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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 3- 열정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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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떠난 수십 개의 시간을 따라, 우리의 고거를 따라 널 꼭 찾아낼 거야. 신을 거부해서라도 우리 저주를 풀고 미래를 바꿀거야”       사랑은뭘까 도대체 인간에게 사랑이 어떤 존재이길래 루스는 그런 선택을하고 또 저주를 풀기위해 모험을 선택한 것일까 추락천사를 읽으면서 가장 많이든 의문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기위해 루스는 과거로 과거로 뒤도 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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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떠난 수십 개의 시간을 따라,

우리의 고거를 따라 널 꼭 찾아낼 거야.

신을 거부해서라도 우리 저주를 풀고 미래를 바꿀거야

 


 

 

사랑은뭘까 도대체 인간에게 사랑이 어떤 존재이길래 루스는 그런 선택을하고 또 저주를 풀기위해 모험을 선택한 것일까 추락천사를 읽으면서 가장 많이든 의문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기위해 루스는 과거로 과거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린다. 부럽다 그런 열정이 사랑할수있는 마음이 부럽다. 나이가 들수록 용기는 사라지고 안주하고싶어하는 마음만 강해진다. 그래서 루스의 사랑이 부럽고 또 부럽다.

 

 

추락천사 세번째이야기 루스는 다니엘과 자신사에존재하는 저주를풀기위해 과거를 거슬러올라간다. 예고자를 통해 과거로 향하는 루스 오래전 존재했던 과거의 또다른 나 자아와 마주치고 여전히 루스를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다니엘을 통해 저주를 풀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을 갖는다 루스에게 왜 그런 저주가 내렸는지 불행해게도 모른다 그리고 다니엘과 루스가 어떻게 만났는지 그리고 그들의 사랑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다만 루스가 다나엘과 사랑을 이룰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는것만 알고있다. 사랑하나에 목숨을건 것이다. 루스라는 인물을 보면서 너무나 맹목적인 사랑이 아닐까 싶다가도 불꽃이되 사라지면서도 행복한 웃음을 머금는걸 보면 아~~ 사랑이란 저런건가 감탄이 든다. 루스가 저주를 풀기위해 과거로 향하지만 또다른 자아와의 마주침은 루스에게 편한건만은 아니다. 또한 루스의 여행을 방해하는 존재들과 다니엘또한 루스의 여행을 막기위데 루스의 뒤를쫓아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지룰 굽히지않는 모습은 숭고해 보이기까지 하다. 이건 내가 루스같은 사랑을 해보지 못했기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루시퍼와 파수꾼들의 천사, 운명의 저울천사 이모두가 루스를 방해하는 존재들이다.

 

루시퍼는 왜그렇게 루스를 싫어했을까 다니엘의 마음을 가져갔기 때문일까 그래서 그렇게 저주를 내린걸까 다니엘은 루스를 지키기위해 모험을한다. 추락천사에서 내가 느낀건 역시 사랑이다. 사랑의 위대함이란 신도 막을수 없다는건 그 어떤 고난과 방해속에서도 사랑의 힘은 가장 위대하다는 것이다.

 

영화로 제작된다고하니 천사들의 추락장면이 가장 궁금하다. 하늘의 문이 닫히고 보름동안 추락하는 천사들의 아름다운 장관을 영상으로 표현해 낼지 기대된다. 루스가 예고자를 통과해서 지나는 수만은 삶들을 인간의 역사 그 자체라고 말할수 있다. 상상속의 인물이 현실된다는건 독자로서 너무 기대되기 때문이다. 천사 다니엘과 루스는 어떤 배우가 연기할지...... 소설에 버금가는 멋진 사랑으로 재탄생되길 바란다.

 

 

제왕의 말에 반기를 들면 루시퍼는 자신을 따르는 천사들을 대변해 이렇게 말한다.

자유 의지는 우리가 내려다보는 인간남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가질 가치가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모든게 선하고, 지구는 사랑으로 태어납니다. 이 전쟁은 옳지 못합니다. 이 전쟁은 선하지 못합니다. 서로 전쟁을 벌일 가치가 있는건 사랑뿐입니다.

 

 

r*******5 2011.09.08. 신고 공감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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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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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투데이 30주 연속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아마존UK 판타지 베스트셀러 1위 불멸의 천사들이 빚어내는 빛과 어둠의 판타지 로맨스 운명을 거부한 추락천사와 인간의 금지된 사랑 <추락천사> 시리즈 제3편 ★★★ 디즈니사 4부작 영화화 예정작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USA 투데이 30주 연속 베스트셀러 · 아마존UK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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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투데이 30주 연속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아마존UK 판타지 베스트셀러 1위


불멸의 천사들이 빚어내는 빛과 어둠의 판타지 로맨스

운명을 거부한 추락천사와 인간의 금지된 사랑 <추락천사> 시리즈 제3편


★★★ 디즈니사 4부작 영화화 예정작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USA 투데이 30주 연속 베스트셀러 · 아마존UK 판타지 1위! 

<트와일라잇> 이후 가장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판타지 로맨스 <추락천사> 시리즈 제3편

 

2009년 12월 미국 현지에서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한 로렌 케이트의 《추락천사 Fallen》. 4부작으로 기획된 이 작품은 미국 대중문화의 중심이 된 소재인 ‘뱀파이어’를 벗어나 우리 곁에 실존하고 있는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판타지 로맨스로 풀어냄으로서 새로운 소재를 갈구하던 독자층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출간 즉시 월트 디즈니사에서 4부작 영화화 판권을 모두 계약하여 신인 작가의 작품으로서는 보기 드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추락천사 다니엘과 인간 루스의 숨겨진 운명을 밝혀내는 1편이 미스터리적 요소를 많이 띠고 있다면, 2편은 주무대인 천사들의 예비학교 쇼어라인을 통해 환상소설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으며, 3편에서는 자신의 전생을 하나하나 되짚어가는 루스와 역사적 사건들을 엮어 팩션적 재미까지 준다. 1941년 2차 대전 당시 모스크바 대공습 한가운데 피난민으로 만난 자신의 예전 자아부터 시작해 1차 대전 이탈리아의 간호사, 19세기 중반의 영국 귀족, 17세기 초 셰익스피어 극단의 배우 등을 넘어 기원전 은나라와 이집트, 마지막으로 천사들이 추락한 천국의 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루스와 다니엘의 이번 여정은 이들의 가슴 저린 로맨스와 함께 이전 시리즈를 비롯, 동 장르에서 일찍이 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역사적 재미와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다.

전 4부작 모두 디즈니사 영화화 판권 계약이 완료된 <추락천사> 시리즈는 2012년 영화화 예정으로 현재 캐스팅 작업 중이며 <아이 엠 넘버 포>의 알렉스 페티퍼, 드라마 <스킨스>의 카야 스코델라리오, <스크림4>의 루시 헤일 등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신세대 배우들이 캐스팅 후보군에 올라 있는 상태다. 《추락천사 part.4 열정의 천사 RAPTURE》는 2012년 봄 출간될 예정이다.

 

루스는 자신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전생에서 괴로워하는 자신을 구해야 하고, 또한 전생에 다니엘과 어떤 사랑을 했는지 알아내야 했다. 남들에게 듣는 대신 몸소 느껴야 했다. 그걸 알아낸 다음, 다니엘과 자신에게 어떤 저주가 내려졌든 그걸 풀어야 했다. 루스가 처음 스스로의 힘으로 시간을 거슬러온 곳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소용돌이였다. 루스는 과거의 자신인 루시카를 찾아야만 했다. 거기에서 다니엘과 함께 있는 루시카를 발견하고,거기에서 루시카가 검은 재로 변하는 걸 보게 된다. 루스는 시간을 통과해서 모스크바와 전쟁터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결국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아오고 만다. 다니엘은 치명적인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그녀가 간호사로 일하던 병원으로 되돌아왔다. 다니엘이 입대해 전쟁터에 나선 이유는 루시아가 간호사였기 때문이다. 항상 그러겠다고 약속했던 것처럼 다니엘은 그녀을 찾아야 했다. 하지만 루스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내고, 다니엘이 그녀인 루신다 프라이스가 그녀의 과거를 변화시키고 있음을 분명히 확인해야 햇다. 그는 그녀에게 어떤 사실도 가르쳐 주면 안 되고, 그녀 스스로 세부적인 사항을 알아내야 했다.

루스는 영국 헬스턴으로 가는 예고자 안으로 들어가다가 자그만한 괴물상 같은 생명체인 빌을 만나게 된다.

루스는 빌의 도움으로 미래의 파동인 3D로 가게 되면서 예전의 자아의 몸 속에 들어가기도 한다.

 

루신다의 묘지 옆에서 다니엘은 잠을 자기도 했다. 그가 떠나지 않는 이유는 그곳이 루신다에 관한 기억을 가장 선명하게 간직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는 루신다의 영혼이 다른 어느 곳에 내려앉을 때까지, 다시 환생할때까지 잠을 자기도 한다.

티베트에서 그들은 서로 손길도 마주치지 않았고, 다니엘은 소녀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도록 조심했다. 그녀를 따뜻하게 포옹하지 않고 참으면 그녀와 더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녀에게 다가가지 않고 거리를 유지하면 저주를 풀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이 사랑에 빠진 내내 그녀에게 손끝 하나 대지 않았는데도 그녀는 죽고 만다. 결국 다니엘은 그녀를 따라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된다. 그는 두 개의 커다란 둥근 바위틈 어둠 속에 끼어 몇 주 동안 누워 있었다. 하지만 천사들이 그렇듯이, 그의 몸은 영혼보다 더 바르고 완벽하게 회복되었다.

루스는 그가 티베트에서 자살하려던 모습부터 베르사유에서의 부패한 삶에서 그녀를 구해주던 모습까지 모두 지켜보았다.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그녀의 죽음 이후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프러시아에서 잠을 자는 모습도 보았다. 헬스턴에서의 지저분하고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고도 다니엘은 그녀를 좋아했다. 밀라노에서 그의 날개에 난 상처 자국을 만지면서 그가 그녀를 위해 천국에서 얼마나 많은 걸 포기했는지 깨달았다. 그리고 모스크바에서 그녀를 잃었을 때 그의 고통스런 눈빛을 보았고, 똑같은 고통이 계속 반복되었다. 루스는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어 그에게 은혜를 갚아야 했다.

그러나... 다니엘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은 그를 사랑한다는 걸 그리고 자신들은 함께 있는 걸 선택한다는 걸...

그녀를 계속 잃으면서도 어느 날 그 저주가 끝날 거라는 희망을 품고 계속 나아갈 것이다. 그는 운명임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계속 시도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애써 노력했지만, 그 해답은 여전히 알 수 없었다. 지금은 끔찍하지만, 자신의 삶으로 되돌아가면 다니엘을 알지도 못하고 그를 그리워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역시 그녀를 그리워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역시 그녀를 그리워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두 사람 모두에게 그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다니엘 없는 삶은 무미건조하고 음울하겠지만, 다만 언제나 머릿속에 떠오르는 밝은 면도 하나 있었다. 그녀가 두 번 다시 그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었다.

루스는 저주를 풀기 위해 악의 화신인 빌의 속임수에 넘어가기도 하고, 자신과 다니엘에게 내려진 저주를 푸는 여정에서 실패하게 된다. 

 

루스를 사랑하는 보랏빛 눈동자의 다니엘과 다니엘을 사랑하는 루스의 이야기...

다니엘은 천사를 포기하면서까지 루스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저주를 풀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찾아 다니는 모습과 헤어짐에는 늘 루스의 죽음으로 끝나는 부분이 너무나 안타깝다. 

첫눈에 반해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그들의 이야기... 한편의 영화 같다.

누구나가 꿈꾸는 로맨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난 널 사랑해. 우리의 사랑은 내게 모든거야." <본문 p.333 일부 발췌>

"걱정하지 마. 어떤 사람도, 어떤 돌덩이도 우리의 사랑을 가로막지 못하니까. 난 항상 널 찾아낼 거야." <본문 p.365 일부 발췌>

"중요한 건 우린 다시 함께할 거라는 사실이야. 우린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서로를 찾아낼 거고, 항상 사랑할 거야. 난 절대 네 곁을 떠나지 않아." <본문 p.366 일부 발췌>

"네가 헤쳐 나갈 때까지 기다릴게, 영겁의 시간이 흘러도 매 순간 널 사랑할게." <본문 p.369 일부 발췌>

k****4 2011.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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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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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모탈 시리즈 나이트 스타를 읽게됐는데 이번에는 뱀파이어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 존재하는 악과 선 천사와 악마를 주제로한 판타지 로멘스 소설 추락천사 시리즈 물을 접하게 됐다이책도 이모탈 시리즈 처럼 4권으로 기획된 시리즈 물인데 운이 없게도 1권과 2권을 건너띄고 3권 부터 읽게 됐다 이책은 출판되자 마자 10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많이 받은 작품으로 벌써 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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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모탈 시리즈 나이트 스타를 읽게됐는데 이번에는 뱀파이어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 존재하는 악과 선 천사와 악마를 주제로한 판타지 로멘스 소설 추락천사 시리즈 물을 접하게 됐다
이책도 이모탈 시리즈 처럼 4권으로 기획된 시리즈 물인데
운이 없게도 1권과 2권을 건너띄고 3권 부터 읽게 됐다
이책은 출판되자 마자 10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많이 받은 작품으로 벌써
월트 디지니 사에서 2012년을 기준으로 영화로 까지 개봉된다고 하니
영화가 개봉되는  2012년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그리고 영화로 개봉되기 전에 추락천사 시리즈물인 1권과 2권도 꼭 읽어봐야 할것 같다

선과 악 천사와 악마
그리고 사랑
이책의 주인공은 루스와 그리고 루스를 사랑하는 천사 다이엘이다
루스를 사랑하지만 다니엘과의 사랑에는 죽음이 놓여 있다 그래서 두 사람의 사랑은  늘 어긋나고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한채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인간인 루스를 사랑하지만 루스는 다니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른 생으로의 환생을 거듭하게 된다 그리고 다니엘은 다른 생으로 환생한 루스를 찾아 헤메게 되고 이 두 주인공의 어긋나는 사랑을 통해 사랑이  가진 선과 악을 보여준다

양면적인 두 가지 방향에서 사랑은 언제나 선을 추구하지만 선을 추구하는 사랑에 악이 있기 때문에 사랑은 더 빛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10대와 20대를 의 감수성을 촉촉히 젖게 해줄만큼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이 책이 왜 출판되자마자 큰 호응을 받게 됐는지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던것 같다

재미와 감동 두가지 모두
다 선사한  이책이 영화로 개봉된다면 책에서 느끼지 못한 세세한 부분까지 느낄수 있길 바라며
이책을 읽는동안 10대에 느껴볼만한 감성을  다시 느꼈본것 같다


n******n 2011.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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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천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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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서 떨어진 천사 다니엘과의 영원한 사랑, 고통가운데 죽음을 맞이하는 루스 ,이들에게 어떤 저주가 내려진 것일까? 자신의 저주를 풀기위해 예고자를 통해 자신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루스 그리고 루스를 추적하는 다니엘과 천사들간의 긴박감이 고조되는 영어덜트 판타지 소설! 전생에 그들이 어떻게 만나 사랑을 하게되었는 지 알 수는 없지만, 과거를 거슬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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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서 떨어진 천사 다니엘과의 영원한 사랑, 고통가운데 죽음을 맞이하는 루스 ,이들에게 어떤 저주가 내려진 것일까? 자신의 저주를 풀기위해 예고자를 통해 자신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루스 그리고 루스를 추적하는 다니엘과 천사들간의 긴박감이 고조되는 영어덜트 판타지 소설!


전생에 그들이 어떻게 만나 사랑을 하게되었는 지 알 수는 없지만, 과거를 거슬러 올라갈 때마다 그들은 첫눈에 반해 사랑을 한다. 수십 개의 시간으로의 여행을 통해 그들이 만나게되는 장소는 모스크바, 중국, 이탈리아, 베르사이유, 라스베거스등 다양하며 그에 따른 상황이 설정되는데 한 소설에서 이렇게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점이 흥미로운 읽을 거리가 되는 것같다. 다니엘과 루이스가 만났던 장소들을 깨닫게 되는 루스는 자신의 예전 자아를 보고 놀라기도 하지만 예전 자아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바꿔보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시공간의 통로자인 예고자를 만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다. 그들의 사랑이 영원한 사랑인 것과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는 다니엘의 표정에 어린 고통을... 그리고 한 발 차이로 루스를 놓쳐버리는 다니엘도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가브리엘과 캠, 네피림들, 운명의 저울 천사가 있다는 것과 인간과의 사랑이 금지된 다니엘의 본질이 루스를 죽음에 이르게 한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신을 비롯하여 여러 천사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열렬한 뜨거운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들의 사랑은 단지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며 신과 천사, 그리고 인간의 문제로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있다. 
신은 천사들과 공존하며, 인간은 천사의 실제 모습을 보는 순간 죽음을 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천사와의 사랑은 엄연히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루스를 선택했다. 루스를 보호하기위해 신을 버린 다니엘이 어떻게 루스와의 영속적인 사랑을 지켜나갈 것인가라는 문제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으며 이야기가 끝나고도 궁금한 점으로 남게된다.


사랑은 위대하다는 것을 이들의 사랑을 통해 알게되었다.
타락한 천사 루시퍼도 신도 인간과의 사랑을 끊어놓으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비 온 후 논바닥이 더 단단해지듯이 단단하고 견고해져 갔으며 이 세상에 서로가 전쟁을 벌일 가치가 있는 것은 오직 사랑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계, 누구는 선을 추구하고 누구는 악을 쫓는다. 하지만 다니엘은 선도 악도 아닌 사랑을 선택함으로 천상에서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겠다.











g*****5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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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생속으로 뛰어든 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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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 신을 버린 천사 다니엘과의 영원하지만 고통스러운 사랑과 죽음의 저주를 이제는 자기힘으로 밝혀야겠다고 결심한 루스는 예고자 속으로 뛰어들고 다니엘과 천사들은 경악한다 처음으로 도착한 1941년 모스크바에서 전생의 다니엘과 자신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 루스는 충격을 받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는 천사 아리앤느, 가브리엘, 롤랜드, 몰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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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 신을 버린 천사 다니엘과의 영원하지만 고통스러운 사랑과 죽음의 저주를 이제는 자기힘으로 밝혀야겠다고 결심한 루스는 예고자 속으로 뛰어들고 다니엘과 천사들은 경악한다 처음으로 도착한 1941년 모스크바에서 전생의 다니엘과 자신의 죽음을 직접 목격한 루스는 충격을 받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는 천사 아리앤느, 가브리엘, 롤랜드, 몰리, 그리고 캠이다 루스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란 것은 과거의 천사들도 마찬가지. 그러나 그녀를 붙잡기도 전에 루스는 또 다른 전생으로 떠나버리고 그와 동시에 루스를 뒤쫓아온 다니엘이 도착한다 수십개의 전생을 넘어 점차 본연의 자신에 다다라가는 루스, 한 끝 차로 자꾸만 그녀를 놓치는 다니엘. 그리고 캠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존재의 시공을 초월한 추적. 루스는 자시의 전생 가장 끝에 위치한 비밀이 문을 열고 저주를 풀 수 있을까 다니엘은 루스를 찾아 영원의 사랑을 이뤄낼 수 있을까

 

루스는 예고자 속으로 뛰어들면서 자신의 전생과 마주하게 된다 그것도 1941년 모스크바.... 그리고 루스의 뒤를 쫓는 천사 다니엘 하지만 언제나 한발짝씩 늦게 도착하고 루스는 수샙개의 전생을 넘나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여기에 과거의 천사들과도 조우하는 루스... 과연 그녀는 고통스러운 사랑과 죽음의 저주를 자기힘으로 밝힐수 있을까 더군다나 다니엘은 루스의 뒤를 쫓지만 늘 루스와 어긋나고 전생에서 가장 끝에 위치한 비밀의 문을 열어서 모든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 루스는 어쩌면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다니엘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영원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루스는 전생의 시간을 계속 거듭해서 찾아가며 자신에게 내려진 저주를 풀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다

 

이책의 제목대로 열정의 천사처럼 루스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저주를 자기힘으로 밝히기 위해 용기를 갖고 예고자 속으로 뛰어들었다 물론 다니엘과 천사들이 그 모습을 보고 놀랬으며 다니엘은 역시 루스를 위해 뛰어들지만 늘 한박자씩 늦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불멸의 천사 다니엘과 인간 루스의 판타지 로맨스 4부작으로 영화화한다는데 기대가 크다 과연 두사람은 저주를 풀고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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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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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다니엘에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다.   하지만 그 여인과 사랑이 이루어지기 전에 여인은 매번 죽음을 맞는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녀의 환생을 따라 수없는 세월을 찾아 함께 해왔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 죽고마는 다니엘의 연인 루스는 자신들에게 주어진 이 저주를 풀고싶다.       루스는 자신의 전생을 찾아 떠나는 여정의 길에 오른다.   그 여정 속에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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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다니엘에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다.   하지만 그 여인과 사랑이 이루어지기 전에 여인은 매번 죽음을 맞는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녀의 환생을 따라 수없는 세월을 찾아 함께 해왔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 죽고마는 다니엘의 연인 루스는 자신들에게 주어진 이 저주를 풀고싶다.  

 

  루스는 자신의 전생을 찾아 떠나는 여정의 길에 오른다.   그 여정 속에서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루스, 그런 루스를 다니엘은 쫓고 있다.   하지만 매번 한 발 늦게 도착하게 되는 다니엘이다.

 

  이 책은 추락천사 시리즈 중에서 그 3편의 이야기이다.   루스를 너무나 사랑하는 천사 다니엘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언제나 피기 직전의 꽃마냥 죽음이라는 장애물이 놓여 있고, 인간인 루스는 매번 새로운 삶으로 환생을 하게 된다.   그때마다 그녀를 찾아 나타나는 다니엘, 다시 루스와의 사랑을 시작하지만 그 사랑은 또 여지없이 맺어지기도 전에 루스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반복의 연속이라는 저주의 굴레 속에 있다.   사랑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끈으로 이어지지 못한채 끊어져버리고마는 그 아픔의 시련, 그 저주의 해결 방법은 루스의 바람처럼 찾아지게 되는 것일까.   그래서 사랑하는 연인들의 사랑이 이제서는 더이상의 끊어짐 없이 맺어질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천사와 인간과의 사랑은 그토록이나 어려운 사랑이라는 것일까.  

 

  이 책이 재미났던 것은 루스의 전생 여행의 시대적 배경의 다양함과 스케일이 참 컸다는 것에 있다.    세계 1.2차 대전의 시대가 나오는가 하면, 프랑스, 중앙아메리카, 이스라엘, 대략 기원전 1046년의 중국, 대략 기원전 3100년의 이집트 등 다양한 전생의 시대를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이다.   루스가 태어나는 그곳의 삶에는 언제나 다니엘이 있었고, 또한 루스는 언제나 다니엘에게 첫 눈에 반하고 말았었다.   하지만 그 사랑은 매번 루스의 죽음으로 그 결말을 맺고 말았으니 거듭되는 루스의 환생을 따라 다니엘은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 그녀를 찾아 올 수 밖에 없었다.   늘 루스를 떠나보내야 하는 다니엘이었고, 루스는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놓고 떠나야 하는 입장이었다.   루스와 다니엘이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그 순간, 왜 루스는 죽어야 하는 것일까, 그 저주가 시작된 그 시점으로 다니엘은 가게 되고....

 

  아주 오래 전 하늘에서는 전쟁이 일어났었다.   루시퍼를 따르는 천사들과 천국을 선택하는 천사들, 그들은 그렇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다니엘은 루시퍼도 아니고 천국도 아닌 다른 것을 선택했다.   그 선택의 결과는 그에게 저주를 내렸고, 다니엘과 루스는 서로가 함께 할 수 없는 사랑 속에 묶여 있게 된 것이다.   루스는 그 저주를 풀고싶어 과거의 삶으로 여정을 떠났으니 그 길의 끝은 그들의 사랑일까, 그들의 절망일까....재미난 그들의 이야기를 만난 시간이었다.  

m******i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락천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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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루스의 엇갈린 운명의 저주!!! 그 저주를 다니엘과 루스는 어떻게 풀어갈까? 추락천사3편을 읽으면서 궁금한 내용이었다. 창조자는 하늘왕좌에서 자유의지를 가질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하는 루시퍼를 저주하면서  천사들에게 천국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루시퍼 편(악마)이되는지 선택하라고 한다. 천사들이 하나 둘씩 천국과 루시퍼를 각각 선택한다. 드디어 천사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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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루스의 엇갈린 운명의 저주!!!

그 저주를 다니엘과 루스는 어떻게 풀어갈까?

추락천사3편을 읽으면서 궁금한 내용이었다.

창조자는 하늘왕좌에서 자유의지를 가질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하는 루시퍼를 저주하면서 

천사들에게 천국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루시퍼 편(악마)이되는지 선택하라고 한다.

천사들이 하나 둘씩 천국과 루시퍼를 각각 선택한다.

드디어 천사 다니엘의 선택의 시간이 되었다.

갈림길에선 다니엘은  "존경하는 마음으로, 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루시퍼의 편을 선택하지도, 천국의 편을 선택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대신 저는 어려분들이 모두 잊어버린 사랑을 선택하겠습니다. 전 사랑을 선택하고 당신들이 서로 전쟁을 벌이도록 두겠습니다. 이일을 우리에게 맡기다니, 당신(루시퍼)은 옳지 못합니다."

"천국에서는 모든 게 선하고, 지구는 사랑으로 태어납니다. 이 전쟁은 옳지 못합니다. 이 전쟁은 선하지 못합니다. 서로 전생을 벌일 가치가 있는 건 사랑뿐입니다"라고

말하고 사랑을 선택한다. 그 사랑의 선택으로 인하여 다니엘이 사랑하는 루스와의 엇갈린 운명의 저주가 내려진다!!

 사랑을 찾아 다니는 다니엘과 루스는 간발의 차이로 먼저 루스가 사랑을 찾아 2차대전의 전쟁터에서 다니엘을 찾다 또다른 세계로 가면,  그 뒤를 다니엘이 쫒아 가면서 서로 어긋난다. 사랑을 찾아 서로를 애뜻하게 찾아지만 그 때마다 루스는 다니엘의 품에서 죽어가야만 하는 운명의 저주는 계속 된다. 예고자(다른세계를 연결해주는 통로)를 통하여 서로 다른 세계로 서로를 찾아 다니지만 여전히 애뜻한 사랑만 확인하게 된다. 루스가 예고자에서 만난 빌이 루스를 돕는 척하지만 결국 그는 악의 화신으로 루스와 다니엘의 만남을 방해한다.

여정의 끝(천국의 문)에서 다니엘은 예전의 자아를 만나고 결국 저주에거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을 여는 기회를 잡게 된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다니엘과 루스의 사랑이 애절하다. 서로의 사랑을 찾아 가지만 사랑을 확인할 때면 어김없이 루스가 죽어야 하는 저주!! 그저주로 인하여 루스는 자신의 죽음으로 인하여 고통스러워하는 다니엘을 보게된다. 다니엘또한 사랑하는 여인이 죽어가면서 까지 자신을 사랑하는 그 절절한 사랑에 가슴아파한다. 엇갈린 사랑의 저주!!

 처음에는 추락천사 1편,2편을 읽지 않아서 글의 전개를 잘 이해할 수 없었는데 책을 읽을 수록 자꾸 빠져들어 갔다. 사랑의 애절함 그리고 그 사랑의 힘은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될 수 없다고 이책이 말해준다. 심지어 죽음조차 사랑을 어찌 할 수 없다고~~

 

v******i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락천사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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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는 말 그대로 천상에서 추락해 지상으로 떨어진 천사들과 주인공인 루스의 이야기다.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10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하이틴 판타지 로맨스 소설이라고 할까? 주류는 뱀파이어이지만 추락천사는 천사와 악마를 소재로 쓰고 있다. 4권이 완결인 소설을 벌써 3권까지 읽게 되었다. 내가 읽어본 동류의 소설들이 트와일라잇(총 4권), 뱀파이어 아카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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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는 말 그대로 천상에서 추락해 지상으로 떨어진 천사들과 주인공인 루스의 이야기다.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10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하이틴 판타지 로맨스 소설이라고 할까? 주류는 뱀파이어이지만 추락천사는 천사와 악마를 소재로 쓰고 있다. 4권이 완결인 소설을 벌써 3권까지 읽게 되었다. 내가 읽어본 동류의 소설들이 트와일라잇(총 4권), 뱀파이어 아카데미 (총 6권), 그리고 약간 소재가 틀리지만 아이엠넘버포까지 읽어 보았다. 물론 뭐랄까? 트와일라잇과 추락천사는 소재는 전혀 틀리지만 러브라인이나 갈등구조가 꽤나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여자라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고 액션보다는 확실히 러브라인이 많이 들어가 있다. 남자들이 읽는 다면 쉬 지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추락천사 1권에서는 주인공인 루스가 일련의 사건으로 인하여 문제아 학교인 소드 앤 크로스로 전학을 가게 되고 거기서 만나는 친구들로 인하여 사건들이 전개 된다. 물론 친구들 때문에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루스 자체에게 무슨 문제가 있다. 바로 루스가 그림자라고 부르는 신비한 현상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인 다니엘과 캠을 만나게 된다. 루스와 다니엘 그리고 캠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또 그들이 왜 엮여야만 하는지 알아가는 재미도 적지 않다.

2권에서는 위기에 처한 루스가 쇼어라인 학교로 잠시 피하게 되고 동맹을 맺은 다니엘과 캠이 그녀를 보호하게 된다. 그리고 쇼어라인에서 내피림인 마일즈와 셀비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만남으로 인해 그녀는 점점 자신의 전생과 그리고 다니엘을 비롯한 추락천사들이 처한 저주를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1권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았던 추격자들이 등장해 액션 및 긴장감을 고조 시킨다.

3권에서는 추격자들과 추락천사간이 싸움을 끝으로 루스는 자신 전생으로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이제 추락천사인 천사파? 악마파?들이 왜 생겨났는지 그리고 자신이 왜 17살만 되면 죽게 되고 또 환생하는 저주를 치러야 하는지 또한 다니엘이 루스 자신을 왜 영원히 사랑하면서 자신의 죽음을 지켜 봐야 하는지에 대한 답들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한다. 천사들은 왜 천상에서 추락해야만 했을까? 그리고 다니엘이 추락천사들 사이에서 왜 가장 중요할까? 그리고 천사와 악마가 어떻게 구분지게 되었을까? 이 물음들을 풀기 위해서 루스는 알수 없는 안내자 빌과 여행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 것이다.

3권 엔딩에서 드디어 1차적인 물음의 답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추락천사는 4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앞으로 4권이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다. 1권에서는 전반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2권은 잠시 쉬어가는 내용이고 3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액션과 모험이 시작 된다.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너무 비밀이 많고 이야기 진행이 더뎌서 자칫 지칠 수도 있다. 하지만 4권 엔딩까지 읽어 봐야 재미 있었나 없었나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하이틴 판타지 로맨스 소설들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추락천사가 어떤식으로 마무리 될지 궁금하지만 독자들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 소설이 될지 아니면 다른 책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고만 조금 올리고 말지는 4권에 달려 있을 것 같다.

a******k 201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