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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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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는 저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한해였던 거 같습니다. 몸이 내 맘처럼 움직여주지 않더니 만사가 귀찮고 모든게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가족 중의 한 사람이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 몸이 아픈것처럼 슬픔이 다가왔고,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제 자신의 원망스럽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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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는 저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한해였던 거 같습니다. 몸이 내 맘처럼 움직여주지 않더니 만사가 귀찮고 모든게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가족 중의 한 사람이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 몸이 아픈것처럼 슬픔이 다가왔고,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제 자신의 원망스럽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뼈져리게 느낀 한해였습니다.

이 책 <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는 그런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의미를 준 책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3학년 큰 딸이 마음의 병을 앓게 되고 자책감과 분노속에서 고통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차분하고 진솔한 목소리로 그려 내고 있습니다. 딸의 질병을 통해 엄마로서 저자가 느끼는 솔직한 고민 및 과정을 매우 솔직하게 우리 일상생활을 그려내듯이 매우 솔직하게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가까운 사람들을 소홀히 되하기 쉽습니다. 부모, 형제처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서로 반목하고 불신하는 모습을 우리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가장 애정을 가지고 따뜻하게 감싸주고 받아들여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서로 불신하고 대립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것이 인간의 어리석은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질병이 단순히 고통스러운 과장만이 아닌 가족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불행을 대처하는 방법, 자신을 되돌아보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병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되돌아보고 현명하게 삶을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질병은 단순히 외형상의 몸의 고통만이 아닌 자신과 가족을 되돌아보고 내면의 성찰을 일깨우며, 자신의 인격을 연마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저의 상황에 딱 맞아 떨어지는 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봄은 물론 가족, 특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삶의 소중함, 가까운 사람들에게 좀 더 애정을 가지고 잘 대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있는 책 읽기였습니다.

 

d***e 2012.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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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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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죽을만큼 아팠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어쩌면 이 책이 더 공감되어졌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가족의 누군가로 부터의 상처로 시작된다 가족중에 누군가 마음이 아픈사람이 있다면 그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겪는 고통도 큰것 같다 이책은 상처 받은 딸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나역시 상처로 인해 한때  많이 힘들어 했던적이 있었으며 힘들어 하던 날 옆에서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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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죽을만큼 아팠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어쩌면 이 책이 더 공감되어졌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가족의 누군가로 부터의 상처로 시작된다

가족중에 누군가 마음이 아픈사람이 있다면 그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겪는 고통도 큰것 같다

이책은 상처 받은 딸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나역시 상처로 인해 한때  많이 힘들어 했던적이 있었으며 힘들어 하던 날 옆에서 지켜보던 가족들 또한 나로인해 고통속에 보내야 했던적이 있었다

 

평소 부끄러움이 많은 소심한 에이형 이였던 나는 마음을 표현하는데 익숙지 않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서툴렀던것 같다 그러다 보니 좋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에 대해서도 어려움이 따랐고  자존심 상하는 일이나  상처 받는 일에는 좀처럼 누군가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 마음으로 삭히고 부모님에게 조차 털어놓지 못하는 예민한 성격 이였던것 같고 나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피해를 줄지모른다는 막연한 생각과 내 허물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는다는것에 자존심이 상했고 부끄럽다는 생각  때문에 혼자 아파하고 혼자 삭히고 그러다 보니 혼자 감당 못할만큼의 상처가 쌓이게 되면 결국은 마음의 병을 앓게돼는것 같다

 

더구나 가족으로 부터 자라오면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면 부모의님 기대속에 자랐다면 부모님이 실망할까봐 나로인해 마음아파할까봐 더 자신의 상처를 꽁꽁 감추고 맘놓고 말하지 못하게 돼는것 같다

 

하지만 상처는 치유다 그렇기 때문에 한줄기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상처로 인해서 힘들어 했던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 가족하고의 마찰도 컸던것 같다

상처 받은 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던 부모님과 나는 사소한 문제로도 마찰이 생겼고  딸의 아픈 마음을 헤아릴 길이 없는 부모님은 딸의 예민함에 힘들어 하셨던것 같다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알고 받아들여 지면 가족의 관계는 그만큼 더 개선되어질거라 생각한다

 

이책은 딸의 상처로 힘들어했던 티하라 유코 저자가 딸의 상처를 지켜보면서 가족의 변질된 의미에 대해서 다시 되짚어 주는것 같다

 

가족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다

하지만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때론 가족에 대해서 많은것들을 놓치게 돼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더 조심스러워 할 존재도 가족이다

그리고 서로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할 존재도 가족이다

 

상처는 결국 사랑으로 치유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힘들어 한다면 그 사람을 변화시키려 들기 전에 먼저 그 사람의 처한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따듯한 포옹과 진실된  위로의 말 그리고 따듯한 눈빛 사랑으로 다가가면 아마 놀라운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대부분 나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행동하기  때문에 관계는 더욱 악화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속의 딸의 입장과 가족의 입장 모두를 경험해 본 나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깨달을만한건 없었떤것 같지만 그때 힘들어 했떤 감정과 스스로 깨달았던 감정을 다시 되짚어 볼수 있었던것 같다

 

 

n******n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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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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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안고 질병과 싸우고 있다. 질병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아파하는 이들이 많다.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만의 아픔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아픔을 경험하게 된다. 질병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갖게 됨이 현실이다.    저자는 질병을 뿌리와 잎의 관계로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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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안고 질병과 싸우고 있다. 질병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아파하는 이들이 많다.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만의 아픔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아픔을 경험하게 된다. 질병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갖게 됨이 현실이다. 

 

저자는 질병을 뿌리와 잎의 관계로 통해 질병이라는 현상을 새롭게 접근하고자 한다. 보여진 질병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이다. 질병에는 근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그 뿌리를 찾아야 함을 말한다. 질병은 경험하는 이들은 먼저 외면하고자 한다. 육체적인 질병보다 마음의 상처를 더욱 깊게 한다. 이는 질병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잃게 된다. 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해야 한다. 긍정적인 마음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을 아는 것이다. 자신의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와 습관을 살피게 됨으로 인해 올바른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이는 자신과 가까이 있는 이들과의 관계를 더욱 아름답게 한다. 그 안에서 행복을 추구하게 되며 서로에 대한 가치관을 높이게 된다. 가족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문제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가족이 질병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치유의 힘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은 자신의 삶의 공동체를 갖게 했다. 사랑을 배우게 했다. 배려와 용서를 배우게 했다. 서로에 대한 위로가 격려가 있는 곳이 가족이다. 가족은 마음의 고향이며, 가족은 삶의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족이 자신에게 힘이 되지 않으면 질병을 이길 수 없다. 질병을 만나는 이들에게는 가족이 절대적인 힘이다. 가족을 통해 치유받는 경우들이 많다. 가족은 애정을 쏟아야 한다. 회복된 가족이 없이는 질병과 싸울 수 있는 현장이 사라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질병을 대처하는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자립이라는용어를 사용했다.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었지만 자신이 결국 싸워야 한다. 싸움에 가장 큰 효과는 자신의 마음이다. 이는 강인한 정신력과 긍정적인 마음이 수반되어야 한다. 

 

이책은 질병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또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나누고자 한다. 

 

병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살피도록 했다. 그 안에서 가족, 자신, 동료들의 역활분담을 말해 주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자신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달의 사락 p***1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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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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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질병이 없이 죽을 때까지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지만 그런 사람은 아마 거의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을 이런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해보지만 실천으로 습관화하는 생활을 그리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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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질병이 없이 죽을 때까지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지만 그런 사람은 아마 거의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을 이런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해보지만 실천으로 습관화하는 생활을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다. 지금 이 순간도 가정에 가족 중에서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이 아주 많으리라고 생각을 한다. 내 주변에서도 그렇다. 직장 동료 중의 한 분이 어머님께서 치매 환자가 되어 24시간을 곁에 붙어 있어야 된다고 하였다. 다른 데 신경을 쓸 수 없을뿐더러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다면서 하소연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런가 하면 많은 학생들이 의외로 많은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 가족 간의 불편한 모습도 느낄 수가 있다. 최근 매스컴에서 자주 언급하고 있는 학교 폭력 등의 문제도 이런 한 면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내 자신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기도 한다. 앞으로 더욱 더 이런 여러 분위기를 몸으로 직접 체득하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더욱 더 사랑과 배려와 봉사의 마음으로 정년이 되는 날까지 학생들을 대하리라는 각오도 다지게 되었다. 이 책도 저자가 중3 딸이 마음의 병을 겪으면서 가정의 소중함과 함께 가족의 질병에 대한 원인과 치유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육체적인 질병을 떠나서 마음의 병의 중요성을 함께 언급하면서 더욱 더 중요한 질병의 본질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역시 질병의 효과적인 치료는 그 질병의 본질을 확실히 알면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다고 하는 강한 믿음이라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을 해본다. 그 만큼 사람의 생활에서 있어서 ‘강력한 마음먹기’ 여부에 따라서 얼마든지 멋진 결과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떤 질병을 면밀히 살펴보면 역시 가장 중요한 관건은 ‘가족력’이라 할 수 있다. 가족 관계력을 엄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아픈 사람의 메시지를 통해서 가족관계, 부부관계,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문제성 여부를 따져보는 과정도 필요하다는 점이다. 또한 자신 모습 전반적인 반성을 통해서도 질병 여부와도 관계를 도모해서 질병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면 최고의 복원력의 시작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 구성원의 사랑과 함께 결국은 가족의 행복으로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 이 책을 읽고서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모든 질병들이 내 자신이 갖는 모든 것과 아울러 가족 구성원들의 영향력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가족과 주변 환경을 잘 정비한다면 그 어떤 질병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m***3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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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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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잘나가는 경영컨설턴트로 잘나가던 이책의 필자인 타하라 유코는  중3 딸아이의 마음의 병을 경험하게 되면서 가정이 붕괴될 뻔한 경험을 겪는다. 이를 바탕으로 가족의 질병에 대한 원인과, 치유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아픔없는 치유는 없다]는 한권의 책으로 엮어 소개하고 있다. 질병은 무엇일까? 육체적으로 이상이 왔다는 신호다. 그리고 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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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잘나가는 경영컨설턴트로 잘나가던 이책의 필자인 타하라 유코는  중3 딸아이의 마음의 병을 경험하게 되면서 가정이 붕괴될 뻔한 경험을 겪는다. 이를 바탕으로 가족의 질병에 대한 원인과, 치유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아픔없는 치유는 없다]는 한권의 책으로 엮어 소개하고 있다. 질병은 무엇일까? 육체적으로 이상이 왔다는 신호다. 그리고 그 신호가 잘 돌보지 않으면 생명체의 지속에 심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표출이다. 이런 질병은 단지 육체에 국한된 이상으로만 단정지을 수 있을까? 저자는 질병에 대해 이는 마음의 병이 밖으로 표출된 현상이라고 말한다.

 

질병은 단지 빙산의 일각을 뿐이며 그 빙산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본체는 뿌리 깊숙이 자리잡은 마음의 병이다. 질병의 본질이 육체적인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질병을 대할 때 그 치료를  위해서도 그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질병은 반드시 그 본질을 알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가족중 질병을 앓는 사람이 있다면 이는 가족관계에 어떤부문에 이상이 왔고 그로 인해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볼수 있다. 그러므로 가족 중 갑자기 아픈사람이 있다면 이 질병이 보내오는 메세지를 감지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족관계, 부부관계,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어떤 문제가 없지는 않는가를 살펴야 한다. 자신을 뒤돌아보고 자신의 사고와 언행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살피고 관계가 정상적이지 않게 흘러가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야 한다. 이런 현재상태의 파악이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다음은 가족 본연의 모습이 무엇인지 직시하는 것이다. 가족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삶의 원동력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고 돈을 벌고하는 상당한 이유중에 하나도 바로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다. 그러므로 바로 이런 가족의 본연의 모습을 직시하는 것이 중요한다. 그리고 진정어린 애정만이 손상된 관계로 생성된 질병의 진정한 치유가 될 수 있다. 원래 질병이 발생하지 않게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설사 가족중에 질병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치유 또한 이런 관계의 복원과 애정과 사랑을 통해서 가능하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아픔을 많이 겪는다. 이런 아픔은 아이들을 좀더 자라게 하는 원동력이기 하지만 근본적으로 치유되지 않고 방치되는 아픔이 있다면 영원히 상처로 남을 것이다.

v******2 201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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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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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당사자는 물론 온가족이 무척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다행히 우리 가족은 모두 건강하지만 혹시 그런일이 생긴다면 정말 힘든 일일것이다. 주변 사람들만 보아도 집안에 환자가 있는 가족들은 무척 지쳐 보인다.     '질병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실제 저자의 경험에 기초한 책이다. 저자의 딸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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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당사자는 물론 온가족이 무척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다행히 우리 가족은 모두 건강하지만 혹시 그런일이 생긴다면 정말 힘든 일일것이다. 주변 사람들만 보아도 집안에 환자가 있는 가족들은 무척 지쳐 보인다.

 

  '질병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실제 저자의 경험에 기초한 책이다.

저자의 딸은 마음의 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 힘든 경험들을 통해 질병은 가족을 향한 메세지라는 깨달았다는 저자. 딸의 병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었다며 아픈 고백을 쏟아낸다.

전업주부였다가 창업을 하는 바람에 바쁜 업무로 인해 딸에게 신경쓰지 못했고, 딸이 아픈것을 알게 된 직후에도 그저 유명한 의사만 찾아다니기에 급급했다고 말한다. 서서히 나아가던 딸은 다시 재발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오랜 치유과정을 거쳐야 했던 저자는그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이다. 연구자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본 것이 아닌, 자신의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어서 그런지 마음에 더 와닿는 것처럼 읽힌다.

 

  마음과 몸은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몸도 병나기 마련이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한다는 저자는 딸이 아플때도, 여동생이 암에 걸렸을때도 그들이 가족들에게 병으로서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아이가 아플때에도 부모가 옆에서 애정과 관심을 쏟으면 금방 낫게 되는 경우가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단지 약효가 좋았던것이 아니라 저자의 말대로 자신에게 관심을 보여달라는 아이의 메세지였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가족이 아플 때 그 근본적인 원인을 깨달을 때 질병의 깊은 뿌리까지 치료된다고 이야기 한다. 자신도 딸의 병을 통해 더 소중하고 값진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다는 저자.

 

  모든것은 마음에 달렸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많은 질병들이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고 받았던 일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팠다.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일까?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그 마음까지는 들여다 볼 수 없는 법이다.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상처를 입고 괴로웠을까.

나또한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마음의 상처를 보게 될때, 그것이 감당이 되지 않을때는 무척 당황스럽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당황스럽고 두렵기도 하다. 나의 가족들 또한 내가 알지못하는, 스스로가 알지 못하는 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아갈것을 생각하니 더욱 마음이 아프다. 가족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서로를 좀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7*****8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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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없는치유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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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에 눈과 마음이 갔을까~ 책 제목을 보고서 왜 내게 읽고자하는 간절함이 일어 났을까~ 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제목만 떼어 놓고보면 바로 내 애기가 아닌가. 난 지금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있고  만 5년이 지나고 6년째 엄청난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 아마도 내가 치유받고자 하는 간절함이  이책 제목만 보고서도 눈이 돌아 갔었는지 모르겠다.    단숨에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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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에 눈과 마음이 갔을까~

책 제목을 보고서 왜 내게 읽고자하는 간절함이 일어 났을까~

아픔없는 치유는 없다. 제목만 떼어 놓고보면 바로 내 애기가 아닌가.

난 지금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있고  만 5년이 지나고 6년째 엄청난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 아마도 내가 치유받고자 하는 간절함이

 이책 제목만 보고서도

눈이 돌아 갔었는지 모르겠다. 

 

단숨에 읽어내려 간 책~

이 책은 단순히 육체적 질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님을 이미 책 서문을 통해

알았다.우리들의 육체적 질병은 마음, 즉 심리적인 부분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음을

일께워 주고 있다.그리고 질병이란 누구 한태나  고통이지만 꼭 불행하게만 생각 할  것도

아님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왜 나에게 혹은 가족에게

이러한 질병이 왔을까... 질병이 찾아온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질병을 통해 나에게 주는 메세지다. 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간다고

앞뒤 안가리고 달려왔던 사이에 사랑하는 딸이 마음의 병을 얻어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서야 깨닫게 된

한가지...   모든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아니하고 바로 자신에게서 찾은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자녀들이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데리고간다.

질병의 원인이 분명 있을진데 무조건 의사의 도움만 .. 그리고 처분만 바란다.

아이가 마음이 아파 우울하고 외롭고..

스트레스 받아 몸과 마음이 다 망가지고 만신창이가 되었는데 원인 조차도 파악하지 못한다.

무조건 병원행이다.. 

 

부모된 우리..  정확히 말하면 이땅에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은 눈을열고 귀을 열어 내 아이의 내면에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채찍질을 하는것만 같다.  얼마전 읽은 법륜스님의 "엄마수업" 이라는 책에서 

엄마의 역활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한 내용을 읽었고 밑줄을 치게 만들었던 내용 대부분이

엄마의 책임에 대한 내용이다

 

내가 아는 어떤이도 나름대로 열심히 직장생활하며 살아가시는 분이다.

대단히 직장생활에 만족도가 높다.귀가시간도 늦은 편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는 거의 혼자다.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그랬다.

아이가 친구관계나 학교 생활에도 흥미를 잃고

우울증에 빠져 있는사이 엄마는 혼자만 바쁘다. 그리고 신이났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정말 심각한 일이 생겼다.

결국 아이가 우울증 증세를 보이더니 지금은 정신과 약을 먹고있고

약의 부작용 때문인지 항상 멍~ 한 상태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이 아이에게 필요한건 정신과 약이 아니라 엄마의 관심과 사랑 이라는것을....

나는 이 책을 읽었으니 이제 그 분께 이책을 읽어보도록 손에 들려 주려고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자신의 자녀가 정신과 치료를 받게된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않기를...   나 또한 내 자녀들의 마음과 내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 한권의 책이 자녀을 키우는 엄마들의 잠자는 의식을 깨워 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n****9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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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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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은 경험이잖아요.아픔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잖아요.그런데 어떻게 보면 아픔이 있어야 병을 찾을 수 있고, 그 병을 고칠 수 있지 않겠어요?그저 조용히 숨겨진 병이 더 무섭다는 것.어느날 갑자기 심각한 병이 되어 발견되는 것보다는 크게 진행되기 전에 미리 몸이 알아서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주면 그것을 쉽게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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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은 경험이잖아요.
아픔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아픔이 있어야 병을 찾을 수 있고, 그 병을 고칠 수 있지 않겠어요?
그저 조용히 숨겨진 병이 더 무섭다는 것.
어느날 갑자기 심각한 병이 되어 발견되는 것보다는 크게 진행되기 전에 미리 몸이 알아서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주면 그것을 쉽게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특히나 병이라는 것이 비단 자신만의 문제라고는 생각할 수 없잖아요.
가족 중에, 사랑하는 사람 중에 누구라도 아픔이 있다면 당연히 주변 사람이 함께 힘들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물론 금전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부담이 되고 말이죠.
현대에 와서 많은 질병들이 인류에 의해서 정복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수많은 질병들이 있죠.
특히나 몸에 생겨나는 질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이 더 심각해진 것 같아요.
도대체 마음의 병은 어떻게 치유해야할까?
그저 단순히 마음의 병이라는 것이 아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데 심한 우울증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는 것.
왜 우리들에게 질병이 있는 걸까요?
질병은 무언가의 일부라는 것.
단순히 질병을 고치고 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질병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되겠죠.
질병이 인류의 적이 아니라 친구라는 사실?
그 사실은 받아들이기가 힘들수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아픔을 주고 고통을 주지만 그것이 어떻게 보면 사람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경고체계일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그런데 점점 우리들은 이런 질병이 알려주는 경고를 잘 감지하고 있지 못한 것 같아요.
모든 병의 원인은 실제 몸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고요?
감정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고? 부정적인 생각이 몸을 나쁘게 한다고요?
가족간에 불화가 있으면 아픈 사람이 생긴다는 것.
모든 사람들이 행복이라는 것을 찾고 싶어하지만 정작 그 행복은 어디 있는 걸까요?
어딘가에 그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마음 속에 그 행복이 있다는 것.
그 행복을 발견하면 되는데, 그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자신은 물론, 아픈 사람을 치유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진심이 담긴 애정이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네요.
누군가를 그렇게 감싸주고 싶다는 마음...
그런 마음이 있다면 병은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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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 (가족의 질병은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   = 단숨에 시간 가는지 모르고 쉽게 읽어나간 책.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삶을 제 정비 시켜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가족의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책에서 사람은 질병에 걸리거나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이유를 찾는다고 한다. 느닷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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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

(가족의 질병은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

 

= 단숨에 시간 가는지 모르고 쉽게 읽어나간 책.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삶을 제 정비 시켜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가족의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책에서 사람은 질병에 걸리거나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이유를 찾는다고 한다. 느닷없이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거나 영문 모를 불행을 당하면 두려움에 떨면서 자신에게 닥친 일을 설명해 줄 그럴 듯한 까닭을 찾게 된다. 그러나 질병은 아무런 이유 없이 찾아온 불행 일 수도 있다. 다만 그 병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의미를 찾게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질병에 걸린 것에 절망하면서 연이은 불행으로 휩쓸려 들어가기도 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타하라 유코는 하루 평균 세 시간 이상 자본적 없이 사업에 열중했다. 그 덕에 성장가도를 달릴 수 있었지만, 가족의 끼니 뿐 만 아니라 가정에 소홀 하게 되었다. 회사는 성장하여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회사가 성장할수록 수입이 늘어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도 사줄 수 있었고, 어느 정도 사치도 부릴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유코는 자신이 남편에게는 아니지만 아이들에게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아니었나보다. 어머니의 무관심으로 인해 딸은 마음에 병을 가지게 되었고, 그 딸의 마음에 병으로 인해 그것을 고치기 위한 다양한 과정을 밟으며 질병에 대해 알아가고, 가족관계를 계선할 수 있었던 방법을 소개한다.

 

, 경제적 불황으로 인해 남자와 여자가 맞벌이를 해야 하는 요즘시대 부모의 부재로 인한 꼭 부모가 필요한 시기에 자녀의 방치는 마음의 병을 유발하게 되고, 그 마음의 병은 병원에서 치료 받고 약으로는 잠시는 개선될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개선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마음의 병의 뿌리를 찾고, 부모의 부재로 인해 생긴 마음의 병의 뿌리를 찾아 약과 치료보다는 사랑과 관심 애정을 쏟아야 된다는 대체적인 내용이다.

 

어째서 질병이란 현상이 일어나는지? 원인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뿌리를 먼저 받아들이고 살펴보아야 한다는 것과, 질병이 보내오는 메시지, 소중한 가족을 치유하는 것은 진심이 담긴 애정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표면적인 대처법은 마음의 병을 점점 악화시킬 뿐 이라고 한다.

 

나는 요즘 돈 때문에 돈에 노예가 되어, 건강에 상관없이 뒤돌아 볼 틈 없이 가족에게도 신경을 잘 못 썻던 것 같다.

 돈을 버는 이유는 가족과 건강히 오래오래 행복하게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 였는데 ...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풀고, 신경질내고, 상처주고....

 

일에 치우쳐 돈에 노예가 되기보다는 건강이 안좋아져 약으로 일시적 치유를 하기 보다는 그 원인을 찾고, 그 뿌리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실히 찾아 치유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또한 깨달았다. 참 교훈을 많이 남겨 주는 책인 듯 싶다.

d*********2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