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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확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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얅은 책이고 IMF직후에 쓴 책이라 오래되었는데 지금 상황에도 적용되는게 많다. 이 책 그때 왜 내가 못샀을까 억울하다. P42 소련의 평양군정 소설 태백산맥을 그 현장을 찾아서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한 자유주의자의 세상읽기 한국보수세력연구 반민특위 해산은 김구선생님과 독립운동가들이 세운 한민당과 이승만대통령의 자유당이 국회에서 합의해 전국적인 파업을 선
"정신이 확든다." 내용보기

얅은 책이고 IMF직후에 쓴 책이라 오래되었는데 지금

상황에도 적용되는게 많다.

이 책 그때 왜 내가 못샀을까 억울하다.

P42 소련의 평양군정
소설 태백산맥을 그 현장을 찾아서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한 자유주의자의 세상읽기
한국보수세력연구

반민특위 해산은 김구선생님과 독립운동가들이 세운

한민당과 이승만대통령의 자유당이 국회에서 합의해

전국적인 파업을 선동하고 반란을 부추기는 공산주의( 남로당 )

자들에 대한 수사경험이 풍부한 고등계형사들을 풀어준겁니다.

또 여기서 중국은 왜 빠뜨리시나요.

P102 IMF의 단초가 된 동방페레그린의SOS쇼킹하다.

IMF의 단초 여러군데서 읽었지만 역사에서 큰 사건은 모두

조그만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확깨는 사건들과 상황들이 피부에 와닿는다.

P172 새겨들을 말 ㅡ광범위한 개혁

 

제목 ㅡ 아웅산수지의 문민정부

 

작명소를 찾는 사람이 많다 왜일까

 

그만큼  믿는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다.

 

빌빌대는 강아지에게 강인함의 상징인 헤라클레스나

 

강호동이라고  지어보자 날아다닌다.

 

1933년  히틀러가  정권을 잡았을때 독일에 있던 정부가

 

바이마르공화국의 문민정부였다.

 

1931년  4월  일본민주당의 와카쓰키내각의

 

문민정부는 더는 육군의 폭주를 막아낼  힘이 없었고

 

이어  태평양전쟁의 주범인 도조 히데키내각이  되기전 

 

문민정부에게 주권을 넘겨 받아 성립되었다.

 

IMF외환위기로 나라의 경제주권이 외국으로  넘어갈때

 

김영삼정부  이름도 문민정부였다.

 

얼마나 따라할게 없었으면 이런걸 따라할까.

 

히틀러이야기  하나만 더하자

 

그는 과오를 저질렀지만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이들이 집무실에서 노는것을

 

내버려두었다.

 

이걸 베낀게 케네디고  이걸 따라한 지도자가

 

오바마였다.

 

찾아보면 따라할건 얼마든지 있다.

 

문민정부작명 이것이 아웅산정부의 문제였다. ㅡ자미원국



뒤에 케인즈,금융부실채권,시장과재벌개혁에 관한 설명

잘들었다.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1.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