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강키워드, 아토피부터 비염, 당뇨등 고질적인 질환들의 해결책이 총정리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고 아이들의 식습관과 생활까지 챙기는 엄마가 되고나니, 약을 먹어서 치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연 그대로의 섭생을 지키면서, 몸 스스로 치유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 근본적인 건강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었어요. 특히 아들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건강이 많이 좋지않아서 약물 치료부터 한의학적인 지식까지 아이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들을 찾다보니 정확한 자료와 지식의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답니다.
뭔가, 궁금한것이 있으면,,,흔히들 네이버에 물어봐" 라고 하듯이 저도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해봅니다. 바로 내가 원하는 답변을 찾은적도 있지만..대부분 정보라고 제공되는것들이 비과학적이거나 상식선의 것들, 혹은 경험담에서 나온 답변을 찾게 될때는 참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체계적이면서도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하던 한의학적 지식에 대해 올바르게 알려줄수 있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생각하고 있었는데 <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은 바로 그런 책이었답니다. 사람들이 평소에 한의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상의학에서부터, 아토피, 비염, 과민성장 증후군과 같은 고질적인 국민질환의 해결책을 검하지않고 정확하면서도 가장 최선의 정보만을 엄선해서 묶어놓아서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책의 구성은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는 형태로 만들어졌지만, 결코 그냥 네이버 검색만으로는 알수 없는 고급정보들이 가득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묻는 질문부터, 그 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치료방법, 한의학적인 소견, 식이요법까지 다양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 바로 알수 있어요.
아이가 아플때, 갑자기 누군가에서 물어보고 싶은 병증에 대해서 제목 그대로 한의학 지식사전형태로 되어 있어서 찾기 편하더군요.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가 된 이후에 유명한 소아과 선생님의 책과 한의학책을 관련해서 구입했는데, 그 책과 함께 찾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특히 저는 체질에 대해 평소에 알고 있던 것과 책의 내용이 달라서 스스로의 체질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다음에 한의원에 내방하면 다시한의사선생님과 논의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평소에 한약차등, 여러가지 한의학적인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네이버에서 불필요한 정보때문에 고민하실필요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궁금한점을 해결할수 있을테니까요. |
|
0.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이 책은 네이버를 통해서 주고 받은 네티즌들과 상담한의사들의 내용들을 모았다. 그래서 상담 내용들이 광범위하다. 아쉬운 점이라면 깊게 파고 들지 못했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이 책의 유용성이라면 자신의 증세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상식에 있을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무엇보다 병에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즉, 뿌리채 뽑아 버리겠다는 것이다.
사람의 병은 반듯이 그 원인이 있으며 그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반듯이 재발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 그리고 불규칙한 습관과 술,담배,인스턴트 음식.
누구나 알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다.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고쳐야할 가장 시급한 병이다.
이 병은 사람의 장기에 막대한 영향을 행사한다. 즉,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기적으로 주입한다.
그 동안 잘 움직이던 간이 고장났다면 그것은 술이 아니라 스트레스 때문이다. 왜냐면 당신이 마신 술은 스트레스때문에 마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고착화 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사람은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기 마련이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자신도 모르게 악순환을 하고 있는 것이다.
1. p 197 불면증
생활 습관이 수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하고, 카폐인이나 니코틴, 알코올 드의 자극적인 기호식품을 삼가야 합니다. 명상이나 요가, 이완요법을 통해 취침 시에 복잡한 생각을 피하고 마음을 편안히.
현대 사회에서 불면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핵심은 불안한 마음이 아니겠는가.
회사원이라면 일처리 학생이라면 성적 늘 남과 비교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 그 속에서 아둥바둥 살려고 하니 마음은 늘 조급해진다.
만일 당신이 잠깐이라도 낮에 졸았다면 이런 말을 들을 것이다. "지금 이 상황에서 잠이 오냐?"
학생때도 마찬가지다. 잠을 줄여라. 잠 좀 그만 자라. "그 성적 받고도 잠이 오냐!"
잠은 언젠가부터 우리에게 적이 되었다. 잠을 잘 동안에 무엇을 더 해야 남을 이길수 있는 구조로 바뀌게 되었다.
잠을 자면 안되나? 편안히 자고 싶어도 못 자는 것은 내 탓인가? 남 탓인가? 나무늘보가 우리가 같은 사회구조라면 살아 남을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스피드가 아니다. 여유. 마음의 여유.
그것이 인간의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고 인간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p 346 청소년과 성인에게 나타는 여드름의 주원인은 섭취하는 음식물 때문이라고 한다. 햄버거, 삼겹살, 치킨, 도넛,비스킷,라면,콜라.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이제는 벗어던질 수 없는 속옷이 되버린 음식들이다. 그만큼 우리와 밀착되어 있다.
인스턴트의 공통점이라면 빠르고 쉽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음식들이 보편화되기 시작한 시점은 산업혁명 이후다.
즉, 인간이 인간을 기계처럼 다루면서 이런 음식들이 호황을 누렸고 우리에게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간편하다는 것의 숨은 진실은 우리의 몸을 비대하게 하고 우리의 피부를 거칠게 하고 우리의 정신을 조급해 하게 한다.
2.
병은 아프다. 아픈 이유는 우선 자신의 마음에서 찾아야 하고 자신의 식습관에서 찾아야 한다. 또한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우리는 경쟁사회속에서 이렇게 여유롭게 살아 갈 수가 없다. 아프면 우리는 항생제가 듬뿍 들어간 약을 마구 삼키며 다시 일을 하려 나간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 때에는 병이 침입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인간이 인간처럼 살지 못할때에 병이 찾아 온다.
인간은 여유롭게 살아야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마음의 여유. 그것만이 병에서 해방되는 지름길 일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서평이 작성되었습니다] |
|
네모난 녹색검색창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바로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포탈 중에 하나인 네이버가 떠오를 것이다. 비록 아쉬운 점도 있고, 예전에 비해 그 위상이 줄어들었지만, 지금의 네이버를 있게 만들어준 일등공신은 바로 지식검색 서비스이다.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은 바로 이 네이버에 있는 지식인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다듬고 추려서 만든 책이다.
일찍이 네이버는 지식인 서비스가 인기를 끌자 의욕적으로 전문가들을 영입해 전문가답변이라는 코너를 만들고 서비스를 해왔다. 그중에 대한한의사협회에 소속된 전문가들의 답변들이 이 책에 담긴 것이다. 그러한 연관성을 강조하고자 이 책도 표지를 녹색으로 물들였는데 산뜻한 느낌이 나서 그리 나쁘지 않았다.
누군가는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뻔히 알 것을 굳이 책으로 된 걸 봐야하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소유자여서인지 책이 더 좋다. 그런 단순한 감정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책은 인터넷에는 없는 책만의 장점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다. 일단 인터넷에는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것을 보기 좋고 간결하게 정리해놓아서 짧은 시간안에 쉽게 핵심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렇기에 인터넷에 있는 글을 바탕으로 한 책은 편집의 역할이 중요하다. 중요한 내용들만을 잘 뽑아서 보기 좋게 구성해 놓았는가 하는 점에서 그 책의 가치가 바뀌기 때문이다.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에서는 이 점에서 약간 아쉬운 점이 발생한다. 아무래도 책 한권이라는 한정적인 공간에다 많은 양을 다루다 보니 해결책부분에서 두루뭉실한 보편적인 해결책의 제시가 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양기의 순환같은 전문적인 현상설명보다 어떻게 치료를 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실천적인 대응방안을 더 강화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PLUS코너의 글씨는 회색인데 나이드신분이 보기에는 그 부분은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
|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 시드페이퍼
상식, 영어, 역사, 여행지 등 궁금한 것이 있으면 우리는 그때마다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하게 된다. 물론 그 정보들이 100% 믿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는 하기 때문이다. 특히 건강에 대한 질문도 많이 하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질문 중에 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일반인들이 답변해주는 내용이 아니라 대표 한의사에게 듣는 내용들이라 믿을 수 있는 내용이다.
책에 나오는 질문들만 170가지나 된다. 사상의학과, 내과, 신경정신과,피부과 등 9개 전문 분과별로 구별되어 있고 그 분야의 전문의가 들려주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몸에 작은 이상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맞지만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없는 시간을 쪼개서 병원에 간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간단한 증상의 경우 기초 상식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들도 있으니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소설책처럼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평소 내가 가장 궁금해 하던 내용을 먼저 찾아 읽어봐도 좋다.
자신의 건강은 다른 사람이 챙겨주기 어렵다. 몸에서 작은 증상이 나타나면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더 큰 병을 예방할 수 있다.
다양한 질환들이나 그 치료법에 관한 내용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서 내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들 건강까지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다.
|
|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모르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포털사이트 검색을 하게됩니다. 특히 네이버 지식인은 빠르고 정확한 답변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한의학에 대한 질문만 추려놓은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평소 양방과는 다른 한의학.. 왠지 한의학이라고 하면 직접적인 병을 치료하기 보다는 병을 이겨낼수 있는 몸을 만들어 주는 의학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한의학, 근본을 바로 잡아 아픈 병을 스스로 낫게 해주는 한의학,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으로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고 싶습니다. 책은 사상의학, 내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정신과, 침구과, 재활의학과, 안이비인후과,피부과 이렇게 9개의 파트로 나눠져있는데 저는 아이의 키를 클수 있다는 부분부터 보았습니다. 이렇듯 자신의 궁금한 파트부터 볼수있게 자세히 나눠져 있고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네티즌의 질문에 답변형식으로 책이 되어있어 궁금한 점을 바로 알수 있도록 해준 점이 좋았고 전국에 많은 한의원과 병원등의 도움으로 완성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여태껏 몰랐던 많은 병들을 알수 있고 그 원인을 알게해준 지식사전.. 궁금한 병명이나 알고싶은 병이 있을대 휘리릭 찾아볼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부모인 제가 열심히 보고 우리 가족 튼튼히 하고 싶습니다.
|
|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네이버에 묻고 대한민국 대표 한의사에게 듣는다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아이업고 한밤중에 응급실로 달려가본 경험이 적어도 한 번 정도는 있으실겁니다. 아이가 갑자기 아플때, 혹은 몸이 좀 이상하다 싶을때, 식구중에 혹은 아는 사람중에 의사라도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디 속시원히 물어볼때가 있기를 바라게 되구요. 다행히 요즘에는 네이버 지식인이 있어서 그곳에 물어보면 속시원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궁금한 점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몇년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몸 상태가 자꾸 다운 될때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아침 일어났는데, 한쪽 얼굴 피부가 마취한것처럼 감각이 이상한거에요. 눈꺼플에 뭐가 들어간거 같이 거끌거리기도 하구요. 마침 공휴일이라 병원에 갈 수도 없어서 그냥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구안와사였습니다. 책에서 구안괘사가 옳은 표현이라고 알려주네요. 한의원에 가서 병명을 듣고 약을 짓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좀더 빨리 증상에 대해 알았다면 더 빨리 대처할 수 있었을텐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검색을 하면 구안괘사가 어떤 것인지 알았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의원에서만 치료가 되는줄 알았더니 양방 병원에서도 치료 방법이 있고 한방과 양방을 같이 치료하는 곳도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 후로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곤 합니다. 검색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반면에 전문인이 아닌 일반인의 "~이렇더라"라는 카더라 정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까지 신뢰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많은 정보양으로인해 시간도 많이 걸리니 정확한 정보만 골라서 놓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이 바로 저와 같은 바람을 갖고 계셨던 분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거에요. 한의학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이 궁금했던 코드를 정확한 정보로 알려주고 있으니 마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것 같이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소아과 전문의가 쓴 책을 놓고 궁금할때마다 보는것 처럼 이 책을 집에 비치해두고 궁금할때마다 찾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추 입니다.
|
|
네이버에 묻고 대한민국 대표 한의사에게 그 답을 듣는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입니다. 4천만 네티즌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강 키워드만을 모았습니다. 아토피, 비염, 과민성장증후군 등 고질적인 국민 질환의 해결책을 찾고 있는 분들께 필요한 대한민국 대표 건강사전입니다.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만을 모았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170개의 증상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가족 건강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한국인들이 흔히 앓고 있는 질병으로부터 미리미리 소중한 내 몸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 시 대처 방법은 물론 알쏭달쏭했던 한의학 지식에 관한 고민들을 한방에 해결해주기 위해 대한한의사협회 소속 전문가 125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은 내가 원하는 질문을 한 번에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분류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상의학과, 내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정신과, 안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침구과, 피부과 이렇게 9개 전문 분과별로 크게 나뉘어진 질문을 키워드별로 한 번 더 나누어 집집마다 상비약처럼 곁에 두고 시시때때로 찾아볼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Plus iN"이라는 코너를 통해 풍성하게 엮어 어렵기만 한 한의학 지식에 쉽고 자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딱딱한 한의학 원리를 칼럼으로 풀어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우리 가족 건강이 의심된다면 우리집 주치의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을 찾아보세요. |
|
네이버에 묻고 대한민국 대표 한의사에게 듣는다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대한한의사협회 지음
지금 이순간 4천만 네티즌이 가장 궁금해하는건강 키워드는?
아토피,비염,과민성장증후군등 고질적인 국민 질환의 해결책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권하는 단 하나의 대한민국 대표 건강사전!
대학교졸업하고 잠깐 아르바이트로 한의원에서 일한적이있다.그래서 그때 여러한약재들에관심도많고 한의학에서도 조금관심이있었다.그떄는아마 어릴때니 호기심정도였지만.나이가들어 결혼을하고 아이를키우면서 우리가 보통 병원에 더많이찾게되고 이런저런일로 몸이아프거나 다칠때 소아과사전이나 네이버지식에다 물어보곤했다.그런데 이렇게 한의학지식사전이 책으로나와 내가 일반적으로 알고싶었던것 궁금했던것들이나 아이를키우면서 많이겪는일들 119소아과도 있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한의학보단 현대의학쪽이 더많아서. 집에서 민간요법으로도 아이를 어떻게 잘보살필까 한의학적지식에서도궁금했었던차인데 이책을만나 반가웠다.
책속에차례는 사상의학과 체형과 복분자.태음인과 흡연 한성 소양인 홍삼.등이있고 내과는 구역질 다한증 담적 비뇨기과 수족냉증 안명혼조 입냄새등있고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정신과 침구과 재활의학과 안이비인후과 피부과등이 그병명과함께 소개했다.
네이버창에 우리가 검색하듯..책속내용또한 네이버검색내용그대로를 책으로 담은듯 공감가는내용들이라 우리가 흔하게많이 질문하고 알고싶은내용들이라 이책한권이면 일상생활하면서 아이를키우며 또는 여러가지 의학적으로 궁금하거나 어떠한 체질적으로도 어떤것이 맞고 좋을지 알때 아주 활용도가 높을듯하다. 주방한곁에두고 그떄그떄 상황에맞게 잘찾아볼수있고 또 기본상식또한 알수있게되서 어떤사황이던 대처를할수있어 좋을듯하다.요런책한권이면 살아가는데 조금이나 좀더 지혜롭게 대처할수있을수있을것같다~
|
|
처음 이 책을 접하고, 한의학적 지식을 통한 병리학 설명이 마음에 들었고, 알 찬 내용에 한번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꼭 추천 드리고 싶은 책 입이다.
첫째로 이 책에 관심이 가게 하는 이유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발생하는 증상들을 소개 함으로써 딱딱해 지기 쉬운 의학적 문제들을 좀더 친숙 하게, 주변의 이야기에 대한 문제점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답변을 통한 문제를 정확하고 자세히 설명 함으로써 궁금한 문제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두째로 남녀 노소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원하는 증상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 되어 자신이 궁금한 점에 대해서 쉽고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는 백과 사전 같은 책이다..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도 아주 유익한 책으로 생각 되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전달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셋째로, 체질에 대한 설명과 그에 따른 증상들의 설명을 통해 내가 어떤 체질에 속하는지 알아 볼 수 있으며, 가족의 체질을 확인 해 보는 재미가 솔솔 하다, 체질에 따른 몸에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 등을 구분하여 주며, 그러한 정보를 통하여, 주부들 같은 경우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식단에 사용 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모든 병은 근본 원인이 있으며, 근본 원인을 찾아 음식으로 다스리는 한의학적 접근
방식이 나를 매료 시키는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을 통한 가족의 건강을 체크 할 수 있으며, 몸이 보내는 신호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게 도와 주고 있다. 집에 이러한 책 하나쯤 구비하여, 응급상황발생시 잘 대처 할 수 있으며, 질병으로부터 미리미리 대비하여 소중한 우리의 몸을 지켰으면 한다.
|
|
네이버에서 묻고 대한민국 한의사에게 듣는다. 진짜 마음에 와 닿은 말이었어요. 건강이 얼마나 좋은지 나에게 건강이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아파본 입장에서 진짜 건강이 좋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답니다. 건강은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누구나 평등하게 누려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는 말, 진짜인 거 같아요. 저도 아파봐서 알고 있지만 행복은 건강에서 오는 거 같았거든요. 아프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어요. 모든 것이 짜증이 나고 다 귀찮고, 내가 왜 이럴까 이런 생각만 하게 되니까요. 저는6년 전에 담석으로 담석 제거를 하고, 축녹증으로 오랜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살아났으니 괜찮으니 괜찮다고만 생각하게 되었는데 아버지의 뇌경색으로 1년동안 거의 우울증과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시댁일 또 자식이 저밖에 없다보니 온갖 생각하고 해야 할 것이 저의 짐처럼 느껴져서 너무 너무 힘들고 매일 매일 울었던 작년 한해는 저에게 가장 저의 몸을 망가뜨린 한해였어요. 그래서 작년 11월부터 갑자기 찾아온 몸의 변화 갑자기 쓰러지고 어디가 아프고 그래서 얼마전까지 여러 검사를 해보며 저의 몸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내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하지만, 우리 아이가 저로 인해 비염으로 고생하게 되었어요. 소아과를 가니 뱃속에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갖고 있던 축녹증 때문인지 우리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계절이 바뀌면 조금씩 콧물이 나면서 감기를 조금씩 하게 되고, 그리고 비염은 집의 온도조절만 잘 해줘도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렇게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을 보면서 더욱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생각하고 있던 모든 병을 그냥 알고 있기보다 내껄로 만들어 내가 이길 수 있다는 그런 마음 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구요. <대국민 한의학 지식사전> 책을 펼쳐보면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모든 병원의 원인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이 부분에서 한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의 과별로 잘 알려주고 있었어요. 사상의학과, 내과, 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정신과, 침구과, 재활의학과, 안이비인후과, 피부과 등 지식이 목차를 통해 하나하나 상식도 알아가고 지식도 쌓을 수 있도록 그 안의 어떤 내용이 숨어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었어요. 첫번째 사상의학과에 보면 체질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체질을 개선한다는 말을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에서 비롯된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체질은 태어나면서 기질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므로 개선한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그래서 전 보니까 체질이 "태음인"이더라구요. 예전 한의원에 갔을 때 '태양인'이라고 들었는데 책을 다시 하나하나 읽어보니 저의 체질은 "태음인"인이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소견까지 잘 읽고 기억하고 있답니다. 이만큼 첫 페이지만 열어도 재미가 솔솔 나면서 알려주고 있어서 책을 보면서 잊어버리면 또다시 읽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다시 읽고 작 요점정리를 해놨다가 우리 아이가 저도 남편도 좋지 않을때 잘 기억해두었다가 정리해두었다가 병을 해쳐나가고 싶어요. 모든 병은 내가 만들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아이 어릴때 열도 내리지 않고 한의원에 가보니 변이 많이 찼다고 한의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거 아직도 전 기억을 하고 있어요. 엄마는 의사보다 더한 반의사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그 말을 계속 머리속에 새겨두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