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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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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은 시간의 경계에 서 있다.흔히 '여자'라서 행복해요 혹은 '여자'라서 불행 혹은 불편하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게다.그러나 여성이기에 누려야 할 것들을 누리지 못하고 포기하는 것보다는 그것을 위한 걸음을 멈추지 않는 것이 더한 삶의 당당함과 행복감을 불어넣어줄게다.그렇기에 세상은 여자로,엄마로,아내로 1년 365일 하루하루에 해당하는 그 시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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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은 시간의 경계에 서 있다.흔히 '여자'라서 행복해요 혹은 '여자'라서 불행 혹은 불편하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게다.그러나 여성이기에 누려야 할 것들을 누리지 못하고 포기하는 것보다는 그것을 위한 걸음을 멈추지 않는 것이 더한 삶의 당당함과 행복감을 불어넣어줄게다.그렇기에 세상은 여자로,엄마로,아내로 1년 365일 하루하루에 해당하는 그 시간속에 부단히 내달리고 있음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그 내달리는 시간 속에서 여성의 일생에 있어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평생 동반자인 호르몬을 빠트릴 수는 없다.이는 살아가는 여성의 일생에서 초경, 생리, 임신과 출산, 폐경에 이르기까지 여성상과 생식주기와 관련된 그것의 역할을 정확히 인지하고 알고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게다.

 

 

 

 

때마침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읽고 꽤나 내 무지함에 반성을 하게 되는 계기가 주어짐과 동시에 다시금 평상시 내 몸에 대한 무감각했던 것에서 깨어날 수 있는 변동을 맛 본 듯 하다.더러는 여성들이 지극히 예민하면서도 무디기까지 하다.하여 평상시에 자각증상이 없는 질병이나 자가검진을 소홀히 지나칠 경우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수가 많은터라 스스로만 알고 지니고 불안적인 요소를 떨치지 못하고 생활전선에서 하루하루 거듭나기를 해 나가고 있다.이러한 작고 큰 문제해결에 있어 이 책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수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때때로 감정기복이 심하거나 심신에 따른 변화들에서 오는 적잖은 소용돌이에서 스스로 대처하고 그 증상에서 이는 질병들도 알아가며 때에 따라 그냥 지나쳤던 몸의 경고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진단을 받아보도록 권고해 주고 있다.

 

 

 

과거와 달리 열린 정보속에서 살아가고는 있으나 정작 스스로에게 알맞는 정보를 찾고자 함에는 더러 귀차니즘이 동반하기 마련이다.또한 섣불리 정확한 정보가 아닌 오류가 섞인 정보에 휘둘려 심신을 지치게 하는 경우도 있는터라 이번 계기로 인해 여성의 건강을 좌우하는 건강의 열쇠인 여성호르몬에 대해서 만전지책을 꾀한 알찬 시간이었던 듯 하다.마냥 우산 없이 소낙비를 맞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사전에 미리미리 자신의 신체의 변화와 심신을 돌볼 수 있는 우리이기를 희망해 본다.

 

k*****5 2012.02.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도 모르는 여성호르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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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아미노 사치코 지음/ 이진원 옮김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책 제목을 보고서 이 책은 꼭 읽어보아야지 했던 책이다. 호르몬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관심도 없었는데 아이를 임신하고 산모가 되면서 부터 느꼈던 내 몸에서 일어난 호르몬 변화를 몸소 느끼고 나니 호르몬이 정말 여자의 몸에서 중요하기도 하고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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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아미노 사치코 지음/ 이진원 옮김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책 제목을 보고서 이 책은 꼭 읽어보아야지 했던 책이다.

호르몬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관심도 없었는데

아이를 임신하고 산모가 되면서 부터 느꼈던 내 몸에서 일어난 호르몬 변화를

몸소 느끼고 나니 호르몬이 정말 여자의 몸에서 중요하기도 하고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란 걸 느끼게 되었어요.

여성의 호르몬은 사실 배란과 월경이 시작되면 누구나 다 그 영향을 받게 되는것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내가 느꼈던 감정적인 변화나 신체 변화가 단순히

신체적인 증상에서 오는것이지 호르몬 변화때문이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던거 같아요.

 

 

여성 호르몬의 전달체계는 시상하부에서 뇌하수체 난소, 자궁으로 이어지는피드백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난포 호르몬의 특징이 여성을 더욱 여성스럽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또한 한다고 하니 정말 중요한 것이었네요.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윤기있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고, 대사를 촉진하고, 비만까지 예방한다고 하네요.

 

요즘들어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질도 많아지고 평소에도 냄새에 민감하여 구역질이 나는 등의

증상이 있었었는데 이런 것들도 모두 호르몬의 분비이상일 수 있다고 하니

내 몸을 내가 알아야 병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몸에서 일어나는 1개월 동안의 호르몬 변화에 따른 신체, 심리, 호르몬 분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도 나와 있어요.

나의 기분이 요즘 왜이리 우울할까 하는 기분이 들때 이 시기를 잘 이겨내면 다시

예전의 평상심으로 돌아갈 수 있겠구나 하는 신체 심리 리듬을 알게 되었네요.

 

 

내 몸이 보내는 다양한 증상들에 따른 증상별 관리를 통해서

어떻게 호르몬의 변화를 다스릴 수 있는지 다양한 관리법들이 나와 있어요.

조금만 내 몸을 더 사랑하고 호르몬에 따른 증상들을 잘 관리해 준다면 나의 컨디션도

내가 하기에 따라서 잘 다스릴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기네요.

여성이라면 한번쯤 일어보고 실천해 보아야 할 조언들이 가득들어 있는

'여자도 모르는 여성호르몬의 모든 것' 곁에 두고 필요할 때 꼭꼭 읽어보아야 겠어요.

 



s******o 2012.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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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호르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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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사실은 모두 여성 호르몬 때문!!   여성의 몸은 한 달 동안에도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한 달이라는 짤븡ㄴ 기간동안 네 개의 주기를 거치며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급작스럽고 극심한 변화를 겪는데 이 모든 것은 여성 호르몬 때문이다.  이처럼 큰 폭의 변화를 좌지우지하는 여성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면 몸의 균형이 깨지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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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사실은 모두 여성 호르몬 때문!!
 
여성의 몸은 한 달 동안에도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한 달이라는 짤븡ㄴ 기간동안 네 개의 주기를 거치며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급작스럽고 극심한 변화를 겪는데 이 모든 것은 여성 호르몬 때문이다.  이처럼 큰 폭의 변화를 좌지우지하는 여성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면 몸의 균형이 깨지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마련이다.  여성 호르몬은 여성의 건강을 좌우하는 열쇠이다.  이 여성 호르몬을 재조명하여 심신의 이상 원인을 알고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 본 문 내용 중 발췌...>
 
이 책은 크게 6 문단으로 나눠어져 있다.
 
Part 1. 여성의 몸과 여성 호르몬의 관계
Part 2. 여성의 고민, 통증의 증상과 원인
Part 3. 혼자서 할 수 있는 증상별 관리
Part 4. 혼자서 할 수 있는 컨디션 조절
Part 5. 괴로울 때는 의사와 상담하자
Part 6. 여성 호르몬에 대한 Q&A
 
30여년을 여자로 살면서 당연하듯, 하지만 귀찮다고 느껴지던 월경의 역할과 이유! 학생 때 성교육 시간에 무한 반복으로 매년
학습했던 이론적인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좀 더 세부적으로 월경 주기 및 호르몬으로 인한 나의 육체적, 정식적 변화를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증상에 따른 대처 방안 및 식이요법 등의 설명이 서술되어 있다.

 

 

 

 

간단하게 직접 해 볼 수 잇는 스트레칭이나, 아로마 테라피, 혈요법, 요가...
 
이책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생리통이 아무리 심해도 꾹꾹 참는게 왕도라고 생각했고, 대하는 지저분하고 불결 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無知 할 줄은 몰랐는데...^^;;;
 
살아온 날 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 앞으로는 여자로서의 나의 몸을 소중히 여겨야겠다.
 
아이있는 집에 '삐*삐* 119'가 필수이듯이, 여자라면 이 책도 옆에 두고 수시로 봐야 할 듯 싶다.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 이유없이 몸의 이상은 없다!!!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 이유없이 몸의 이상은 없다!!!" 내용보기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  이유없이 몸의 이상은 없다!!!  제목 :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저    : 아미노 사치고 역    : 이진원 출판사 : 시그마북스등잔밑이 어둡다..이 책을 보고 난 생각이 바로 이 속담이었어요.누구나 가장 자신있게 생각하는 것이 있죠. 착각을 가장 많이 하는 거요.바로 자기 자신은 자기가 가장 잘 안다는 것입니다.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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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  이유없이 몸의 이상은 없다!!!

 제목 : 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저    : 아미노 사치고
 역    : 이진원
 출판사 : 시그마북스




등잔밑이 어둡다..
이 책을 보고 난 생각이 바로 이 속담이었어요.
누구나 가장 자신있게 생각하는 것이 있죠. 착각을 가장 많이 하는 거요.
바로 자기 자신은 자기가 가장 잘 안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성격, 건강 등을 자신만이 안다고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틀리기도 합니다.
어떤 때는 맞지만요. 대부분은 주변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더 진실에 가까울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 속담이 생각나더라구요.
이 책은 대상이 여성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듯 해요.
여성에 대해서 궁금한 남성 분들이 읽으셔도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내 여자친구는 오늘 왜 저러지?'
'우리 와이프가 평상시와는 다르게 왜 저렇게 히스테리를 부릴까?'
등 생각을 하신 남성들이요. but 성인들인 경우만 보셔야 합니다.
여성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이 가득하거든요.

중학교 가정시간에 배울거에요.
여성의 성 호르몬은 뭐고 우리가 하는 월경이 이 호르몬과 연관이 있다.
남자는 호르몬 영향으로 수염이 나고 털이 더 많이 생기는 등..
호르몬이라는게 참으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잖아요.
그냥 이러이러하다라고 그동안의 결과들을 토대로 해서 알고 있는 것일뿐.
이러니 우리가 우리 몸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허점들이 많은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여성 호르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계세요?
전 사실 많이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이 더 궁금했어요.




호르몬이 무엇이며, 어디서 만들어지는지,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설명합니다.
사춘기때부터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은 여성을 더욱 여성스럽게 만드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월경 주기 1달을 분석하여 호르몬 변화에 따른 감정의 변화도 설명하고 있는데요.
딱 맞더라구요.
표로 보여주는 표를 보니 완전 공감이 되고 말이지요.
학생 때 배운듯 한데 오랜만에 보니 어찌나 새롭던지요.


기본적으로 여성의 몸에 대한 설명도 소개됩니다.
적나라한 설명이 오히려 더 좋았던건, 이렇게 자세해야 보는 사람도 이해가 되죠.
당사자인 여성이 독자인데 어설픈 설명은 아마 용납이 안되었을 것입니다.
그림도 함께 해서 더 좋아요.



이 책이 너무 좋았던건, 그동안 궁금해 했던, 내 몸에 대해서 뭔가 이상이 있다라고 생각했던
점들이 다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기분이 좋았었는데 갑자기 우울해지고 힘들었던 적도 있었고요.
몸이 자꾸 무거워지고 쳐지는 경우도 있었지요.
이 책에선 그런 다양한 증상들을 간단하게 물리칠 수 있는 조언을 해주고 있지요.
아래 그림 보시면 굉장히 자세하죠?


왜 그런지 원인을 밝혔고 증상을 알았으면 그걸 없애야겠죠?
그래서 책에는 혼자서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법을 소개합니다.
각각이 증상에 따른 관리와 컨디션 조절 내용이 많은 내용을 차지하고 있다죠.
음식, 운동 등의 방식들로 말이지요.
그래도 안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겠죠.



알아두기는 정말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상식으로라도 말이지요.
닥터 어드바이스도 마찬가지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다양한 조언들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결국 저자는 이 점을 강조하고 있지요.
'나 자신을 소중히 하고 잘 알아서 내 몸을 지키자.'라고 말이에요.

난 건강해.
난 튼튼해.
라고 자만감에 빠진 사람들도 굉장히 많아요.
하지만 들여다보면 거의 다 평균 미달의 건강을 지니고 잇죠.
신체 뿐 아니라 정신적인 면도 다독여주는 책이지요.
종합선물세트라고나 할까요? ^^


이유없이 짜증이 많이 날때, 여기저기 몸이 아플때,
이 책을 들고 자주 보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책 안의 혼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꼭 하려구요.
그리고 여성에 관한 Q&A가 있는데요. 이게 참^^ 좋으네요~
여성들이라면, 꼭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r*****8 2012.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인 내 몸의 숨은 비밀을 알려주어, 내 몸, 감정 변화를 아는 것에 엄청 도움이 되었어요^^
"여성인 내 몸의 숨은 비밀을 알려주어, 내 몸, 감정 변화를 아는 것에 엄청 도움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여자인 내가 모르는 여성인 내 몸에 숨은 비밀'을 알려 준 책이라고 소개하면                                                                           너무 거창할까요 ㅋㅋㅋ   세상에~ 지금까지 내 감정과 몸의 변화가  여성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움직인 것이었다니...   그동안 너무 무지했다고 해야하나 무심했다고 해야하나
"여성인 내 몸의 숨은 비밀을 알려주어, 내 몸, 감정 변화를 아는 것에 엄청 도움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여자인 내가 모르는 여성인 내 몸에 숨은 비밀'을 알려 준 책이라고 소개하면

                                                                          너무 거창할까요 ㅋㅋㅋ

 

세상에~ 지금까지 내 감정과 몸의 변화가  여성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움직인 것이었다니...

 

그동안 너무 무지했다고 해야하나 무심했다고 해야하나~ ,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구만, 이리  마냥

 

방치했으니... 하는 미안함과 무지의 부끄러움이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를 확~ 덮쳤습니다.

 

부끄러워도 싸지 뭡니까.

 

자신의 몸에 대해 알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몸, 기분 상태가 좋지 않으면 그냥 체념한 채 

 

힘들어서 몸살기운이 있나 보다 그러곤 참았으니까요.

 

월경 2~3일 전이면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가 나고 몹시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진 상태로 늘 해오던

 

일상의 일들이 귀찮고 짜증이 납니다. 이럴 때 아이의 시험 기간이 겹치는 사건 발생시 집안 분위기가

 

완전 최악이 되어 집안 공기에 북극성 찬기운이 둥둥 떠다닙니다. 그러다가 생리가 시작되어 언제

 

그랬냐~ 다시 엄마로 아내로 돌아와 이성을 찾게 되면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이지요...

 

이유없이 아내, 엄마의 왕짜증, 미운 말을 듣고 눈치를 봐야하는 가족들이 무슨 죄랍니까...

 

그런데 그 이유가 여자라면 누구나 하는 월경, 그 월경을 위한 여성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라고

 

해요. 여성의 몸은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주기적으로 월경을 반복합니다.

 

보통 평균의 월경주기인 1개월 동안,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은 변화를 보이고, 이는 여자의 신체와 심리,

 

마음의 상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호르몬 분비에 따라 월경주기를 네 시기로 나누어 보면

 

첫 번째 - 생리가 시작되는 일주일 동안의 불안정기

 

두 번째 - 생리가 끝나고 배란을 맞는 안정기

 

세 번째 - 배란이 끝난 후의 하강기

 

네 번째 - 생리가 시작되기 전 주로 여성에게 최악의 시기라 할 수 있는 침체기

 

입니다. 이 네 시기 동안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끄는 여성호르몬이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난포

 

호르몬과 '프로게스테론'이라 불리는 황체호르몬입니다. 이 두 호르몬의 분비 변화에 따라 마음 상태가

 

우울하거나 초조하게 또는 밝고 적극적으로 변하기도 하며, 월경, 배란 등 몸의 생리적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여성인 내 몸의 숨은 비밀, 여성 호르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

 

가정, 생물 시간에 남, 녀의 생식기, 월경 주기에 대해 공부한  기억은 있지만 여성의 호르몬이 여성의

 

생리적 현상, 임신, 출산 그리고 감정의 영역인 마음까지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혹시 이 중요한 수업 시간에 졸았나... ㅋㅋㅋ  그럴리 없죠. 이 시간을 기대해... 되려 졸린 눈이 초롱

 

초롱 빛났을 겁니다. 그렇지요, 사춘기일 때이니 그건 아닐 겁니다 ㅎㅎㅎ

 

아무튼 이 중요한 사실을 마흔이 훌쩍 넘어서 알게 되다니 야속할 뿐입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계속 여성호르몬이 시키는 대로 초초했다 울적했다 밝았다 등을 반복하며

 

갱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준비를 못했을 겁니다.

 

여성 호르몬 변화에 내 몸과 마음이 우왕좌왕하도록 놔두는 것은 이제 그만입니다.

 

Part 1 여성의 몸과 여성 호르몬의 관계, Part 2 여성의 고민, 통증의 증상과 원인,  이 두 Part

 

에서 공부를 잘했으니 이제 Part 3 혼자서 할 수 있는 증상별 관리, Part 4 혼자서 할 수 있는

 

컨디션 조절, Part 5 괴로울 때는 의사와 상담하자, Part 6 여성 호르몬에 대한 Q&A로  대처

 

방법을 숙지하여 심신의 이상 원인을 잘 알고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자신의 증상에 맞는 케어 방법을 찾아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활용하기 딱입니다. 여성 호르몬이 내 몸과 마음에 불쾌한 통증과 감정을 일으킨다. 이 사실만 알아도

 

일단은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안심이 되는데 이런 통증과 피로, 변비, 초조 등의 증상과  

 

불쾌감은 따뜻한 차, 추천 음식 메뉴, 목욕, 오일, 마사지, 음악 감상, 향(아로마테라피), 요가, 골반 체조,

 

혈요법 등으로 적극적으로 완화, 대처하자 이끌며 Tip을 주니 월경전증후군(PMS) 짜증에서 가족과

 

자신을 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요, 이 책의 닥터 어드바이스대로 내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지요.

 

먼저, 내진이 곤욕스럽고 싫어 피했던 산부인과 방문부터 챙겨야겠습니다. 1년에 한 번은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을  산부인과 정기검진날로 정해 꼭 다녀와 내 몸 사랑하는 일을 실천해야겠어요~

 

알았으면 그 이전과는 달라져야지요, 그래야 뭔가 내 삶에 진정한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b********0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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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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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건강 중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부분이 자궁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래도 청소년기때부터 시작해서 벌써 20년 가까이를 매달 거르지 않고 하다보니 이것만큼 제일 신경쓰이지 않는 것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더군다나 나의 경우 6년 전 친한 친구가 난소암으로 고생하다 하늘나라로 간 것을 보고 난 뒤이다 보니 크게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었다. 이 친구의 경우는 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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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건강 중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부분이 자궁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래도 청소년기때부터 시작해서 벌써 20년 가까이를 매달 거르지 않고 하다보니 이것만큼 제일 신경쓰이지 않는 것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더군다나 나의 경우 6년 전 친한 친구가 난소암으로 고생하다 하늘나라로 간 것을 보고 난 뒤이다 보니 크게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었다. 이 친구의 경우는 결혼을 하지도 않은 미혼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안 좋은 병이 찾아와서 힘들어 했다는 것을 알게 되니, 나 또한 평상시에도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해 주었다.

생리를 시작 한 후 없었던 생리통이 고3때 스트레스로 인해 요통이 생기더니, 그 이후에는 정말 생리를 하기 몇 일전부터 허리가 아파오고, 배도 아프고 등등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게 보였다. 그러나 정작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만 없앨 수 있는지 알지도 못했고, 진통제를 먹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하여 그냥 참기만 했다.

이 책을 통해서 여자들에게서 월경을 전후로 나타나는 변화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단지 허리 아프고 배 아프고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두통, 어깨결림, 부종 등 다양한 통증이 수반되고 감정의 기복도 편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나도 평상시에 어깨가 많이 뭉쳐서 머리도 아프고 소화도 안되고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보면 괜찮아서 '움직여서 다 풀렸나?' 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겨었는데, 알고보니 이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여성호르몬의 균형이 깨져서 오는 현상이였다니~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여성 호르몬의 역할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더욱 좋았던 것은 몸에 나타나는 여러 통증별로 통증완화를 위해 좋은 운동법이나 먹거리들을 알려주어서 앞으로 나에게 이런 증상들 중 나타나는 것이 있다면, 이 것을 토대로 실천 해 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몰랐을 때에는 그냥 '아~ 또 시작이 되었구나, 조금만 참아보자, 그러면 괜찮아 질꺼야.' 하면서 지나쳤을 텐데, 이제는 이러한 것들도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몸상태를 조절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받지 않기'인 것 같다. 스트레스가 호르몬의 변화를 가져와 이 모든 현상들이 나타나니 애초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호르몬도 정상적으로 나올테니깐 말이다.

 

c**********r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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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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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시그마북스)  여자라는 이유로 한달에 한번 겪는 일이 귀찮고 힘들다고만 느껴졌다. 워낙 생리불순에 심한 생리통... 생각만해도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다. 아이를 낳으면 생리통이 없어진다고 주위에서 말들을 하는데 난 더 심해져 그날이 되면 누워있어야 한다. 결혼 전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신경을 쓰며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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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시그마북스) 

여자라는 이유로 한달에 한번 겪는 일이 귀찮고 힘들다고만 느껴졌다.

워낙 생리불순에 심한 생리통...

생각만해도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다.

아이를 낳으면 생리통이 없어진다고 주위에서 말들을 하는데

난 더 심해져 그날이 되면 누워있어야 한다.

결혼 전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신경을 쓰며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일년 넘게 무월경이 나타난적도 있다.

둘째를 조금 키워놓고 다시 일을 할까 생각을 하고 있으니

 무월경이 안생기게 하려면 내 몸의 호르몬에 대해서 알아봐야겠다.

정말 내몸인데도 잘 모르고 있는 호르몬...

정말 이젠 알고 싶다.

 

여성의 몸에 흐르는 여성호르몬, 난포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호르몬이 우리 몸에서 어떻게 분비되고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과정을 걸쳐 생리를 하고,

생리 이상으로 의심되는 병, 여성 호르몬이 우리 신체와 감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PMS(월경전 증후군)과 대처 방법 등 그래프와 그림으로 내용 설명이 되어있다.

음악, 요가, 아로마요법, 음식, 혈자리 자극요법도 자세히 나와있어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을 것 같다.

손발이 차다.. 바로 내가 그렇다.

 나는 처녀때도 한약을 달고 살더니 지금 아이 둘을 낳고도 한약을 끊임없이 먹고있다.

한약을 끊고 중국식 닭고기 스프와 유자 생강차로 몸을 따뜻하게 해봐야겠다.

내 건강을 위해 건강검진은 1년에 한번씩 꼭 받도록 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도 모르는 여성호르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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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호르몬의 모든 것   갱년기 이후의 여성들이 복용하는 여성호르몬제가 유방암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여성호르몬을 복용하는 분들도 계시고 먹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인 산부인과 의사로 여성의 생활과 관련된 호르몬 전문가이며 여성의 몸에 흐르는 여성호르몬, 난포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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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호르몬의 모든 것

 

갱년기 이후의 여성들이 복용하는 여성호르몬제가 유방암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여성호르몬을 복용하는 분들도 계시고 먹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인 산부인과 의사로 여성의 생활과 관련된 호르몬 전문가이며 여성의 몸에 흐르는 여성호르몬, 난포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호르몬이 우리 몸에서 어떻게 분비되고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과정을 걸쳐 생리를 하는지, 생리 이상으로 의심되는 병, 여성 호르몬이 우리 신체와 감정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PMS(월경전 증후군)과 대처 방법 등 표와 그래프, 그림, 내용 설명이 되어있어 10대나 20대 여성들이 읽으면 우리 신체에 대한 상식들을 잘 알 수 있고 우리 신체를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때론 음악과, 음식, 요가, 아로마요법 등 다양한 방법들로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을 수 있게 한다.

특히 빈혈에 좋은 음식으로 톳이 좋다는 것을 알았고 톳과 고기를 갈아서 햄버거처럼 해 먹는 음식을 아이들에게 해 주어도 좋을 듯하고 어깨 결림에 좋은 운동이 소개 되어 있는데 평상시 내가 잘 하는 운동 이였는데 어깨 결림에 좋다고 하니 더 자주 해야겠고 아로마 요법은 해 보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라벤더 오일은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이 되었고 혈자리 자극 요법도 아주 유용해서 옆에 주고 상시 보고 해 봐야겠다.

이 책은 몸의 경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 평상시 매우 유용한 책이고 1년 자기의 생일날 검진 받는 것을 생활화 하다면 좋을 것 같다.

c******k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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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여~이 책은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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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 사치코 지음 이진원 옮김 시그마북스   한달에 한번 하는 월경이 일정치 않는 나의 몸... 정말 나도 나의 몸을 모른다. 우리가 쉽게 겪을수 있는 우리의 몸 상태를 알수 있게 만든책 원인부터 해결방법... 또 음식까지 잘 나와 있어서 너무 좋다.   여자인 나도 나의 몸을 잘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우울증...자궁근종,자궁경부암 등 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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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 사치코 지음

이진원 옮김

시그마북스

 

한달에 한번 하는 월경이 일정치 않는 나의 몸...

정말 나도 나의 몸을 모른다.

우리가 쉽게 겪을수 있는 우리의 몸 상태를 알수 있게 만든책

원인부터 해결방법...

또 음식까지 잘 나와 있어서 너무 좋다.

 

여자인 나도 나의 몸을 잘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우울증...자궁근종,자궁경부암 등

병부터 시작해서 많은걸 알수 있는 책이다.

솔직히 이렇게 세세하게 기록 된 책은 처음이라

반갑기까지 했다.

증상별 관리부터 정말 세밀하게 나와있다.

여자들이면...꼭 접해봐야 하는 책이다.

나의 몸을 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는 책.

잘 체크해서 건강하게 살아야 겠다.

k*****8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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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지은이 아미노 시치코 옮긴이 이진원 시그마북스     나는 과연 내 몸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한 사람의 아내가 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는 지금의 나는, 나 자신의 몸보다는 남편과 아이의 몸을 항상 먼저 챙기게 되곤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내 몸에 일어 나는 병화에는 둔감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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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모르는 여성 호르몬의 모든 것

지은이 아미노 시치코

옮긴이 이진원

시그마북스

 

 

나는 과연 내 몸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한 사람의 아내가 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는

지금의 나는, 나 자신의 몸보다는 남편과 아이의 몸을 항상 먼저 챙기게 되곤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내 몸에 일어 나는 병화에는 둔감해져 버렸다.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면 그저 오늘의 날씨 탓이거나 아이가 화 나게 만들었다고만

생각하고 넘어 가는 날들이 많았다.

그런 내게 이 책과의 만남은 나의 몸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의 저자인 아미노 사치코는

1960년 도쿄에서 출생했으며 출생이며 의학박사이다. 1988년 도쿄여자의과대학 졸업하고 같은 해 도쿄여자의과대학 산부인과학 교실, 1998년 교린대학 산부인과학 교실에서 근무했다. 우시쿠아이와병원, 히로오아이이쿠병원을 거쳐 현재, 요시다의원에서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생식내분비학이 전문 분야로, 여성의 생활과 관련된 호르몬 전문가이다. 월경 이상, 사춘기, 갱년기 고민, 불임 등 폭넓게 진료를 하고 있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건강과 생활을 중시하며 환자와의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방침으로 삼고 있다. 증상이나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친근하게 대해주는 의사로서 환자들에게 신뢰가 두텁다고 한다.

책에서는 여성의 몸과 호르몬의 관계와통증의 증상과 원인, 그리고 증상별 관리 방법, 혼자서 할 수 있는 컨디션 조절과 호르몬의 대한  Q&A로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괴로울 때는 의사를 찾아가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우선 나의 경우에는 맨 마지막에 의사에게 찾아가라는 말에 적극 동의하는 편이다.

혼자서 너무나도 힘들어 하다 보면 더욱 큰 일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호르몬으로 인한 감정 변화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우리의 건강을 체크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몸이 보내는 신호와 호르몬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면서

스스로 몸의 상태를 조절하는 방법까지도 알려 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컨디션 조절을 위한 방법과 지압과 뜸이 가능한 혈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집에서 가볍게 따라 하기 편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 주어서 좋았다.

어느날 문득 이유없이 너무나도 화가 나는 날은 이 책을 다시 펼치고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해 보아야겠다.

d********3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