는데
이 책을 들여다보면 짧은 지식으로 보정하는건 정말 초보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절실히 느끼게 해 준책이다
인물의 스튜디오 촬영과 야외촬영 유저는 꼭 사보는 것을 추천
기본적인 툴로 세세하게 설명하고 노하우는 20~30%도 없는 책보단 낫다
포토샵 기능은 많이 알지만 어떻게 써 먹는지 궁금한 유저에게 딱이다
중수로 거듭나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자신있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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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박고 시리즈는 참 쉽다. 어렵고 굉장한 사진이나 리터칭이 아니라 정말 내가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이번 책도 역시 그랬다. 내가 찍은 사진이 좀 더 멋있어 질 수 있는 기술! 이 책 하나면 정말 전문가가 찍은 사진처럼 멋있어 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이 두꺼운 책에 한페이지도 버릴 내용이 없다. 컴퓨터 책상 옆에 꽂아두고 그때 그때 필요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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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정을 하고 보관하느냐도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다. 촬영후에 어떤 리터칭을 통해 나만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다양한 환경에 따른 리터칭 방법을 소개함으로서 실제로 많은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하나하나 리터칭 하는 순서와 사진들이 잘 배열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어플을 통해서 그냥 색만 바꾸는 정도로 사진을 업로드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하고 나서는 하나하나 색을 입혀보고 밝기와 채도 등 사진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에 대해서 전체적인 이해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더욱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사진부터 나만의 느낌있는 사진까지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그냥 어플로 작업해서 사진을 업로드해도 느낌있는 사진들이 나오곤 한다. 하지만 좀더 섬세하고 사진과 포토샵의 디테일한 멋과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박고's DSLR 포토샵 리터칭과 같은 책과 함께 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사진 한 장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우리의 추억이 더욱 소중히 빛나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