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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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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단어가 정말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우리가 가정을 운영하는 것, 회사나 가게를 운영하는 것, 더크게 나아가서는 국가를 운영하는 것까지 모두 경영에 해당된다고 알고는 있지만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정작 경영에 대해 적극적으로나 자세히 알아보려 하지않았던것같다. 작가의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껏 직장 생활을 하고 가정 경제를 꾸려오면서 내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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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단어가 정말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우리가 가정을 운영하는 것, 회사나 가게를 운영하는 것, 더크게 나아가서는 국가를

운영하는 것까지 모두 경영에 해당된다고 알고는 있지만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정작 경영에 대해 적극적으로나 자세히 알아보려 하지않았던것같다.

작가의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껏 직장 생활을 하고 가정 경제를 꾸려오면서 내가 보고

느끼고 깨달았던 것들을 연관시켜서 내용을 이해해보려고 했다.

역시 책을 읽어가다보니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이 경영과

무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예를들자면 겨울 방학을 맞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활 계획표를 세운다.

학교 다닐때와 달라진 생활. 학습 리듬을 깨뜨리지않고 평소 습관들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평소에 보충하고 싶다거나 하고 싶었던 일도 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지 않는가?  자칫 방심하다보면 한 달여란 시간이 한 순간에 사라져버린다는

것도 잘 알기에 계획을 세우고 잘 실행하고 있는지 수시로 체크하면서 새로운 계획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것들이 모두 경영이었던 것이다.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고있지만 곧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한다.

언제까지나 다닐수 없기도하겠지만 한 자리에 오래있다보니 이젠 너무 익숙해져버린

일상이 되어버려서 가끔은 당황스러울만큼 소소한 실수로 그동안 내 스스로 누려왔던

자부심에 상처를 입곤한다. 그럴수도 있다며 떨쳐버리려해도 이렇게 계속 일을 해도

괜찮을것인가란 고민으로 이어지는건 당연지사일것이다.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겪었던 수 많은 시간, 사람, 상황, 일, 생각, 비젼들을 저자의

강의와 함께 돌아본다. 늘 머릿속으로 고민하고 그려보곤 했던 미래의 내 모습을 이젠

몸으로 움직여 직접 실천으로 옮겨야할 때가 가까워진 것이라고, 어쩌면 지금이 바로

그 때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거창하게 말해서 경영이고 관리, 인사, 시장, 전략등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내기위해선

꼭 알아야할 사항들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만큼 경영 강의를

지침서 삼아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려한다.

k*****m 2012.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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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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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도 탁월한 경영자를 만나면 더욱 빛을 발한다. 반대로 그저 그런 경영자가 관리하면 볼품없는 제품으로 전락하고 만다. 경영은 가정 경영으로부터 국가경영까지 수고와 노력이 필요치 않은 곳이 없다. 조그만 가게를 오픈하려해도 상당한 수고가 뒤따른다는 것은 경험자의 이야기다. 기업은 외부적인 변수 때문에 위험을 겪기도 하지만 기업내부의 문제 때문에 스스로 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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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도 탁월한 경영자를 만나면 더욱 빛을 발한다. 반대로 그저 그런 경영자가 관리하면 볼품없는 제품으로 전락하고 만다. 경영은 가정 경영으로부터 국가경영까지 수고와 노력이 필요치 않은 곳이 없다. 조그만 가게를 오픈하려해도 상당한 수고가 뒤따른다는 것은 경험자의 이야기다. 기업은 외부적인 변수 때문에 위험을 겪기도 하지만 기업내부의 문제 때문에 스스로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후자는 경영자나 관리자의 경영철학이 문제가 될 것이다. 경영의 묘미는 사업 방식의 운용이다. 어떻게 기업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갈 것인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도요타나 GM의 경영전략은 기업의 표준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들의 전략을 따라하는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다. 경영은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하고 분석하고 계획해도 특정한 변수에 취약함을 보여 왔다. 특히 예측이 불가능한 외부적 변수에 대해선 놀라우리만치 쉽게 무너졌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몇몇 기업들에게만 국한된 변수는 아닐 것이다. 오히려 위기의 순간을 극적으로 극복하고 면모를 탈바꿈한 기업들도 있다. 결국 좋은 경영철학이 대중적일 수는 없다.

 

백투더베이직이란 말이 있다. 기본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라. 피드백을 하다보면 경영전략의 모순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짐작한다. 결국 모든 실패의 원인은 기본에서 출발할 수밖에 없다. 홍성수 회계사는 ‘경영강의’를 통해 경영의 전반적인 체계와 조직구조의 현황, 그리고 각 부서별 업무전략을 디테일하게 설명한다. 특히 의사결정권자로서 경영자의 역할을 특별히 강조한다. 경영자는 비전과 목표에 대한 신념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현상을 정확히 파악해야할 의무를 가진다.

 

경영엔 뚜렷한 방향이 존재해야한다. 기업의 이념이랄 수 있는 경영의 미션은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나 목적이 될 수 있다. 흔히 부서간의 의사소통부재를 경영의 어려움으로 토로한다. 하지만 이들에게 기업이 추구하고자하는 미션을 물어보면 같은 대답이 거의 없다고 한다. 문제는 당사자들임에도 미션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가 부서간의 의사소통부제로 이어지는 것이다.

 

조그만 가게일지라도 비전이 있다면 대기업 못지않은 자존감을 뽐낼 수 있다. 비전은 미션과 더불어 기업이 어떤 곳에 가치를 두고있느냐를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사회적 기업으로 출발하느냐 단순히 영리를 목적으로 경영전략을 만드느냐는 향후 기업의 가치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경영자는 기업의 미션과 비전을 선두에서 지휘해야한다. 그들은 가치는 의사결정에 따라 기업의 운명까지도 바꿔놓는다. 미래를 예측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경영자는 발생가능한 문제점을 사전에 포착해 적절한 시점에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한다. 또한 일련의 과정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략을 수립해야한다.

 

모든 일이 순조롭다면 경영전략이 의미가 없을 것이다. 경영에 위험이 내포되어있는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 현대경영은 과거 어느 때보다 외부적인 변수에 노출되어있다. 하지만 경영자들은 위험도와 수익률이 비례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위기의 순간에 펼친 경영전략으로 얼마든지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거나 기업의 규모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빠르게 몰락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경영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주위에 너무 흔한 말이 되어버린듯하다. 하지만 진정한 경영의 의미를 아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맞춤식 강의가 돋보이는 경영강의, 실무형 경영에 관심 있다면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k****4 2012.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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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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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자신이 알거나 모르거나 간에 크고 작은 경영에 관여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들은 작게는 자신이 속한 가정이라는 소규모의 경제주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이고, 또 다른 한면으로는 우리들은 크고 작은 기업을 운영하거나 자영업을 운영하고, 또는 자영업체나 크고 작은 기업에서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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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자신이 알거나 모르거나 간에 크고 작은 경영에 관여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들은 작게는 자신이 속한 가정이라는 소규모의 경제주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이고, 또 다른 한면으로는 우리들은 크고 작은 기업을 운영하거나 자영업을 운영하고, 또는 자영업체나 크고 작은 기업에서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 경제주체들이 하는  그 모든 활동들이 바로 경영이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로 기업의 경영과 관리에 관해 설명하는 책이지만, 그 내용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늘 신문에서 재벌그룹들의 경영실적과 경영전략에 대한 기사들을 접하면서, 경영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하는 생각을 가져왔었다. 물론 마케팅, 브랜딩, 기획, 세계의 경영전망, 기업들의 부침에 관한 여러가지 책들을 재미나게 읽어왔지만 경영학 개론 같이 구체적인 책을 읽을 기회른 없었다. 이 책은 개론서 같이 딱딱하지는 않지만, 경영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설명을 함으로써 개론서를 읽는 것 가이 균형잡힌 시각으로 경영이라는 다양한 측면을 가진 분야를 큰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준다는 점에서 무척 매력적인 책이다.

 

경영은 기업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 관리는 그렇게 정해진 의사결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게 하는것. 이렇게 다소 거칠게 정의를 내릴수 있겠다. 그렇게 볼때 한 기업이 가진 다양한 자원들을 가지고 시장전망에 따라 어떤 식으로 의사결정을 내릴것인가. 그런 의사결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조직은 어떻게 꾸릴것인가... 등 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측면들이 빠짐없이 잘 소개된 책이라 한권의 책으로 얻는 만족감이 무척 높은것 같다.

 

평소 경영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해왔고 나름대로 경영분야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왔던 나로서도 뜻밖에도 내가 경영의 각 분야에 관한 지식들은 제법 가지고 있지만, 경영이라는 것을 전체적으로 다룬 책을 읽은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을 깨닿는 것은 바로 이 책을 대하고 나서였었다.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지식은 그 지식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면서 그냥 지나칠수도 있다는 것을 깨닿게 해준 책이었다. 그리고 바로 그 분야, 내가 모르고 따라서 그에 대한 지식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넣을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준 책이었다.

 

 

s***g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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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전략 건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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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의 대세가 자기계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경제,경영서적을 꽤 많이 접해왔다고 생각하지만 '홍성수의 경영강의'를 접해보니 제대로 경영에 대해 이론적인 차원으로 접근해본적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경영자체가 온전히 이해하고 실행하기엔 내 그릇이 얄팍한 탓도 있고 학문으로서의 접근은 왠지 전문성을 요하는 듯 어렵게만 느껴져 접근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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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의 대세가 자기계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경제,경영서적을 꽤 많이 접해왔다고 생각하지만 '홍성수의 경영강의'를 접해보니 제대로 경영에 대해 이론적인 차원으로 접근해본적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경영자체가 온전히 이해하고 실행하기엔 내 그릇이 얄팍한 탓도 있고 학문으로서의 접근은 왠지 전문성을 요하는 듯 어렵게만 느껴져 접근하기 어려워서 그랬나보다.

 

하지만 학문으로서의 경영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홍성수의 경영강의>는 딱딱하고 비현실적인 이론으로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어렵지 않다.

강단의 강연 처럼 학문분야로서 서술되는 딱딱함이 없고 기존의 실전형 경영서적과 견주어 봤을 때 꽤 학술적인 접근이 이뤄지고 있어 책의 제목과 잘 어울린다.

 

도표와 통계자료를 통해 연구결과를 시각화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화를 이뤄 신빙성을 높인다.

인간조직의 활동과 양상에 있어 일률적인 결과를 기대하긴 어렵기에 연구에 대한 의견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로 인한 표와 그래프들은 타당한 증빙으로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어 적절하다.

더불어 특강을 듣는 듯 경영에 대한 용어나 방식을 구어체로 소개하고 있어 학술적인 접근을 보다 친숙하게 풀어 실전과 결합하여 실용도를 높였다. 

 

조직과 경영의 개념에 대해 소개하고 경영유형별로 집중되어야 하는 요소에 대한 전략이 들어있다.

전략을 세우는 입장이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이미 시장에 많이 통용되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격에 맞는 경영모델을 도입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추구하는 모델이라 하더라도 또 강약을 줘야 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영방식을 비교, 대조 해보고 자사에 적합한 롤모델을 선택하여 개성에 맞춰 응용해야 한다.

후반부에는 주로 경영에 대해 이미 이름난 경영자들에 대한 경영활동을 학습케이스로 다루고 있어 경영공부와 함께 실존에 응용할 수 있으니 십분 활용해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조직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돕는 부분이 많아 1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보다는 소규모라도 조직적인 경영을 일구는 사람에게 보다 효과적이다.

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 경영을 준비하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조직에 속해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여겨볼만 하다.

 

조직과 경영이 갖는 상생관계를 이해함과 동시에 기업과 조직원이 서로 발전 할 수 있기에 서문에 홍성수교수가 경영자의 시선이 아니라 창의적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초점을 맞췄음을 알 수 있다.

기업의 욕구를 충족하는 사원으로서의 매리트, 창의적 인재를 양성 할 준비와 노력을 갖춘 기업의 잠재성장력이 가질 시너지효과를 상상할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한 평생이 개인의 삶을 경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역시 어떤 위치에 있든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든 경영에 대한 일차적인 이해와 고찰은 꼭 필요하다.

특강을 듣는 듯 하지만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전과 융합하여 경영활동을 보여주고 전략을 세우기 위한 팁을 모색하기에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니 새로이 다짐하는 바가 있다면 <홍성수의 경영강의>를 통해 개인의 작은 계획을 전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설계해보자.

이제 막 임진년이 시작되어 다들 새 마음 새 기분인만큼 독서로 인한 실행력이 한층 강해졌을지금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이다.

 

"해당서평은 새로운제안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4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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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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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라는 말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이 말을 이해하기는 쉽지가 않다. 경영이라는 말은 기업운영에만 사용되는 용어라고 생각해왔었기에 일상적으로 어떠한 곳에 이 말을 사용해야할지 궁금했다. 경영은 국가, 기업경영뿐만 아니라 가정경영에서도 사용될수 있다. 부자되기, 가정의 화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재테크, 가사노동과 같은 업무를 분담하며 재산을 늘려가며 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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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라는 말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이 말을 이해하기는 쉽지가 않다. 경영이라는 말은 기업운영에만 사용되는 용어라고 생각해왔었기에 일상적으로 어떠한 곳에 이 말을 사용해야할지 궁금했다. 경영은 국가, 기업경영뿐만 아니라 가정경영에서도 사용될수 있다. 부자되기, 가정의 화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재테크, 가사노동과 같은 업무를 분담하며 재산을 늘려가며 가족의 애정을 쌓아가는 과정중에 있다면 충분히 가정경영이라 부를수 있다. 경영이라는 용어 속에는 시스템, 목표, 성과등 다양한 개념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책은 경영의 개념에 대해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수 있도록 돕는다.

 

사람들은 혼자서 큰일을 해나가는 데에 많은 한계가 따르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조직을 만들고 체계적인 활동을 수행해가고 있다. 조직이란 집단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인 상태를 이야기한다. 동호회 역시 조직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지만 동호회는 비교적 체계가 느슨하고 가입, 탈퇴가 용이한 반면 기업은 영리추구와 목표달성을 위해 조직을 구성한다. 조직들은 여러사람들이 모여 공동으로 일을 진행해 나가며 목표달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이 모여 결성한 조직의 전반적인 내용(1장), 관리자가 수행하는 관리활동 측면에서 수행업무(2장), 경영자의 경영활동에 대한 설명(3장), 경영활동과 관리활동에 따라 나타나는 위험에 대한 설명(4장), 경영학을 관리분야, 인사분야, 시장분야, 전략분야의 4가지 분야로 나누어 경영전문가들의 아이디어를 요약정리(5장)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광범위하고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던 경영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다. 경영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들을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을것이다. 

e********7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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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과학인가 기술인가?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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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과학인가 기술인가? [경영강의]   경영학을 접하면서 가장 먼저 학습하는 분야로 경영자의 경영활동과 관리자의 관리활동을 총칭하는 용어인 [경영관리]를 구조,관리,업무 그리고 전반적인 체계까지 상세히 강의하는 실무형 경영학 [홍성수의 경영강의]   제 1장에서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계, 제 2장은 관리자가 수행하는 관리활동의 수행업무 제 3장은 경영자의 의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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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과학인가 기술인가? [경영강의]

 


경영학을 접하면서 가장 먼저 학습하는 분야로 경영자의 경영활동과 관리자의 관리활동을 총칭하는 용어인 [경영관리]를 구조,관리,업무 그리고 전반적인 체계까지 상세히 강의하는 실무형 경영학 [홍성수의 경영강의]

 

1장에서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계,

2장은 관리자가 수행하는 관리활동의 수행업무

3장은 경영자의 의사결정 및 관리활동인 경영활동

4장은 경영활동과 관리활동에 따라 나타나는 위험

마지막으로 제 5장은 관리, 인사,시장, 전략의 4분야에서 경영학자가 남긴 아이디어로 경영관리의 전반적인 체계와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경영학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용어들 또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한다. 필자가 학교나 실무현장에서 학습하고 경영학 또는 경영실무 전반에 대한 것을 기업이 요구하는 경영자 양성과정의 기본 교재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니, 경영학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경영이라는 용어는 기업운영에만 사용됩니까  라는 학생의 질문에 대답하는 교수처럼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어 경영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도 쉽다.

 

경영이라는 용어는 일상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경영자가 회사를 운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국가를 운영하는 것도 경영, 가장이나 가정주부가 가정을 운영하는 것도 경영이라 할 수있다니, 경영학은 학문으로써도 실생활에서도 널리 이용된다.

 

기업이라는 시스템은 어떤 상태에 있어야 제대로 작동된다고 할 수 있습니까?

기업이 당초 설정한 목표가 영리추구라면, 많은 이익을 내야만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된다고 할 수 있다. 반면 기업이 목표를 사회적 책임에 둔다면,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주주, 종업원, 투자자, 소비자, 정부등이 요구하는 내용을 적절히 반영하여 사회구성원으로써의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운영해야 한다. 

가정이 당초 부자가 되기라는 목표를 설정했다면, 모든 가족이 돈벌이를 중시하고, 구두쇠처럼 지출은 최대한 긴축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반면 가정의 화목을 중시한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책 속의 곳곳에 숨어있는 media review란은<정부의 정책실패 닮은꼴 함정에 빠지다>,<노키아, 스마트폰 2년 방심하다 추락>등의 신문에 실린 기사들인데, 강의를 듣고 경영학에 대해 한단계 더 알아갈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저자가 쓴 책이라서 더존, 삼성,GS,LG,SK등의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들고 있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영학을 일대일 강의하듯 쉽게 풀어내어 적은 책이라서 금새 읽혀진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h******a 201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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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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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는 경영자의 경영활동과 관리자의 관리활동을 총칭하는 용어로서, 경영학을 학습할 때 가장 먼저 접하는 분야이다. 책 <홍성수의 경영강의>는 다음과 같이 5개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에서는 개인이 모여 결성한 조직의 전반적인 내용, 제2장에서는 관리자가 수행하는 관리활동 측면에서 수행업무, 제3장에서는 경영자의 경영활동, 제4장에서는 경영활동과 관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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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는 경영자의 경영활동과 관리자의 관리활동을 총칭하는 용어로서, 경영학을 학습할 때 가장 먼저 접하는 분야이다. 책 <홍성수의 경영강의>는 다음과 같이 5개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에서는 개인이 모여 결성한 조직의 전반적인 내용, 제2장에서는 관리자가 수행하는 관리활동 측면에서 수행업무, 제3장에서는 경영자의 경영활동, 제4장에서는 경영활동과 관리활동에 따라 나타나는 위험, 마지막으로 제5장에서는 약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경영학을 관리분야,인사분야,시장분야,전략분야 등 4가지 분야로 나우어 해당 분야별 탁월한 이론과 경험을 발표한 경영전문가들의 아이디어를 요약 정리했다.

 

책 <홍성수의 경영강의>는 경영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속에는 경영에 관련된 내용중 미디어(신문)에 수록된 실내 내용이 첨부되어 있어서 실생활과 연관지어 공부하기 쉬었다. 1장에서는 조직, 구조, 통제범위, 지배구조를 통해서 조직의 일반적이 모습을 배울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회사제도, 국부론, 통제범위, 미국기업의 지배구조에 이르기까지 책 속에서 자세하게 파고들어갈 내용들을 다시한번 자세히 수록했다. 2장에서는 관리, 영업부문, 운영부문, 인사부문, 경리부문, 기획부문, 조직도, 관료제 등 관리자가 수행하는 업무를 배울 수 있었다. 삼성전자가 어떻게 소니를 눌렀는지, 퍼플칼라라는 새로운 노동 패러다임 급부상 등에 관한 미디어 기사가 수록되어 있어서 더욱 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3장에서는 의사결정, 기업비전, 현상파악, 방안 선택, 사후 관리 등 경영자가 수행하는 의사결정을 배울 수 있었다. 4장에서는 위험, 신용위험, 금융위험, 위험과 수익률,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등 경영관리에 따른 위험과 수익률을 배울 수 있었다. 5장에서는 관리분야, 인사분야, 시장분야, 전략 분야에 해당하는 경영학자가 남긴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었다.

 

회사를 둘러싼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면서 통제와 감독보다는 순발력과 대처능력이 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조직이 직급체계에서 팀별체계로 단순화되었다. 하지만 팀별 체계의 결우 결제라인이 단축돼 의사결정이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이로 인해 감독이나 통제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다. 최근들어 우리나라 정부, 금융기관, 기업 등에서 팀장과 팀원이 공모하여 공금을 사적으로 빼돌리는 배임이나 횡령 등의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 바로 팀별 체계의 문제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조직의 체계를 정할떄는 여러가지 장단점을 수렴하여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기업이 도소매업으로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구매관리, 재고관리, 판매관리 등 3가지 측면에서 관리활동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구매관리 측면에서는 어떤 물품을 구입하느냐에 따라 도소매업의 사업성패가 좌우된다. 일반이이나 거래처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물품, 경쟁업체와 차별화할 수 있는 물품, 소비자가 고객에게 더 많은 이익을 줄 수 있는 상품을 매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대규모 사업에서는 마케팅활동이 중요하다. 특히 수요자시장에서는 마케팅 등의 영업능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체적인 경영능력에 따라 경영실적이 좌우된다. 책속에는 관료제에 관한 설명이 등장하여 인상깊었다. 정부의 역할이나 기능이 늘어나면 정부조직이 커지고, 이에 따라 공무원의 숫자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관료제란 국회에서 제정한 법률이나 정부에서 작성한 규칙 등에 따라 공무원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정부와 같은 큰 규모의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누가 업무를 수행하더라고 동일한 결과가 나오도록 해야 한다. 관료제는 시대에 따라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첫째 관료제는 규칙에 따라 문서로 업무가 이루어지면서 형식주의 내지는 융통성 없는 조직이 된다. 둘째 관료제는 업무상의 실수가 심각한 치명상이 되기 때문에 주어진 업무를 규칙에 따라 수행하는 것만을 중시한다. 누구나 책임을 지기 싫어하고 자신이 담당한 업무 이외의 돌발적인 사건에 대해 대처하지 않으려고 한다. 셋째 관료제에서는 단위부문별로 주어진 업무가 명확하게 구분되기 떄문에, 타 부문과의 교류나 협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신의 부문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파벌주의가 득세하고, 조직 전체의 이익보다는 단위부문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다른 부문과의 갈등이나 대립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다. 넷째 관료제는 규칙에 근거해 작성되는 업무수행지침서에 따라 주어진 업무만을 수행하기 때문에, 메뉴얼에 없는 업무는 전혀 대처하지 않는다. 변화하는 환경에 규칙이 새롭게 제정 도는 개정되어 매뉴얼이 만들어져야만 업무나 수행된다. 다섯째, 관료제는 모든 업무가 사람의 판단보다는 기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간성이 무시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책 <홍성수의 경영강의>는 경영관리의 전반적인 체계에 대해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경영에 관련된 다양한 용어들을 정확하고 쉽게 문답형식으로 표기하여 이해하기 쉽다. 경영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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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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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ㅡ경영이란 무엇인가   홍성수의 경영강의 ㅡ경영이란 무엇인가책의 부제 만큼이나ㅡ경영이란 무엇인가의 전반을 훑고 정리하고 짚어주는 책이다저자는 공인회계사이자 재무설계사로재무 회계분야 입문서를 다수 출판한이력이 있었다그만큼 ㅡ금융 위험과 수익률 등어려울법한 내용들을 깊으면서도체계있게 설명해준다ㅡ아무래도 저자의 이력이 이력인만큼 금융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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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ㅡ경영이란 무엇인가

 

홍성수의 경영강의
ㅡ경영이란 무엇인가

책의 부제 만큼이나ㅡ경영이란 무엇인가의
전반을 훑고 정리하고 짚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공인회계사이자 재무설계사로
재무 회계분야 입문서를 다수 출판한
이력이 있었다
그만큼 ㅡ금융 위험과 수익률 등
어려울법한 내용들을 깊으면서도
체계있게 설명해준다ㅡ

아무래도 저자의 이력이 이력인만큼
금융분야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경영자의 입장에서의 의사결정과정을
깊게다루는 등~ 의 특징이 있었다
다른 경영의 ㅡ마케팅등 ~ ㅡ분야에는
다소 원론적으로 넘어간 느낌

이 책의 미덕은 ㅡ 경영전반을
관리자 경영자의 입장에서 아우르고
파악하는데 좋다는것이다

특히 ㅡ 초심자가 이해하기힘든
위험과 수익률 의사결정등
경영 ᆞ 관리자의 시각에서
거시적으로 파악하는데에 도움이될것같다

경영전반을 파악하는데 좋은 책으로 다가온다

b*******j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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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수의 경영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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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회사를 다닌다면 최고의 경영자 자리까지 가는 것이 목표이거나 꿈을 가지는 마음을 품 속에 담아두게 된다.   그렇다면 경영이라는 것에대해 생각을 하게 될 텐데, 이 책을 통해 경영에 대한 지식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훗날을위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경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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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회사를 다닌다면 최고의 경영자 자리까지 가는 것이 목표이거나 꿈을 가지는 마음을 품 속에 담아두게 된다.   그렇다면 경영이라는 것에대해 생각을 하게 될 텐데, 이 책을 통해 경영에 대한 지식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훗날을위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경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그 구조와 관리 및 업무를 알려주고 있다.   경영학이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젠 경영에 있어서도 그 전문성을 튀고 있어야 살아남는 기업과 성장하는 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다.  

 

  회사는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고, 기업이 경영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이 체계화되어야 한다고 한다.   기업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분업과 협업이 이루어져야 하며, 신입사원과 부장까지의 직급을 관리자라 하며 이사와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회장은 경영자라고 한다.   이렇듯 직급을 체계화한 것을 구조라고 한다고 말한다.  

 

  사업을 시작할 때 영업은 중요한 관리 업무이다.   기업이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경우 영업 이외에 마케팅 역시 중요한 업무라고 한다.   책은 영업부문, 운영부문, 인사부문에 대한 관리 활동들에 대해 들을 수 있다.    회사가 커지기 시작하면 경리부문에대해서도 신경을 써야한다.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영자의 의사결정은 미션에서 출발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미션이란 우리말로 사명 또는 이념을 말하는 것으로 회사의 기본적 존립 이유를 말하는 것이란 이야기이다.   미션은 비전으로 구체화된다고 하는데, 비전을 통해 조직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한다.   책은 10대 그룹에 속한 기업들의 비전과 전략이 어떤 내용인지를 살펴주고 있으며, 경영자의 의사결정 과정이 어떠한지도 말해준다.  

 

  누구나 경영을 꿈꾸는 야망쯤은 한번정도 가지고 있던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현재진행형인 목표이자 꿈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이 책은 그 경영에 대한 지식들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기에 도움이 된다.   주먹구구식이나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경영이란 것에대해 더 구체적으로 살펴 볼 수 있음으로 삶의 목표이자 꿈을 더욱 가까운 곳으로 끌어안은 시간이 되었다고 할까.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일이다.   위험이나 사후관리들에 대해서도 대처할 수 있어야 하는데, 책에서 그 내용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경영학자들이 남긴 아이디어 역시 살펴볼 수 있으니 경영이란 것이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저자는 이 책이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재처럼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경영자가 되는 일은 많은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교재처럼 펼쳐보아도 좋을 듯 하다.  

m******i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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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강의 듣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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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대학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경영학을 처음 시작하시거나, 서머리를 한번 하고 싶으시다거나  혹은 리마인드 하고 싶으신 분들께 아주 유용해보입니다. 저자는 정말 강의를 하듯이 질문과 대답을 번갈아가면서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한 페이지당 두 가지 정도의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해가며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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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대학강의를 듣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경영학을 처음 시작하시거나, 서머리를 한번 하고 싶으시다거나  혹은 리마인드 하고 싶으신 분들께 아주 유용해보입니다.

저자는 정말 강의를 하듯이 질문과 대답을 번갈아가면서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한 페이지당 두 가지 정도의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해가며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인간이 조직을 구성하는 이유는 혼자 살 수 없는 것과 동일한 이유입니다.

일을 하기 위해 모인 기업의 경우에는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을 구성하게 된 것이죠.

각 집단마다 목표한 바가 다르기 때문에 조직의 모양새와 형태가 조금씩 다른데,

특히 조직이라 불리는 집단의 경우에는 아주 뚜렷한 목표가 있으며, 상하 구조가 탄탄한 특징이 있습니다.

 

경영학은 이런 탄탄하게 얽혀있는 조직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하는 학문입니다.

실무 위주의 교육을 받은 저에게 조직과 조직경영에 대한 내용들은 익숙하면서도 때로는 생소하게 다가오곤 하는데요.

실제로 아무리 회사를 다녀도 절대 익숙해지지 않는 조직에 대한 그 무엇인가가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이 책은 조직경영의 다양한 형태들을 사례로 들어주며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논하면서 독자의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 전문가들의 책과는 달리 한국 시장에 대한 코멘트와 한국 기업에 대한 예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에

한국 시장과 한국 기업에 대한 혜안을 찾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더존, 삼성전자, GS, LG, SK, 롯데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싣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이 책은 경영과 경영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책이기 때문에

경영의 전반적 체계부터 디테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에 관심이 있는 어떤 분들이 읽으셔도 무방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마지막 5장의 '경영학자가 남긴 아이디어' 라는 부분이었는데요.

경영을 4가지 분야로 나누어(관리, 인사, 시장, 전략) 각 분야의 위대한 학자로 평가받는 사람들을 추려서

그들의 아이디어를 정리해 두고 있습니다.

어렴풋이 배워왔던 이론들을 주장했던 학자들과 매칭하면서 다시보니 새롭더군요.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보았었던 보스턴 컨설팅 그룹을 비롯 26여명의 경영그루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들의 이론만 잘 이해해도 현대 경영학의 기본은 모두 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본주의의 실패를 부르짖는 이 때에 또 어떤 현명한 학자가 나올런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국이 혼란할 때 영웅이 많이 등장한다더군요.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9 201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