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책굽는가마]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책굽는가마]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말놀이 쫑쫑~~~ 끝말잇기나 말놀이 같은것으로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일수 있는데요. 이 책은 우리의 자음을 한페이지씩 보면서 말놀이를 통해 자음이 들어가는 단어들을 찾아볼수 있어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이렇게 기린의 모습이 나오고 자음 'ㄱ'에 글자의 색이 달리 보입니다. 처음 글자를 익히면서 조금씩 낱자들이 보일때 보
"[책굽는가마]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말놀이 쫑쫑~~~

끝말잇기나 말놀이 같은것으로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일수 있는데요.

이 책은 우리의 자음을 한페이지씩 보면서 말놀이를 통해 자음이 들어가는 단어들을 찾아볼수 있어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이렇게 기린의 모습이 나오고 자음 'ㄱ'에 글자의 색이 달리 보입니다.

처음 글자를 익히면서 조금씩 낱자들이 보일때 보여줘도 좋을것 같구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말놀이를 통해서 한자 한자 알려주면 놀이처럼 이야기할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기린처럼 기로 시작하는것은 기차, 기타, 기저귀, 기지개... 등 '기'자로 시작되는 낱말을 주욱 나열할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 'ㄴ' 페이지로 가니 나무가 있네요.

나무 위엔 새둥지, 둥지위엔... 하고 그림이 나오는데

나무에 관한 낱말들을 모두 찾아볼수 있어요.

솔나무, 쪽나무, 잣나무, 뽕나무... 그렇게 나무에 관한 말들을 엮어서 말놀이를 할수 있네요.

'ㄷ'은 독수리. 독수리는 날아서 나는것들을 나열해보는데

두루미, 두꺼비... 두꺼비는 날수 없다고... 그럼 닭? 닭도 날수 없다고 아이들이 이야기하듯이 말을 하는 페이지를 읽어주니 정말 재밌어 하네요.

2세부터 5세 아이들을 위한 언어능력개발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음이나 모음등을 중점으로 하거나, 글자를 익히기위해 나열된 내용들과는 달라보였어요.

단순한 문장과 입에 맞는 운율을 통해서 언어 확장 활동을 할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정말 첫자로 시작되는 낱말들을 찾아보거나, 나는것들을 찾아보거나.. 다양하게 확장해서 활동을 할수 있게 해줘서 좋은것같습니다.

낱말카드도 있어서 더 좋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린 키가 커 키가 크면] 즐거운 말놀이를 통한 한글이 야호!
"[기린 키가 커 키가 크면] 즐거운 말놀이를 통한 한글이 야호!" 내용보기
둘째인 우리 버찌가 올해는 유치원에 가네요. 늘 어리게만 봤는데, 어느새 쑥쑥~ 자라 이렇게 컸지요. 매번 누나만 챙겨주느라 한글을 아직 못떼서 마음이 조금은 불안하네요.   앵두는 큰아이라고 열심히 옆에서 책읽어주며 노력했더니 4살무렵에 벌써 한글 다떼고 책도 술술 읽었는데...   싱숭생숭한 마음이 있던 중 ~ 즐겁게 말놀이를 통해 한글이랑 신나게 놀수
"[기린 키가 커 키가 크면] 즐거운 말놀이를 통한 한글이 야호!" 내용보기

 

 

 

둘째인 우리 버찌가 올해는 유치원에 가네요.

늘 어리게만 봤는데, 어느새 쑥쑥~ 자라 이렇게 컸지요.

매번 누나만 챙겨주느라 한글을 아직 못떼서 마음이 조금은 불안하네요.

 

앵두는 큰아이라고 열심히 옆에서 책읽어주며 노력했더니

4살무렵에 벌써 한글 다떼고 책도 술술 읽었는데...

 

싱숭생숭한 마음이 있던 중 ~

즐겁게 말놀이를 통해 한글이랑 신나게 놀수 있는 책을 발견하고는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던지요. ^^*

 

바로 말놀이 쫑쫑 ㄱㄴㄷ

책굽는 가마의 [기린 키가 커 키가 크면] 

  

그림도 경쾌하고, 아이랑 대화하듯~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한글떼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어요.

 

 

 

앞의 속지부터 자음과 모음이 리듬을 타듯~

새겨져 있어서 한글 놀이의 시작을 알려줘요.

 

 

 

요 부분을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말놀이처럼 운율이 딱딱~ 맞아 재미있기도 하고,

의미랑 소리의 만남이 리드미컬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

 

바람 솔솔 솔나무

입맞춘다 쪽나무

자고 있다 잣나무

 방귀뀐다 뽕나무  

 

 

 

이뻐하는 아기 그림이 나오니까

또 방긋거리며 좋아하네요.

아마도 동생이 없으니까 더욱 반가워하는 듯 싶어요.

 

우리 아기 달궁달궁 착한 아기 달궁달궁 예쁜 아기 달궁달궁~

 

반복적으로 아기라는 단어가 나오니까,

저절로 단어가 눈에 익어 금방 외어지네요.

 

 

 

남자 아이라서 해적 그림이 나오자 무척 흥분하며 좋아했구요.

피터팬에서 보았던 후크 선상을 기억하면서

말놀이를 시작해요.

 

해적, 하마, 히히히, 허수아비~  

 

 

 

요렇게 맨뒤에 그동안 나왔던 단어들이

총집합 되어 아이가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 의미있었어요.

 

 

 

특히 페이지마다 이렇게 무지개빛으로

어떤 자음을 이 페이지에서 중점으로 두는지 설명되어

아이와 하나하나 손을 짚으며 기억하기에 좋았네요.

 

 

 

실사가 가득한 알찬 세트 단어카드

앞뒷면으로 깔끔하게 인쇄된 그림과 단어가

아이의 가독성을 높여서 즐겁게 신나게 한글 놀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요렇게 드르륵~ 잘 떼어져서 착착~

모을 수 있었구요. ^^*

 

 

 

 

>>> 독서중인 앵두* 버찌 <<<

 

 

 

누나랑 같이 한글놀이 하는 시간~

울 버찌 얼굴에 환하게 미소가 피어나요.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까르르~ 웃고 신나게 따라합니다.

 

 

 

>>> 독후활동 1 <<<

 

 

둘이서 책에 나온 순서대로 단어를 찾는 게임을 했어요.

물론 누나가 많이 져주고 버찌에게 시간과 기회를

더 많이 주는 배려를 했네요.^^*

 

 

 

책 보고 단어 찾아서 읽어보고

누가 더 많이 카드를 갖나 하는 게임~

물론 누나와의 비교는 안되는 게임이지만,

앵두가 많이 양보해서 버찌는 신나는 한글놀이를 즐겼어요.

승부욕에 열심히 글자도 읽으려고 노력하구요.

 

 

 

 

 

 

그림을 안보고 글자를 읽을 수 있도록 지도했구요.

힌트 달라고 조르면 살짝 그림도 보여주었지요.

 

 

 

 

신나는 단어게임에 아이들은 잘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어요.

그렿게도 재미있니? ^^*

 

 

 

>>> 독후활동 2 <<<

 

 

자기가 맘에 드는 단어카드의 진짜 물건을 찾아보는 게임도 했지요.

아이들이 집안 구석구석을 찾아보면

신나서 단어랑 매치합니다.

 

찾았다! 바나나~

찾았다! 아기 인형~

 

 

 

그러면서 단어카드의 글을 좀 더 유심히 보네요.

스스로 읽으려고 노력도 많이 하구요.

 

 

 

>>> 카드 보관 방법 <<<

 

 

 

카드 그냥 두면 잃어버리기 쉽쟎아요.

저는 그래서 앞표지에 양면테이프랑 비닐백을 이용해서 붙여주었어요.

그러면 쉽게 꺼내서 사용하고

잃어버린 위험도 없고 사용하기 편해요.

 

 

 

 

아님 요렇게 펀치랑 고리를 이용해서 보관해도 좋을 듯 싶네요.

 

 

 

 

 * 말놀이 쫑쫑 ㄱㄴㄷ : [기린 키가 커 키가 크면] 강점

 

 

1. 언어유희를 통한 리드미컬한 즐거움과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2. 단어카드와 연계해서 다양한 게임과 놀이를 만들어 즐기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께 창출할 수 있어요.

 

3. 페이지마다 자음순서표가 있어서 그 안에서 꼭 알아야 할 단어에 대한 목표의식이 생겨요.

 

4. 아이와의 다양한 교감을 통해 감수성이 풍부하게 키울 수 있네요.

 

5. 그림과 글의 배치, 레이아웃이 잘 정돈되어 가독성을 높이고 집중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d*******m 201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듬타면서 읽어요~~ 신난당 ㅋㅋ
"리듬타면서 읽어요~~ 신난당 ㅋㅋ" 내용보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처럼 리듬을 타면서 책을 읽어요 ^^ 자음 ㄱ에서 ㅎ까지 손가락 리듬에 맞춰서 읽어 주닌깐 꼬맹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나무 나무 위엔 새둥지. 둥지 위엔 독수리 독수리는 날아. 나는 건 . . . 펭귄 펭귄은 바다에 살지. 바다에는 .   한권의 책이 앙증맞은 그림들과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리듬의 글
"리듬타면서 읽어요~~ 신난당 ㅋㅋ" 내용보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처럼

리듬을 타면서 책을 읽어요 ^^

자음 ㄱ에서 ㅎ까지 손가락 리듬에 맞춰서 읽어 주닌깐 꼬맹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나무 나무 위엔 새둥지. 둥지 위엔

독수리 독수리는 날아. 나는 건

.

.

.

펭귄 펭귄은 바다에 살지. 바다에는

.

 

한권의 책이 앙증맞은 그림들과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리듬의 글귀들로 한데 어울리닌깐

저절로 웃음 지어 지던데요 ^^

그리고 책속에서 재미난 말놀이도 해요 ^^ 

생쥐,고양이,토끼,강아지 친구들이 페이지마다 재미난 말놀이 하는데

우리말을 배우고 익히는 꼬맹이들에게 어휘력 향상이라는

이점을 안겨줄수 있더라구요 ^^


이제 말 배우는 아들녀석은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구요 ^^

잘 알아 들을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노래하듯이 흥얼대구요.

 한글공부에 매진중인 딸아이에게는 자음을 익히고 자음이

들어가는 낱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

꼬맹이들 언어능력 개발 그림책 입니다.


 

우리말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기에 정말 딱인 책인것 같습니다. ^^

두아이가 한참을 볼만한 책인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 ^^

y*****1 2012.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도 읽고 단어카드로 재미있게 놀고 좋아요.
"책도 읽고 단어카드로 재미있게 놀고 좋아요." 내용보기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책은 아이에게 단어를 알려주기도 좋으며 한창 한글을 익힐 단계의 아이들에게 한글 단어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주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요즘 하루에 한번은 꼭 이 책을 보여주고 이 책 속에 나오는 단어카드를 통해 엄마랑 퀴즈도 풀고 하지요.             책과 함께 온 단어카드는 그런 면에서 아주 유용하네요.^^ 책으로 끝나기보다는
"책도 읽고 단어카드로 재미있게 놀고 좋아요." 내용보기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책은 아이에게 단어를 알려주기도 좋으며

한창 한글을 익힐 단계의 아이들에게 한글 단어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주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요즘 하루에 한번은 꼭 이 책을 보여주고

이 책 속에 나오는 단어카드를 통해 엄마랑 퀴즈도 풀고 하지요.

 

 

 

 

 

 

책과 함께 온 단어카드는 그런 면에서 아주 유용하네요.^^

책으로 끝나기보다는 책 속에서 보아온 단어를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거든요.

 

게다가 사진도 실사라서 좋고요.

물론 오타난 카드도 있더라고요.

사진은 오리인데 닭 그림이 있어서...^^;

 

 

 

 

 

 

책 내용입니다.

보통 우리가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으로 이어지는 말놀이식의 내용입니다.

 

유명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노래처럼 이 책도 그런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이 노래야 워낙 유명하다보니...

울 아이는 이 책 보면서 이 노래에 나오는 단어를 말하더라고요.

다음 장 확인해보면 땡!

 

좀 새로운 단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내용도 아주 많고요.

 

 

 

 

ㄱ, ㄴ, ㄷ 이 오른쪽 귀퉁이에 적혀 있고

각 장에 나오는 낱말이랑 자음이랑 같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색이 들어가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낱말 사전도 있어요.

이 부분 보면서 여러가지 낱말도 많이 배우게 되네요.

 

 

 

 

 

아이랑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키가 크면 뭘까? 라는 질문을 하며 읽다보니 참 재미있어하고요.

낯선 단어들이 나오면 한번 더 같이 읽어보고 통글자도 유의해서 보게 됩니다.

 

 

 

 

책 보다 재미있어 하는 건 바로 단어카드였네요.^^

문제를 내고 단어를 맞추면 단어카드를 주는 식으로 했는데 계속 하자고 하더라고요.

단어카드 양은 꽤 많습니다.

 

잘 모르는 단어 나오면 슥~ 뒷면의 그림을 보고 말하려는 울 아들.

재미있게 게임하며 놀았네요.

 

 

 

 책은 재미있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단어도 많이 나오는 편이며 단어카드도 책과 연계해 독후활동하기 좋은 것 같아요.

d****l 2012.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책굽는가마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책굽는가마" 내용보기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책굽는 가마     제목도 재미있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이에요. 표지 이쁘죠~^^ 표지가 기린 그림이 그려져서 제 딸은 이 책을 부를때 기린책이라고 "엄마, 기린책 읽어줘" 그래요.  아이가 ㄱㄴㄷ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별로 시큰둥했어요ㅠㅠ.. 제가 욕심을 부렸나봐요. 아이는 제 마음을 알아차린거 같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책굽는가마" 내용보기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 책굽는 가마

 

 

제목도 재미있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이에요. 표지 이쁘죠~^^

표지가 기린 그림이 그려져서 제 딸은 이 책을 부를때 기린책이라고 "엄마, 기린책 읽어줘" 그래요. 

아이가 ㄱㄴㄷ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별로 시큰둥했어요ㅠㅠ.. 제가 욕심을 부렸나봐요. 아이는 제 마음을 알아차린거 같아 부끄럽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부터는 ㄱㄴㄷ처럼 자음을 배운다고 생각하지 않고 말놀이 하는것처럼 읽어줬더니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한글카드도 6장. 1장당 6개해서 총36개의 한글카드에요.

대부분 한글을 가르칠때 통문자부터 가르치잖아요. 저도 몇달전에 아이가 뭐든 스폰지 같이 습득이 대단하다 생각이 들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한글을 조금씩 카드로 가르쳐줘야겠다는 계획을 세워서 실천한 적이 있는데요. 자기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부지런하지 못한 저때문에 포기 아닌 포기. 흐지부지 됐어요. 엄마표로 한글을 가르치는 맘들은 대단하다는 걸 느끼며ㅋㅋ... 그런데 그때 카드놀이한 몇개의 단어가 있더라구요. 안잊어버리고 있었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는 저절로 한글을 깨우친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고 좀 일찍 가르쳐 주고 싶다면 카드 놀이로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하면 좋을거 같아요. 

꾸준히 하는거 잊지 마시구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나무 위엔 새둥지. 둥지 위엔/ 이렇듯이 말놀이로 자음, 문자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운율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책 페이지마다 오른쪽 한쪽에 ㄱ부터 ㅎ까지 자음이 계속 나와요. 그 페이지의 자음은 색깔이 다르게 나와 있구요. 재미있게 말놀이하면서 언어능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랍니다.^^

딸이 "엄마, 여기봐 여기. 기역이야." (자기도 만족하는지 웃으면서).. 뭔가 보니 요구르트 먹으라고 빨대를 줬더니 빨대 껍질 가지고 니은을 만든거였어요. 기역이 아니고 니은이었어요.  

틀렸지만 빨대 껍질로 니은을 만들 생각을 했는지 아주 놀랐답니다. 그리고 어찌나 흐뭇하던지.. 칭찬 왕창 해줬네요ㅎㅎ..

이렇게 아이의 성장을 보면서 엄마들은 힘이 나나봐요.^^ 책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걸 배운다는걸 또 한번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c*****8 201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린은 키가커 키가크면
"기린은 키가커 키가크면" 내용보기
[책굽는가마]기린은 키가커 키가크면 기린은 키가 커-키가 크면? 나무 / 나무위엔 새둥지-둥지위엔? 독수리 / 독수리는 날아-나는건? 로켓 / 로켓은 빨라=빠르면? 말 / 말은 얼굴이 길지-길면? 바나나 / 바나나는 맛잇어-맛잇으면? 사과 / 사과는 빨개-빨가면? 아기볼 / 아기는 예뻐-예쁘면? 장미 / 장미는 콕 찔러-찌르면? 창 / 창은 뽀죡해-뾰족하면? 코뿔소 / 코뿔소
"기린은 키가커 키가크면" 내용보기

[책굽는가마]기린은 키가커 키가크면


기린은 키가 커-키가 크면?

나무 / 나무위엔 새둥지-둥지위엔?

독수리 / 독수리는 날아-나는건?

로켓 / 로켓은 빨라=빠르면?

말 / 말은 얼굴이 길지-길면?

바나나 / 바나나는 맛잇어-맛잇으면?

사과 / 사과는 빨개-빨가면?

아기볼 / 아기는 예뻐-예쁘면?

장미 / 장미는 콕 찔러-찌르면?

창 / 창은 뽀죡해-뾰족하면?

코뿔소 / 코뿔소는 잘 달려-잘달리면?

타조 / 타조는 못난데-못날면?

펭귄 / 펭귄은 바다에 살지-바다에는?

해적 / 해적은 무서워-무서우면?

호랑이 어흥^^

참 재미난 책이죠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빨가면 사과...

그 음에 맞추어 우리 아이들에 한글 학습을 해도 참 재미난 책일듯 싶군요

한글교육에 최고의 효과를 받을수 있는 good book!

낱말카드도 같이 첨부되어 있어요

한면은 그림., 한면은 글자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j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보통 큰 아이는 엄마들이 신경을 좀 쓰는데 둘째는 소홀해지기 마련이잖아요. 제가 직장에 다녀서 그런지 둘째아이에게 정말 신경을 못 쓰네요. 아직 글도 못 읽고 어휘력도 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의 언어능력을 올려줄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학습지를 통해서 아이에게 습득만 강요하는 학습은 저도 싫고 아이들도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재미있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보통 큰 아이는 엄마들이 신경을 좀 쓰는데 둘째는 소홀해지기 마련이잖아요.

제가 직장에 다녀서 그런지 둘째아이에게 정말 신경을 못 쓰네요. 아직 글도 못 읽고 어휘력도 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우리 아이의 언어능력을 올려줄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학습지를 통해서 아이에게 습득만 강요하는 학습은 저도 싫고 아이들도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재미있게 놀이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고민이 되는데.. 능력이 많지 않은 엄마라서..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 말놀이 쫑쫑 ㄱㄴㄷ은 2세부터 5세 아이들을 위한 언어능력개발 그림책으로 나온 책입니다. 우선 제목만 읽어도 아이들이 잘 부르는 노래가 생각이 나잖아요. 책을 통해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 기회도 삼고 언어능력도 올라가면 참 좋겠더라구요.

아이랑 가끔가다 끝말잇기 놀이를 해보긴 했는데 아이가 아는 단어는 너무 적어서 맨날 누나한테 타박만 들었어요 ^^

둘째 아이한테 글씨를 손으로 짚어주면서 책을 읽어줬습니다. 책에 있는 대로 읽어줬죠.

기린처럼 기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 고양이는 칙칙폭폭 기차라고 하네고 토끼는 기타라고 말을 해. 우빈이는 기로 시작하는 거 아는 단어 있어? 하고 물으니까 앞에 나왔던 기린하면서 대답을 하네요. 혹 다른 단어 생각이 나면 말을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기름 하는 거에요. 칭찬을 많이 해줬죠. 이런 식으로 기로 시작하는 단어를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막상 생각을 해보니 잘 모르겠더라구요.. 큰 아이까지 합세해서 대결 구조로 단어 말하기 시합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서 지금 설명하고 있는 자음에 대한 표시가 되어 있고 ㄱ부터 ㅎ까지 이런 놀이 형식으로 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큰 아이가 따라 그려보기도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재미있게 따라하면 저절로 어휘력이 많이 늘겠어요. 앞으로는 책을 활용해서 이렇게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h******6 201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말놀이 쫑쫑 ㄱㄴㄷ   기린은 ♪  키가 커 ♬  키가 크면      출판사 : 책굽는 가마      아이가 또래 보다 키가 많은 작은편이라 평소에 기린처럼 키가 크려면 골고루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고 말버릇 처럼 이야기 해주곤 했어요. 그런데 기린은 ♪  키가 커 ♬  키가 크면 을 받자마자 자기가 좋아하는 기린이라며 책을 받고 너무 좋아하면서 방방 뛰네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말놀이 쫑쫑

 

기린은 ♪  키가 커   키가 크면 

 

 

출판사 : 책굽는 가마

 

 

 아이가 또래 보다 키가 많은 작은편이라

평소에 기린처럼 키가 크려면 골고루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고

말버릇 처럼 이야기 해주곤 했어요.

그런데

기린은 ♪  키가 커   키가 크면 을

받자마자 자기가 좋아하는 기린이라며

책을 받고 너무 좋아하면서 방방 뛰네요.

그러더니 

"엄마~ 기린 뭐 먹어서 이렇게 키카 커요?" 하며

 물어봐서 한참을 웃었어요.

 

기린은 정말 뭘 먹고 이렇게 키가 큰걸까요?

저도 그걸 알면 아들에게 꼭 먹여 주고 싶어요.

 

 

아이와 책을 펼치며.....

 

[린은 키가커. 키가크면

기린처럼 기로 시작하는 것은?]

 

뭐가 있을까? 하며 아이에게 물었더니...

 기차~ 기타~ 기저귀~ 기지개~ 기름~ 기러기~ 기지개....

 

이렇게 기 자로 시작하는게 이렇게 많이 있구네요.

 정말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것 뿐만아니라 아이에 생각 주머니를

쑥쑥 자라게 해주는 동화에요.  

책 오른쪽에 자음이 순서대로 정렬되어 있어

각페이지 마다 자음으로 단어를 표시해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요.

 

 

[무. 나무 위엔 새둥지. 둥지 위엔

나무는 무슨 나무 일까?]

 

솔나무~ 쪽나무~ 잣나무~ 뽕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이렇게 어떤 나무들이 있는지...

아이가 뭐가 있을까? 이야기하며

자연관찰 책을 들고 와서

엄마 " 이건 무슨 나무야?" 하며 묻네요.

 

 

[수리. 독수리는 날아. 나는 건?]

 

두르미~ 비둘기~ 까치~ 새~ 프테라돈~ 하며

" 엄마 나도 날고 싶어"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날개를 달고 나는 기분은 과연 어떨까요?

무섭기도 하도...신나기도 할꺼 같은데..

아이에게 왜 날고 싶어? 물어보았더니...

말이 없이 해맑게 웃네요.

 

[켓. 로켓을 빨라. 빠르면

. 말은 얼굴이 길지. 길면?

나나. 바나나는 맛있어. 맛있으면?

과 사과는 빨개. 빨가면

기볼 아기는 예뻐. 예쁘면?

미. 장미는 콕 찔러. 찌르면

. 창은 뵤족해 뾰족하면?

뿔소. 코뿔소는 잘 달려. 잘 달리면?

조. 타조는 못난대. 못날면?

귄. 펭귄은 바다에 살지. 바다에는?

,해,해적이다! 해적은 무서워. 무서우면?

 

,호,호랑이야. 어흥!]

 

 

ㄱ~ㅎ 까지 아이와 한번에 끝까지 다 읽기에 조금은 긴 내용이었지만 

 함께 보면서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붙어

지루하지 않게 정말 재밌게 보았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 마다 다음에는 뭐가 있을까? 하면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면서 보게 되었답니다.

  운율로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 노래를 부르듯

저도 아이도 흥얼흥얼 거리면서 보았더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또한 중간 중간에 의성어와 의태어로 단어를 표현해주면서 재미를 더 해 주네요.  

아이에게 한두번만 더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쉽게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책과 함께 온 부록(낱말 카드) 활용도가 아주 높아요.

(저는 낱말카드 뒷면에 자석을 붙여 칠판에도 붙여 주었답니다.) 

이렇게 책과 연계하여 확장 활동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높아 질 수 밖에 없을 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한글 홈스쿨이 따로  필요없네요.

 [기린은 ♪  키가 커   키가 크면] 요것만 한권 가지고 있어도

한글 박사 될 수 있을꺼 같아요. 

i******9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요즘 말놀이에 한참 재미를 붙였어요 유치원에서도 비고츠키 카드로 한글 자음을 익히고 있습니다. 아직은 한글을 모르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시기 적절한 책을 읽게 되었네요. 44개월 은땡이입니다. 큰 애 때는 한글을 익힐때 통글자로 익히곤 햇었는데 그림이 아이들이 보기에 흥미있고 적당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놀이형태로 글자를 배울수 있다면 더욱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는
"기린은 키가 커 키가 크면" 내용보기

요즘 말놀이에 한참 재미를 붙였어요 유치원에서도 비고츠키 카드로 한글 자음을 익히고 있습니다.

아직은 한글을 모르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시기 적절한 책을 읽게 되었네요. 44개월 은땡이입니다.

큰 애 때는 한글을 익힐때 통글자로 익히곤 햇었는데 그림이 아이들이 보기에 흥미있고 적당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놀이형태로 글자를 배울수 있다면 더욱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사물들과 동물들을 이미지로 그려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색감이 예쁘거나 관심있게 보고 그릴수 있을 정도의 세밀화를 통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할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 낱말을 한 곳에 모아 놓아서 아이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그림책에 나오는 낱말을 사진을 이용하여 낱말 카드로 만들어 제공하여 더욱 실속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말놀이에 재미를 느끼기에 적당한 책입니다. 큰아이와 둘째와 함께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말놀이를 하게 되었어요. 어떤 글자로 시작하는 낱말 말놀이, 어떤 글자가 들어가 있는 말놀이,  어떤 글자로 끝나는 말놀이 등  많은데  다양하게 방법을 일러는 책이기도 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놀이로 즐기는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한글을 배우기 이전에는 무엇보다도 엄마와의 언어 경험을 통해 언어를 확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휘의 확장들이 나중의 언어

표현력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합니다. 자음을 책의 오른쪽 면에 나열하여 자음 글자 그대로 익히고 눈에 잘 익을 수 있게 합니다.

우리 은성이는 현재 유치원에서 배우는 자음과 잘 연계되어 스케치북을 두고 자음을 한글자 씩 보고 쓰기까지 합니다. 참기특합니다

엄마와 쫑알쫑알 말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준 책에 감사합니다.

 

 

e******4 201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