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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하나님의 임재 연습" 내용보기
로렌스 형제는 38세에 프랑스 파리의 맨발의 까르멜수도회에 들어가 평생을 평수사로 지내면서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 본명이 니꼴라 에르망인 사람이다. 그는 아무리 힘들고 비천한 일이라도 푸념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주님의 일로서 감당하여 말년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리스도 성품의 사람, 그 속에 분명히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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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는 38세에 프랑스 파리의 맨발의 까르멜수도회에 들어가 평생을 평수사로 지내면서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 본명이 니꼴라 에르망인 사람이다.

그는 아무리 힘들고 비천한 일이라도 푸념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주님의 일로서 감당하여 말년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리스도 성품의 사람, 그 속에 분명히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유명한 업적도 남긴 것이 없는 그가 쓴 편지들로 엮인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란 이 책은 1692년에 처음 발행된 후 수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읽혀왔다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뛰어넘는 불후의 명작으로 불리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

 

무엇이 그가 쓴 편지들이 이토록 오랜세월에 걸쳐 읽혀오는 불후의 명작으로 남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천로역정'이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같은 책처럼 저자가 직접 스토리를 구상해 쓴 책도 아닌

그 당시 교회 지도자였던 보포르 대수도원장이 로렌스 형제가 쓴 원고(편지)를 모아서 편집하고,

상당 부분을 직접 정리하여 기록한 책인데 이토록 오랜 시간을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읽어가기 시작했다.

 

로렌스 형제는 처음부터 수사는 아니였고 무슈 드 퓨베라는 저명한 은행가의 사환으로 일하다가

38세에 까르멜수도회에 들어가 평생을 평수사로 지낸 사람이다.

그 안에서 먼가 업적을 남긴 것은 아니였고 그저 늘 수시로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대화했던 사람이였다.

 

그의 한쪽 다리가 불구인 점을 감안한 조치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에게 신발을 수선하는 임무가 맡겨졌는데, 이 일을 감당하면서 "기쁨을 되찾기는 했지만,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기꺼이 감당하기 위하여 그 일조차도 언제든 그만둘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고백하였다고 한다.

그런 고백이 나온 이유는 아무리 조그만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쁨을 찾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작정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 하나를 보더라도 그가 모든 일에 대해 얼마나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했는지 알 수 있다.

그런 사모함 때문이었는지 그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 대해 많이 강조한다.

 

우린 기도하는 시간에만 하나님과 대화할려고 한다.

아니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요구를 말하는 것으로 기도의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로렌스 형제는 꼭 기도의 시간만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는 도중에라도, 밥을 먹거나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시시때때로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했다.

하나님과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해서 꼭 큰 소리를 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늘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서 가장 가까이에 계시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왜 이토록 하나님과 자주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한가?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짤막하게라도 내면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위를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굉장히 기뻐하게 만드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날마다 조금씩 습관으로 삼을 수 있도록 되풀이 한다면 나중에는 이보다 더 쉬운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이런 대화는 결국 우리의 기쁨이 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대화할 때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 자세는?

대화를 통해 우리에게 나타나는 열매는?

 

하나님과 대화할 때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대화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계신다는 믿음,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는 믿음, 하나님께서 우리와 모든 피조물 안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부 지각하고 계신다는 믿음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p88)

 

이런 믿음이 바탕되어 하나님과의 대화를 이어나간다면

우리에겐 그 어떤 염려나 두려움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로렌스 형제는 그 부분을 잘 알고 염려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므로 우리가 어떤 고난을 당하든지

하나님께서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을 반드시 주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p114)

모든 것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포기하는 것만이 가장 안전한 길이요, 언제나 우리 자신을 안내해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p124)

 

이처럼 하나님과의 습관적인 대화는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을 가져다 준다.

마음가운데 어려움이 있고 기쁨과 평안 대신 불안과 염려가 있다면 바로 그 순간이 하나님과 대화 할 때이다.

제일 좋은 것은 계속적인 하나님과의 대화로 조그만한 염려가 생길려고 하는 순간 하나님의 평안이 덮어버리는 것이다.

또한 살아가면서 저지르게 되는 죄악을 이기는 가장 커다란 방어책이 되기도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하나님과의 대화의 본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게 바로 로렌스 형제이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이 진리를 입증해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의 편지글을 통해 보는 로렌스 형제는 그런 사실을 입증해 보여준다.

로렌스 형제라고 처음부터 하나님과 그런 깊은 대화를 나눴겠는가?

글을 보면 로렌스 형제도 때때로 제멋대로인 번잡한 생각들이 우르르 몰려와 하나님에 관한 생각을 거세게 몰아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로렌스 형제는 그런 쓸데없는 생각들을 조용히 옆으로 제쳐놓은 다음, 다시금 하나님과 정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돌아갔다고 한다.

이와 같은 자세를 꾸준히 유지하자,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도록 보상을 주었다고 한다.

 

처음이 힘들어서 그렇지 계속 하다보면 마침내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짜릿했다.

그래 바로 로렌스 형제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모습이다!

나는 걱정이 참 많은 사람이다. 가끔 대출받아 걱정도 한다.

그럴 때마다 마음가운데 두려움과 염려가 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난 뒤부터 수시로 하나님을 생각하며 대화를 하려 노력했다.

길을 걷다가도 화장실에서도 일을 하면서도 중간중간 그냥 하나님께 말을 건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렇게 하니 정말 바쁜데 바쁜 와중에도 그냥 바쁨이 아닌 정리되어 진전이 있는 바쁨이 되었다.

염려와 두려움이 예전보다 적어지고 분명 걱정해야 할 순간인데도 그 마음가운데 조그만한 평안이 찾아왔다.

아직은 연습중이라 드문드문 그렇기는 하지만 확실히 로렌스 형제의 말이 옳은 것임을 느끼는 데는 충분했다.

 

이렇게 하나님과 친밀했던 로렌스 형제.

그가 잘살고 능력좋고 모든 조건이 뛰어나서 하나님을 이토록 사랑하고 찾았던 것은 아니다.

앞에서 말했지만 그는 다리 하나가 불편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매우 고통스러운 질환을 평생 겪고 있었으면서도

더구나 25년 동안 지독한 통증을 안겨주는 동시에 다리를 절뚝거리게 만든 좌골 신경통에 더하여,

그 다리에 생겨난 퇴행성 출혈 현상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었고

여러 극심한 고통이 있었지만 로렌스 형제로 하여금 죽음을 대비하고 하늘에 준비해놓은 상급을 받기에

합당한 인물이 되도록 마지막 여생에 보내신 질병도 있었다.

 

하나님과의 임재과 뜨거웠던 그였기에 이런 고통의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포용할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한다.

실제 그 고통의 순간을 함께 봤던 주위 사람들은 그가 그렇게 고통스러운 상태인지 겉으로 보기에는 모를 만큼 초연했다고 한다.

아픔에 대해 질문을 할 때에야 웃으며 그 고통이 얼마나 극심한지 말했다고 한다.

그의 마지막 임종때에도 초연히 받아들이며 떠났다고 하니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하나님과의 재회의 기쁨으로 받아들였다고 하니 존경의 마음이 들면서 나도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걱정을 대출받아 하는 나에게 있어 그런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되어 살 수 있다는 그 태도가 너무나도 닮고 싶었다.

 

로렌스 형제는 오늘날 뭔가 해야만 한다는 병에 사로잡힌 우리들에게 충고한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고 온갖 방법들을 쫒아다니지요.

오만가지 방법론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임재에 머물러 있으려고 수고스러운 시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

너무 똑똑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고는 즐거운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189)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만 하라고.

그냥 지금 바로 이 순간 하나님께 말하면 된다.

지금 내가 느낀 그대로. 나의 고민 그대로. 나의 생각 그대로.

 

 

YES마니아 : 로얄 p*****e 2012.02.26.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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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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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중에서 주님을 가까이 하지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갈급해진 마음을 매해를 시작할때나 어느특정시기를 정하여 수련원이나 기도원에서 특별집회를 하는 모습은 어느덧 당연한 신앙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같은 현상은 하나님을 갈구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모습이라 할수있었기에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심성에서 작용하여서 수도사 로렌스형제의 "하나님의 임재연습"이
"하나님의 임재 연습" 내용보기

일상생활중에서 주님을 가까이 하지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갈급해진 마음을 매해를 시작할때나 어느특정시기를 정하여 수련원이나 기도원에서 특별집회를 하는 모습은 어느덧 당연한 신앙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같은 현상은 하나님을 갈구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모습이라 할수있었기에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심성에서 작용하여서 수도사 로렌스형제의 "하나님의 임재연습"이 고전으로 오늘날까지 영성훈련에 적합한 도서로 읽히우고 있다.

이책에서는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있기까지 평상시부터 영성을 쌓아야함을 말하고 있다.

너무나 당연한 글들이나 정작 자신에게 고난이 닦쳐왔다면,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염두에 두고 행동하기란 결코 쉬운것이 아니기에 영성훈련의 모습중 "진정한 영성이란 어떠한것인지에 관하여 경험하도록 편제되어 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임재연습이란 영성의 전부이며 그러하기 위해서는 자기스스로를 비워야 어떠한 흔들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와같이 되기위해서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자신에게 어려움이 닦쳐왔을때 갈급한 심령을 주님께 아뢴다는 공식적인 신앙구조를 일의적으로 하지말며 주님과의 간절한 기도는 삶속에서 이루어져야하며 시간과 때를 습관적으로 맞추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받게 하는 부분이었다.

수도원생활이 몸에 배어있는 로렌스형제의 사고가 자연스럽게 신앙생활로 인도함과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어달리는 절개있는 신앙속에서 하나님과 깊은교제를 통해 동행하는 삶을 살수있음을 깨닫게 하였다.

드보포르 대수도원장이 가지고 있는 로렌스형제의 편지 16통을 통하여 삶속에 찾아오시는 진리안에서 자유하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접하게 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생전의 자신이 행했던바를 주위사람들에게 권면하는 식으로 영성생활에 도전될 종목들을 수록해놓음으로써 , 필요성에 의해 이것저것 찾을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께만이 영광을 받을분이심으로,일상생활에서 진정한 산제사란 하나님과 항상 함께 있는것임을 고백하고 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비롯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라면 땅에 떨어진 지푸라기를 줍는일에서도 기쁨을 느낄수 있다는 로렌스형제의 말속에서 참많은 감동과 내자신에 대한 부끄러운 모습을 발견하고 고백했다.

영성으로 이끄는 수단과 그로인한 유익이 무엇인지를 수도원장과의 대화록과 비망록을 통하여 로렌스형제의 삶속에 배여있는 영성신앙의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므로 영성훈련을 하고자 하는 자라면 부담없이 읽을수 있기에 이책을 통하여 많은사람들이 하나님을 체험하길 소원한다.

 

p*******0 2012.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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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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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종교]하나님의 임재 연습 [서평/종교]하나님의 임재 연습 지은이 : 로렌스 형제   이 책은 수도사 로렌스가 수도생활을 하면서 쓴 편지나 글등을 엮어 만든 책이다. 이분의 본명은 니꼴라 에르망. 프랑스의 까르멜수도회에 들어가 수도사가 되면서  로렌스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수도회에 들어가서 수도사로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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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종교]하나님의 임재 연습

[서평/종교]하나님의 임재 연습

지은이 : 로렌스 형제

 

이 책은 수도사 로렌스가 수도생활을 하면서 쓴 편지나 글등을 엮어 만든 책이다.

이분의 본명은 니꼴라 에르망.

프랑스의 까르멜수도회에 들어가 수도사가 되면서 

로렌스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수도회에 들어가서 수도사로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게 되었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느끼는 영적인 만족감이 나타나있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특히 여기서는

원장님과의 편지를 주고받으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소중한 것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자고 권면한다.

 

이제 책으로 들어가보자. ~~



 

 

 

[서평/종교]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 책은 책을 쓰기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니다.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과 항상 임재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주위에서 본 사람들이 로렌스형제의 편지나 글, 대화등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그래서 책의 구성도 로렌스 형제가 쓴 편지를 옮겨놓은 걸로 시작한다.

어떤 강요보다는 로렌스 형제의 편지나 대화등을 사실그대로 기술하면서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긴다.

 

이 편지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방법에 대해서

지인들에게 권면하는 내용들도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를 매일 경험하기 위한 방법도 제시한다.  



 

 

방법론적으로는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주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하나님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주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말한다.

하나님과 친해져야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할 때 하나님을 더욱 자주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을 계속 생각하며 잊지않고 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이 다소 어렵지만

일단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 그 기쁨은 다른 어떤걸로도 대체되지 않는다고 한다.

은혜가 홍수처럼 흘러넘친다고 말한다.

욕심...난다~~~



 

 

 

내가 이해한 하나님의 임재연습은?

 

생활속에서 자주,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생각한다. 떠울린다.

그리고 순간순간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고, 거기에 익숙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일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에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207 페이지로 이루어져있다.

로렌스형제답게 책은 군살이 없다.

즉, 207 페이지로 끝나고 어떤 부록이나 자료, 마침말이 없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어렵고도 쉬운일같다.

일단 한번 노력해보자.



 

 

도움이 되셨다면 덧글 & 공감 잊지마세요.

 

 

 

 

** 목차 **

들어가면서
프롤로그 _ 지금 우리는 로렌스 형제를 다시 생각한다

1. 편지 _ 로렌스 형제의 격려 편지들
하나님의 은혜는 급류와도 같다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안에 머물라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려라
하나님은 훨씬 가까이에 계신다
오직 믿음만으로 기뻐하고 만족하라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평안을 누려라
오직 자기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려라
우리 의지는 모든 능력의 원천이다
거룩한 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생각하라
하나님을 혼자 내버려두지 마라
십자가를 지고 고난받는 것에 익숙하라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포기하라
우리의 정화를 위해서 고통을 허락하신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자신을 맡겨라
포기하지 말고 주님의 문을 두드려라
하나님을 아는 것을 본분으로 삼으라

2. 조언 _ 영적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조언들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이르는 길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
영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법
우리 영혼이 온전히 하나님과 연합하는 법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기
하나님의 임재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들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얻는 유익들

3. 대화 _ 로렌스 형제와 함께 나눈 대화들
자신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겨라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영성생활의 시작이다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라

4. 추모 _ 로렌스 형제를 기리는 글
그토록 사랑하던 하늘 아버지 품에 안기다

5. 신앙과 삶 _ 로렌스 형제의 신앙과 삶
매일 쉬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 사람

i****l 2012.02.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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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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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로렌스 형제의 일생이 담긴 책을 읽어봤답니다 로렌스형제라는 분을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책은 이미 기독교부문에서 오래전부터 베스트셀러였고 기독교 영성에 관한 고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로렌스 형제의 편지글로 엮어지고 보포르 대수도원장이 보왔던 그의 삶을 엮은 책으로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배워야할 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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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로렌스 형제의 일생이 담긴 책을 읽어봤답니다

로렌스형제라는 분을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이책은 이미 기독교부문에서 오래전부터

베스트셀러였고 기독교 영성에 관한 고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로렌스 형제의 편지글로 엮어지고 보포르 대수도원장이 보왔던 그의 삶을 엮은 책으로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배워야할 임재경험이 들어있어요. 하나님을 매일 만날수있다면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뀔지 생각을

해본적은 많지만 실제로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알수가 없었지요 .매일 매일 주님을 향해 집중하고 주께

순종하고 경배하는 삶을 살았던 로렌스 형제는 진정한 성인의 길을 걸었다고 할수있어요

 

 

 

 

편지글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그의 거짓없고 경건한 삶이 무척 감동스러웠답니다. 그가 처음부터 주님께택한 받은 사람임이 틀림없었지만 주님의 임재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노력은 컸답니다 .그렇게 은혜받은로렌스 형제는 참으로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항상 주님께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답니다

일반인이 생각하기에는 멀고도험한 길인것처럼 보일수있지만 그의 행동과 말은 정말 큰 자극이 되었답니다하루중 주님께 집중하고 생각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본다면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일이거의없는지 알수있을것같았어요. 로렌스 형제처럼 주님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는것이 어떤것일지 상상하는것만으로도 정말 기쁜일이었답니다. 나도 노력하고 달라지면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수있으리라는 희망도 생겼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결코 쉽지 않지만 우리는 할수있는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면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것과 다양한 개인 경건의 시간을 포함하여 다른 모든

걱정거리를 완전히 없애는것이 중요합니다(p.36)

 

 

 

걱정거리를 달고 사는 저에겐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면서 제가 내려놓아할 가장 큰 짐이었습니다

나도 로렌스 형제처럼 주님안에서 진정한 평온을 맞보고 걱정보다는 경배와찬양을 올려드리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로렌스 형제로 평생을 연습하고 노력하면서 살았고 겸손하게 살았다고 하니 저또한 평생을 걸고 주님께 가까이가는 방법을 연습하기로 다짐했답니다.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수있다면 고난도 달게 받고 천성에 맞지 않는일도 기쁨으로 다하는 로렌스 형제의 모습을 정말 큰 보본기가 되었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보고 배워할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임재연습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주님과함께 하는 날이 올거란 큰 소망을 품으면서

기쁨으로 제 영혼을 채우는 연습을 오늘도 한답니다 ^^ 정말 은혜를 많이 받게한 책이었구요

기독교영성의 고전이라 불릴만한 책이었습니다 ^^

c*******1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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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가 직접 몸소 익혔던 수도생활을 통해 익히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함을 책으로 완성하여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사소한 것들조차 하나님의 큰 의미와 뜻이 있다는 것을 전해주고 있다. 직접 본인의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있게 읽었던 내용이였고 시대를 초월하는 불후의 명작이 되지 않았을 까 생각해 본다. 앞으로 이분의 계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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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가 직접 몸소 익혔던 수도생활을 통해 익히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함을 책으로 완성하여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사소한 것들조차 하나님의 큰 의미와 뜻이 있다는 것을 전해주고 있다. 직접 본인의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있게 읽었던 내용이였고 시대를 초월하는 불후의 명작이 되지 않았을 까 생각해 본다. 앞으로 이분의 계속되는 내용들이 기대가 되고 더욱 성경과 별반차이없게 은혜가 되며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인 듯하다.

 

길을 가면서 길에 놓여 있는 꽃이나 여러 사물들, 집안에 위치해 있는 사물과 물건들, 바다에 가면 여러 자연 속에 피어오르는 생물들, 도심 속에 지나치는 수 많은 사람들, 사무실 안에 여러 사람들, 30도가 넘는 여름철 날씨, 영하 16도까지 내려가는 겨울철 날씨 등등 이 모든 것 안에 하나님의 큰 의미와 임재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교회안에서 봉사하는 일마다 다르지만 모두가 하나님께서는 동일하게 은혜를 주신다. 어떤 분은 식당에서 어떤 분은 청소로, 어떤 분은 차량봉사, 어떤 분은 안내로 어떤 분은 찬양봉사로 할 때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역사하시고 그 안에 모두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엇을 맡았던 간에 최선을 다하여서 사람에게 인정받기 보다는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들이 살아가면서 왜 이러한 일들을 나에게 벌어지고 나에게 주어지는 것일까 생각하기 보다는 이러한 단조로움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사소한 물건하나가 그곳에 왜 있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자연 모든 만물을 만들어주시고 또한 그것으로 인간이 활용하여서 윤택한 삶을 사는 것이다. 그래서 만물이 생긴 이후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방향을 설정해 주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우리인간에게 구원의 역사를 보여주심도 감사하지만 모든 것 하나하나가 바로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시고 은혜의 손길이 묻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부모의 배속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결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임재연습으로 발견하는 좋은 시간임을 다시한번 느꼈다.

m*******7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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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 로렌스 형제의 삶에서 하나님을 봅니다 참된 삶이란? 과연 어떠한 삶일까?. 나의 손에 들려진 이 한권의 책을 읽어가면서 모범적인 경건의 삶을 살았던 로렌스 형제가 눈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그는 사십년 이상을 의식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사람이라는 평을 들으며 실제로 숨 쉬는 순간마다 오직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살았음을 증언을 통하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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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

로렌스 형제의 삶에서 하나님을 봅니다

참된 삶이란? 과연 어떠한 삶일까?. 나의 손에 들려진 이 한권의 책을 읽어가면서 모범적인 경건의 삶을 살았던 로렌스 형제가 눈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그는 사십년 이상을 의식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사람이라는 평을 들으며 실제로 숨 쉬는 순간마다 오직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살았음을 증언을 통하여 보게 되었다. 믿음의 사람이라며 오직 경건의 삶을 없고 형식뿐인 우리의 신앙에서 오래된 고전을 읽어가면서 바로 이것이 성경대로의 삶이요,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삶이란 것을 알아간다. 로렌스 형제가 팔십세에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순간까지 경건의 삶을 살아가며 또 그의 삶을 통하여 주변을 변화시키고 또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권면의 글을 남기어 경건의 삶으로 초청함은 하나님을 사랑이심이리라. 그의 편지글은 바로 우리들에게, 바로 나약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나에게 들려주는 권면이고 경고의 말이라 느껴진다. 이 한권의 책을 읽어가면서 경건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과 우리의 삶에서 언제나 하나님을 의식 하는 것과 내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함도 알아간다. 로렌스 형제가 사십년 이상을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산 것처럼 우리도 이제부터라도, 지금 이 순간부터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살아야 하리라. 믿음의 실천이 우리보다 먼저 삶을 살았던 믿음의 선조들의 삶에서 힌트를 얻으며 또 그분들의 삶의 모양에서 또 비법을 배워간다.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또 성경의 말씀을 우리들의 삶에 비추어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가야 함도 알아간다. 수많은 책들 중에 이 한권처럼 강력하게 나를 때리는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언제나 하나님의 자녀요, 거룩한 백성이라고 말하면서 왕의 자녀답게 살지 못하였던 나를 돌아보고 회개의 시간을 삼는다. 이 책이 더욱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거룩한 울림으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저는 하나님 손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데로 저를 처분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더라도 다른 데서 그분을 섬기게 되겠지요. 너무 심려하지 마세요.”

본문 140쪽에 나온 로렌스 형제의 말입니다. 그의 말이 바로 우리를 향한 권면 아닐까요?..

k****m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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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것은 늘 생각하며 진행하는 목표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나를 뛸 듯이 기쁘게 하였다. 하나님의 임재를 진실로 경험하며 살고 싶었기에, 나에게는 "하나님의 미재연습"은 안성맞춤의 책이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책이 쉽고도 너무 어려웠다. 로렌스현제는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한 형제였음을 알 수 있었다. 나 역시 로렌스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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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것은 늘 생각하며 진행하는 목표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나를 뛸 듯이 기쁘게 하였다. 하나님의 임재를 진실로 경험하며 살고 싶었기에, 나에게는 "하나님의 미재연습"은 안성맞춤의 책이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책이 쉽고도 너무 어려웠다.

로렌스현제는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한 형제였음을 알 수 있었다.

나 역시 로렌스형제처럼 하나님을 무척 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마음뿐인 내 모습이 로렌스형제의 글을 읽을 때마다 무척 부끄러웠다. 로렌스형제의 삶은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을 집중하였다. 로렌스형제는 38의 나이로 프랑스 파리의 맨발 까르멜수도회에 들어가 그곳에서 평생을 평수사로 지내면서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며 평생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삶았다. 로렌스형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늘 하아님과 대화하는 습관을 생활하였다.

로렌스형제는 "저에게 하나님을 밝히 알려주고, 하나님을 있는 모습 그대로 깨우치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하나님과의 임재연습을 하기에 가장 구체적이고 특별한 방법을 기대했던 나에게는 의아하기마만 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믿음이었다는 사실이 좀 실망스럽기도 했다. 유년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지만, 나 자신에게는 아직도 겨자씨보다 못한 믿음을 소유하며 일상에서 흔들리는 내 모습이 무척 부끄러웠다. 로렌스형제는 오랫동안 신학교를 다녀서 배우는 것보다 ”믿음“을 통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나에게 하나님과의 임재를 위한 생활을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것이 믿음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로렌스형제의 글귀 가운데 나를 사로잡은 구절이 있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 고난을 받는 것이 오히려 은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라는 말이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았다. 고난을 받을 때마다 주위의 평화로운 사람들을 보며, 그 날의 고난을 한탄하며 보낸 내 자신이 정말로 부끄러웠다. 로렌스형제의 모습을 보며, 사도바울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하는 사람은 역시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국,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의 자아가 죽어야 하고 일상 속에서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것이다.

a*****i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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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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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아마도 이런 책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도 두란노에서 출판된 책들을 읽었던 생각이 있고, 실제로 내 책장에도 이 책이 꽂혀 있다. 하지만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완역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에 속해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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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
아마도 이런 책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도 두란노에서 출판된 책들을 읽었던 생각이 있고, 실제로 내 책장에도 이 책이 꽂혀 있다. 하지만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완역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에 속해 있으면서도 여전히 세상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야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할 수 있고, 누릴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세상에 속해 있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어떻게 하면 불가능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을 내 삶의 현장에서 몰아내면 된다."
실제로 이렇게 하면 되겠지만,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더군다나 부엌에서 일해야 하고, 일평생 질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가 있겠는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로렌스 형제는 하나님을 묵상하고, 자기 삶의 현장에서 어떤 것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교제였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을 삶의 현장에서 몰아내는 일들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내게는 로렌스 형제의 격려 편지들도 많이 도움이 되었지만, 더 큰 도움은 영성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조언들이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 그것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삶에 가장 중요하다는 고백이 뒤따라야 하고, 하나님을 선택하는 삶을 사는 것, 내게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출발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는 것이 시작이라는 부분들을 깨닫게 되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방법들, 하나님에 집중하고, 하나님이 내 영혼의 자양분, 내게 영양을 공급하시는 분이 되심을 인정하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다른 것들이 있지만, 내게는 이것들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의 책들과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i*******2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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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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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내가 예수님을 믿은 후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책이다. 10년 동안 많은 분들의 추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씌여진 지 오래되어 지루할 거 같기도 하고 뻔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을 하여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이번에 브니엘에서 국내최초 완역본이 나왔다고 하여 사람들이 왜 그렇게 추천을 하는지 어디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드디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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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내가 예수님을 믿은 후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책이다.

10년 동안 많은 분들의 추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씌여진 지 오래되어 지루할 거 같기도 하고

뻔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을 하여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이번에 브니엘에서 국내최초 완역본이 나왔다고 하여 사람들이 왜 그렇게 추천을 하는지

어디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드디어 이 책을 손에 들었다.

책을 읽으며 이 책은 결코 뻔한 이야기가 아니며 이 책이 왜 기독교 고전이 되었는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는 이유와 추천하는 이유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나 또한 다른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로렌스 형제의 짧은 편지글을 읽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이 어떠한 것인지,

진정한 겸손의 삶과 지혜로운 삶은 어떠한 삶인지,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복된 삶인지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나의 마음에 울림이 되어 오래도록 남았다.

밑줄을 그으며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로렌스 형제처럼 나 또한 매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하게 되었다.

로렌스 형제의 말처럼 하나님과 꾸준히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 더 달콤하고 상큼한 삶의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방해하는 나의 마음의 분주함과 헛된 생각들을 내려놓고

매순간 하나님과 교제하며 지금까지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벌고 싶다.

 

기도하고 말씀을 읽는 시간 만이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은 항상 너무나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나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

한 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를 양육하는 일상 속에서, 집안일을 하는 시간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교제하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 모든 주의를 집중하고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을

연습해야 겠다.  또한 하루 일과 중에도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도록 나의 마음을 단단히

붙잡아두어야 겠다.

로렌스 형제의 말처럼 우리 의지는 모든 능력의 원천이다. (p. 54)

우리 마음은 변덕스럽기 짝이 없지만, 우리 의지는 모든 능력의 원천이므로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추스리고 궁긍적인 목적지인 하나님께로 데려가야 한다.

그렇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삶의 궁긍적인 목적지인 오직 하나님 뿐이다.

 

기도하고 말씀 보는 시간조차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곤 하였는데,

이 책에서 해답을 찾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정해진 기도시간에 손쉽게 하나님께로 마음을 되돌려 그대로 단단히 붙잡아두는 한 가지 방법은

다른 시간 동안에도 나의 생각이 제멋대로 활개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는 로렌스 형제의 조언을 가슴 깊이 새겼다.

 

책의 후반부에 보포르 대수도원장이 쓴 로렌스 형제의 추모글과 신앙과 삶을 읽으며 

고통 앞에서도 평안을 빼앗기지 않는 로렌스 형제를 보니 감동과 은혜가 밀려왔다.  

올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근심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말씀이다.

로렌스 형제의 삶과 고백을 보며 아픔과 고통속에서도 걱정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평안을 잃지 않는 본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매일 쉬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 사람이 바로 로렌스 형제이며

나 또한 그러한 사람이 되어 매일의 삶에서 승리하고 싶다.

 

h******u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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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동행한 자, 로렌스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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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기독교 영성의 고전입니다. 브니엘 출판사에서 이 책이 나오기 전에 저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읽었습니다. 이미 여러 출판사에서 이 책이 번역되었는데, 주로 '편지‘ ’ 대화‘ ’ 조언(잠언)‘ 정도가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브니엘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로렌스 형제를 기리는 추모의 글과 로렌스 형제의 신앙과 삶에 관한 내용
"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동행한 자, 로렌스 형제" 내용보기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기독교 영성의 고전입니다. 브니엘 출판사에서 이 책이 나오기 전에 저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읽었습니다. 이미 여러 출판사에서 이 책이 번역되었는데, 주로 '편지‘ ’ 대화‘ ’ 조언(잠언)‘ 정도가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브니엘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로렌스 형제를 기리는 추모의 글과 로렌스 형제의 신앙과 삶에 관한 내용도 함께 번역해 놓았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국내 최초 완역본”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사실 이 책은 로렌스 형제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노아이유의 보포르 대수도원장이 로렌스 형제가 쓴 편지를 수집하거나 로렌스 형제와 나눈 대화를 기록한 것입니다. 혹은 로렌스 형제의 유품에서 발견한 것들을 출판한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브니엘 출판사에서 출판된 완역본은 로렌스 형제의 삶과 그가 추구했던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보포르 대수도원장은 로렌스 형제가 고매한 도덕성의 소유자이면서 동시에 다정다감하고 친절했다고 회상합니다. “겉으로는 소탈하고 투박해 보이지만, 누구든 그 이면에서 빛나는 비범한 지혜, 가난한 시골뜨기 평수사를 훨씬 넘어서는 놀라운 자유, 그 사람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뛰어넘는 심오한 깊이를 발견하였습니다.”(pp. 182~183). 보포르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로렌스 형제가 보여준 또 다른 특성은 마치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것처럼 여겨질 정도로 대담함을 보이면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비범한 견고함이 있었습니다.”(p. 196). 수도원에서 하찮은 일들처럼 보이는 부엌의 허드렛일을 하고 낡은 신발을 수선하는 일을 하는 평범한 수도사가 어떻게 이런 영적 비범함과 고결한 인격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오직 그가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만을 원하고 연습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을 할 때에도 자주 즉각적으로 마음을 하나님께 들어 올리는 훈련을 했습니다.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로렌스 형제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은 그저 또 하나의 종교적 규범이나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태도이며 일상의 삶의 자세였습니다. 그는 삶 속에서 하나님과 실제적인 연합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야 말로 신앙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두 번째 조언에서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에 대해 말한 것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pp. 86~89).

   첫째, 영성 생활에서 가장 거룩하고 보편적이며 필수적인 훈련은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자신의 모든 행위가 순결하고 단순한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나님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정진해야 합니다.

   셋째, 우리는 혼란스러운 영혼의 상태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성급함과 충동적인 태도 없이 차분하게 모든 행동을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넷째, 어떤 경건한 행위나 큰 소리로 기도하고 있는 동안이라도,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자주 잠깐 동안이라도 가만히 멈추어 서서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다섯째, 이 모든 예배 행위는 다음과 같은 믿음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즉,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계신다는 믿음,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는 믿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모든 피조물 안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부 지각하고 계신다는 믿음입니다.

   여섯째, 우리는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미덕은 무엇인지, 익히기에 가장 어려운 미덕은 무엇인지, 가장 흔히 빠져드는 죄악들은 어떤 것인지, 가장 자주 넘어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저는 너무 복잡하게 살았고 하나님 외에 너무 생각하는 것이 많았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로렌스 형제처럼 단순하면서도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l******y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