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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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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는 사회 초년생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어떤 이유로든지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얼마 있지를 못하고 무작정 그만두었다가는 좋은 경력을 놓치게 되고, 금전적인 부분이나 일적인 부분, 사회적인 지위 등에 있어서 좋지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다만 자신만의 확고한 꿈과 의지가 있다면 이를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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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는 사회 초년생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어떤 이유로든지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얼마 있지를 못하고 무작정 그만두었다가는 좋은 경력을 놓치게 되고, 금전적인 부분이나 일적인 부분, 사회적인 지위 등에 있어서 좋지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자신만의 확고한 꿈과 의지가 있다면 이를 발판으로 삼아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뻔한 이야기이지만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그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어, 좋은 평을 주게 되었습니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어진 현재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경력관리를 할 것인지? 취미를 일과 연계하여 향후 급변하는 세상에 대비하여 좀 더 안정적인 삶을 준비하라는 조언까지 귀담아 둘 만한 내용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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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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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들에 대하여 담담하게 설시하고 책 입니다. 이책을 읽고 있으면 월요병이라는 병이 생가 납니다. 심리학적인 증상인데 주중 보다는 주말 즉 토요일과 일요일을 거치면서 휴식을 취하였던 것이 월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회사에 나가기가 정말로 싫어진다는 심라하적인 증상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장인들이 그렇게 가기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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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들에 대하여 담담하게 설시하고 책 입니다. 이책을 읽고 있으면 월요병이라는 병이 생가 납니다. 심리학적인 증상인데 주중 보다는 주말 즉 토요일과 일요일을 거치면서 휴식을 취하였던 것이 월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회사에 나가기가 정말로 싫어진다는 심라하적인 증상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장인들이 그렇게 가기 싫어하는 직장에 나가고 있는 것은 자기에게 짊어진 삶의 무게가 그만큼 크게 느껴지기 때문일것 입니다. 아픔을 함께하며 모든 직장인들게 위로를 주는 퇴근 말고 퇴사를 하고 싶다를 읽으면서 이시간 만원 전철 속에서 이 책을 독서하며 스스로에게 큰 위로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8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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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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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제목은 직설적인 제목이 많은 것 같다.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많은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그대로 내놓은 제목이긴 한데, 비슷한 류의 제목들이 많다보니 이젠 좀 식상하다.하지만 누군가 내 얘기를, 내 맘을 잘 알아주는 듯도 해서 또 어쩔 수 없이 손이 가기도 한다. 일단 제목을 봐버렸으니 안 읽을 수가 있나 하는 마음도 있고.내 상황과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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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제목은 직설적인 제목이 많은 것 같다.

퇴근 말고 퇴사가 하고 싶다, 많은 직장인들의 속마음을 그대로 내놓은 제목이긴 한데, 비슷한 류의 제목들이 많다보니 이젠 좀 식상하다.

하지만 누군가 내 얘기를, 내 맘을 잘 알아주는 듯도 해서 또 어쩔 수 없이 손이 가기도 한다. 일단 제목을 봐버렸으니 안 읽을 수가 있나 하는 마음도 있고.

내 상황과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를 대입해 생각하느라 공감이 되기도 하고 머릿속이 복잡해 지기도 하고, 결국은 별다른 대안은 없다는 걸 알지만 서도 잠깐 위안이 되었던 것도 같고. 뭐 그런 책인 듯싶다.

e*****a 201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