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얅은 책이고 IMF직후에 쓴 책이라 오래되었는데 지금
제목 ㅡ 아웅산수지의 문민정부
작명소를 찾는 사람이 많다 왜일까
그만큼 믿는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다.
빌빌대는 강아지에게 강인함의 상징인 헤라클레스나
강호동이라고 지어보자 날아다닌다.
1933년 히틀러가 정권을 잡았을때 독일에 있던 정부가
바이마르공화국의 문민정부였다.
1931년 4월 일본민주당의 와카쓰키내각의
문민정부는 더는 육군의 폭주를 막아낼 힘이 없었고
이어 태평양전쟁의 주범인 도조 히데키내각이 되기전
문민정부에게 주권을 넘겨 받아 성립되었다.
IMF외환위기로 나라의 경제주권이 외국으로 넘어갈때
김영삼정부 이름도 문민정부였다.
얼마나 따라할게 없었으면 이런걸 따라할까.
히틀러이야기 하나만 더하자
그는 과오를 저질렀지만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이들이 집무실에서 노는것을
내버려두었다.
이걸 베낀게 케네디고 이걸 따라한 지도자가
오바마였다.
찾아보면 따라할건 얼마든지 있다.
문민정부작명 이것이 아웅산정부의 문제였다. ㅡ자미원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