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교과서 읽기를 목표로 알파벳과 알파벳을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는 교재입니다. 실제 미국 교과서 어휘와 문장 흐름을 반영해 유아가 자연스럽게 읽기 자신감을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단계 구성도 명확해 가정 학습용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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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를 다른 책으로 했었는데 알파벳도 안익혀지고 파닉스도 잘 안되어서 참 힘들었습니다. 둘째는 더 어리기도 하고 해서 쉬운 책을 찾다 누가 추천해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노출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아이가 힘들지 않고 재밌어해요.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으니 저도 힘들지 않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어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도 엄마도 아이도 힘들지 않게 꾸준히 진행되는 것이 제일이라는 생각인데 이 점에서 이 교재는 딱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 여기 시리즈를 계속 구매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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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 알파벳과 파닉스를 알려주었기 때문에 교재를 많이 활용하였어요. 알파벳이 교재 한 권으로만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교재를 구입하였습니다. 키출판사의 알파벳키는 일단 대문자와 소문자가 분리되어 소개된다는 점이 독특하였어요. 알파벳이 처음이라면 대문자부터 익히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알파벳을 완전 처음 접한 조금 어린 연령의 친구들에게 딱 알맞습니다. 너무 어린 친구들에게 대문자와 소문자 같이 알려주면 힘들어할 수도 있으니까요. 스티커, 컬러링 같은 액티비티도 있고, 무엇보다 글씨와 그림이 큼지막하고 선명해서 첫 문자 인지로 알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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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미 알파벳을 충분히 익힘 뒤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미국교과서라는 이름도 끌리고.. 영어는 그냥 많이 하는게 진리 인 것 같아 복습하는 의미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복습용으로 산것이라 이책으로 인해서 알파벳 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알기는 조금 어려우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책 자체도 괜찮은 것 같아 시리즈 한번 쭉 구매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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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딸의 영어 첫 학습 교재입니다. 알파벳송만 부르다가 눈으로 확인하며 해 나가니 즐거워하내요. 매일 1unit씩 나가는데 양이 좀 많아요. 전 어차피 반복할거라서 노래하듯이 색칠공부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알파벳만 하는거 지겨울 수 있는데 줄긋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접근이 좋고, 새 unit 들어갈 때 마다 abc song 이 있어서 노래 부르며 시작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엄마표 교재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