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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가 있다. 단지 4자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의 의미를 간단하게 전달할 수 있는 4자성어다. 사람들은 그 뜻을 알고 있고 그 뜻을 모르면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자신에게 든다. 그래서 4자성어를 공부한다. 서양에서도 이런 사자성어와 같은 것이 있다. 루비콘 강을 건너다. 브루투스 너마저도, 클레오파트라의 코... 우리가 사자성어와 같이 아는 그런 문구들이다. 이런 글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신화 속에 재미난 표현들이 많다. 이 책은 그것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왜 이런 문구들이 나오고 있는지 그 근원을 제공한다. 그것도 너무나 재미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 가끔은 거기서 벗어난 것도 있지만 너무나 재미있어서 그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다.
가끔은 이런 고전에서 나온 이야기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나오는 몇가지 상식적인것도 나온다. 죽음의 강, 트로이 영웅들, 티탄 들, 님프들 재미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