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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이 벌써 7권까지 나왔습니다. 장기를 소재로 하는 스포츠물이 흔하지 않아서 구매하게 됬는데 벌써 이만큼이나 나와 이 책의 인기가 놀랍기만 합니다. 이번 권에선 야이치의 스승님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나왔던 스승님은 머리가 이상한 것 같은 정도로 특이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역시 장기에 관해서는 한없이 진지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권 역시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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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 7권 인기 애니메이션 방영작!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는 장기 라이트노벨 제7권! “불만이 있음 함 덤벼 보그라! 야이치!!” 키요타키 일문의 축하회. 야이치는 자신의 스승 키요타키 코스케 9단이 내뱉은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순위전── 명인의 길로 이어지는 그 계단에서 승급 기회를 맞이한 제자 야이치, 그리고 강등 위기에 처한 스승 키요타키. 스승의 고통을 이해하지만, 야이치는 자신의 연구를 믿으며 파죽지세로 진격한다. 한편, 기력뿐만 아니라 장기를 향한 열정도 잃어 가던 키요타키는──. “자신이 쇠퇴했음을 자각한 기사가 취할 수 있는 수단은 두 가지…….” 잔혹한 운명에 맞설 것인가, 따를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재밋어요 사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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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있음 함 덤벼 보그라! 야이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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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방영작!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는 장기 라이트노벨 제7권! “불만이 있음 함 덤벼 보그라! 야이치!!” 키요타키 일문의 축하회. 야이치는 자신의 스승 키요타키 코스케 9단이 내뱉은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순위전── 명인의 길로 이어지는 그 계단에서 승급 기회를 맞이한 제자 야이치, 그리고 강등 위기에 처한 스승 키요타키. 스승의 고통을 이해하지만, 야이치는 자신의 연구를 믿으며 파죽지세로 진격한다. 한편, 기력뿐만 아니라 장기를 향한 열정도 잃어 가던 키요타키는──. “자신이 쇠퇴했음을 자각한 기사가 취할 수 있는 수단은 두 가지…….” 잔혹한 운명에 맞설 것인가, 따를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꿀잼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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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용왕이 하는 일은 홀수권마다 상당한 수작이 나온다는 징크스아닌 징크스가 있죠. 이번 7권 역시 이 징크스를 무난히 지켜나가는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제자가 자신을 추월해도 장기실력이 예전만 못해도 시대에 흐름에 따라가지 못해도 어떻게든 발버둥치는 아저씨가 이번권의 주역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지난 5권 다음으로 이번 7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포기하지않는 아저씨에 모습이 뇌에서 지워지지않네요. 어서빨리 8권 9권이 정발되길 바라며 이만 리뷰를 줄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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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인기는 날이갈수록 나날이 상승하는데요! 용왕이 하는일 7 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모르면서 본 작품입니다1 거기다가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매력이란! 거기다가 여히로인들과의 주인공의 시간도 상당히 좋더군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이라 나름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1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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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 코믹스화를 통해서 많은 팬층을 추가 확보중인 시라토리 시로 작가분의 용왕이 하는 일! 시리즈 7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야이치의 스승인 키요타키 코스케 9단이 중심으로 그려지는 권으로 야이치는 승급 기회를 맞이하지만 스승인 키요타키 쿄스케는 강등의 위기에 직면합니다. 스승 키요타키 쿄스케가 어떻게 되는지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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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습니다 미소가 입가를 떠나지 않습니다.. 예 용왕이 하는 일 7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한창 인기를 끌었죠.. 쨩끼뚤래? ㅎㅎ 아이짱 귀엽습니다.
작가의 실력이 역시 끝내줍니다. 장기라는 흔치않은 주제로 이야기를 이렇게 끌어나가는 게 대단합니다.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라는 작품이 있는 데 그런 비슷한 느낌도 줍니다. 성장형 주인공.. 멋있네요.
야이치만의 성장이 아닌 주변인물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있고 성장하는 게 또 매력입니다. 앞으로도 흥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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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용왕이 하는일 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자신의 스승인 키요타카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이 작품은 장기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서 이런 보드게임을 글로 표현하기는 어려운데 배틀물 같은 전개로 오히려 재미있게 표현한작품입니다. 물른 농림이란 시리즈의 드립도 여기서 나오는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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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시로 작가 선생님의 작품 '용왕이 하는 일'의 제 7권 입니다. 어느새 7권 까지 열심히 따라 잡은 용왕이 하는 일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제와의 관계를 조금 더 당혹(?)스럽게 발전 시켜나가는 스토리가 주를 이루어 줍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는 너무 어린 캐릭터라서 특별한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는 캐릭터라서...사제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와준 7권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사제가 많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