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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24권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전쟁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전쟁은 싫다. 일단 양측의 국민들의 목숨은 풍전등화요, 살아있다하더라도 전쟁에 따른 죽음의 어두운 기운, 물자가 부족한 사태에 따라 급격히 떨어지는 일상생활의 질 등 두려움과 불편함이 가득인생활이 될텐데. 이 만화는 궁에서만 살다가 세상밖으로 나간 연화공주의 성장기이기는 하나, 바사라처럼 주인공이 어떻게 느끼고 성장하는지 관객에게 말하고 공유하는 부분은 적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같은 전쟁이 배경인 이야기인데도 전쟁이 더 부각되는냐~ 성장이 더 부각되느냐 차이가 발생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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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전쟁과 권력 이야기가 주된 줄기이다보니 분위기 무겁고 전쟁 이야기는 끊이지를 않고 있어서 보다가도 좀 아쉽기는 하네요. 긴장감 있는 이야기라서 힘들기도 하고 전쟁 싫어해서 좀 넘기면서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
| 새벽의 연화 24권은 그동안의 선택들이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오르는 권이다. 연화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위치에 서게 되고, 말 한마디와 판단 하나가 커다란 파장을 만든다. 학과 사룡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연화를 지키며, 동료이자 운명 공동체라는 느낌이 강해진다. 이야기 전반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면서 서사의 중심축이 더욱 또렷해진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4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수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연화 일행은 진 나라와의 전쟁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네요.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4권'입니다. 믿고 보는 이 시리즈. 수원과 만난 연화는 전쟁 종식을 위해 그와 손을 잡게 됩니다. 참 이 둘의 관계는 어찌나 기구한지. 수원의 마음속을 알 수가 없으니 둘이 나란히 있는 모습을 봐도 짠하네요.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 새벽의 연화 > 2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전쟁으로 국민들이 희생되는 걸 막기 위해 고화국의 속국으로 자신의 나라를 바치려는 둘째 공주가 이해가 가면서도 참 안타깝네요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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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연화24권입니다. 전쟁을막기위해각자의행동을하는연화와학.와그리고오랜만에나온태준은완전다란사람이되어서.믿음직하게변했다는사실을다시봐도믿기지않네요.드디어수원과만나나본데빨리다음권주세요.궁금해요 |
| 새벽의 연화 24권 후기입니다. 연아와 수완이가 이제 전쟁을 막기 위해서 둘이 협력을 하게 되는데 점점 전쟁을 앞두고 있는 분위기가 실감이 나서 둘이 아무 탈 없이 전쟁이 끝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흘러 가서 기대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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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4권 리뷰! 연화가 지금까지 다른 부족민들을 돕고 노력한 모습들에 모두가 연화에게 힘이 되어주고싶어하고 은혜를 갚겠다며 자기 목숨이 위험하더라도 돕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눈물이 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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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24권 리뷰: 저는 진짜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너무 궁금해요 연화의 성장도 갈 수록 더더 재밋어 지는거 같아요 마냥 철부지 같았는데 언제 이렇게 ㅠㅠ 보다가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 하면 걍 눈물이 주룩 흐르게 되.. 재밌네요 진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