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한살한살 들어감에 따라 마음공부에 대한 갈증은 더 깊어져간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는 이미 나처럼 늙어갔다 유튜브에서 항상 책을 많이 안내받는 내게 또 불꽃처럼꽂힌 책이 경이로운 나이다 나는 내가 상상하는 그존재이다 나는 하나님부처님의 자리까지도 체험할수있다 때로는 무너지고 넘어질때도 있지만 내가 신이라고 또 깨달음은 수행을 통해 얻어지는 경지가 아니라 이미 완성형인 내가 있다고 한다 글을 읽으면 자유의 향기가 난다 내가 속박된 존재가 아니라 자유로운 신임을 느낄수있다 굉장히 읽기도 편하고 쉽다 좋은책이다 오래오래 가슴에 두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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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연수 저자의 명상에세이로, 삶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비주의자'와 '존재의 깨어남' 등 두 가지 부류로 나누어 인간의 내면과 우주적 존재에 대해 탐구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신비주의자' 부분에서는 나 자신에 대한 탐구와 신비주의적인 경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존재의 깨어남' 부분에서는 자아의 깨달음과 우주적인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경이로운 나'와 '신비세계 입문', '깨달음의 세계', '성숙한 영혼을 위하여', '마음학교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이 책은 마음과 영혼에 대한 탐구와 깨달음을 향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의 철학과 인식을 공감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깊은 고찰과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책은 현대인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철학적인 사유를 담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