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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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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정말 따스함이 전해지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넘어져서 다치면 달래면서  "아프지 마라..  호~~" 를 해주지요 전 그래요~ 그런데 이 호~ 라는 한 마디가 그냥 단순한 말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해주는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책이에요~       북극 곰 코다 호         곰 두마리가 걸어가고 있어요 엄마곰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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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정말 따스함이 전해지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넘어져서 다치면

달래면서 

"아프지 마라..  호~~" 를 해주지요

전 그래요~

그런데 이 호~ 라는 한 마디가 그냥 단순한 말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해주는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책이에요~

 

 

 

북극 곰 코다 호

 

 

 

 

곰 두마리가 걸어가고 있어요

엄마곰과 아기곰 코다랍니다

아기곰 코다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엄마곰과 코다는 정말 서로를 꼭 안아주는 사랑하는 관계에요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관심을 갖는 대상에게 표현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 두마리 곰을 잡으려는 사냥꾼이 있었어요

사냥꾼은 곰을 잡으로 총을 겨누었죠

그 때 마침 바람이 불어 모자가 날라갔고 모자를 찾으러 가다 길을 잃어버렸어요

 

사냥꾼에게 코다와 엄마곰이 다가오죠

사냥꾼은 당연히 자신이 곰을 잡으려했으니

곰이 자기를 위험에 빠뜨릴 것으로 생각해요

하지만 코다는 사냥꾼에게 호~를 해줘요

 

 

 

굳어있던 사냥꾼의 얼굴은 다시 생기가 돌고

그제서야 생명의 따스함을 느끼게 되죠~

 

 

 

 

 

마음이 정말 따스해지는 이야기죠?

단순히 내 입장에서 나에게 이롭게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

 

 

우리 작은딸과 코다를 만들어요~

 

 

일단 프린트한 곰돌이 종이를 준비했어요

요즘 색칠하기에 재미가 붙었길래 직접 그리거나 만들라고 하기 전에

프린트를 했어요~




 

 

자긴 분홍 곰을 만들겠다며 열심히 분홍으로 칠하는 우리 작은 딸~~



 

 

다 칠을 하고 나서 저와 함께 오렸지요

그리고는 팔과 다리, 얼굴과 몸통 등을 테이프로 붙여요~



 

 

자~ 완성~

자기가 만들고 엄청 자랑스러워하는 우리 작은 딸~



 

 

그리고는 자기가 만든 분홍곰도 코다처럼 사냥꾼을 안아준다며

책을 펼쳐놓고 안아줍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따스한 마음을 책에서도 배워갑니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12.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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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금곰 코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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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코다호,북극곰,이루리,북극곰코다,책읽어주는북극곰,북극곰코다두번째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만났어여!! 제목은 <북극곰 코다 호>인데.. 추운 북극에 사는 곰의 이야기지만,너무도 가슴 뜨겁게 만드는 동화네요!! 대원군에게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싶어요!!     <북극곰 코다 호>는두번째 이야기라네요. 두번째 이야기가 감도이 있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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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코다호,북극곰,이루리,북극곰코다,책읽어주는북극곰,북극곰코다두번째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만났어여!!

제목은 <북극곰 코다 호>인데..

추운 북극에 사는 곰의 이야기지만,너무도 가슴 뜨겁게 만드는 동화네요!!

대원군에게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싶어요!!

 

 

<북극곰 코다 호>는두번째 이야기라네요.

두번째 이야기가 감도이 있어 첫번째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여!!

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대원군에게 더더 많이많이 사랑을 줘야겠다는 생각이

 

제목만 보고는 북금곰 코다의 호<배>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추워하는 아기 곰 코다에게는

호~하고 불어주는 엄마의 입김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달콤합니다!!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가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

샘쟁이 대원군은 자기도 호~~불러달라고해서 머리라 어지러울 지경으로 불어줬어여

 

이 때 멀리서 사냥꾼 보바가 나타나 북극곰의 까만 코를 겨냥하네여.

긴장감이....

꼭 껴안고있는 북극곰들에게 도망치라고 막 외쳐주고 싶어질 정도로 살짝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코다는 엄마를 잃는 걸까....?!?

하는 걱정도 하며 마음아파하기도 하고요

 

갑자기 바람이 세차게 불어와 사냥꾼 보바의 모자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런데 사냥꾼 이름이...왜 보바일까요?!?

바보...를 꺼꾸로 해서 보바인가....;;;

 

눈속에서 모자를 찾다 엄마 곰마 마주친 보바는....

온 몸이 꽁꽁 얼고...얼굴을 새파랗게 변했어여

엄마 곰은 보바가 코다를 헤칠까봐 으르렁~거렸고...보바는 겁을 잔뜩 먹었죠~!!!

 

그런데 엄마 곰이 말릴 틈도 없이 코다가 사냥꾼에게 다가갑니다.

 

음...여기서 책 내용을 다 말하면;;;;

재미가 없으니 줄거리느 이만큼만~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다 못해 뜨거워지는 결말이였다고나 할까요...

책을 다 읽고 한동안 대원군을 꼭~껴안아 주었어요

 

본문중의 한 부분이에요!!

주인공들의 이름은 강조점을 주었어여.

문장도 어렵지 않으면서 운율이 느껴지는 기분이였고요

 

책의 부록으로 온 cd에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들려주어도 좋고....아이의 놀이 시간에 들려주어도 너무 좋더라고요!!

 

"작가 이루리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힘은

바로 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극적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습니다"

-소설가 이 순원님의 추천사중-

 

추천사처럼 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는 동화...

북금곰 코다 호...추천하고 싶네요!!

 

 

s****1 201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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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북극곰 코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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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글쓴이  이루리 / 그린이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표지부터 따뜻한 감동이 전해질 듯하다. 눈 내리는 날 엄마와 아가 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다. 세계를 감동시킨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의 작가 이루리가 낸 두 번째 이야기로 "북극곰 코다 호" !! 북극곰 코다 호를 읽어보니 첫번째 이야기 까만코도 너무 궁금하네요~   북극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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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글쓴이  이루리 / 그린이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표지부터 따뜻한 감동이 전해질 듯하다.

눈 내리는 날 엄마와 아가 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다.

세계를 감동시킨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의 작가 이루리가 낸

두 번째 이야기로 "북극곰 코다 호" !!

북극곰 코다 호를 읽어보니 첫번째 이야기 까만코도 너무 궁금하네요~

 

북극곰 마을에 눈보라가 몰아치고,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는 먹이를 찾아

길을 나서요. 북극곰도 추운지 코다는 온몸을 오들오들 떨죠.

추운 코다를 꼭 품에 안고 얼굴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고 달콤한 입김을 불어주어요.

"호~!!"

사냥꾼 보바는 그들에게 총을 겨누지만, 눈보라로 총도 모자도 길도 읽고 헤매다

엄마곰과 부딪히게 되는데..엄마는 코다를 보호하기 위해 보바를 위협하지만,

코다는 꽁꽁 얼은 사냥꾼 보바 얼굴에 엄마곰처럼 입을 크게 벌려

"호~!!"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었답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모성본능은 대단한 거 같아요.

엄마 곰이 보바를 향해 으르렁 거리는 건 아기 곰 코다를 보호하기 위함이죠.

사람도 자신의 아이가 위험에 처하면 뭐든지 할수 있는 위대한 힘을 발휘하잖아요.

"극곰 코다 호"에서는 사랑이란 강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

사은품으로 씨디도 같이 받았는데..아이들에게 들려주니 너무 좋아해요.

같이 한번 읽고 씨디에서 들려주는 내용으로 천천히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이 차분해보이네요. 엄마 곰의 사랑을 마음 속 깊이 느끼고 있는 듯하죠? ㅎㅎ

 

오늘도 아이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사랑해~!!" 말해주면서 꼭 안아주어야 겠어요.

엄마의 사랑이 느껴질 수 있도록...

 

c*****o 2012.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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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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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큐멘터리를 통해 북극곰을 보았어요. 깊은 잠수는 못하지만 북극얼음바다에서 헤엄치며 먹이를 잡아먹고 빙하 위에 동동 떠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하며 북극곰을 더욱 사랑하게 된 아이에게 북극곰 코다 두번째이야기 호를 들려주었답니다.         눈보라가 치는 북극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추워보인다는 생각보다 포근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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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큐멘터리를 통해 북극곰을 보았어요.

깊은 잠수는 못하지만 북극얼음바다에서 헤엄치며 먹이를 잡아먹고

빙하 위에 동동 떠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하며

북극곰을 더욱 사랑하게 된 아이에게

북극곰 코다 두번째이야기 호를 들려주었답니다.

 









 

 

 

눈보라가 치는 북극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추워보인다는 생각보다 포근함이 느껴지는 눈보라와

따스함을 전해주는 '호~' 라는 이 한단어

 

아이를 키우며 자주 내뱉는 말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가 살짜꿍 어딘가에 부딪혔을때에 호~

겨울철 찬바람에 차가워진 아이의 손에도 호~ 하고 입김을 불면서도

이 한단어가 이렇게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킬줄은 생각지 못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야!' 하며 호~해달라고 엄마 입에 들이대는 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니

우리아이는 그 느낌을 이미 알고 있지 않았나 싶어요.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 이 한단어로도

충분히 전해지고 있구나!를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것같아요. 

 

x******3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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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두번째 이야기 -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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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엄마로 부터 사랑을 받고 배우며 자리지요. 작가는 너무도 당연한 것을 단호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야기 인 것 같아요. 그런 작가의 마음을 알아챈 듯 6살 재우는 코다가 집에 도착한 날부터 아침에 누나를 학교에 데려다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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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엄마로 부터 사랑을 받고 배우며 자리지요.
작가는 너무도 당연한 것을 단호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야기 인 것 같아요.
그런 작가의 마음을 알아챈 듯
6살 재우는 코다가 집에 도착한 날부터 아침에 누나를 학교에 데려다 줘야하는 엄마를
북극곰 코다의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오디오에 귀를 기울이며 기다려줍니다. 
 
눈 내리는 북극곰마을에 엄마곰과 아기 곰 이야기....
 "엄마! 너무 추워요. 안아 주세요!
엄마는 빙그레 웃으며 코다를 품에 안고는
얼굴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었어요.
"호~!"
아기 곰 코다는 엄마가 불어 주는 입김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달콤했어요.
 
요 장면에서
"엄마도 내 손을 호~ 하고 불어주었지요..." 하며 언젠가 제가 얼어붙은 재우의 손에
 입김을 불어 따뜻하게 감싸주던 기억이 떠올랐나봅니다.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는 아무것도 모른채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장면을
너무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재우군....

 

"호~!"
코다는 얼어붙은 보바의 얼굴에 입김을 불기 시작했어요.
"호~!"
코다는 다시 한 번 온 힘을 다해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었어요.
 
왜그랬을까??란 질문에
사냥꾼이 추울까 걱정되나봐요.
코다도 엄마 곰처럼 "호~"하고 불어주고 있어요...
 
새파랗게 얼어 붙었던 보바의 얼굴이 붉은빛을 되찾았어요.
코다는 그제야 엄마 곰 옆으로 돌아왔어요.
엄마 곰은 코다를 따뜻하게 안아 줍니다.
 
한 권의 이야기로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해주는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를 읽은 후
첫 번째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는데 CD속에서 첫 번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엄마의 까만 코를 가려 주는 아기 곰 코다의 이야기...
'사랑'에 대한 메시지 그 따스함에 아무것도 못한채 오디오에 귀를 기울입니다.
 
엄마곰이 아기 곰 코다에게 가르쳐준 사랑을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들은 사랑가득한 아이로 바르게 자라길 바래봅니다.
 
현재 <북극곰 코다 - 호>에는 북극곰의 첫번째 이야기를 비롯한 북극곰의 모든 그림책 오디오북 CD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는데 CD에 담겨진 이야기 또한 진솔하고 잔잔한 감동이 전해 들을 수 있으니 권해주고 싶어요!!
 
 
s*****9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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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
"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작가 이루리가 들려주는 두번째  북극곰 코다 이야기입니다.   아쉽게도 전 첫번째 이야기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두번째 이야기를 읽어 본 순간 꼭 첫번째 이야기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엄마의 까만 코를 가려주는 아기 곰 코다' 이야기 이고,   두번째 이야기는 '사냥꾼의 얼굴에 입김을 불어 주는 아기 곰 코다' 이야기랍니다.
"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 내용보기

 

 

작가 이루리가 들려주는 두번째  북극곰 코다 이야기입니다.

 

아쉽게도 전 첫번째 이야기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두번째 이야기를 읽어 본 순간 꼭 첫번째 이야기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엄마의 까만 코를 가려주는 아기 곰 코다' 이야기 이고,

 

두번째 이야기는 '사냥꾼의 얼굴에 입김을 불어 주는 아기 곰 코다' 이야기랍니다.

 

 

 

 

이 책 표지에 이런 문구가 이 이야기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돤다!........라는 말,

 

아마도 모성애이겠지요.

 

 

 

 

 

 

북극곰 코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어요.

 

 

앞이 안보일정도로 북극곰 마을에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었어요.

 

이런 날씨는 북극곰도 추위를 느낄 그런 날이었나봐요.

 

 

엄마와 함께 먹이를 찾아 길을 가던 어린 코다는 오들오들 떨며 엄마곰을 따라가고 있었어요. 


 

 

 

 

 

 

 

코다는 엄마에게 너무 춥다고 안아달라고 하자,

 

엄마 곰은 코다를 품에 꼭 안아주고는

 

"호~~" 하며 입김을 불어줍니다.

 

 

이 장면을 보는 순간 제 마음도 참으로 따뜻해졌어요.

 

엄마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곳이 또 있을까요?

 

엄마품에 안긴 어린 곰 코다는 더없이 행복해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추위도 잠시 잊고서 엄마곰과 함께 장난을 치면 노는 어린 코다,

 

하지만 이들 엄마곰과 아기곰에게 닥칠 위험을 아는지 모르는지

 

잠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바로 곰 사냥꾼 보바가 나타났던거죠,

 

보바는 멀리서 엄마곰을 향해 총을 겨누었고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보바의 모자가 휙 날아가버려요.

 

그렇게 위기를 모면하게 된 엄마곰과 어린 코다,

 

사냥꾼은 모자를 찾으려하다가 매섭게 몰아치는 눈보라에 결국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렇게 앞도 보이지 않는 눈보라를 헤치며 집으로 가는 길을 찾아서 가는데

 

그 사냥꾼 앞에 나타난것은 바로 엄마 북극곰입니다.

 

 

 

 

 

 

 

 

자신을 헤치려했던 사냥꾼이라는걸 마치 아는 양

 

엄마곰은 몹시도 놀라 으르렁 거리지만,

 

얼어붙은 사냥꾼 보바를 위해서 어린 곰 코다는 보바에게 다가가

 

엄마곰이 코다에게 한것처럼 똑같이 사냥꾼 보바에게 입김을 불어줍니다.

 

"호~"

 

 

엄마한테 배운 그 사랑을 그대로 보바에게 나눠주는 어린 곰 코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아이를 꼭 품에 안고서 한동안 가만히 있었더랍니다.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배우고 그 사랑을 실천한다는 말이 정말 맞나봅니다.

 

가끔 아이도 제가 아야! 라고 외치면 달려와서

 

제가 아이의 상처에 "호~"라고 불어주면서 괜찮을거라고

 

조금 나아질거라고 이야기해 준것처럼 아이도 제게 "호~"라고 불어주면서

 

괜찮아질거라고 합니다.

 

 

이런 모습을 코다나 내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보면서 정말 엄마의 사랑은 아이에게 그대로

 

아무런것도 그르지않고서 전달되고 있다는것을 알 수가 있었어요.

 

 

 

 

북극곰 코다,

 

정말 진한 감동을 전해 주는 그런 책을 만난 것 같아요.

c*******4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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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의 첫번째 이야기를 몰라도 참 따뜻하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북극곰 코다의 첫번째 이야기를 몰라도 참 따뜻하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내용보기
사냥꾼 보바가 모자를 잃어버리고 사냥 총까지 잃어버리고 벌벌 떨고 있는 가운데 북극곰 코다는 사냥꾼에게 따뜻한 입김을 불어줘요. 그 장면이 인상적이었던지 웅군도 자꾸만 호~하네요. 그림책에다 대구요. 사냥꾼한테 호~하는게 아니라 자꾸 북극곰한테 호~해주더라구요. 웅군은 아직도 사냥꾼 보바가 무서운가봐요 ㅎㅎㅎ 북극곰 코다 호를 통해 행동하는 사랑의 그 아름
"북극곰 코다의 첫번째 이야기를 몰라도 참 따뜻하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내용보기

사냥꾼 보바가 모자를 잃어버리고 사냥 총까지 잃어버리고 벌벌 떨고 있는 가운데 북극곰 코다는 사냥꾼에게 따뜻한 입김을 불어줘요.

그 장면이 인상적이었던지 웅군도 자꾸만 호~하네요.

그림책에다 대구요.

사냥꾼한테 호~하는게 아니라 자꾸 북극곰한테 호~해주더라구요.

웅군은 아직도 사냥꾼 보바가 무서운가봐요 ㅎㅎㅎ

북극곰 코다 호를 통해 행동하는 사랑의 그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서 참 좋았어요.

솔직히 적인데 아기 북극곰은 사냥꾼이 추워하는 모습을 보고 따뜻하게 해주고 싶다~하는 그 마음으로 행동을 옮긴거겠죠~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한번 돌아봤어요.

솔직히 가족이기주의 그리고 무한 경쟁 사회에서 나만 챙기는 모습이 참 많지요.

샤브샤브 집에서 일하는 아줌마 잘못이 아닌데 자기 아이한테 국물 엎었다고 버럭한 젊은 엄마 이야기를 얼핏 들었었는데요.

조금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애쓴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을텐데 하는 생각도 했네요.

그런 뉴스를 접할때 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았음 하는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만큼 따뜻하고 이쁜 이야기였어요.

북극곰 코다 호의 엄마는 사냥꾼을 경계했지만 아이의 순수함으로 사냥꾼을 보듬어주기까지 하는 그 천진한 행동이 정말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었답니다.
소설가 이순원선생님도 이 책을 추천했더라구요.어린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추천한다고 책의 뒷면에 써있는데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런 그림책을 많이 읽었음 하는 소박한 바람도 가져봅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팍팍하고 힘들었던 마음도 촉촉해질거예요.^^ 

o********5 2012.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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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곰 코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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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가슴이 따뜻해지는 한권의 책과 만났습니다. 북극곰 코다 호 ... 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는 겉으로는 북극곰을 잡으려는 사냥꾼 보바와 북극곰의 싸움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전같은 마무리.. 실제로는 아기 곰 코다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함으로써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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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가슴이 따뜻해지는 한권의 책과 만났습니다.

북극곰 코다 호 ...

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는 겉으로는 북극곰을 잡으려는 사냥꾼 보바와

북극곰의 싸움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전같은 마무리..

실제로는 아기 곰 코다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함으로써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엄마, 너무 추워요. 안아주세요!"

엄마는 빙그레 웃으며 코다를 품에 안고는

얼굴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었어요.

 

" 호~ "

 

아기 곰 코다는 엄마가 불어주는 입김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달콤했어요.

 

 

 

차별없는 코다의 사랑,, 엄마의 사랑을 말하고 있는 걸까요..

이 책을 보고 있자니,, 부모의 입장에서 왠지 숙연해지기도 하고,,

아이가 이 조건없고,, 새 하얀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이 조심스레 생기네요..

정말이지 가슴속이 하얘지고, 깨끗해지고,,

그리고 따스해지는 책과의 만남이었답니다.

s*****2 2012.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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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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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마을에 사는 엄마 곰과 아기곰 코다의 이야기 눈보라가 심하게 불고 먹을것은 오늘도 없다, 이런날은 북극곰도 춥긴 마찬가지.. 추워하는 아기곰 코다에게 "호"하고 입김을 불어주는 엄마곰 코다는 엄마곰이 불어주는 입김이 제일 따뜻하고 달콤하다, 이때 멀리서 나타난 사냥꾼 보바 .보바는 북극곰을 까만코를 향해 총을 켜눈다,이것도 모르고 행복해하는 엄마곰과 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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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마을에 사는 엄마 곰과 아기곰 코다의 이야기

눈보라가 심하게 불고 먹을것은 오늘도 없다, 이런날은 북극곰도 춥긴 마찬가지..

추워하는 아기곰 코다에게 "호"하고 입김을 불어주는 엄마곰 코다는 엄마곰이 불어주는 입김이 제일 따뜻하고 달콤하다,

이때 멀리서 나타난 사냥꾼 보바 .보바는 북극곰을 까만코를 향해 총을 켜눈다,이것도 모르고 행복해하는 엄마곰과 코다..그런데 거센 바람이불어와 보바의 모자가 날아가고 모자를 찾는 동안 눈보라는 더욱 거세져 앞도 보이지않게 된다, 그러다 쿵!북극 곰과 붙딪치고 말았다,

놀란 보바 하지만 코다를 해칠까봐 더 놀란 엄마곰 코다를 뒤로 감추고 크게 으르릉 거린다,그런데 코바가 엄마뒤에서 나와 떨고 있는 보바에게 "호" 하고 입김을 불어준다,

보바의 얼어붙은 얼굴은 다시 붉은빛을 되찾고 코다는 다시 엄마에게 돌아가 갈길을 간다...

(글을 읽고)

책이 오자마자 여느때처럼 내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다.

다읽고 나니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뭉클해졌다, 추운 북극에서 엄마를 의지하면 살아가는 아기북극곰 코다 . 자기를 잡으려던 사냥꾼에게도 코다는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달콤한 엄마의 "호"를 사냥꾼에게 아무런 두려움 없이 다가가 얼어있는 사냥꾼 얼굴에 "호" 하며 입김을 불어준다, 그러곤 아무것도 필요없이 엄마와 제 갈길을 떠난다, 사냥꾼이 같은 인간이기에 너무 부끄러웠다, 자연은 동물은 사람에게 이렇게 배풀기만 하는데 사람은 늘 욕심을 부리는것 같다, 아이들에겐 같이 들어있던 시디를 먼저 틀어주었다 북극곰 코다 첫번재 이야기 까만코를 듣고 두번째 이야기를 읽어주었더니 사냥꾼을 도아주지말았음 좋겟다고 생각했다, 또 나타나 엄마곰과 코다를 헤칠수있으니깐...하지만 우리 아이들도 아기곰 코다처럼 따뜻한 마음을 항상 간직하는 아이였음 좋겠다, 생각을 많이 하게 동화책, 너무 좋은 책이다,,

l*****9 2012.03.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