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의요치이14권이다 내일의요이치는 15권으로 완결이라는데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완결을 낸다는걸까 심히 불안하다 아직까지 여자들 정리도 안되었고 완벽한 하렘루트로 들어갔다고 보기도 힘든상황인데 다음권으로 완결이라니 왠지 누구하나 골라지지않은채 애니메이션처럼 그냥 메데타시메데타시로 끝나는듯싶다 빨리 다음권을 봐야 이궁금증이 사라질듯 |
|
작품명 : 『내일의 요이치』 - 14권. 작가 : MINAMOTO Yu.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우선은 히카리와 야미를 그린 건 지금 만화작가를 하고 있는 이카루가 치하야. 하지만 그들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분명한 건 자신이 그렸다는 것. 이럴 수 있습니다. 기억력은 별로 믿을 것이 못 되게거든요. 음. 피곤하다. 등장인물 소개 밑에 줄거리가 있네요. 전까지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알 수 있겠네요. “과거의 불화로 우키하 카미카제류에 강렬한 적개심을 불태우고 있는 토리카고 오니구모류. 그 당주를 섬기는 인형인 히카리와 야미는 특수한 실을 사용해 인간의 몸과 정신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비기를 이용하여 요이치 일생에게 도전하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자기네 유파에 부족한 ‘무엇가’를 감지한 히카리는 결국 이카루가 도장에 입문을 지망하고ㅡ 요이치 일행도 그녀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런 히카리의 행동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야미는 보다 적극적이고 비정한 수법으로 요이치 일행에게 덤벼든다.” 음. 줄거리를 읽고 보니 그 전 이야기와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가 조금은 알 것 같네요. 헉! 개학이네요. 방학은 참 빨리 지나가요. 방학이라는 시간은 참 빨리도 가는 것 같고, 숙제는 아직 끝내지 못해서 개학을 맞이한 며칠 전에는 죽을 맛이죠. 한꺼번에 몰아서 숙제를 해야 했거든요. 아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패턴으로 개학을 맞이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아, 그런데 이게 뭔가요? 히카리가 거인을 데리고 등장했네요. 이게 뭐야? 사람들에게 민페 아닌가요 거인은 쓰러졌다. 그 후에 도망. 야미가 보고 있었나 봅니다. 독설을 퍼붓는데요. 음. 야미 네가 그럴 수 있냐? 그런데, 와시즈가 달라졌어요. 모 방송국의 프로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이 생각이 납니다. 상당히 버릇이 없는 아이들이 나왔다가 착한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좋은 프로그램이죠. 그런데, 상당히 착해졌다고 생각이 드는 와시즈가 무섭게 돌변했네요. 깡패였던 와시즈가 개과천선해서 착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담배도 끊고 착실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 이게 아닌가요? 요이치를 싫어했지만, 그나마 친구는 달리 대했던 그가 친구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하고. 여기서 와시즈에 대한 비밀. 지금 달라진 그는 그가 아니었습니다! 그럼 와시즈의 흉내를 내고 있는 그는 진짜 정체는 60초 후에 발표하겠습니다. 치하야의 그림이 이제 기억이 난 모양입니다. 왜 그들을 그리게 되었는지 말입니다. 아, 이런 인연이었군요. 이제 발표를 해야겠네요. 와시즈 흉내를 낸 와시즈는 인형이었습니다. 가짜죠. 가짜. 하지만 와시즈는 여전히 사무라이 요이치를 싫어하네요. 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