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A Burglar's Guide to the City"인 이 작품은,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제프 마노의 작품이다. 제프 마노는 도시와 건축이라는 주제에 대해 도둑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는 독특한 컨셉을 통해 도시, 건축을 바라본다. 이 책에서는 이천 년 간 이어진 도둑들의 건물 침입 역사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건축 이야기를 통해 숨은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도시의 새로운 면모를
원제 "A Burglar's Guide to the City"인 이 작품은,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제프 마노의 작품이다. 제프 마노는 도시와 건축이라는 주제에 대해 도둑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는 독특한 컨셉을 통해 도시, 건축을 바라본다. 이 책에서는 이천 년 간 이어진 도둑들의 건물 침입 역사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건축 이야기를 통해 숨은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도시의 새로운 면모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