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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교과서 2학년 환경 우주 개정된 초등교과 연계 도서로.. 교과서를 좀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2학년 세트 도서중... 환경 우주 편으로 1학년 국어 슬생, 수학을 시작으로.. 6학년 수학 과학의 과목까지 골고루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총 4장으로 되어있는 책은.. 1장은 환경, 2장은 우주, 3장은 과학, 4장은 음식 이야기가 있어요 산성비는 왜 내리는 거예요? 블랙홀에 들어가면 절대로 못 빠져나온다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요 비행기를 타거나 높은 곳으로 가면 귀가 먹먹해지는데 왜 그럴까요? 빵을 보면 구멍이 나 있는데 왜 일까요?
등의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답니다.. 호기심은 과학의 뿌리 라고 말하는 추천사 처럼.. 모든 이야기의 제목은 늘 물음표로 끝이 난답니다.. 왜 그럴까요? 요? 요? ..... 책의 구성은 ? 로 끝나는 제목 밑으로 각각 연계되는 교과목이 정리되어 있고 그림과 더불어 이야기가 있어요 그림이 있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그림과 같이 있는 본문의 이야기들은 중요 부분을 다른 색 글자를 사용하고 있어서 눈에 들어오기는 하지만.. 연한 녹색, 연한파란색, 연한 보라색, 주황색으로 되어있어서 좀 더 진한색이었다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각각의 글자색은 목차에 있는 각 장의 제목과 같은 색 이랍니다.
무엇보다 글법이 많지 않아서 보기에도 쉽답니다.. 2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혼자서 충분히 볼수 있는 분량이랍니다 제목만 먼저 읽어봐도 재미있답니다..
큰아이도 늘 물음표로 말을 끝내곤 하는데.. 교과서 부분에서는 이 책을 미리 읽음으로서 도움이 많이 될듯 싶어요.. 무엇보다 재미로 읽게 되어 있어서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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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굳이 학년을 나눌 필요가 있을까? 하면서도 2학년이라는 문구를 지나치지 못하는 예비 2학년 엄마. 아이를 위해 환경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콕콕 찍어 가르쳐준다는 <호기심 교과서>를 읽어보았다. 엄마인 내가 먼저 내용을 읽어보고 어떻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줄까 고민하다가, 여섯 살 딸아이도 함께 있는 자리에서 단편 단편 나와있는 주제들을 상황에 맞게, 혹은 아이가 질문했던 것들을 떠올려 보며 제시해 주기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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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 먹으면 왜 살이 쪄요? 아이들과 저녁을 일찍 먹은 날은 어김없이 취침 전에 배가 고파진다. 야참을 먹고 있을 때, 읽어 보았는데 적격. 낮에는 계속 움직여서 영양분이 많이 없어지지만, 밤에 잘 때는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영양분이 대부분 몸속에 저장되어 있어 자기전에 음식을 먹으면 운동량이 거의 없어 뚱뚱해지기 쉬워지므로 저녁을 먹은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기로 좋은 적용까지 해본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왜 몸에 안 좋아요? 아이들이 설탕 맛을 들이고 나서 엄마 요리할 때, 설탕을 발견하면 엄마 몰래 오빠와 동생이 손가락으로 콕콕 찍어 먹어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다. 사람들이 설탕, 단것이 사람의 기분을 좋게한다고만 알고 있는데 공격성향이 많이 발산된다고 들은적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가급적 피하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불안, 초조, 짜증스러운 감정이 들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다만 열량이 매우 높아서 적은 양으로 많은 에너지를 내는데 좋아 등산할때 비상식량으로 쓰이곤 한다.
엘피지(LPG) 가스통은 왜 터지는 것일까요? 얼마전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던 아빠가 아이에게 가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뉴스를 보여주었다. 그때 읽어준 내용이다.
계절이 바뀌는 이유는 뭐예요? 큰 아이의 첫 겨울 방학때 '기적의 공부방'에서 S5S 과학 교과서 활동중 사계절 동식물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했었는데, 그 책의 핵심이 사계절이 이루어지는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 그리고 지구의 기울기가 핵심이었는데 다시 한번 반복되니 반가움에 읽을 수 있었다.
우주에서 우주복을 벗으면 어떻게 되나요? 어쩜.. 아이가 얼마전 아빠께 질문하고 대화를 나눴었던 우주에 대한 내용과 궁금증이 나와있다니. 우주인의 우주복까지 자세히 나와있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고 해소시켜줄 고마운 책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풀빛미디어의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만나보았습니다~ 1학년 식물, 동물 편과 1학년 문화, 과학 편... 2학년 사회, 지구 편과 2학년 환경, 우주 편 4권세트에요... 1,000여 개가 넘는 초등학생의 호기심 중에 교과서의 빈틈을 메워주는 핵심 질문과 학년을 앞선 알찬 질문을 차곡차곡 모아 구성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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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은 환경편으로 내가 가꾸는 우리 동네에요... 내가 사는 동네를 소중히 가꾸어야 하는 까닭을 생각해 봅시다 라고 나와있어요~ 아이와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가지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계절이 바뀌는 이유는? 겨울에는 왜 추운가요? 하늘은 왜 파란색인가요? 산성비는 왜 내리나요? 바닷물이 짠 이유는? 등등 많은 질문들과 그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제2장은 우주, 제3장은 과학, 제4장은 음식에 관한 호기심들이에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며 꼭 알아야할 내용들로 이루어져있어 참 좋네요~ 어렵지않게 잘 설명되어 있구요 그림으로도 알기쉽게 나와있어요~~
9살 남자아이인데요... 재밌게 잘 보네요~~ 아래쪽에 있는 콩알퀴즈 참 좋아해요... 열대과일의 고등학교는? 늘 사과하는 동물은? 등 넌센스 퀴즈인데요... 아이가 책을 보며 질문을 하면서 재밌어하네요~ 저도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많아 읽으면서 많이 알게 됐네요...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세트도서 모두 읽어보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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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 호기심교과서 2학년 환경,우주 >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지구가 둥근지 어떻게 알았지? 물이 증발하면서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지...? 하나 하나 대답해주면 좋으련만.....아는데까지 알려주고....나중에는 책 찾아보자..하면서 급마무리를 하곤 했는데...재미난 책 한권을 만나보았어요~ 2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보자마자 " 내 책이네~ "
책을 펼쳐보니 분야별로 나와있는데 환경/우주/과학/음식 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 나열되어 있답니다. 지극히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물으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정말 궁금하기도 한 질문들이 정말 이렇게 많았나 싶었어요.. 겨울에는 왜 추운가요? 바람은 왜 부나요? 우주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등등....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어봤답니다.
무거운 배는 어떻게 바다 위에 떠 있나요...? 부력에 관한 과학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이 되어있구요, 교과과목과 연계된 것도 알려줍니다. 쉽고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알려주니 이야기를 읽다보면 과학상식이 커져가는 장점이 있더군요~ 머리카락에 풍선을 문지르면 머리카락이 풍선에 딸려올라가잖아요...아이도 많이 해봤는데 정전기에 관한 것도 알게 되었네요~ 정전기가 일어나면 좋지 않으니 평소에 로션을 자주 발라주고,정전기가 많이 생기는 옷도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또한 본문 하단에 콩알퀴즈라고 해서 재미난 문제들이 많더군요.... 만두장수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뭘까요..? ㅋㅋㅋ " 속 터지는 소리" 재미난 넌센스 문제로 한바탕 웃기도 하네요~ 아이가 책을 읽어보고는 엄마에게 문제를 내기도 합니다...^^ 음식을 먹으면 왜 살이 찌는지 알아?, 엄마가 왜 설탕을 먹지 말라고 하는지 책보니깐 알겠네... 이럽니다.^^ 과학적 호기심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차원에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과학책이더라구요.. 과학책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어서 아이들이 잘 안 읽을려고 하는데...이 책은 들고 다니면서 읽네요...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좋은 과학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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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2학년이 되는 아들이 있어서 그런지.. 2학년이란 제목만 붙어있어도 꼭 읽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교과서 2학년 ]은 환경,우주편과 사회,지구편으로 주제가 나뉘어져 2권이 세트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환경 우주에 관한 호기심들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이 호기심들이 딱히 초등학교 2학년에 국한되는 호기심은 아닌것 같아요. 과학이라는 것을 학년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각 호기심의 문제 아래에 주황색 알림줄로 어떤 교과의 어떤 단원과 연관되어 있는지 쉽게 알수 있어서 아이에게 좀 쉬운과학, 어려운 과학을 구분해주어서 좋더라구요. 과학이니까 주로 슬기로운 생활이나 과학교과와 많이 연관되긴 하지만 사회나 국어와 연관되는 호기심도 꽤 많아요.
예전에 블랙홀에 관한 책들을 읽다가 우스개 소리로 " 화이트홀은 없나?" 하면서 묻길래..
" 엄마는 과학시간에 그런 이름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는데.. 호기심 교과서에서 화이트홀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며 얼마나 흥분했는지 몰라요. 정말 아이들의 호기심이 바탕이되어 과학이 되는걸까요? 화이트홀에 대한 이야기 아래에 [ 이런 추측이나 상상은 매우 중요해요. 과학을 더욱 발저시키고 새로운 것을 발명하고 발견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끊임없는 상상력과 호기심 덕분이지요.] 라는 글을 읽고 아들의 어깨가 한층 의기양양해졌답니다.
그리고 책 아래쪽에 콩알퀴즈가 있는데요. 대부분 넌센스인데요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과학상식도 쌓고 더불어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까지.. 아이의 호기심 대만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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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울 딸 아이에게 딱~인 책이었어요^^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는 어린이의 학년을 앞선 질문을 차곡차곡 모아 공부의 탄탄한 기초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랍니다. '식물과 동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와 같이 저학년 어린이의 호기심이 교과 과정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잇는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 아이 또래 어린이가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가 자라면서 보이는 왕성한 호기심에 답을 주고, 궁금증이 시들지 않고 더 깊이 있는 공부의 출발점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랍니다. 1000여 개가 넘는 초등학생 호기심 중에 교과서의 빈틈을 메워주는 핵심 질문과 함께 학년을 앞선 알찬 질문을 차곡차곡 모아 공부의 탄탄한 기초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서 책 내용이 정말 알차게 이루어져 있더라구요~ 특히나 호기심 중에서 환경과 우주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딸 아이가 더욱 기뻐했답니다~! 귀찮다는 핑계로 아이의 질문에도 무관심하고 성의없게 대답을 했었던 제가 더욱 부끄러워 지는데요~ 이번 기회에 아이의 호기심을 풍부하게 채워줄 수 있는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교재를 만나 울 아이의 호기심을 속 시원히 풀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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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해가 들어서 8살인 우리아이.. 호기심 교과서 1학년시리즈를 참 재밌게 봤어요. 평소에 궁금해 하던 것들이 보이니 정말 재미있어했네요. 2학년 시리즈가 나와서 이것도 사줬는데, 역시 재밌게 보고 있어요.. 7살때보다 말도 늘고, 궁금해 하는 것도 늘어나서 그런지 더 잘 보고 있어요. 그림이 많으니까 쉽게 익숙해지고, 궁금해하는 것들이 풀리니까 좋아하네요. 새로 익힌 것들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니 즐겁네요. 아이가 궁금해하는 호기심을 풀어줄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익숙한 그림도 좋아해서 좋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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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음표로 입학해 마침표로 졸업한다는 말이 있어요. 호기심과 상상력이 가득한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점점 정답만을 찾게 되기 떄문이라는데 ...... 사실 아이는 학교 수업중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질문 등을 해보는 시간과 기회가 많지 않다고해요. 아이의 학년이 올라 갈 수록 호기심을 끌어내고 의문을 갖게 하는 일이 쉽지많은 않네요.
【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2학년 환경,우주 】이 책은 초등학교 주요 교과와 연계되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호기심도 해결해주고 학교에서 배우게 학습과 연관된 많은 지식도 습득할 수 있어요.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질문들에는 연계 교과목과 단원을 알려주고도 있어요. 【 호기심 교과서 2학년 환경,우주 】이 책에서는 내가 가꾸는 우리 동네 환경 지구와 반짝반짝 빛나는 별 우주 생활 곳곳에 있는 과학 공고루 먹어야 건강해요 음식 이렇게 환경, 우주, 과학, 음식 분야에서 초등학생들의 질문을 담았어요. 학년별로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꼭 2학년이 아니라 학년 구분없이 읽을 수 있는게 특징이네요
예비 초등인 딸아이 왕성한 지적호기심에 던지는 질문에 답하는 것조차 귀찮아했는데 이 책은 부모도 함께 읽고 아이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해주기에 적당하게 설명되어있어요. 아쉬운 점은 사실적 정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하는 사진 자료도 함께 해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해요.
책을 읽던 아이들이 서로 질문을 쏟아내고 생각을 해봅니다. " 블랙홀에 들어갔던 사람이 있을까? " " 블랙홀로 들어간 것들은 어디로 갈까? " " 우리 은하에도 블랙홀이 있을까? " " 웜홀이 진짜 있으면 좋겠다. 과거로도 미래로도 갈 수 있으니까 ...... " 이렇게 질문은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저도 앞으로는 무엇을 배웠는지 묻는 엄마의 태도보다는 무엇이 궁금한지 물어보는 엄마의 태도를 가져야겠어요. 【 콕콕 찍어 가르쳐주는 호기심 교과서 2학년 환경,우주 】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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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은 아이들에겐 특권이자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호기심이 없는 아이는 상상만 해도 슬프다. 하지만 반면에 계속 "왜요?"만 외친다면 너무 지칠 듯^^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득 담긴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만사에 호기심을 느끼고,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생각해 보고, 답을 상상해 보는 일이 어릴 때, 학습할 때는 참 중요하지 않을까.
수업 시간에 필기할 때도 공책의 1/3은 호기심이나 질문할 내용 혹은 내가 정리한 개념을 채우는 게 학습 전반에 도움이 되는 필기법이라고 하니, 어릴 때 호기심을 어떻게 키우주는가 하는 것이 평생 공부 습관에 핵심인 듯싶다.
호기심 교과서 시리즈는 그런 면에서 반성도 되고, 다짐도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