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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빠져든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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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그냥 좀...그렇구나..그리 재미는 없네...했는데, 읽고가면서 점점...손에서 놓지 못할 정도로..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자작가의 작품이라 선입견이 있었고...그런데 점점 읽을 수록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몰두하고 마네요... 2권도 구입해서 궁금증을 풀려고 합니다...완전 중독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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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그냥 좀...그렇구나..그리 재미는 없네...했는데,

읽고가면서 점점...손에서 놓지 못할 정도로..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자작가의 작품이라 선입견이 있었고...그런데 점점 읽을 수록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몰두하고 마네요...

2권도 구입해서 궁금증을 풀려고 합니다...완전 중독되는 만화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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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포요 관찰일기1-타츠키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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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eso_/20154531426   (소중한 리뷰이기때문에 오타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ㅎㅎ)   와!!!! 정말정말 좋아하는 만화!!!!!!!!!!! 사실 책장 펼쳐보기전에는 ' 뭐가 이렇게 어린애들 장난같애....관찰일기? 그림도 너무 수수하고..' 라고 생각했는데 죄송합니다 ㅠ.ㅠ !!!! 이런 작품을 몰라뵈다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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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eso_/20154531426

 

(소중한 리뷰이기때문에 오타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ㅎㅎ)

 

와!!!! 정말정말 좋아하는 만화!!!!!!!!!!!

사실 책장 펼쳐보기전에는 ' 뭐가 이렇게 어린애들 장난같애....관찰일기? 그림도 너무 수수하고..' 라고 생각했는데

죄송합니다 ㅠ.ㅠ !!!! 이런 작품을 몰라뵈다니.... 전혀 그렇지가 않았어요!!!!

 

자자, 흥분을 가라앉히고..무한 애정을 담아 리뷰시작!

 

저 표지에 있는 고양이(확실히 고양이 ^0^) 의 이름이 포요 예요.

저 고양이를 기르는 가족과 포요에 대한 이야기로써 4컷만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등장인물!>

 

대충 보이시죠~? 출연하는 인물들 거의다 나와있네요~저 외에도 마을주민분들이라던지, 학교친구들도 있어요.

 

책을 조심히 다루기때문에 절대~~~접을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래서 밑부분은 좀 짤렸네요.

 

 

 

 

어쨌든 저는 만화를 볼때 스토리를 가장 중요시하기 때문에 책을 다 읽고 전 정말 기뻤답니다.

다시 또 읽고싶고 갖고싶은 만화책이 하나 더 생겼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어요. 흔히들 말하는 치유계 인것같아요 ㅎ_ㅎ

 

소소하지만 특별하고 수수하지만 빠진게 없는 만화랄까요~

 

아무래도 역사가 있는지라 일본의 만화를 보면서 일본풍의 분위기가 쎈 만화는 별로 좋아하지않았었는데 이건 그 나라의 문화를 보고 느끼기에도 부족함이나 지나침이 없이 부드럽게 융화되어있어서 보기 참 편했답니다.

 

 

 

제목에도 보이시다시피 포요포요의 관찰일기인지, 포요포요를 관찰하는 일기인지 잘은 모르겠으나 어쨌든 빠지지않고 저 고양이가 나오는데요 , 처음에는 이런 풍선같이 생긴것이 무슨 고양이냐! 했었는데 지금은 저런 고양이가 있으면 저도 한번 키워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ㅎ

ㅎㅎㅎ

 

생각보다 포요를 닮은 물건도 많다는것을 알게되었고요 ~_~ 예를 들면 방석이라던가, 메론이라던가 ㅋㅋㅋ 책보면 아주 웃긴 내용이 많아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포요보다는 포요의 주인인 모에짱보다 히데군을 더 눈여겨 봤습지요 +_+

자신의 일에 열심히고, 부모님도 잘 도와드리고 (강압적으로 보이긴 하였으나 ㅜㅜ그것도 마음이 없다면 애초에 불가능하였겠죠?ㅎㅎ)

가족을 아끼고 포요랑도 은근히 친한모습이 참 보기가 좋더라구요~나중에 훌륭한 농부가 될것같아요 ㅋㅋㅋㅋ.

 

 

 

 

 

 

 

 

이 만화를 좋아하는 만큼 많이많이 쓰고싶은데 , 백번 말하는것보다 한번 보는게 낳다고

꼭꼭꼭 한번쯤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가격이 좀 있기때문에 *6000원 펼쳐보기전에는 에......이러고 있던 저였지만 지금은 다음 권을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꼭 소장하고싶네요 ㅎㅎ그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히 있고도 남을 아주 예쁜 아이랍니다!


모두모두 예쁜 이야기 보고가세요~

 

j******g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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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포요 관찰일기1
"포요포요 관찰일기1" 내용보기
줄거리♡- 동글동글 폭신폭신한 빵고양이 포요와 아빠, 모에, 동생 히데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   평범한 고양이들의 날렵함이나 날카로운 느낌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동그랗고 빵빵한 모습이 귀여운 고양이 포요. 1년 전 술에 취한 모에가 술집 골목에서 우연히 발견해 데려와서 키우게 된 것이 바로 포요~~그런 포요와 포요와 사토가 가족들의 일상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펼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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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동글동글 폭신폭신한 빵고양이 포요와 아빠, 모에, 동생 히데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

 

평범한 고양이들의 날렵함이나 날카로운 느낌들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동그랗고 빵빵한 모습이 귀여운 고양이 포요. 1년 전 술에 취한 모에가 술집 골목에서 우연히 발견해 데려와서 키우게 된 것이 바로 포요~~그런 포요와 포요와 사토가 가족들의 일상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펼쳐지는 <포요포요 관찰일기>. 일본에서는 tv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중이라고 한다.

 

4컷 형식의 만화로 포요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은근히 킥킥거리며 웃게 되는데, 빵 터지는 웃음보다는 깨알같은 잔재미를 주는 만화다. 무슨 이런 고양이가 있나 싶기도 하고, 포요를 너무 좋아해서 더운 여름에도 꼭 껴안고 싶어하고 음식을 포요화 시키는 모에나, 무뚝뚝 하지만 포요모양의 음식들을 먹지 못하겠다는 섬세한 감성의 아빠나, 포요와 잦은 다툼을 하면서 애증의 앙숙관계에 놓여있는 히데까지 왠지 이 가족들의 이야기는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참 정겹다.

 

사실 나는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거리에서 가끔 마주치곤 하는 개나 고양이도 피해다니는 터라 동물들이 나오는 펫 코믹스에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포요도 귀여웠고 만화도 재미있었다. 아마 동물들, 특히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작가의 짤막한 펫 다큐멘터리도 실려있는데 작가도 모에처럼 칠석에 주워온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아마 고양이와 함께한 일상들이 만화에도 많은 부분 영향을 끼치치 않았을까 싶다. 앞으로 사토가족들과 포요에게는 또 어떤일들이 펼쳐질지~~ㅎㅎ

t******m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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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 폭신 말랑 따끈한 빵고양이 포요 이야기
"둥글 폭신 말랑 따끈한 빵고양이 포요 이야기" 내용보기
둥글둥글 폭신폭신 말랑말랑 따끈따끈한 빵고양이의 일상     등장인물을 이와 같이 많아보이지만, 일상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 다른 작품보다도 쉽게 다가오는 개성있는 캐릭터들이다.   왜 빵고양이인가? 어린 시절의 모습도 모르는 길고양이 출신의 포요 그저 방석같이 동글동글한데다가 "히양~"하는 요상한 울음소리를 낸다. 순~해보이기만 하는 표정과 몸매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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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폭신폭신 말랑말랑 따끈따끈한 빵고양이의 일상

 


 

등장인물을 이와 같이 많아보이지만,

일상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 다른 작품보다도 쉽게 다가오는 개성있는 캐릭터들이다.

 

왜 빵고양이인가?

어린 시절의 모습도 모르는 길고양이 출신의 포요

그저 방석같이 동글동글한데다가 "히양~"하는 요상한 울음소리를 낸다.

순~해보이기만 하는 표정과 몸매를 가졌지만 불의를 보면 행동부터 나서는 묘한 카리스마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사랑을 가득 받고 사는 포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펫코믹스의 한 획을 긋는 "포요포요 관찰일기"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맞아맞아"라는 공감대를 불러 일으킨다.

나도 모르게 입가엔 미소까지 >__<

 

만화를 보고나니 포요같은 따뜻한 방석을 꼬옥 껴안고 싶어진다.

포요를 안으면 어떤 느낌일까~

 

 

 

h********8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