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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의 책 리뷰입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제목이 눈길을 끌어 고른 책인데 막상읽으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여러사례와 조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여러사례를 접하면서 현실에서 내가 느끼고 경험했던 일들과 겹치면서 더욱 공감해 그런지 마음에 와닿았고 재미있었다. 아무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책을 통해 날려버린듯한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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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다양한 심리 상황과 관련된 정신 의학적 솔루션은 물론, 유쾌하고 진솔한 생활 속 지혜와 이야깃거리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자꾸만 욱하게 된다는 사람에게는 ‘화나게 하는 상대를 향한 최고의 복수는 나의 행복’이라고 말하며, 스트레스 때문에 단것에 중독된 이에게는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시키는 일은 죽어도 하기 싫다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마음속에 청개구리가 있다’고 토닥여 주고, 차가운 시어머니가 무섭다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아부와 현금봉투’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