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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선 제가월의 시중이된 여주가 제가가문에 복수를 하고 도망을 치는 모습과 황족과 다른 가문들에 의해 가문이 몰살당하고 혼자 살아남은 연순과 그런 연순과 함계 하게된 여주의 이야기 입니다 그렇지만 연순이 어쩔수 없이 공주와 약혼하는 모습은 서서히 연순과 초교의 미래가 보이는 장면입니다 결국 권력욕심이 여주에 대한 사랑보다 강하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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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목의 중국 드라마를 재밌게 시청했기 때문에 원작이 있다는 말에 읽어 보고 싶어서 전자책으로 한 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건 종이책은 완결 권까지 나왔는데 전자책으로 아직 완결까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도 드라마를 통해 어느 정도 내용은 알고 있어서 다음 권의 궁금증을 달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드라마를 봐서 아는 내용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른 점도 발견하고 드라마에서 다 담을 수 없었던 세세한 것들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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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2권입니다. 대분분 이북은 3천원에 1권 정도인데 이건 가격도 조금더 있어서 구매할까 고민했지만 구매해서 보길 잘 한 것 같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무협적인 내용에 로맨스도 있고 내용도 재미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주인공이 너무 매력있고 멋있어서 그리고 그 주변 남자들도 멋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이북으로 나와서 너무 좋네요. 이 소설도 장편이지만 열심히 모아서 재밌게 끝까지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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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작가님의 < [eBook] 특공황비 초교전 2 > 리뷰 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은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세상 연애 얘네들이 다 하는듯.ㅋㅋㅋ', '전개는 좀 잔잔하지만 둘의 티키타카가 좋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조금 어설픈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 '하하버스나 주인공끼리 좋아하지만 그런 주인공을 세상 사람들 모두 부둥부둥 하는 이야기는 안좋아해서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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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썸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상동아작가님작품인 트공황비쵸교전2권 입니다. 중국소설이고요. 타임슬립물이고요. 여주존나쎄. 혼자다뿌셔뿌셔하는 작품입니다. 권수도많고가격도쎄서손이잘안갔는데읽어보니재미있네요. 중국소설즐겨보진않는데. 드라마로도인기가있었나보더라고요. 다음권은 어떤내용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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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복수물이라서 생각없이 구매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묘사가 많아서 약간 우울한 기분이 많이 드는 소설인듯합니다. 가볍게 읽기보다는 집중해서 읽게되는 스타일입니다. 읽고나서도 생각이 좀 많아지고, 첫사랑에 대한 마음가짐이라든지 본인의 의지력 등등 뭐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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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진입장벽 넘어서니 완전 신세계가 나왔어요 먼치킨 여주가 너무 어리다는 함정이 있는데 또 나름 개연성을 부여해서 힘은 약해도 회귀전의 머리를 쓰고 하니 어른아이가 당차네요 연순과의 인연이 나름 아름답게 시작 되는데 가혹한 운명은 그틀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흥미진진하게 읽혀집니다 너무 잔인해서 실눈 뜨고 봐야하는 구간이 많은데 장편이어도 답답한 구간 없이 시원시원하게 서사를 쌓아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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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차에서 시리즈 시청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더 이해가 되네요 책과 약간의 내용이 틀린부분이 있지만 재미있어요 완전 강추입니다 현대에서 특공대 출신 초교는 작전 수행중 죽음을 당하고 눈을 뜨니 대하란 나라의 제갈가 노비 몸으로 눈을 뜨게 됩니다 2권은 연북 세자 연순을 가족으로 여기고 연순 곁에서 그를 지키며 탈출 방법을 계획한다 새로운 인연 이책을 만나고 연순을 사랑한 대하의 공주 순아의 악연도 생긴다 그저 로맨스라기 보다는 장편의 역사 소설을 읽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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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는 편한 날이 없다. 예전에도 특공이었는데, 여기서도 특공 노릇을 해야 한다. 신분이 사람잡는 것까지 너무 힘들다. 줄 잘서서 연순이랑 잘 되면 그나마 낫겟는데, 과연 과거의 신분제도가 그것을 허락할 지 그 점도 궁금하다. 드라마처럼 자칭 꽃미남들이 자꾸 나타나서 ㅋㅋㅋ 짜증날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캐릭터들의 얼굴을 봐서 그런지, 얼굴과 표정과 행동과 말투(중국어지만..ㅋ)가 생각나서 상상력 없이 막 읽고 있다. 아직까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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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동아 작가의 특공 황비 초교전 2권입니다. 노예인 초교가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운명에 순응하여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같은 노예인 초교는 그 생각 자체를 부정하며 남들과는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답답함을 느끼지만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는 자신의 마음과 생각의 믿음을 통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