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운드 북을 너무 사랑하는 아들 때문에 '뛰뛰빵빵 조심해! ' 사운드 북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블루래빗 책의 장점중에 하나가 바로 의성어, 의태어가 많다는 거에요~!!
또, 의성어 의태어부분은 굵은 글씨체로 엄마가 아기에게 책을 읽어줄때
리듬감있게 읽어 줄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ㅇ^
현재 6개월인 우리 아들!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운전 놀이도 하구요~!!
사운드 북 하나로 운전놀이까지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책을 읽어주면서 교통법규도 알려주고,
위험한 상황들을 이야기 하며 안전 교육시키기 참 좋겠더라구요~
책 + 장난감 + 교육서 기능까지 하는 뛰뛰빵빵~! 조심해~!!!
돈이 아깝지 않은 완소 사운드 북이랍니다.
|
|
아기책 추천. 블루래빗 니투가 너무 좋아하는 블루래빗 아기책이예여.
블루래빗 사운드북 뛰쀠빵빵 조심해!
가운데 보면 빵빵 자동차 경적소리를 내는 버튼이 있고요 양옆으로 핸들처럼 잡고 운전 흉내를 낼 수있게 디자인한 책이예요.
사운드 북의 특징은 아이가 스스로 머튼을 눌러 조작해 봄으로써 책의 흥미를 끌어 조는 역활을 하죠
브루래빗은 알록달록 색깔로 눈의 시선을 잡는게 아니라 말주변 없는 우리 엄마들을 위해 이야기 구성을 해주었어요
주인공은 곰돌이 아저씨가 뛰뛰빵빵 자동차를 타고 가는 이야기예요. 아기와 책을 볼때는요 주인공의 이름은 항상 같아야애요 오늘은 곧돌이라 했다가 낼은 강아지로 했다가 요렇게 혼란을 주면 안되구요 이름은 같게 하지만 내용은 다르게 들려 주는거예여
예를 들어 요 페이지를 보고 "곰이 운전하는데 토끼공이 차에 들어왔어요"
굳이 글내용에 중심을 둘필요가 없어요.
아이는 글을 모르기에 그냥 엄마 이야기를 듣고 만족해하고 여러 가지 그림에 흥미를 느끼는거거든요
길을 바르게 건너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세발자전거를 어떻게 타야 하는지도 나와요 니투는 요즘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자동차 위주로 이야기 놀이를 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안전이야기는 계속 책일거달라고 하면 가끔 해주고요
전 자동차가 핸들을 옆으로 돌려요 부릉 어머! 세발자전거 타는 강아지랑 콩 부딪칠뻔했네 이런식으로 곰돌이 자동차이야기를 많이 해줘요
니투는 이야기 끝나면 곰돌이가 이렇게 운전을 했다며 부릉~ 하면서 마구 핸들을 잡고 뛰뛰빵빵 책을 운전 한답니다 ㅎㅎ
너무 좋아해서 자기전에도 빵빵소리를 눌러보는 니투양~ 버튼이 작지가 않아서 돌전 아이들에게 줘도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버튼 누름이 너무 부르더러워서 살짝만 눌러도 눌리거든요
아주 신나셨어요~ 카레이서 나셧죠? 자다가도 한번꾹 눌러봐서 엄마한테 혼나지만 ㅎㅎ 너무나도 좋아하는 니투 새친구 뛰뛰빵빵 사운드북이였습니다. |
|
도서 - 뛰뛰빵빵 조심해!
글 - 책고래 / 그림 - 나탈리아구로비치
발행처 - 블루래빗
크기 - 150 X 240 mm
쪽수 - 10쪽
제본 - 사운드 보드북
대상연령 - 0세 이상
'뛰뛰빵빵 조심해' 책은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 손잡이 구멍이 뚫려 있어요.
아이손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양손을 넣고 핸들을 빙글빙글 돌릴 수 있는 운전놀이를 할 수있는 블루래빗 책입니다.
가운데는 사운드가 나오는 녹색 버튼!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는 동물들을 통해 이야기를 해주고,
핸들버튼을 누르면서 소리까지 더해지는 '일석이조' 사운드북!
4가지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동물들을 통해 쉽고, 빠르게 이해시킬수 있는 책입니다.
공놀이를 하다 찻길에 공이 데구르르르르~
세발자전거는 찻길에서 타면 안되요~
길을 건널땐 주위를 살펴요~
차가올땐 멈춰 서서 확인후 가요!
아이들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을 재미있는 동물친구들로 이야기를 표현해서
아이가 더 빨리 이해하고, 놀이가 있는 '뛰뛰빵빵 조심해' 사운드북!
4가지 상황 이야기를 하면서 사운드를 아이와 함께 눌러봅니다.
가운데 녹색버튼을 누르면
'뛰뛰빵빵' 경적소리가 울려요~
얼집 다녀오면 찾는 '뛰뛰빵빵 조심해' 사운드북!
오늘도 책상에 앉아 책을 꺼내 봅니다.
자동차를 너무도 좋아하는 30개월 아들램.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그림들로 구성되어 아이가 좋아하나봐요~
엄마랑, 교통안전 수칙을 배우며!
30개월 아들왈, " 엄마! 빠빵~ 조심해야해!"
이렇게 책으로 쉽게 알려주니, 외출할 땐 엄마손을 꼭 잡고 다니네요~
아이손을 넣을 수 있는 핸들을 잡고 책도 넘겨보고, 자동차 운전도 해보는 아들램.
곰아저씨 경적버튼을 누르며,
위험 상황에서 조심해야 한다는걸 빨리 배우고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뛰뛰빵빵 조심해' 책을 통해
교통안전 법규를 쉽게 알려주고, 재미난 자동차 운전놀이, 그리고 좋아하는 경적소리까지!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사운드북입니다.
|
|
쭈니와 함께 재미있게 책놀이 한 책은
뛰뛰빵빵 조심해!는 거기에 가운데 경적까지 버튼으로 되어있어서
길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잘 만나는 위험한 순간이 부릉부릉, 데굴데굴, 쪼르르, 뛰뛰빵빵, 끼이이익~ 그 밖에도 차길을 건너려고 울고 있는 아기고양이, 길 건널 때 주위를 안 살피는 강아지,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이뻐요.
쭈니도 아빠와 함께 뛰뛰빵빵 열심히 눌러보고 있어요.
둥글둥글 모서리가 없어서 아주 안전하고 요 책 읽어주면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은 따로 안해도 되겠어요.
|
|
<< 블루래빗 >>
소리나는 자동차 핸들북 "뛰뛰빵빵 조심해!" 가 서윤이네 도착했담니다.
귀여운 곰 모양이라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핸들북~!! 서윤이와 외출할때 횡단보도와 마주치게 되면 "파란불에 건너는 거야~!!" 하고 반복적으로 말해주고 있는데요 집에서도 아이들에게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게 이야기를 통해서 보여줄 수 있어 안전교육에 정말 최고인듯해요 ㅎㅎ
![]()
책 뒷면엔 "뛰뛰빵빵 조심해"의 자세한 내용이 적혀있담니다. ^^
플라스틱을 제거해서 핸들 버튼을 눌러주면 빵빵~ 소리가 예쁘게 나와요^^
총 5페이지로 동물들이 나와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고 곰 아저씨가 대처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 담니다.^^ "뛰뛰빵빵 조심해~!!"
첫번째 페이지는 데굴데굴 공을 쫓아가는 토끼 이야기 !! 두번째 차들이 쌩쌩 달려 길을 건너지 못하고 울고있는 고양이 이야기 !! 세번째 길 건너 엄마에게 총총 뛰어가는 강아지 이야기 !! 네번째 둥실 날아가는 풍선을 쫓아가는 꼬마 하마 이야기 !! 다섯번째 자전거를 타고 찻길로 나온 원숭이 이야기 !!
블루래빗의 장점중 하나가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들어있는데요 의성어,의태어 글씨는 굵게 써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강조해서 읽어주면 더 잼있어 하네요 ㅎㅎ
핸들 부분에는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 손잡이 구멍이 양쪽에 뚫려있어 손으로 잡고 핸들을 빙글빙글 돌리면 더욱더 재미가 더해진담니다^^
한장씩 책을 넘기며 핸들 버튼 누르기 삼매경에 빠진 서윤이^^ 아직은 글을 몰라 책을 스스로 읽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고 서윤이는 빵빵 누르고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어 너무 좋은 사운드 북 인것같아요
|
|
블루래빗에서 이번에 나온 "뛰뛰빵빵 조심해"라는 책을 지은이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언제쯤 올지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저희집에 도착했습니다. 상자에 배달이 오지않아서 혹시나 물건이 손상 됐을까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개봉을 해보니 뽁뽁이로 안전하게 포장을 해주셔서 손상되지 않았어요 ~
개봉해서 책뒷면을 보니 활용하는 모습들을 설명해주셨어요 ^^ 한번씩 읽어 보았습니다. 책상태도 꼼꼼히 확인해보고요 ~ 블루래빗 이번에는 어떤 변화를 시도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책은 사각이라는 틀을 벗어 던진 디자인 ~ 블루래빗을 읽고 자란 아이들은 창의력도 풍부할것 같습니다.
지은이가 옆에 있다가 개봉하자마자 자기책인줄 알고 저렇게 가져가서 보내요 엄마 닮아서 책을 볼때는 책의 상태부터 확인하는 우리 지은양입니다. 핸들모양의 책인데 아직어려서 핸들놀이는 하지 못하내요. 그냥 열심히 버튼을 누르고 책을 넘기는 정도의 반응입니다. 저희 지은이는 여자아이라서 자동차를 가지고 놀지는 않지만 남자아이들은 자동차를 좋아하기때문에 뛰뛰빵빵조심해책을 좋아할것 같아요.좀더 자라면 핸들모양의 표지에 손가락을 넣고 운전놀이를 할것 같아요.
책에서 주는 색감또한 부담스럽지 않아서 지은이는 뛰뛰빵빵조심해를 좋아하내요 ^^
좋았습니다. 좀더 자라서도 많이 볼수 있으니깐요 ~ 페이지마다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의성어와 의태어도 적절히 들어있어서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날카로운 모서리부분이 없어서 다칠걱정을 하지않아도 돼요. 지은이보다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가지고 놀수 있어요."뛰뛰빵빵 조심해"는 사용연령이 0세부터입니다
저희 지은이는 핸들버튼 하나는 정말 잘 누르더라구요 ㅎㅎ 신기한가봐요 ~ 자꾸 눌러서 부서질까봐 걱정됩니다 ㅠ.ㅠ 아이가 책에 너무 반응을 보여도 걱정이내요
|
|
오늘 새로 만나게 된 책은 <뛰뛰빵빵 조심해!> 랍니다. 이 책 보자마자, 나연이가 좋아할 거라고 직감했었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아요. ^^ 또 소리나는 책은, 아이라면 거의 다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소리나는 사운드 북에, 핸들북 기능으로 장난감 역할까지 두루 맡고 있는, 귀여운 책이랍니다. 장난감 같으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
분홍색 핸들과 곰의 모습이 참 귀엽지 않나요? 자동차 좋아하는 남자 아이는 물론, 여자 아이까지 두루 사로잡을 것 같아요. ^^
아이들에게 찻길은 정말 위험하지요. 이 책은 그런 위험한 상황을 통해, 아이들이 조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욱 관심을 보인답니다.
나연이도 책 보자마자 어찌나 이 책을 보고 싶어하던지... 누가 보면 집에 책 없는 아이인 줄 알겠어요...;;;
그리고 시키지 않아도 바로 핸들버튼을 눌러요. "엄마, 여기서 소리난다~!" 하면서 누르고 또 누르는 나연이... 핸들 버튼에서는 "뛰뛰 빵빵" 소리가 난답니다.
책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핸들모양인데, 나연이도 핸들을 잡고, 부릉부릉~! "뛰뛰 빵빵 조심하세요. 자동차가 지나가요."
책을 읽을 때도 이렇게 손잡이 자리가 있어서 나연이는 그 부분을 잡고 책을 읽어요. 책을 읽을 때, 운전하는 기분 좀 날 거 같아요. ^^
책 속에 나연이가 좋아하는 토끼며 하마, 곰 등이 나와서 더 좋아하며 혼자서 책도 펼쳐 읽어요. 나연이는 아기 때부터 동물원에 자주 다녔는데, 그때마다 동물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았어요. 지금도 동물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해요.
그림책의 색감이 참 예쁘죠? 서점에 가서 '이 책 예쁘다' 하면 블루래빗일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마와 분홍색 톤의 배경이 참 잘 어울려요. 풍선도 예쁘고... 이런 예쁜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계속 잡아주는 거 같아요.
이야기에 완전 몰입해서는 고양이의 눈물도 닦아주는 나연이랍니다. 지금 고양이는 차들이 쌩쌩 달려서 길을 건너지 못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우리를 지켜주는 뛰뛰빵빵 곰돌이 아저씨가 고양이가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이 모두 이렇게 친절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찻길에서 덜 불안할텐데... 질주본능을 보이시는 분이 많아서...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현실... 그렇기에 아이와 함께 '뛰뛰빵빵 조심해' 책을 함께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되면서 교통안전에 대한 인지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나연이가 누르고 또 누르는 핸들버튼~! 초록색의 버튼이 참 앙증맞아요. ^^
저렇게 핸들에 손을 끼워서 갖고 놀 때는 장난감으로 변신하는 책. 한마디로 독후활동까지 겸비한 사운드 활용북~!
"하마야, 조심해~! 뛰뛰빵빵!" 하는 나연이...^^
그리고 장난감 상자에서 보라색 자동차를 찾아와서는.. 보라색 자동차 뒤에 세웠어요... 책 읽다말고 뭘 찾나했더니... 이 찾기 힘든 보라색 미니를 갖고 온 것도 웃긴데...ㅋㅋ 보라색 차 뒤에 세우다니...ㅋㅋ 책 속 도로 그림이, 아이 자동차의 미니 놀이터로 변신하는 순간이에요.
그 뒤로는 보라색 차 뒤에 타요를 세웠어요. 그러고는 " 고양이야 여기 타." 하네요. ^^ 요즘 저보다 기특한 생각을 더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분홍색 핸들과 초록색 버튼이 정말 볼수록 귀엽고 앙증맞아요. ^^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이렇게 자동차를 꺼내놓고 놀아요.
나연이 주특기... 한 줄로 줄서기...ㅋㅋㅋ
"뛰뛰빵빵, 자동차가 달려갑니다. 조심하세요~!"
책에 흥미없는 아이도 이 책은 반가워할 거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에, 핸들북의 마치 장난감 같은 기능이 아이의 손이 계속 책을 붙잡게 만듭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