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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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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설에 이어 국내로설. 그리고 중국로설까지 보게되네요. 카카페에서 인기있었던 특공황비초교전입니다. 초반에 연재보다가 한편씩보기엔 너무나 심장떨려서 단행본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나온 초교전. 현대의 비밀 요원인 초교가 폭탄이 터지며 타임슬립하여 어린 소녀의 몸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그 시대의 유명 가문의 자제들과 악연과 인연이 얽히는 초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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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설에 이어 국내로설. 그리고 중국로설까지 보게되네요. 카카페에서 인기있었던 특공황비초교전입니다. 초반에 연재보다가 한편씩보기엔 너무나 심장떨려서 단행본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나온 초교전. 현대의 비밀 요원인 초교가 폭탄이 터지며 타임슬립하여 어린 소녀의 몸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그 시대의 유명 가문의 자제들과 악연과 인연이 얽히는 초교인데요... 초반 잔인한 장면이나 그 시대 일그러지고 변태적인 권력자에 희생되는 아이들이 나와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초교의 잔인한 복수로 힐링하며 읽었습니다.

m********9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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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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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길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로 시작해 소장가치가 있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연재로 한편 한편 볼때와는 다른 느낌이있다. 제대로 책을 읽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책의 주인공인 초교가 대하제국의 노예소녀로 타입슬립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에서는 초교가 기억상실된것으로 나오는데 원작은 타임슬립을 한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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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길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로 시작해 소장가치가 있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연재로 한편 한편 볼때와는 다른 느낌이있다. 제대로 책을 읽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책의 주인공인 초교가 대하제국의 노예소녀로 타입슬립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에서는 초교가 기억상실된것으로 나오는데 원작은 타임슬립을 한것으로 나온다. 중국은 타임슬립관련 드라마를 금지하기때문에 기억상실로 바꾼것으로 알고있다. 이 책은 부조리하고 부당한 신분제를 피해 자신의 운명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누군가 지켜줘야 하는 여주인공이 아닌 자신의 삶은 스스로가 개척하고 스스로 지킬힘이 있는 자신이 믿는것을 향해 나아가는 초교가 너무 멋있다.

s*****2 201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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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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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이제 머지않아 나올 거 같아서 슬슬 읽어야 할 거 같아 초교전을 꺼내 들었다. 타임 슬립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판로처럼? 죽기 전 상황과 눈뜬 어리버리한 상황 같은 것은 생략.초반엔 장교이면서도 재판을 받아 누명을 쓴 느낌이 들고.. 눈뜬 후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죽은 후라고 해야 하나.여하튼 상황을 인지하고 보니 인간 사냥의 한복판에서 죽기 직전의 상황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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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이제 머지않아 나올 거 같아서 슬슬 읽어야 할 거 같아 초교전을 꺼내 들었다.
타임 슬립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판로처럼? 죽기 전 상황과 눈뜬 어리버리한 상황 같은 것은 생략.
초반엔 장교이면서도 재판을 받아 누명을 쓴 느낌이 들고..
눈뜬 후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죽은 후라고 해야 하나.
여하튼 상황을 인지하고 보니 인간 사냥의 한복판에서 죽기 직전의 상황이었던 것..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남은 초교는 자신이 부상을 당해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을 간호해준 임석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하지 마 그런 임석도 제갈가의 노비. 
 그리고 자신은 7살의 여아의 몸.
 아무런 힘없는 그녀를 돌아보아준 형가의 남매들이 제갈 월에서 고문을 받고 죽게 되자 그녀는 그들을 죽게 만든 이들을 하나씩 복수하기 시작한다. 어린 나이이지만 과거 특공부대의 지식과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 그녀였기에 교묘한 수로 그들을 하나둘씩 죽음에 이르게 만들고 마지막 제갈월의 눈에 띄게 되고도 그녀는 형가 남매들에 대한 복수는 계속 진행이 된다.

"이곳은 사람을 먹어 치우는 세계였다. 살아남고 싶다면 먼저 사람을 먹는 야수가 되어야 했다."

 하지만 남들에겐 힘없고 연약한 여아의 모습을 하지만
복수의 계획을 실행에 옮길 땐 누구보다 강해지는 그런 이중적인 모습을 연북의 세자인 연순에게 들키고 만다.

 거기에 연순은 초교가 위험한 순간일 때마다 나타나 그녀를 도와주고 그녀와의 인연을 이어감에 따라 그녀가 이제까지 한 복수의 여러 정황들이 제갈월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 제갈월의 눈에 들어 가까운 곳에서 시중을 드는 그녀였기에 모든 이들의 시샘에 지내던 상황에서 그녀가 복수를 위해 이제까지 제갈월의 주변인들을 죽여왔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서 제갈월과 초교의 갈등이 시작이 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일가가 몰락이 당해 왕위도 이어받지 못하고 복수심만 키워오던 연순이 이제 성인이 되어 왕위를 이어받기 6개월 전부터 새롭게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제갈월에게 도망쳐 연순과 함께 복수 계획을 세우고 있던 그들에게 7황자 조철과 제갈월이 진황성에 돌아오게 되고, 연순은 자신의 일가를 죽인 복수 목록에 씌여진 인물들을 한 명씩 죽이기 시작한다.


"나는 아직 어리지만, 나에겐 인내심도 있고 시간도 있지. 나는 나에게 빚을 진 이들을 단 한 명도 도망치게 두지 않을 거야. 나는 반드시 살아남아서 그들이 저지른 최악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을 보고 말겠어. 그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는다면, 나는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할 테니까."


대략적인 주인공.( 너무나 많아서 잊어버릴 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1권이니.. 그러려니 해주세요. ᄏᄏ)

제갈월. 제갈가의 넷 째 도련님. 병약한 ? 이미지로 초반엔 예민하게 보이지만 초교와 함께 있을 때마다 그 예민함이 서서히 사라지고 그녀를 마음에 두는 듯한? 행동을 한다. 
자신을 죽이고 도망가야 하는 초교에게 자신을 죽이지 못할 거라 장담하는 것을 보면..
 누구보다 초교를 꿰뚫어 보는 인물 같기도 함.

연순. 연북의 연세자. 초반 초교가 위태로울 때마다 도와주게 되고 후에 자신이 연북으로 돌아갈 때 그녀를 데리고 가려고 하지만 자신의 연북일가가 비참하게 몰살을 당하자 초교와 함께 복수를 꿈꾸게 되고 초교와는 세상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사이로 성장을 하게 된다.  

조숭. 대하 황실의 13황자. 아마도 이분 눈치 없고 순수한 남조 2순위 정도 일껏 같은.. ㅋㅋ 어릴 때 도 초교에게 놀림당하고 자라나서도 초교에게 충성하는? 하지만 초교는 그냥 남동생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세계관 설명이 처음부터 없었고.. 지명 등이 어려워서 그런지 초반엔 졸리고 버벅거리고 재미읍구나..
했는데 읽다 보면 생각보다 이야기는 어렵지 않다.
큰 제국 밑에 동서남북 식으로(더 있을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
 각 왕들이 존재하고, 거기에 주변 제후 비슷한? 사람들이 다수 등장한다. ㅋㅋㅋㅋ

거기에 세계관은 그냥.. 일반 귀족과 노예들이 있는 세계관이다 보니 잔인하다기보다는
그냥 많이 보아온 시대물 같다.
 초반 초교의 나이가 7살이고 연순이 13살 이러다 보니.. 나이에 안 맞는 일들을 당하는 것을 보면 몰입이 좀 힘들지만... 8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후부터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다~

y******x 201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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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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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 시공을 초월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 가운데 이 소설은 여주인공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역사속의 내용을 따라 가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중국소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역사적 사실에 있는 것 같다. 수천 년을 내려오며 축적된 경험과 지혜, 모략,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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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 시공을 초월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 가운데 이 소설은 여주인공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역사속의 내용을 따라 가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중국소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역사적 사실에 있는 것 같다. 수천 년을 내려오며 축적된 경험과 지혜, 모략, 문화, 시 ...... 그 모든 것이 바탕이 되어 우리를 소설로 끌어 들이고 있는 것 같다.
h********e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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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큰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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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먼저 나온 랑야방2 풍기장림을 읽고 나서도 느낌이 싸했다.너무 기대를 했나... 둘 다  웹소설로 시작해서인지 뭔가 게임이나 드라마같은 동영상을 위한 시놉시스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캐릭터나 스토리는 퍽 매력있다. 초교나 제갈월, 연순, 이책 등 모두 양면적인 인물이라 흥미롭다.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낸 스토리의 힘이 크다. 뒤가 궁금해서 끝까지 사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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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먼저 나온 랑야방2 풍기장림을 읽고 나서도 느낌이 싸했다.

너무 기대를 했나...

 

둘 다  웹소설로 시작해서인지 뭔가 게임이나 드라마같은 동영상을 위한 시놉시스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캐릭터나 스토리는 퍽 매력있다. 초교나 제갈월, 연순, 이책 등 모두 양면적인 인물이라 흥미롭다. 작가의 상상력이 빚어낸 스토리의 힘이 크다. 뒤가 궁금해서 끝까지 사볼 생각이다.

 

그런데 이 소설의 장점은 딱 여기까지다.

가벼운 필력으로 대하 소설을 쓰려 하니 허당인 빛좋은 개살구다. 동영상을 본 팬은 기대치가 너무 높고 눈도 높아져 버린 상태라 실망은 필수다. 성인이 보기에는 너무 가벼우며, 심각 비장하게 시작했다가 신파로 마무리된다.

 

랑야방은 드라마와 책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된 것이 있지만,, 초교전은... 아이고야..

지금까지 써놓은 걸 다시 읽어보니 좀 너무했나. 후회도 살짝 든다. 아무튼 저작권료가 너무 비싸 사오기 힘들다는 중국 장르 소설이 하나 둘 나오는 게 반갑기는 하니까. 재미는 있다. 깊이가 없을 뿐.     

YES마니아 : 로얄 t***1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