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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꼬마건축가 신통방통 동물의 집 서평후기 꼬마건축가 시리즈는 총 7권이더라구요. 동물 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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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동물의 집
꼬마 건축가 7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동물들 중에 타고난 건축가들이 있다고? 여럿이 혹은 혼자 뚝딱뚝딱 지은 동물의 집으로! 동물 좋아하는 울 작은 아이에게 딱 좋은 책~! 동물들 숨은 이야기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랍니다~!
거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안전한 집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집 짓는 기술을 지니고 태어나요~ 동물들의 집 짓기 본능은 놀라운 자연의 법칙이지요~! 훨훨 나는 새들의 집 베짜는새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 열대 지역에 무리 지어 살아요. 집은 수컷이 짓는데, 마치 옷감을 짜듯 둥지를 만든답니다~! 나뭇가지와 나뭇잎, 갈대 등을 가리가리 찢어 부리와 발로 엮어서 말이지요~ 베짜는새들은 다른 동물들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함께 모여 살아요~! 나무 한 그루에 수십 마리가 집을 지어서 새들이 지은 집은 마치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열매처럼 보이기도 한대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지요^^ 비버의 앞니는 아주 튼튼해서 굵고 큰 나무를 순식간에 갉아 넘어뜨릴 수 있어요~! 비버의 몸은 강과 숲을 오가며 집을 짓기에 딱 알맞답니다~! ^^ 댐과 집을 어떻게 짓는지 비버의 건축 기술을 살짝 들여다 보아요~
크기가 작은 만큼 집이 매우 섬세하고 예쁘답니다. 사람들은 곤충의 집에서 많은 것을 배워요~!!! 거미집처럼 나선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사람들이 집을 설계하기도 해요. 나선 모양은 보기에 아름다울 뿐 아니라 무게가 고르게 분산되어 안정감 있는 구조라 하네요~ :)
컴컴하고 축축한 땅속에 집을 짓는 동물들이 있어요~ 열심히 땅을 파고 구불구불한 통로를 만들어 방을 넓히고 아늑하게 꾸미지요. 굴을 파는 동물들을 만나보아요~ 다람쥐를 닮은 프레리도그는 지대가 높고 바위가 별로 없는 넓은 풀밭에 살아요. 날카로운 발톱으로 땅굴을 아주 잘 파요. 동물들의 생김새는 사는 집의 모양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네요~! ^-^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 과학자나 건축가, 기술자들은 벌집에서 영감을 얻어 생활에 편리한 기술을 개발하고 멋진 건물을 지어요. 동물들의 집들을 소개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색칠하거나 꾸미면서 배울 수 있는 코너들이 각 장마다 포함되어 있어요~!!! 쫑알거리면서, 색칠하면서 읽은 이야기들은 오~~~래 기억에 남는 답니다~ 사람들이 동물들의 기이한 집 모양에서 영감을 얻거나 삭막한 환경에서 집을 짓는 동물들의 기술을 연구할 만 하네요~! 놀라운 자연의 법칙~! 동물 건축가들~!!! 저학년 인문 교양 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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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다운 동물 건출가들이 있다는걸 아나요? 신통방통 동물의 집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줌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도와 주는
인문 교양 시리즈에요. 동물들의 신통 방통한 재주와 기술들이 담긴 집을 소개하고 있어요
인간의 기본적 삶이 의,식,주 이듯이 동물들에게도 집은 중요한데요. 동물들의 집은 천적의 공격을 피하거나 새끼를 낳아 안전하게 기르기 위해서 집을 지어요 많은 동물들의 집 중에서 몇가지를 살펴 볼게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고 많이 봤던 벌들의 집이 있어요 벌은 인간에게 많은 것을 주고 있는 아주 고마운 곤충이죠 벌들의 집 또한 아주 견고하고 과학적인 느낌마저 들더라구요 평소 거미줄 노래를 잘 부르는 여비!ㅋ 진짜 제대로 된 거미의 집을 보여주었어요 거미는 가느다란 실을 뽑아내서 아주 견고하고 튼튼하면서도 먹이를 잡는 덫 역할도 하는 집을 만들어요 실제 인간들은 이런 거미집의 나선 모양 구조를 본떠 계단과 지붕에 적용해서 건축을 하기도 해요 신통방통 동물의 집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집을 소개하면서 동물들의 습성과 생태를 소개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의 건축 기술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더불어 동물들의 건축에서 배울 점을 찾고, 한정된 건축 재료로 최대한 효율적으로 집을 짓는 법도 배우지요 이렇게 동물 건축가들을 통해 실제 인간의 건축에도 적용해서 비용을 절감하거나 멋지고 견고한 집을 만드는데 적용하기도 해요 흰개미의 집~ 보통 개미들은 땅속에 집을 짓는걸로 알고 있는데 흰개미들은 땅위로 높게높게~ 산처럼 집을 짓더라구요 겉에서 보기에는 무슨 산처럼 보였는데.. 안을 들여다 보면 아주 정교한 성같았어요 흰개미집은 공기 순환 잘 되도록 지어졌어요~ 실제 인간도 이런 흰개미의 공기 순환 원리를 건축기술에 응용하기도 해요 그 외에 나무를 이용해 집을 짓는 비버와 땅굴을 파서 집을 짓는 오소리 등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한 재료와 기술을 이용해 각자 환경에 맞는 집을 짓는 모습들이 나와요
신통방통 동물의 집에는 동물들의 집을 색칠 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지도 있어요 여비도 새집도 색칠해 보고 거미집도 그려 보았지요~
짜잔~~~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본인의 안전과 삶을 위해 견고하고 멋진 집을 짓는 동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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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 게 동물의 집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하며 건네준 "신통방통동물의집" ![]() 동물들은 훌륭한 건축가라고 장담 할 수 밖에 없는책 살기위한 사람과 같죠!! 생존을 위해서 자기몸을 도구삼아 집짓는 동물들 사람과 달리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기술을 타고 난다는게 놀랍지 않나요? 첫 등장은 새 훨훨 나는 새들의 집 베짜는 새 우와!! 우와 밖에 나오지 않은 신기한 집 집으로 들어가는 문을 아래쪽에 내어 빗물이 집안에 들어차지 않게하고, 뱀의 공격도 피한다는 베짜는 새의 집 새들은 집을 짓는 위치도 모양도 다양하답니다 새들의 설계노트가 끝나고 비버의 나무 오두막집 비버는 집은 물론 댐까지 짓는 답니다. 비버가 만든 댐은 20미터에서 수백미터에 이를 정도로 거대하다고 해요 댐안에 강물을 가둬 잔잔하고 깊은 연못을 만드는데 그위에 집을 지어 물살에 휩쓸리지 않게 하고 적의 침입도 막는답니다. 그리고 곤충, 희개미, 물속동물, 땅속 동물 줄줄이 집짓는 모습을 설명해주는 책"신통방통 동물의집"\ 신통방통 동물의 집 덕에 동물들의 집짓는 기술도 배우고, 아이들의 머릿속에 재미난 상상력을 넣어 준거 같아요 그리고 꼬마건축가시리즈는 다양해욧 아이가 이책에 흥미를 느낄 때 그리고, 교양이 쌓이길 원할 때 꼬마건축가 시리즈 책을 사서 보여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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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꼬마 건축가 신통방통 동물의 집 개암나무에서 출간되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꼬마 건축가 』시리즈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예요. 저학년에게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발 빠르게 만나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신통방통 동물의 집>이예요. 알고보면 동물들 중에는 타고난 건축가들이 참 많지요. TV를 통해서 본 베짜는새의 둥지 만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는데 <신통방통 동물의 집>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놀라운 건축기술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알면 알수록 놀라운 동물들의 건축기술을 볼 수 있는 <신통방통 동물의 집>! 집은 물론 거대한 댐까지 만드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기린 키보다 높이 집을 짓는 개미가 있다는데 어느 개미일까요? 베짜는새가 지은 집은 어떤 모양일까요? 읽으면 읽을수록 동물들의 놀라운 건축기술에 놀라게 되더라구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하면서 다양한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저학년 도서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신통방통 동물의 집>은 훌륭한 건축가인 동물들의 집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예요. 베짜는새를 비롯한 새들의 집, 멋진 집은 물론 댐까지 짓는 비버, 곤충들의 집, 흰개미의 집, 물속 동물들의 집 등 동물들의 신기한 건축기술을 만나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베짜는새가 집을 짓는 장면은 TV를 통해서 봤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기에 알맞도록 집을 짓는데 자신이 사는 환경에 알맞게 다양한 모양과 방법으로 둥지를 만든대요. 노랑가슴베짜는새는 조롱박 모양으로 둥지를 튼다고 하는데 알과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가느다란 가지에 둥지를 튼다고 하네요. 나뭇가지와 나뭇잎, 갈대 등을 가리가리 찢어 부리와 발로만 둥지를 만든다니 다시 봐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버가 어떻게 집을 짓는지 살펴보고 곤충들이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 집을 어떻게 짓는지도 알아보았어요. 벌집은 봐도 봐도 신기한데 육각 모양으로 방을 층층히 지어 집을 완성한다고 해요. 거미의 집은 나선 모양으로 집을 짓는데 이것은 나선 모양의 계단이나 건축물 등에 많이 응용되었다고 하지요. 나선 모양은 보기에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무게가 고르게 분산되어 안정감 있는 구조라고 하네요.
사람들이 수백 미터에 이르는 고층 건물을 짓듯이 곤충 중에서도 높고 커다란 집을 짓는 곤충이 있죠.^^ 언제 봐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는 흰개미들의 집이예요. 흰개미들의 집은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로 지어진다고 하는데 이런 흰개미의 똑똑한 설계를 적용한 건축물도 있다고 하네요. 믹 피어스라는 건축가는 흰개미 집에서 영감을 얻어 1996년 짐바브웨이에 '이스트게이트 센터'를 지었다고 해요.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배울 점도 많은 동물들의 집! 건축가들이 이런 동물들의 집을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요. 물 속 동물들은 어떻게 집을 짓는지도 읽어보는 홍군인데요, 핏줄문어나 흰동가리는 집을 짓지 않는 동물이라고 해요. 핏줄문어는 코코넛 껍데기를 집으로 삼아 살아가고, 흰동가리는 말미잘을 집으로 삼아 살아가는 공생 관계라고 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동물의 집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접하면서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쌓아갈 수 있는 시리즈예요. 와글와글 모험의 집,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들썩들썩 동화의 집에 이어 <신통방통 동물의 집>이 일곱 번째로 출간이 되었어요. 건축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볼수록 신기하고 배울 점도 많은 동물들의 집이 시선을 사로잡는답니다.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서 『꼬마건축가 』시리즈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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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뛰어난 건축가는 모두 동물인 것 같아요. 본능적으로 각자의 개성으로 자기만의 멋진집을 직접 짓는 동물들!! 우리 인간들은 그런 동물들의 집을 관찰하고 연구해서 좋은 점들을 우리 생활에 활용하고는 하죠. 이번 동화책은 뛰어난 건축가들인 동물들의 집을 살펴볼 수 있는 동화책이예요. 이 동화책은 저도 참 궁금하더라고요.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전한 집을 짓는 일. 동물들에게는 본능적으로 기술을 타고나요. 따로 기술을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된다는게 참 놀랍고 신비한 것 같아요.
첫 등장 동물은 새예요. 그중에서도 베짜는새가 나와요. 그런데 와.. 이런 새집도 있었나요? 너무 신기해요.
출입문을 아래쪽으로 내서 뱀의 공격을 피하고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튼튼하게 짓는다니. 놀라워요. 게다가 함께 모여사는 베짜는새들은 한 나무에 우르르 집을 짓기도 하는데 그 모양이 꼭 작은 요정 마을을 닮았다고 하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신기해요. 실제로 한번 보고 싶네요!!
새들은 저마다 집을 짓는 방법이 있어요. 각자 선호하는 장소도 따로 있고요. 모두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예요.
새들의 집들에 대한 소개가 끝이난 후, 이렇게 다시 한번 정리를 한번 해줘요. 그와 동시에 색칠놀이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색칠놀이 하면서 한번 더 내용을 정리할 수 있으니 아이가 기억하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집 짓는 동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비버'죠! 동물들 중에서도 비버의 건출술은 정말 뛰어난 것 같아요. 20미터에서 수백 미터에 이를 정도의 댐을 지어 집을 짓기도 한대요. 물살에 휩쓸리지 않고 적의 침입을 막아 안전한 집이 되는 거지요. 게다가 방도 쓰임새에 따라 나누어서 짓는대요. 정말 대단하죠?
집을 잘 짓는건 곤충들도 마찬가지죠. 그런 곤충들이 개발로 인해 살 곳을 잃어간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곤충 호텔을 지어주기도 한다네요. 우리나라에도 있을까 하고 검색해봤더니 유럽 등지에선 이미 대중화된 생태프로그램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왜 전 아직 한번도 보지 못한걸까요. 나중에 있는 공원을 검색해서 아이를 데려가서 보여줘야겠어요!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기는 많이 무리인 것 같아서 아이에게 동물 사진 위주로 보여줬어요.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다녀와서 보여주면 더 관심있게 볼 것 같아요. 조만간 아이 데리고 가야겠어요!! 지금은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어른이 봐도 흥미로운 동화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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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마들이 아주 좋아하는 책이 도착했어요! "동물들은 훌륭한 건축가예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페이지를 먼저 볼까요?
집짓기하면 벌집을 빼놓을 수 없죠~~
큰 사진을 통해 거미의 집을 아주 리얼하게 볼 수 있구요~~
이런 동물들의 집 모양에서 영감을 얻거나 집짓는 기술을 배울수 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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