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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전개! 사랑! 모두 부담스러워! '두근두근 랑데부'
"캐릭터! 전개! 사랑! 모두 부담스러워! '두근두근 랑데부'" 내용보기
사랑은 고양이처럼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왔다-.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대식가 타요코와 지골로 성향의 박애주의자 시시오. 두 사람이 아찔하고 와일드한 러브 스토리!   죠지 아사쿠라의 작품을 두근두근 랑데부를 통해 처음 접한 나로서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작품이다. 알고보니 이 작가님 작품이 원래 그렇다고 하는데 암만 그렇다고해도 뜬금없이 튀어 나오는 뜻모를 개그효과와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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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고양이처럼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왔다-.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대식가 타요코와 지골로 성향의 박애주의자 시시오. 두 사람이 아찔하고 와일드한 러브 스토리!

 

죠지 아사쿠라의 작품을 두근두근 랑데부를 통해 처음 접한 나로서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작품이다. 알고보니 이 작가님 작품이 원래 그렇다고 하는데 암만 그렇다고해도 뜬금없이 튀어 나오는 뜻모를 개그효과와 4차원적인 표현, 개성 넘치다못해이해 불가인 캐릭터들의 사고방식은 나에게는 도저히 친근해질 수 없는 마의 영역과도 같이 느껴졌다. 게다가 뭐 자궁이 녹을것만 같다느니 이런 흔히들 세간에서 '섹드립' 이라고하는 표현들이 너무..거슬려... ㅠㅠ 차라리 오골오골 손발이 펴지지않는 어설픈 남녀간의 사랑이야라면 몰라도 이렇게 4차원의 무언가가 찐득히 묻어나오는 작품은 솔직히 사양하고 싶다.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이런 설정이 내 취향이 아니라... 아무래도 이 만화 호불호가 많이 걸릴것 같다.

1권에서부터 이렇게 막장전개라니...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여자에게 코끼리같아서 가슴이 두근거린다던가 히는 대사는 분명 개그적이긴한데 이 만화안에서는 그냥 부담스럽게 느껴질뿐 별로 재미있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 1권에서부터 너무 과한것 같은 작품.

q***********2 2012.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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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랑데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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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두근두근 랑데부 표지속이나 표지밖이나 시원한 느낌으로 편집되어 있는책 편집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역시나 내스타일은 학산문화사나 대원씨아이측에서 발행되고 있는순정만화쪽에 치우쳐 있게 된다. 기존에 못 사버린 명작들이 많이 있지만, 신진 작가들 틈에서도누구보다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게 되 흥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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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두근두근 랑데부 표지속이나 표지밖이나 시원한 느낌으로 편집되어 있는

책 편집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역시나 내스타일은 학산문화사나 대원씨아이측에서 발행되고 있는

순정만화쪽에 치우쳐 있게 된다. 기존에 못 사버린 명작들이 많이 있지만, 신진 작가들 틈에서도

누구보다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게 되 흥분감은

감출 수가 없는것 같다. 두근 두근 랑데부 이름만큼이나 명랑하면서도 무언가 마음 불편한 이야기도

감춰져 있지만. 그래도 기존에 나왔던 전작품인대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에 빠져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단숨에 3권까지 읽어 내려 갈 수 있던 작품이다. 앞으로도 국내에서 정발되는 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작품들은 내 예스24 장바구니 속으로 모든 작품들이 담겨져 버릴것 같은 느낌을 안겨주는

그런 작품이다. 매력적이면서도, 몽환적인 그만의 세계로 이끌어줄 새로운 작품이기 떄문이다

그것이 또한 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독보적인 느낌으로 그려나가는 작품속 이야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을 지닌 작가이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망설임 없이 바로 내 지갑을

열기 해준 고마운 작품(?) 이기 때문이다 ㅎㅎㅎ 다들 한번 빠져보시길 바란다.

c*****e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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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랑데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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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화려한 겉모습만 보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농학부에 다니는 거대한 식성을 자랑하는 타요코. 카바레 클럽에서도 일을 하는 타요코는 취한 손님을 집에 데려다 주다, 너무나 멋진 목소리로 릴케 시집을 읽고 있던 동물병원의 시시오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첫눈에 반해버린 타요코는 자꾸 그를 생각하게 되고 만나고 싶은 마음만 쌓여가게 된다. 하지만 타요코는 시시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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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화려한 겉모습만 보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농학부에 다니는 거대한 식성을 자랑하는 타요코. 카바레 클럽에서도 일을 하는 타요코는 취한 손님을 집에 데려다 주다, 너무나 멋진 목소리로 릴케 시집을 읽고 있던 동물병원의 시시오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첫눈에 반해버린 타요코는 자꾸 그를 생각하게 되고 만나고 싶은 마음만 쌓여가게 된다. 하지만 타요코는 시시오 선생님이 동물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에게도 지나친 박애주의적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한다. 그러던 중 메카케 섬으로 세미나를 떠나게 된 타요코는 배위에서 우연히 시시오 선생님과 마주치게 되는데...

 

타요코와 함께 세미나에 참가하게 된 츠바사, 아카네, 코타로, 마린과 섬에 살고 있는 자연농법을 설파할 요에츠, 요에츠의 동생 리리, 리리의 아들 마루까지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그렇게 메카게 섬에서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메카게 섬에서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이 하나같이 범상치 않은데다 이야기 전개의 중요한 인물들인 것 같아서 긴장감을 조성할 것 같기도 하고 극적인 요소들을 만들어 낼 것도 같아서 기대된다. 진지하고 진중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 속에 깨알같은 코믹한 요소들이 들어있고, 재미있는 장면이나 설정들이 있어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참 즐겁게 본 만화였다.

 

화려한 외양과 달리 사랑에 있어서는 지극히 용감하고도 순수한 소녀의 마음을 가진 타요코. 시시오 선생님을 향한 그 사랑의 마음을 숨길 수 없어하고 가끔은 너무 저돌적이 되기도 하는 그녀지만 오히려 그런 행동들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진다. 그리고 마성의 남자 시시오~부드러운 외양이나 자상한 말투와는 달리 지극히 자유로운 연애관과 사상을 가져 타요코가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나쁜 남자의 매력을 풍기는 그. 그럼에도 왠지 거부할 수 없을 것 같은 시시오에게 빠져버린 타요코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왠지 순탄치 만은 않은 험난한 여정이 걱정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두근두근 로맨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궁금해 진다.

 

<물에 빠진 나이프>작가의 신작이라는 말에 그저 보고 싶었던 <두근두근 랑데부>. 전작을 보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기대를 하며 보게 되었는데,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정말 충분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독특한 스토리나 개성있는 인물들도 하나 같이 매력적인 만화로 너무 궁금한 이야기들이 많아 벌써부터 다음편이 기다려 진다. 이미 2권이 나와있는 걸로 아는데 얼른 봐야 할 듯~~오랜만에 괜찮은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만나게 된 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다.

t******m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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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사랑스러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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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그림체!! 어디에서 봤지?!라며 내눈을 1.5배는 커지게 만든 작품 바로 "물에 빠진 나이프"의 조지 아사쿠라 작가다!! 언제 이런 작품을 연재한거지??라며 내 손은 바삐 책장을 넘기고 있다. 역시.. 기발한 생각과 상상도 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 개성이 넘치는 그림체는 변하지 않았다!!     "타요코" 카바레에서 일하는 타요코 멋지고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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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그림체!! 어디에서 봤지?!라며 내눈을 1.5배는 커지게 만든 작품

바로 "물에 빠진 나이프"의 조지 아사쿠라 작가다!!

언제 이런 작품을 연재한거지??라며 내 손은 바삐 책장을 넘기고 있다.

역시.. 기발한 생각과 상상도 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 개성이 넘치는 그림체는 변하지 않았다!!

 

 

"타요코"

카바레에서 일하는 타요코

멋지고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엄청난 대식가로

적은양으로 자신의 배를 채워줄 '에코푸드'를 개발하기 위해 농학부에서 공부를 한다.


 

"시시오"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엄청난 박애주의자

동물마저 사로잡게 만드는 분위기와 목소리로 타요코를 이끈 선생님

뒤로 갈 수록 가지고 있는 박애주의자 성향과 개인적인 사연이 밝혀지면서 어떤 사람일까 너무 궁금하다!!

 

카바레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순수하고 백치미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타요코'가

마치 늑대와 같은 알 수 없는 위험함을 가지고 있는 '시시오'에게 끌린다.

 

한 눈에 반하는 '타요코'

 

이야기가 흘러가면 흘러갈 수록 '타요코'의 귀여움에 빠져 헤어나오기 힘들고

위험한 남자를 풍기는 '시시오'의 알 수 없는 매력에 눈이 사로잡힌다.

 

 

'물에 빠진 나이프'가 어린 친구들이 성장하면서

머릿속으로 서로를 계산하고, 지켜보는 상황을 보여줬다면

 

이 '두근두근 랑데부'는

이미 다 자란 성인들이 서로에 대해 계산하기 보다는 끌리는 감정을 순수하게 겉으로 마구 표출한다는 점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작품이라고 느껴진다.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조지 아사쿠라 작가의 작품 세계!!

h********8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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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감성이 오롯이 담긴 죠지 아사쿠라 님의 작품
"B급 감성이 오롯이 담긴 죠지 아사쿠라 님의 작품" 내용보기
화려한 그림, 현란한 연출, 다이내믹한 전개!처음 접해 본 죠지 아사쿠라 님의 작품은 <피스 오브 케이크>. 느낌이 좋아 구매하게 된 작품이 바로 이 <두근두근 랑데부>다.표지에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서 있는 주인공 타요코는 정말 이상한 여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서 뿜여져 나오는 매력은 무한정이라 넋놓고 보게 만들고 만다.대식가인 그녀가 사랑에 빠진 상대는
"B급 감성이 오롯이 담긴 죠지 아사쿠라 님의 작품" 내용보기

화려한 그림, 현란한 연출, 다이내믹한 전개!

처음 접해 본 죠지 아사쿠라 님의 작품은 <피스 오브 케이크>. 느낌이 좋아 구매하게 된 작품이 바로 이 <두근두근 랑데부>다.

표지에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서 있는 주인공 타요코는 정말 이상한 여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서 뿜여져 나오는 매력은 무한정이라 넋놓고 보게 만들고 만다.

대식가인 그녀가 사랑에 빠진 상대는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박애주의자. 흠, 한 눈에 반해버린 타요코에게 걸린(?) 시시오는 과연 그녀의 영원한 사랑이 될 것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4 201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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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랑데부 -죠지 아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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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eso_/20154538136 표지만 봐서는 난 무슨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화려하게 입는것을 좋아하는 여자의 fall in love 이야기였다. 주인공의 이름은 타요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자신의 허기에 급기야 적은양으로 배부를수있는 '에코 푸드'를 개발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응용생명과학 학생.아마도 술집 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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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eso_/20154538136

표지만 봐서는 난 무슨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화려하게 입는것을 좋아하는 여자의 fall in love 이야기였다.

주인공의 이름은 타요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자신의 허기에 급기야 적은양으로 배부를수있는 '에코 푸드'를 개발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응용생명과학 학생.아마도 술집 같은곳에서 일하는것 같은데 교수님의 추천으로 인해 어느 한섬에 자연농법을 배우기 위해 섬으로 떠난다. 어느날 만나게된 그의 사랑 시시오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다른 생명들의 마음 따뜻하게 녹이는것이 일상인데 거기에 빠져버린 타요코는 그를 사랑하게된다. 

 

표지도 마음에 안들고, 이런 4차원적인 내용도 마음에 안든다 ㅠ.ㅠ 그나마 좋았던건 솔직한 타요코의 성격과 패션센스랄까.

것보다 표지의 저 포즈는 왜 일상생활에서도 하고있는걸까 .... 의문이 든다. 아이한테 말걸때도 저 포즈, 뭐 구경할때도 저 포즈.

문득 저러고 삶을 살수있기는 한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등장하는 여자도 남자도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진것같은데 갑자기 키스라던가, 섹스라던가 본능적인 부분이 나와서

깜짝 놀랐고 아무런 거리낌없이 아무 여자에게 꼬리치는 남자라서 속이 울렁거린다. 그걸 일반적이게 표현하는 만화 분위기도 어색했다.

좀 흔들리다가도 금방 다시 사랑에 빠져들고 다시 실망하는 타요코의 모습에서도 한편으론 정말 이럴것같다..라고 생각되다가도 뭐 이런게 다있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소재도, 이야기 구성도 괜찮은데 캐릭터들이 너무 독특해서 , 맛있게 구워진 꼬치구이에 너무 과한 소스를 바른 느낌이다.ㅠㅠ

내용상 이제와서 바뀌기도 어렵고, 아마도 이게 컨셉이겠...지...? 앞으로의 타요코의 모습이 궁금하다.

 

 

 

둘이 이제 러브모드에 빠지기로 한 작정인것같으니 다음편에서는 좀더 사랑스러운 장면이 나온다면 완성된 음식의  좋은 토핑이 될것같다.

j******g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