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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에 별로라는 글이 있었지만 워낙 유명하신 분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고 자주 회자되니깐 사봤어요.
저는 사람을 탓하는 게 아니고 이 책은 정말 아닌 것 같아요. 반기문 사무총장 당신 자신의 말로 씌여진 글이 아니고 제 3자인 작가가 글을 썼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것들..자기 계발서에 있어야할 핵심이 빠져있더군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감동을 받고 진정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없었네요. 예를 들어 필기를 잘하셨다고 목록에 나와있어서 봤더니 어떻게 필기를 잘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그냥 잘했다는 이야기만 있더군요. 전반적으로 이 책에 대한 느낌을 말하자면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어떤 일을 해냈다.. 어떤 일을 어떻게해서 이겨냈다라기 보다는 피상적으로만 서술되어 있는 느낌 입니다. 정말 어느 분 말씀대로 그냥 빨리 진행되는 인물을 미화하고 찬양하는 전기문인 것 같았네요.
뭔가를 얻어내겠다라는 생각으로 읽기에는 좀 부족한 책입니다. |
| 나는 반기문이란 사람을 중학교때 처음 알았다. 그가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것과 유엔 사무총장이 엄청 대단한 자리라는것 여태 이두가지만 알고 있었다. 이책을 읽고 반기문이 저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한 엄청난 노력들과 정말 저자리에 걸맞는 인물이라는 것과 인품을 가지고 있다는걸 100프로 이해했다. 반기문 대단한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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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시즌1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읽었을때의 벅찬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다. 우리나라에서 UN 사무총장이 나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한국인으로 뿌듯했었는데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꿈과 열정이 넘쳐나는 인생스토리를 읽고 가슴이 뜨거워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롤모델 우선 순위였던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UN 사무총장에 다시 연임되면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시즌2가 발간되었다. 시즌1이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시절부터 UN 사무총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책은 반기문 총장님의 반기문 총장님의 지. 덕. 선과 휴밀리티 리더십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다시 읽어도 또 새롭다. 초등학교 6학년때 외교관이란 꿈을 설정하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오로지 좋은대학만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지금처럼 영어학원이 흔하지 않던 시절에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접 외국인을 만나 대화하고 발음을 녹음하고 영어참고서를 직접 만들면서 실력을 쑥쑥 향상시켰다. 그런 노력은 한달간의 미국연수의 기회도 얻을 수 있었고, 평생 잊지못할 케네디 대통령과의 대화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역시 운보다는 반기문 총장님의 꿈을 향한 노력의 결과였던 것이다.
어디 총명함 뿐이랴..반기문 사무총장님은 학창시절에도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준다. 남몰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은 주변사람들을 감동시키면서 반기문 총장님만의 리더십을 발휘한다. 휴밀리티의 리더십은 유엔 사무총장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으셨다. 처음에는 리더십이 약하다는 좋지 않은 시선들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반기문 총장님의 겸손과 부드러운 인품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키면서 국직국직한 세계의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모습은 연임까지 이어지는 결과를 낳았다.
하루가 멀다하고 공직자들의 부정부패가 기사거리로 올라오고 있는 요즘 반기문 총장님의 청렴은 많은 공직자들의 귀감이 될 것이다. 자식들의 결혼식조차도 알리지 않고,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전화는 총장님의 개인비용으로 지불할 정도로 청렴.정직한 삶은 이 시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귀감이 될 것이다. 우리의 삶에 기본적인 룰은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착한 사람은 바보 취급받는 현실에서 반기문 총장님의 삶의 철학은 사람들의 편견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부모로써 바램이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반기문 총장님처럼 정직과 선한 마음 그리고 겸손함을 갖춘 미래의 일꾼으로 자라주었음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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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전공하겠다고 악기를 배우다가 얼마 전 악기전공은 힘들 것 같다며 악기연주는 그냥취미 로 하겠다며 4년 간 해오던 악기를 접었습니다. 아이에게 멘토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성공한 여러 인물에 관한 책도 보여주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 와 비전을 제시하 던 중이었거든요 '좋아하는 것은 잘하게 되고 잘하면 열정이 생긴다'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일런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 가슴 속에서 뭐가 알지못하는 감정하 나가 꿈틀거려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부족한 형편이지만 긍정적이고 부지런하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어린 반기문학생을 세 계의 대통령인 유엔총장의 자리에 있게 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 책은 목표를 정하지 못해 잠자는 열정을 깨우지 못한 아이보다는, 목표를 정하지 못한 아이에 대해 불안 해 하고 초조한 나에게 더 필요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로부터 받은 성품이 성공의 반열에 올라서도 나를 낮추고 사람들을 존중하고 배 려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설득시키는 멋진 외교와 유엔총장으로서 세계를 가슴에 품을 수 있었던 초석이 되었다고 하니 어려서의 가정교육과 성품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반기문학생으로서의 어린시절과 외교관으로서의 생활 유엔총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유엔총장으 로서의 임기동안의 행적, 그리고 연임되기까지 그분의 일화 하나하나가 감동이 아닌 것이 없습니 다. 특히 어느 누구에게나 성실로 대하시는 그분의 진심에 존경의 마음을 감출 수 없네요. 내가 느끼고 내가 받은 감동을 아이도 같이 느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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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반기문이 바보처럼 성실하게 공부를 하고 천재처럼 높은 꿈을 꾸었다는 것이다. 두 말이 모순이다. 천재라면 바보처럼 성실하게 노력하지 않는다. 대충해도 뛰어나다. 천재는 선천적으로 뛰어나기에 노력이 많이 필요없다. 전혀 훈련을 안 하지는 않지만, 워밍업 정도다. 한국에 공부 많이 한 사람 수두록하게 많다. 반총장이 청소년이 공부 잘 한 사람의 모범이 된다는 듯한 이 책의 의도는 전혀 설득력이 없다.
앞의 리뷰를 보니까. 반기문이 어떻게 세계의 대통령에까지 올라갔는지가 궁금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이 된 것은 노무현대통령이 총장되기 어려운 반기문을 총장 만들기 위해 엄청 돈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총장이 되면 남북통일의 길로 가기 위해 정치 국제정세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서이다.
그런데 반총장은 그 자리에 오른 뒤에 노대통령의 의도에 부응하는 일을 전혀 하지 못하고, 남북통일을 위한 일은 하기는커녕은 남북관계는후퇴하고 말았다. 박근혜 4년동안 그는 노무현의 뜻에 정반대로 갔는데도 박근혜와 친하게 지내면서 박정희의 새마을운동을 찬양하고 다녔다. 유엔사무총장이 새마을운동 찬양이나 하고 박근혜와 밥이나 먹으면서 대통령출마 기회나 노리던 자가 박근혜가 탄핵 당하니까 마치 박씨와 아무 관련 없다는 듯한 말을 하면서 딴소리를 하고 있다.
시리아 난민사태는 반총장이 일을 제대로 했더라면 생기지 않았을 재난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인들이 반총장을 가장 무능한 총장이라고 평한 것이다. 세계 평화를 위해 공헌해야 할 반총장이 무능함으로 인해 그런 사태를 초래했는데, 이제와서 한반도 평화와 나라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가지겠다고?
총장직 그만두면 한국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고 한다. 유엔총장으로도 나라위해 별로 한 게 없는 사람이 이제와서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그냥 말년에 쉬는 게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유엔에 돈을 제일 많이 대는 일본이 힘을 쓰는 동안 반총장은 그저 바지 사장 노릇만 했다. 미국의 대변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국정부의 눈치나 보는 반총장이 위인 소리를 들어도 되는가? 글쎄.......
유엔총장으로서 한국에 도움이 되는 일 무엇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무엇이 되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일을했는가가 중요하다는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켜야 하지 않을까? 높은 지위에 올라가서 많은 사람들, 특히 약자들을 위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전체 공동체에 해악이 되는 일을 한다면 그 지위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일을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원래 유엔사무총장을 한 사람은 거의 절대 어떤 일개 국가의 대통령이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게 통례이다. 여기에는 상당한 이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막을 길은 없지만 총장의 직무상 되면 안 된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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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줄려고 사서 먼저 읽어 봣는데요 ,이거 개정판 말고 처음 나온거는 내용이 많이 다를까요? 평이나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내용 이였습니다. 구성도 별로고 오는 감동도 그저그런 위인전 읽은듯한 느낌에. 존경스러운 분은 맞지만 책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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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이 UN사무총장이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의 개인에 대한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반기문은 과연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성장하여 왔는지가 너무도 궁금하여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막연히 영어를 좋아하고 세계를 위한 일을 하고자 유엔사무총장이 된 줄 알았는데 그의 성장 배경에는 누구도 따르지 못할 성실함과 겸손함이 깔려 있었다. 원래 반기문 같은 타입의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해왔던지라 이 책은 성인인 내가 읽어도 감동을 받았다. 초등학생 아이가 조금 더 커 중학생이 되면 꼭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사실 지금 읽도록 하고 싶지만 초등저학년이 읽기엔 내용이 벅차서 조금 성장한 후에 읽어야 할 것 같다. 반기문을 조용히 내조해 오고 있는 부인도 좋아 보이고 이 책을 읽은 후 더욱 반기문에 애착이 가고 조용히 노력하는 사람에겐 결국 행운도 따라오더라는 세상의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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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점점 커져갔다. 책을 다 읽은 지금도 그 생각은 오히려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있다. 한 살, 두 살 나이 먹을수록 성실하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인지 절감하고 있기에 더 그랬다. 나만해도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열심히 세워놓았던 한 해의 계획도 쉽게 미루고, 절실히 여겼던 꿈도 쉽게 접었다. 몸이 조금 힘들다고 텔레비전에서 재미있는 프로를 한다고, 매일매일 운동을 하자던 굳은 계획도 올해 안에 다시 예전 몸매를 되찾자는 꿈도 종종 접어버리곤 했으니 말이다. 어찌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계획이것만 그동안 잠깐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위해 너무나 쉽게 나의 계획과 꿈을 지키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선택한 그 순간들이 쌓이고 쌓여 내가 지금 평범한 아기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들자 참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성실이야 말로 그 어떤 꿈도 이루게 해주는 큰 힘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말이다. 예전에도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일생을 만화로 그린 짧은 전기를 읽으며 멋지다는 생각은 했지만, 역시 글로 읽으며 느끼는 감동은 더 컸다. 성실함으로 무장한 그분을 보면서 정말 책에 나온 것처럼 반총장님의 반만 해도 성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빠서 못한다고 하고,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는 것이 변명에 지나지 않음을 반총장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절실히 느꼈다. 그리고 성실의 중요성을 우리 아이들에게 일깨워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가 천재이길 바라지 말고, 영재이길 바라지 말고, 인생의 큰 힘이 될 수 있는 성실함을 가르쳐줘야지 싶다.
반총장님의 인생 자체가 하나의 바른 생활의 교과서이지 않나 싶다. 바르고 곧은 마음으로 성실하게 꿈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셔서 결국 정상에 서신 삶이 말이다. 그동안 요즘 세상에 착하다는 것은 바보 같다는 것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반총장님의 삶을 보면서 착하게 산다는 것을 조금 다른 각도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도 잘 되기 위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세상을 대할 때 그것은 언젠가 다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다시 믿게 되었다. 지금 순간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하는 선택이 얼마나 인생을 짧게 보는 것인지도 돌이켜 생각해 보게 되고 말이다. 착하고 바른 선택을 한다는 것이 바로 당장은 손해 보는 것처럼 여겨질 때도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더 큰 보답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신 반총장님.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성장해서 인생의 롤모델을 찾을 시기가 되었을 때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착하고 바르다는 것이 어떤 것임을,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이 어떤 것임을 알게 해주고 싶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난 뒤, 내 삶의 우선 순위가 중요도를 다시 적게 되었다. 진심과 성실. 이 두 가지가 내 삶에 깊이 파고들기를 바라본다.
1. 공부라는 놈을 믿고 마음을 줘라
- 연필과 지우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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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이 책은 사실 작년에 읽었었답니다. 하지만 개정증보판을 다시 만나게 된것은, 우리집 둘째 승민이가 초등학교 졸업을 하면서 학교 쌤에게 졸업 선물로 받은 책 중에 한 권이길래 저도 다시금 만나봤답니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궈라 시즌 2>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역시나 개정증보판이어서 그런지 훌륭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판형도 커졌고 본문 편집구성도 훨씬 알차고 좋았습니다. 우리 승민이가 초등학교 졸업선물로 받은 책을 열심히 읽길래 저도 승민이가 읽고난 후, 다시금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나더니 우리 승민이가 영어 공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하면서 영어 공부에 대해 박차를 가하는 듯 했습니다. '반기문' 이라는 인물은 듣기만해도 가슴 벅차고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것에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반기문의 어린시절 성장 이야기와 그의 '영어' 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상대방을 배려하고 청렴한 생활은 '공직생활하는 사람은 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음이다. 사실 나는 "반기문은 카리스마는 좀 부족한거 같다" 라는 생각을 가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부드러움과 진정성으로 다가서는 그의 모습에 유엔 회원국들의 모든 사람들이 그의 리더십에 진정성을 느꼈고 연임에 힘을 실어준거란 생각이 들었다. '도덕적이고 윤리적 실행력' 이 오늘날의 '반기문'을 있게 한 힘이라 한다. 높은 자리에 있는 그 누가 반기문처럼 할 수 있을까, 권력을 가진 그 어떤 사람이 부를 축적하지 않으려 할까하는 생각- 이 책과 함께하면서 수많은 뉴스에 나온 정치권력들의 얼굴이 스쳐갔다.
오늘날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있기까지 -그의 할아버지,아버지, 어머니 또한 반기문 그에 이르기까지- 선을 많이 쌓으며 산 세월들이 오늘에 이르게 했다할 수 있다.
*유엔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 가장 험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매일 74개국 1억 809만 명에게 식량을 제공해주는 일과 전 세계 40퍼센트 어린이들의 백신 주사를 제공함으로써 매년 200만 명의 아동과 매년 산모 300만 명의 목숨을 구하고, 모자보건을 개선하고, 인권 보호, 전쟁과 기아로 인한 난민 3,400만 명을 구호하고, 기후 변화와 싸우고 매년 10억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전 세계 4개 대륙 15개 지역에서 12만 명에 이르는 평화유지군을 통해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일 등을 한다.
반기문 그는 평화를 위하여 지구촌 곳곳을 누빈다. 이 책과 함께 하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물 안 개구리의 시각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길에서만 안주하는 시각을 버리고 더 큰 세계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쓰면 좋겠다. 내가 먼저 읽고 우리 두 아들에게 넌지시 건내본다. 반기문의 영어 공부법 그대로 우리 아이들이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그의 배움에 우리 아이들도 자신감에 박차를 가하고 영어 공부에 임할 것이며 반기문이 왜 그토록 글로벌 리더의 롤모델이 되었는지, 도덕적인 인간적 모습에 고개가 숙여 질것이다. -의미 깊은 문장들 -좋아하는 것은 잘하게 되고 잘하면 열정이 생긴다. -가슴속 꿈을 튼튼하게 키워 나가라 -꿈도 물을 줘야 자랄 수 있다 -작은 일에 충실하면 성공은 가까이 있다 - '끝' 이라 하지 말고 '다시 시작' 이라고 외쳐라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첫 임기의 성과와 비전 등을 추가했더군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 블로그도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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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취임선서 연설 내용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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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이라는 이름 석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나 자신만을 먼저 생각하다보니..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는것이 부족한 현실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헌신적인 모습을통해 희망과 격려.. 그리고 용기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훌륭한 사람이 되야한다" 어릴적 부모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 돈 많은 사람, 유명한 사람, 똑똑한 사람... 남 보다 더 잘되어야 하는 경쟁속에 공부(좋은 대학)가 인생의 큰 목표라는 생각에 그때는 누구나 다 대학을 향해 꿈과 미래도 없이 책상 앞에 앉아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공부의 노예가 아닌.. 자존감을 키워서 자신을 사랑하고 아낄줄 알고.. 남에게 존경받기보다는 남을 존중 할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꿈을 간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 최고의 글로벌 리더인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 하는 것이 행복 하다는 것을 우리가족 모두 느꼈네요. 엄마, 아빠.. 가족들이 함께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할 수 있다는 희망의 꿈을 가지는 뜻 깊은 시간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