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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한해 엄마로서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을 했다. 그 지금 나의 삶을 변화시켜 준 특별한 것이 바로 독서지도사이다. 독서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서 나와 생각을 같이 하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연을 지금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워낙 책읽기를 좋아했기에 독서지도사 과정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다만 시험을 앞두고 마치 수능을 보던 시절로 돌아가 밤을 지새며 책을 읽었던 시간들이 조금 버겁기도 했다. 낮에는 두아이들과 함께 해야했고 모두가 잠든 새벽이 되어야 책을 펼쳐야했기에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왜이렇게 기다려지고 행복한지 지금 생각해도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하는 시간들이였다. 그렇게 시험공부를 했고 열심히 서평을 써서 첨삭을 받고 연습을 하고 독서지도사 자격을 취득했다. 그 후 난 우리 아이들과 또 미래에 나와 함께 할 아이들을 위해 독서지도와 관련한 책들을 정말 많이 찾아 읽어보았다. 선배 독서지도사들의 경험담과 노하우가 가득히 담겨져 있는 책들을 많이 읽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나의 마음을 빼앗는 책을 발견하지는 못한게 사실이다. 이 책은 독서지도사로, 엄마로서 꼭 읽고 싶은 책이였다. 책제목부터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과연 이 책은 나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는지 내용을 한번 살펴보려한다. 항상 책을 고를때 책제목과 책표지가 눈에 먼저 들어오는게 사실이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한권의 책이 또다른 책으로 이어져 이 책의 제목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라는 문구가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사실 내가 독서지도사이자 엄마표로 아이들을 활용해주고 있기에 이 분야에 대해 더욱 관심이 가고
또 책을 꼼꼼히 따져 읽게 된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독서를 왜 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정말 하나하나 알려준다. 목차만 봐도 이 책이 한눈에 들어올만큼 내 마음을 빼앗아 갔다. 총 4단계에 걸쳐 저학년 권장, 중학년 권장, 고학년 권장, 국제중/특목고 준비 단계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내용들이 정말 상세히 활용법과 함께 담겨져 있어 보는 내내 감탄사를 내면서 앗, 이거다 라며 마음속에 들어왔다. 저희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기에 1단계 초등 1, 2학년 내용을 살펴봤다.
먼저 책에 대한 기본 정보가 담겨져 있다. 지은이, 출판사, 대략적인 내용, 교과 연계까지 전체적인 책의 내용을 알 수 있다. 또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 내용이 나온다. 주로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독서대화를 나누고 질문과 답을 독서노트에 담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보편적인 활동일것이다.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할지 처음 쓰는 아이들은 많이 당황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데 독서록을 쓰는 다양한 방법과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실제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된다. 앞서 소개된 책 이외에 추천도서가 소개되어 있어 찾아 읽어보면 정말 좋을것 같다. 독서지도사가 되고 난 후 정말 많은 책을 읽었다. 그중 독서지도사 관련 책들을 정말 많이 찾아 읽었다.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하고 어떻게 책을 선정하고 독후활동을 해야할지 밤새 고민도 해보고 아이와 시도도 해보았다. 선배 독서지도사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참 많은 자료를 찾고 공부도 했지만 정말 진정한 독서지도사가 되기 위해서는 나만의 노하우들을 차곡차곡 쌓아야 할 것이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 찾아 읽었던 수많은 독서지도사 관련 책들 중 이 책이야말로 실질적으로 참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책 한권이라면 책선정, 독후활동 모든게 단계별로 모두 해결이 된다. 실질적으로 현직에서 독서지도사로 첫발을 내딛는 선생님이나 집에서 엄마표로 독서지도를 하기위해 준비하고 있지만 막막한 엄마들에게도 이 책은 반짝이는 보석처럼 다가올것이다. 앞으로도 이 책은 엄마로서 독서지도사로서 활용하는 내내 지침서로 늘 함께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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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와 그림그리기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서 함께 했던 책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http://sinja518.blog.me/130129479966
단순히 그림만을 그리는 것이 아닌 교과과정속에서 그림의 주제를 찾고 그림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을 보면서 아직 초등입학전이 유치원생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초등 과정에서 무슨책을 읽고 무엇을 함께 봐 줘야 할지가 궁금하고 걱정이 되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 이 책을 만나면서 초등 입학전에 그리고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어떤 책을 함께 하고 교과서에 실린 책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책을 풀어가는 과정도 배우게 되어서 너무가 반갑고 큰 힘이 되었다.
첫째로 ![]() 전집으로도 아이들이 책을 읽지만 가끔은 단행본을 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엄마에게는 베스트 셀로 위주로 사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이렇게 책 제목과 회사 해당학년 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와 책 선택에 도움을 얻었고 .
둘째로 제목에서 처럼 그냥 책이 나열된 것이 아닌 꼬리를 물듯이 앞의 책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였고 그 이야기와 연결되어서 같으면서도 다른 책의 소개를 받으면서 책을 읽으며 어떤 것을 주제로 삼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독후활동을 통해서 엄마표로 하는 과정에 대한 부담감이 있던 엄마에게 책을 읽고 아이에게 책 속에 내용을 가지고 어렵지 않게 독후활동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서 엄마표 독후 활동이 어렵지 않게 느껴져서 좋았다.
요즘 아이와 책을 읽은 후 엄마 책을 덮고서 책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 한다. 재미있었지.고양이 색깔이 뭐였더라? 어디 갔지?.. 하면서 잠시지만 책을 다시 되짚어보는 이야기를 한다.
그것이 바로 독후 활동이라는 힘을 엄마표 독서기차를 통해서 알게 된 특별한 방법이다.
또 하나는 확장하여 읽기 라는 부분에 나오는 책 제목과 출판사를 보면서 아이와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찾아볼 수 있는 책 목록을 정할 수 있어서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정보가 책 읽는 아이 책 고르는 엄마에게 도움이 된 거 같다.
막막하기만 했던 초등입학 전의 책 고르기에 대한 특별한 강연을 들은 기분이 들어서 특히 앞부분1,2학년 기준으로 나온 전래동화와 명작 동화를 서점에서 하나씩 만나보려고 한다. 이렇게 준비하는 엄마가 되는 모습에 엄마 스스로 조금은 위안이 된다 .
책 앞부분에 나온 즐거운 독서록 쓰기는 !! 정말 초보 초등엄마에게 좋은 지침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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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이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방을 다시 꾸민다, 가방을 산다 하며 이것저것 신경을 쓰고 있지만 제일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바로 책이다. 언제부턴가 아이의 책을 사면서 자연스럽게 교과 연계된 책을 찾게 되었고, 유아 책에서 자연스럽게 단계를 높혀 갈 수 있는 동화를 찾는 것을 보면 어느새 초등맘이 된 듯 하다.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그에 연관된 책을 보고, 활동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 때문이다.
초등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초등 책 읽기 한 권으로 끝내라'라는 부제가 눈길을 끈다. 어떤 책들이 소개되어 있는 하는 궁금증도 생기고 그간 몇 년간 독서일지를 기록한 것 중에 해당 책이 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자기주도 학습법을 키워 줄 수 있는 독서기차는 사회, 수학, 과학 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책들을 소개하면서 독서 포인트, 지도요령 등을 알려 준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독후 활동도 소개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게 되어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기차를 살펴 보니 친숙한 책이 보여 반가운 마음도 들었고, 잘 몰랐던 책들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초등 들어가기 전에 좀더 다양한 책을 사고 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회나 과학쪽은 다소 약했는데 이번에 보충할 수 있게 되었다. 통합교과형 책 읽기 추천도서, 독서 포트폴리오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어서 앞으로 잘 활용해봐야겠다. 무턱대고 읽는 것 보다는 주제, 인물, 내용에 따라 책을 보고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책 한 권에 소개된 책들만 정독해도 초등 책 읽기는 문제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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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입학사정관제가 되면서 아이들에게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면서 더 두각을 나타나게 하는 독서는 이젠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당장 독서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데 자기주도학습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진로를 결정하고 독서 주제를 선택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렵기만 하는데 이런 길을 안내하주는 지침이 되는 책을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은 엄마하기 나름이란다. 하지만 엄마의 노력에도 요즘 책읽기보다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독서에 대하여 좀 어려워하고 읽는것 자체를 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울 아이 또한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텔레비젼이나 만화책을 좋아한다. 하지만 글밥이 좀 있다 싶은 것은 읽는것 자체를 거부하기에 이런 아이에게 어떤 책을 선택하여 어떻게 읽히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었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준다. 초등 저학년부터 독서의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선택하는 책들을 예로 들고 있다. 1~2학년때는 책읽기를 즐겁게 만들고 3~4학년때는 자기주도적 교과독서를, 5~6학년때는 교과를 넘나드는 통합력을 기르는 독서를 해야한단다.
각학년의 교과에 실려있는 이야기들을 싣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면서 그 주요내용과 그책을 통해 알아야할 부분을 독후활동과 독서록을 작성하는 요령까지 꼼꼼이 챙기고 있다. 엄마표 독서를 잡아 줄 수 있는 이 책은 엄마가 독서를 권하는데 한계를 느끼는 나같은 이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하나의 책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독후활동을 하고 아이들을 또 다른 책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그리고 막연하기만 한 독서포트폴리오 또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좋다.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권했었다. 아이들이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거란 생각을 해보지만 나또한 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선택하다보니 책을 편식하게 된다. 아이들에게도 어쩌면 엄마의 입장으로만 책을 권하고 있었던것은 아니었을까? 반성을 해본다. 통합교육울 지향하는 요즘에 맞추어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독서를 올바르게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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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 매일마다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아직은 8살, 6살로 혼자 책을 읽기엔 무리인 것 같아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다독'을 하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게 되고, 독서의 깊이도 깊어지는 줄 알았던 것 같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이 시점에 이 책을 만나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좀 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를 하여 교과 독서와 더불어 진로 독서까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아이들의 독서교육을 13년 동안이나 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 학년에 따라 관심분야와 책을 이해하는 능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에 맞게 책을 선택하고 교과 연계를 해나가는 것이 좋다. 이 책에는 400여권의 책이 나오는데, 엄마로서 전부 욕심을 부려도 좋을만한 양서가 소개되어 있다. 우리 아이는 이제 초등 저학년에 속하므로 특히 그 단계에 있어서는 여러 번 보면서 직접 아이에게 활용도 해보았다. 저학년 아이들은 재미와 흥미를 모두 줄 수 있는 전래동화나 명작동화가 적합한데, 대부분 집에 구비되어 있으므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책의 제목과 지은이, 그린이, 출판사까지 꼼꼼하게 읽어주고, 책을 다 읽은 뒤 표지를 그리게 하거나 상상력을 동원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훌륭한 독서활동이 될 수 있다. 간단하면서도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용이 많아지고 어려워진다. 국어 독서를 잘 잡아야 3,4학년에 올라가 사회나 과학 독서에 이르는 심화된 독서를 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책 읽기를 어려워하면 수준에 맞는 쉬운 책을 골라 읽도록 하고, 점차 읽기 수준을 높여가야 한다. 한 권의 책이 소개되면 그 책과 관련된 또 다른 책이 계속 연결되다보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을 하는 것도 학년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자신의 진로를 위한 깊이있는 책읽기를 해낼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자기주도적인 독서록 쓰기를 해야하는데, 내용이 많기 때문에 주제를 파악하고 요약하는 것도 어려울 수 있다. 역사, 인물, 과학 등 각 분야에 따라 독서록 쓰는 목록도 달라지며, 국제중이나 특목고 진학을 독서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가이드도 잘 정리되어 있어 아주 유익했다.
내 아이의 특성은 부모인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아이가 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부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함께 독서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펼치고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독서습관을 잘 잡아주는 시기라고 여겨진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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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대부분의 가정이 그렇게 하듯이 우리 가정도 고전전집이나 과학전집 음악전집 등을 한꺼번에 수십 권의 책을 주문하여 책장에 쌓아두고 애들에게 보라고 권하는 집의 하나이다. 어려서부터 책 읽는 습관을 가르치려고 부모 욕심에 애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부모로서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에 그렇게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무지했던 것 같다. 세 명의 아이들이 점차 자라면서 대부분 책을 아이에게 많이 읽어주려 노력했는데 효과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가끔은 귀찮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재미있어서 읽어주었지만 애들에게 맞는 독서방법과 습관을 맞게 가르쳤는지 정확하게 답하기가 어렵다. 지금 기억에 애들이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 주면 잠도 잘 자고 했던 것 같다. 지금도 가끔씩 애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애기엄마는 매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독서의 중요성을 애들에게 강조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지 애들과 씨름하고 있다. 무작정 애들에게 책을 읽게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모른 체 책을 읽어주고 읽게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를 읽어보고 나서 참으로 느끼는 부분이 참 많다. 우선 독서의 양도 중요하지만 질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두 번째로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사서 읽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집을 구입하기 보다는 역사 철학 과학 인문도서 수학 교양 고전 그리고 환경 등 꼭 필요한 책을 사서 읽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부터의 독서교육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또한 체계적인 독서교육이 얼마나 중요하고 효과적인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단계별 시스템으로 초등생부터 국제중 특목고 준비까지의 책 선택 방법과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관한 활용서이기도 하다. 독서 기록장 작성방법을 삽입시켜서 독서 후에 어떻게 독후감을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가 성장할수록 독서의 수준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제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일과 새로운 독서방법을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하는 일만 남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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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티비를 멀리하게 하기 위해서 '책'이라는 매체체를 이용을 하고 있다. 아동 책종류가 이렇게 다양하였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가끔은 이런 책들을 다 사줘야하는 고뇌에 빠져들기도 한다. 창작, 전래, 명작은 기본이고 과학, 철학, 반전.. 그리고 요즘에는 다문화 동화까지...
그렇다 보니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똑똑해야 아이의 교육에 신경을 쓸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자연스러운것인지도 모르겠다. 인터넷 육아카페에 올린 아이와 함께하고 올린 독후활동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나는 그만큼 하지도 못하기에 죄책감(?)을 가질때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비와 같다고 표현을 해도 무방한것 같다. 독서 지도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읽는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연계도서를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독후활동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많이 읽는것 보다는 아이의 연령대(1, 2학년, 3, 4학년, 5, 6학년)에 따라서 독서를 하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한다 . 처음에는 책의 흥미를 유발하게 되고(그렇다고 만화책에 빠지게 되면 좋지는 않을것이다.), 습관을 잡고, 자기 주도적 독서를 하고 통합력을 키워야 한다고 안내한다. 다독을 하는 것만큼이나 독후활동, 독서포토폴리오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개인적으로 집에서는 독후활동도 아주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 독서포토폴리오는 작성하고 있지 않은데 올해부터는 내가 먼저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겠다.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이 있다. 나의 아이와 나도 2인3각을 시작해봐야 겠다. 조금은 느리게 하더라도 조급한 마음을 먹지 않고 말이죠... 한겨울 밤사이 내리는 눈이 쌓여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듯이 우리 아이도 지식과 지혜가 축적이 되어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갔음 좋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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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에 했었던 일은 아이들이 제 앞가림 하기 전까지는 다시 시작할 수 없을 거라는 판단하에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었다. 그렇게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는 핑계를 대면서 아이들이 내 품을 떠나기 시작하면서 내 일을 갖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아무래도 내가 잘 할 수 있는일 그리고 즐거워 해야 하는 일이란 생각에 하고 싶은 일들의 목록을 만들어 봤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왜 그리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지.. 그 중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내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 보고 겪으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었으면 싶었다. 온전한 육아를 담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온종일 떨어져 지내는 것은 아이들도 나도 원하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고, 그렇다고 내 일이 없이 아이들만 보고 살기엔 내가 못 견딜 것 같았다. 우선 책은 좋아하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는게 좋을 거 같단 생각으로 한글지도사와 그림책 창의지도사 그리고 독서지도사에 도전했다. 그리고 학습코칭도.. 자격증을 따고 난 후 어떤 코칭도 직접 받은 적이 없고, 학교 교과과정이 어찌 돌아가고 있는지도 잘 모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바로 지금 당장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분들의 교육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었다.
독서지도사 과정을 준비하면서 참고했던 책들을 보면서 적잖은 충격을 받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충격은 빛 바래져만 가는 듯 싶었다. 그래서 마음을 다잡기 위해 보게 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인 아이들을 위해 전집으로 옛이야기나 창작동화는 많이 들었었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수학동화, 과학동화 그리고 경제 동화 등 등도 접할 기회가 생겼다. 언론매체를 통해 접했던 통합교과형과 입학사정관제는 아직까지 우리 아이들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말들이지만... 아이들 책에 푹 매료되어 있는 나는 요즘 아이들이 보는 책들에 대한 궁금증을 떨칠 수가 없었다. 또한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하는지도 사뭇 궁금했다.
100% 교과 연계 도서 400권 지도 노하우 수록
요즘 신간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책과 함께 독후 활동 하는 법이라든지 교과 연계가 된 부분을 강조하는 책들도 종종 눈에 띈다. 그 중 아이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양서를 고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지금까지 국어와 관련한 문학 중심의 독서를 해왔다면 이제 수학, 사회, 과학까지 포함하는 교과 독서를 해야 합니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초등을 4단계로 나누어 단계별 책 읽기와 독후활동 그리고 추천 도서와 지도법 그리고 교과 연계 내용과 독후활동 확장하여 읽기를 다루고 있다. 독서에 재미를 붙이고 학습 기초를 잡아주는 1단계 책읽기는 초등 1,2학년 권장도서로 전래, 명작동화, 창작동화, 수학, 과학 교양 독서로 분야별 책읽기와 독후 활동 등을 다룬다. 2단계는 3.4학년 권장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국어, 사회,지리, 수학, 과학, 위인을 통한 책읽기와 독후활동을 다룬다. 3단계는 5,6학년 권장으로 배경지식을 쌓고 진료를 탐색하기 위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인물을 통한 책읽기와 독후활동을 다루며 4단계는 국제중 특목고 준비를 위한 꿈을 찾고 진로를 계획하는 문학, 역사, 철학, 정치, 경제, 환경, 과학 영역을 통한 책읽기와 독후활동을 다룬다. 저자가 추천하는 책 또한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도서부터 최근의 도서까지 다양한 범위의 책들을 다룬다.
독후활동 내용 지도 내용을 보면서 쉬운과정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지 않으면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부터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차이가 많이 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수학과 과학 사회 등 국어과 이외의 분야들의 책들 수준 또한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높단 생각을 했다. 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기는 하지만, 정작 난 그 동안 이런 독후 활동이라는것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냥 책을 읽고 줄거리나 느낌을 기록하는 정도였던 거 같은데.. 책을 덮고 난 후 긴 한숨이 나왔다.. 내가 정말 아이들의 독서 지도를 해 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아직 경험해 보지 않았기에 섣부른 답을 낼 수는 없지만, 지금껏 내가 읽어 왔던 책만으로는 한없이 부족하다란 생각이 들었다. 많은 책들을 접하고, 그 책들을 통해 아이들을 지도 하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닌 듯 싶다.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책을 통해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이끌어 내며 확장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 줘야 하며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유도해 줘야 하는 게 엄마의 몫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책을 읽히고 독후활동으로 연계를 해야할런지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구나 싶었다. 간혹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에서 독후활동을 했다는 글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젠 생각으로만 그치면 안될 것 같은 위기감 마저 들었다.
아이의 독서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주는 시작점은 엄마의 몫이기에 어쩌면 엄마는 아이보다 더 많은 책을 접하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를 접하기 전 참고했던 도서는 <창의적인 독서지도 77가지>였다. <창의적인 독서지도 77가지>를 볼 때는 독서지도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 위주로 보는 책이란 생각에 참 어렵다는 생각만을 했었는데.. <독서기차>는 엄마표를 강조하기 때문인지 쉽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 바로 바로 적용할 수 있기에 더 수월하단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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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 기차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책을 읽자고 캠페인처럼 시작한 방송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아이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도 많이 읽히기가 유행처럼 번져나갔다. 처음엔 무조건 읽힌 권수가 많아야 얻은 것이 많은 양 생각했지만 이제는 양과 함께 질도 고려하며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읽어나가는가도 중요한 화두로 등장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 기차는 읽기 능력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기르고 각종 쓰기 능력과 함께 말하기 능력도 기르며, 통합 영역의 독서와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식의 심화 확장 기르기를 돕는다. 1,2학년과 3,4학년, 5,6학년 때 읽어주어야 할 분야별 책의 특징과 접근법, 교과서에 나온 이야기와 연관된 책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생각을 자극하고 아이와 함께 하는 독후활동법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려준다. 더불어 같은 주제나 소재의 책, 비슷한 구성과 형식의 책, 저자의 또 다른 책을 읽기를 권유하며 사고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책의 앞부분 머리말에서부터 집중해서 읽으며 일단 우리 아이들의 학년인 1,2학년과 3,4학년에서 읽어야 할 책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는데 이미 보았던 책은 우리가 어떻게 했는데 여기서는 어떤 방법을 제시하고 있구나 다시 살펴보고 아직 보지 못한 책은 이렇게 해보아야겠다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일단 여기 있는 책들은 다 읽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국제중, 특목고 진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과 독서포트폴리오 만드는 법 등 알차고 지금 바로 활용해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아 가까이 두고 자주 활용해야겠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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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엄마표 독서기차는 영아에서부터 유아,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언제 + 무슨 책을 + 이유를 알고 +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해서 구체적인 활용안을 제시합니다. 교과 연계 도서 또는 학년별 도서를 제시하기 전, 책읽기를 통해 아이들이 얻는 것을 경쾌하게 알려드립니다.
1/2학년 : 독서에 재미를 붙이고 학습 기초를 잡아주는 1단계적 책읽기 입니다. - 전래동화 ; 민족의 정체성과 정서와 가치관을 이야기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명작동화 ; 개인창작했다는 점에서 전래와는 다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꿈과 희망, 용기, 사랑의 원형을 보여줍니다. 이는 문학읽기의 바탕이 되는 것으로 아이가 단순히 인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시대적 흐름과 이야기구조를 알 수 있게합니다.
- 국내 창작동화 ; 생활 속에서 겪는 일들, 겪을 법한 일들을 소재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격려해줍니다. - 국외 창작동화 ; 국외의 경우 동물이나 사물의 우화를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으로 확대할 수 있으며 가족,친구,이웃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습관을 잡아줍니다.
-수학.과학동화 ; 단순히 줄거리나 흥미위주가 아닌 수학개념과 원리 법칙을 이용한 간단한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합니다. -교양 독서 ; 마음을 들여다보고 동시에 정화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반성하는 마음을 갖도록 할 때 강요받는 느낌없이 다양함을 인정하며 자기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3/4학년 : 편파적이고 좁은 사고에서 자신과 관련된 시간적인 개념, 공간적인 개념을 확대할수 있게 합니다. 또한 자기가 주도하는 독서를 시작하는 2단계적 책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 ; 1,2학년 때와 달리 만화책이나 쉬운 그림책에서 독서수준이 머물러 있을 경우 국어를 통해 향상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과목의 바탕이 되는 도구 과목으로서 언어 그 자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를 읽어야 겠습니다. -사회.지리; 아이들이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과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준비없이 수업이나 시험에서 좋지못한 결과를 얻게 된다면 처음부터 흥미 자체를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교과서에 앞서서 풍부한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의 규모와 범위를 점점 더 확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학; 문제풀이 수학에만 집중되어 있다보니 교과서가 아닌 책으로 수학에 대해 뭔가를 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수학 과목 자체에 대해서도 스토리 텔링기법이 도입된 책들이 많습니다. 수학의 역사와 생활 속 수학현상, 이야기 수학등등입니다. -과학; 과학만화책은 우스꽝스러운 그림과 말투 과장된 표현으로 아이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됩니다. 하지만 과학의 체계적인 지식을 형성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겠지요. 이 시기에는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 형식으로 다룬 책을 읽도록 해야합니다. -위인; 위인 독서의 핵심은 업적 중심으로 위인전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됨됨이와 인간적인 덕목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시대적 상황과 다양한 환경적 조건을 이해하며 읽어야 합니다.
5/6학년 : 다양한 배경지식을 늘려가는 동시에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스스로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비판적인 사고도 할 수 있는 토론활동이 가능한 도서를 읽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국어 ; 점점 읽기 어려워지는 까닭은 자료의 길이가 늘어나고 난이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국어실력을 재는 문제의 경우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창조력까지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문맥의 의미 단어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사전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사회 ; 우리나라의 역사와 현대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안목을 키우는 것은 이해가 깊어져야 가능한 사회활동에 대한 학습일 것 입니다. 현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뉴스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 바탕지식을 책을 통해 알 수 있겠습니다.
-수학 ; 수학적 사고력이 없으면 점점 수학은 싫어하는 과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수학적 사고력은 암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를 파악하고 스스로 수학적 사고를 할 수있도록 합니다. -과학 ; 문과쪽으로 편향된 도서를 많이 읽는 만큼 과학도서도 읽어야 합니다. 점점 문과, 이과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으며 21세기에는 지식들 간의 교류와 결합이 활발해지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인물 ;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을 때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게 도움이 될만한 인물 이야기를 추천해 봅니다. 롤모델을 찾아보는 것이지요. 또한 문화,예술,과학분야와 정치,사회,경제 분야 등 이제까지 접하지 못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국제중/특목고 준비 : 고전 한 권을 마스터 하면 자신의 꿈과 미래에 결정적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문학 ; 한국문학, 세계문학을 미리 읽어 놓으면 단순히 내용과 주제만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상 클라이막스를 알아 볼 수 있는 눈도 생기며, 작가의 개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역사/철학 ; 각 학문 분야를 대표하는 고전을 중심으로 동기와 배경을 분석하고, 핵심내용과 주장을 파악한 다음 그것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더불어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사고과정을 배울 수 있겠습니다.
-정치/경제 ; 신문을 펴보면 정치와 경제를 조명하는 기사들이 신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을 스크랩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한다면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갈 수 있겠습니다. -환경/과학 ; 환경은 일상생활부터 정부의 정책까지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영역입니다. 환경문제를 다루는 종합적인 시각을 얻을 수 있고 내용 자체가 낯선 책이라고 하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깊이있게 이해하면 분명 마음속 보석과 같은 지식을 얻게 될 것 입니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적이 오른다? 아니겠죠. 모든 교육과정에는 방법론과 더불어 실행안 즉, 활용안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독서포트폴리오 , 다양한 종류의 독서감상문, 그리고 학년별 도서끼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실려있습니다. 단계별 책읽기에 해당하는 책을 읽는 것도 좋고, 독후감상문의 다양한 사례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식적인 독서활동이 가능한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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