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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X LIGHT도 드디어 6권이다 일러스트가 영별로여서 처음1권나왔을때가 만약 덕후초창기가 아니었다면 절대 구입하지않았을책이지만 지금에와서 딱히 후회는없다 6권에선 죽은줄알았던 여동생을 그대로 집에서 키우게되는데(키운다가 맞겠지?) 그여동생을 고향으로 대려가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다 이전까지의 장이 마법이 사란진세계에 마법이 돌아오기위한장이라면 이번장은 본편에 가깝다고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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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론 스토리상 2부 시작인 6권입니다. 천사왕 관련 이야기도 어느정도 수습이 되었고 처음부터 가장 제일 목표였던 알리사의 육체도 되찾고 난 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고 난 뒤 다시 아울이 나타나 토우코 설득해달라면서 이야기가 시작. 기존과 다르게 일상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천사왕이 사라져서 병이 재발한 토우코에게 알리사가 토우코의 삶에 참견해도 될지 고민하고... 그리고 알리사와 진과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도 전개, 진과의 과거에 살짝 결말도 느낌도 나네요. 이번편은 전투는 없었지만 다음에 있을 전투에 대한 준비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알리사도 나름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그걸 바라보는 케이스케도 마음을 다시 잡고.. 머 주인공 멘탈 강화느낌도 나기도 하네요. 2부 시작인 권이라 약간 쉬어가는 듯하네요. 다음 이야기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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