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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블레어는 디즈니 만화영화부터 디즈니랜드에 “잇츠 어 스몰 월드”의 색을 입힌 디자이너라고 한다. 정말 다양한 색과 그 나라의 색들이 다 들어가 있었다. 아이와 함께 보는 내내 세계일주를 한 기분으로 봤던 기억이 난다. 주머니안에 색을 모으는 아이로 살았다. 메리는 자라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에 취직을 했지만 그 당시 검은색과 흰색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메리의 무지개빛 세계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메리는 더 다양한 색을 모아 디즈니 영화에 담아냈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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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 #인물그림책 #디즈니 색의 마법사 #메리블레어 이야기 읽었어요. #아이책 #그림책 이지만 저도 #컨셉아티스트 였던 메리블레어가 궁금해서 읽어봤지요. 메리블레어는 1978년 세상을 떠나셨지만 2008년 디즈니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고 2년뒤 구글은 #메리블레어탄생100주년 을 기념하는 로고를 선보였어요. 정말 대단한 아티스트셨어요. 1940년 월트디즈니 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 만화영화의 디자인이나 분위기를 제시하는 예비 스케치를 했고 그 스케치들로 백설공주를 비롯한 디즈니초기주요작품들을 만들었대요. 그때 월트디즈니가 메리의 재능을 알아보고 디즈니삽화가모임에 초대해요. 1941년 남아메리카를 여행하며 스케치했지요. 메리는 갖가지 색들을 모았어요. 여행이 끝난 후 아트디렉터로 영화 3인의기사 신데렐라 이상한나라의앨리스 피터팬 등에 스케치를 했죠. 디즈니의 황금기가 찾아온 건 메리블레어의 공이 컸던 거에요. 1953년 디즈니스튜디오를 떠나 뉴욕으로 이사하고 바쁜 상업예술가 브로드웨이무대세트디자이너 그림책삽화가로 지냈어요. 1964년 국제박람회를 위한 특별한 놀이기구를 디자인해달라는 월트의 제안을 받고 #잇츠어스몰월드프로젝트 를 디자인했어요. 메리블레어하면 #잇츠어스몰월드 일 정도로 사람들은 이 놀이기구에 감탄했다네요. 사람들을 색의 예술로 깜짝 놀래킨 메리 #색의마법사 라고 부를수 밖에요. 그림들이 다채롭고 아기자기하고 이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알록달록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과 예술을 하겠다~해보겠다는 뚝심이 느껴지는 인생이야기에 감동이었습니다. 이제 디즈니하면 미키마우스캐릭터보다 메리블레어가 먼저 생각날 거에요.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책선물 #초등책 #초등책추천 #아동도서 #아동도서추천 #아이책추천 #그림책추천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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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을 즐겨하는 하고 있는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탐을 낸 인물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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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환상을 그린 디즈니 색의 마법사" 《메리 블레어 이야기》 에이미 굴리엘모 , 재클린 투르빌 글 | 브리짓 배라저 그림 | 양진희 옮김 넓고 파란 하늘 아래, 붉은 흙길 위 연노란색 집에 메리라는 여자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메리는 다른 아이들이 구슬이나 인형을 모을 때, 온갖 종류의 색을 모았어요. 메리는 들판을 지나갈 때는 적갈색과 회갈색, 황갈색을, 그리고 곳곳에서 청록색, 황금빛, 연보랏빛 등등의 색깔을 담아 두었어요. 커서 미술학교에 다니고 난 후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게 되지만 검은색과 흰색에만 관심이 있고 규칙에 얽매여 있던 남자 상사들에게 메리의 에메랄드 빛 하늘, 자홍색 말 같은 생생하고 선명한 색들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디즈니의 최고 경영자인 월트 디즈니는 메리의 화려하고 대담한 색들을 좋아하고 메리의 작품을 높게 평가해 주었습니다. 메리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색들은 자리를 찾고 빛을 발하게 될까요.... '색의 마법사’로 불리는 디즈니의 전설적인 예술가 메리 블레어의 삶과 업적을 그린 책입니다. 메리 블레어는 디즈니 만화 영화인 신데렐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등의 등장인물과 배경을 그리고 색을 입히고 꿈과 환상적인 세계에 빠져들게 했던 예술가입니다.
고정관념과 틀에서 벗어나 그녀만의 색으로 마법 같은 예술 세계를 담아낸 책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색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더 다양한 색과 창작의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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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의 매력은 기존 위인&인물 전집에서 쉽게 만나보지 못했던 것을 새로 알게 되는 기쁨인 것 같다. 우리 집 책장만 해도 '월트 디즈니'는 있지만 '메리 블레어'는 없다#?? 하지만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중 색의 마법사로 디즈니의 전설적인 예술가 '메리 블레어'를 만날 수 있다! . . ?사실 '메리 블레어'는 매우 낯선 이름이었고 '디즈니'는 친숙해도 너무도 친숙했던 이름이었기에?? 둘의 간극을 좁히는데 이 그림책이 다리를 놓아주기도 했고 새로운 인물을 알게 되어 밍찌도 나도 고마운 그림책이기도 하고#?? . . ?색의 마법사라는 타이틀에 맞게 생생하고 선명한 색들이 펼쳐지는 그림책은?시각적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그녀의 삶이 자신만의 색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지만? 여성이 사회 진출이 어려웠던 당시 미국 상황을 생각하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음에도?메리 블레어가 벽을 뛰어 넘을 수 있었던 삶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색과?예술세계에 대한?자부심,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 ?밍찌는 앞으로 디즈니를 보며 '메리 블레어'를 떠올리고 그녀의 색을 찾을 것이다. 그안에서 색뿐만 아니라 그녀가 꿈꾸고 가능케 했던 열정과 끈기도 함께 떠올릴테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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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색의 마법사 #메리블레어 는 어릴때부터 온갖 종류의 색을 모으는 아이였어요. 정답던 '노란' 집과 작별인사를 하고 '적갈색', '회갈색', '황갈색'의 들판을 지나 '푸른'바다와 '청록색'나무에 '황금빛'과일이 있는 캘리포니아를 지났죠. 도시에는 '푸르스름'한 '회색' 빌딩들과 '연보라빛' 하늘이 있었답니다. 미술학교에 들어가 사랑하는 리를 만나고, 메리는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남자들은 오직 검은색과 흰색에만 관심이 있었고 메리의 생생하고 선명한 작품은 이해하지 못했대요. 단하나 메리를 알아주는 월트와 함꼐 남아메리카 스케치여행을 간 매리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의 색에 반해 가방가득 색을 담아왔지요. 그러나 메리의 작품은 이해받지 못했고 메리는 디즈니를 떠났어요. 광고를 디자인하고 그림책과 연극, TV광고를 위해 일하던 메리. 월트는 세계 여러나라 문화를 알리는 놀이기구를 만들기 위해 이 일을 할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메리에게 도움을 청했지요. 메리의 오랜세월 모아온 신비스러운 색들로 '잇츠 어 스몰 월드'는 가득찼답니다. . . 메리블레어는 세상을 떠나고 난 뒤 더욱 재조명 되었다고 해요. 신예 제작자들이 디즈니의 황금기와 메리블레어를 재조명 하면서 메리블레어는 디즈니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고합니다. 메리가 일생동안 만들어낸 순수한 마법이 인정받게 된 것이죠. 비록 '남다름'이 쉽게 인정받지 못했던 메리 블레어지만 그녀의 진가는 뒤늦게나마 빛을 발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의 고정관념, 인식들로 인해 그녀는 어쩌면 당시에는 진가를 인정받지 못해 너무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메리는 포기하지 않았죠. 자신만의 색채를, 자신만의 그림과 감각을 이어나감으로써 멋진 마술같은 그림과 색채를 그녀의 이름으로 남길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어떤 일들이 어른들의 눈높이나 지금의 잣대로 보자면 보잘것 없을지라도 아이의 확신이 함께하고 아이가 행복해 하는 일이라면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가장 믿고있는 부모님들의 인정과 지지를 받은 아이는 지금보다 더 높이 날아올라 자기만의 색이 담긴 큰 꿈을 펼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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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사람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색깔이 달라요. 주인공인 메리는 바로 자기만의 특별한 색깔을 가진 여자아이였어요. 그런 그녀의 손으로 탄생한 디즈니랜드인 'It's a small world'의 색채들♡ 더 새로운 것이 나올게 있을까 싶게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기존의 것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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