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정 저자의 계절 과일 레시피 책입니다! 저는 과일을 정말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과일만 전문적으로 다룬 레시피책이 있다면 꼭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딱 이 책이네요! 과일로 음료도 만들고 음식도 만들수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과일의 모든 활용법을 다 다뤄주고 이ㅛ어서 좋아요 계절별로 과일별로 다 정리해주셔서 뭐가 제철과일이고 제철과일 레시피는 뭐가 있는지 바로바로 볼 수 있었어요 책은 모든 과일들을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엄청 두껍고 커요 저는 그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소책자 하나 같이와요 여기엔 과일별 썰고 플레이팅하는 방법들이 담여있어요 이것도 양이 꽤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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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어떻게 먹을까? 한입 가득 베어물고 냠냠냠, 샐러드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때로는 샌드위치에 넣어서 잼을 만들기도 하고, 아니면 카레를 만들때 같이 넣어서. 그리고 사고 쥬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대여섯가지 정도인데
[계절 과일 레시피]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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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중복되는 메뉴는 뺐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많다. 샐러드, 쨈은 기본이고 청, 조림, 절임, 라떼, 수프에 사과구이와 목살 스테이크 등등 아주 많이 소개 되어 있고 먹는 법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계졀별로 나눠서 각 계절에 나오는 과일별로(사실 요즘은 그닥 계절이 있다고 하기도 참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요리로, 차로, 음료로, 디저트로 각기 다양하게 알려준다.
과일 세척하기나 보관법, 용기 소독 및 잼 만든법, 도시락 싸기 좋은 과일 그리고 과일 손질을 돕는 도구도 소개하고 있는데 신선하다면 신선하달까 과일 맛을 2배 살리는 재료-설탕, 레몬, 소금, 후추, 허브, 바닐라 설탕-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받는 순간 너무 두꺼워서 놀란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말일테고 그리고 담고 있는 내용도 상당히 알차다.
무엇보다 나의 시선을 끄는 건 부록으로 따라온 플레이팅에 관한 책이 꽤나 매력적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주의라 음식을 내더라도 이왕이면 이쁘게 멋있게 담는것을 좋아하는데 플레이팅 책에 과일을 어떻게 썰어서 어떻게 담으면 보기에도 이쁘고 먹기에도 좋은지. 여러모로 익혀 놓으면 실생활에서도 알차게 쓰먹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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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놀랐어요. 일단 책장을 넘기니 과일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 그래프가 있어 넘나 마음에 들었고요. 기본적인 도구 설명도 유익하네요. 음료 뿐 아니라 잼, 청, 스프, 각종 디져트와 요리까지 있어서 진짜 알찬 구성인 것 같아요. 사진도 정말 예쁩니다요. 두껍기만 하고 실속은 없는 게 아닌가 의심했었는데 알찬 내용으로 꽉 채워져있네요.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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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요리책이 흔치 않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를 하고 구입했어요. 요리 사진이 흡사 Donna hay magazine에서 본 듯한 고퀄리티의 그것이라 외국원서 못지 않게 눈이 즐거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 토마토 소스 만드는 법, 각종 과일청, 커스터드 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 있는 것이 좋고 과일이 메인인 색다른 레시피들, 토마토 해물탕, 유자 단지 등을 접할 수 있는 점은 분명히 매력적이에요. 다만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두껍습니다. 280개의 레시피 중에 매력적인 레시피를 뽑아 2/3 분량으로 출간했더라면 더 완벽한 요리책이었을 것 같아요. 에이드, 청, 주스, 치즈가 들어가는 샐러드 등이 챕터별로 반복적으로 실려 있고 과일 요리라고 하기에는 좀 뭐한 레시피가 종종 보이는 점이 옥의 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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