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을 주제로, 주인공들이 자연 속에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따뜻한 순간들을 그린다. 3권에서는 캠핑을 즐기며 더 깊어진 우정과 개개인의 성장이 중심이 된다. 각자의 스타일로 캠핑을 즐기는 인물들이 서로 다른 경험을 공유하면서 관계를 쌓아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독자에게 편안함과 여유를 준다.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져, 캠핑의 즐거움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평온함을 잘 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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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0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린과 나데시코가 같이 캠핑을 가기로 했는데 나데시코가 감기에 걸려 린 혼자 캠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 린에게 캠핑장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나데시코...같이 못가게 되었지만 함께 캠핑하는 느낌도 들고 힐링되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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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되는 캠핑장이나 아웃도어 용품 등의 소품 또 원작에 등장한 차 번호판에 이르기까지 가능한 세세한 부분도 재현되어 있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어 요 그리고 성공한 가장 큰 요인은 역시 재현도 높은 캐스팅에 있 을 것 메인 캐스트진의 공적은 크고 실사만의 표현으로 바꾸는 것 의 취사선택이 매우 능숙했던 인상입니다. 실사화 작품의 어려움 중 하나는 캐스트진의 의상이나 비주얼 을 3차원으로 재현하면 아무래도 코스프레 대회감이 나와 버리는 것 그렇다고 코스프레 대회가 모두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2017년 개봉한 실사영화 은혼은 오히려 코스프레 대회 같은 29 느낌도 잘 사용해 재미있는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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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O 작가님의 순정 만화 유루캠△ 03권 리뷰입니다. 함께 캠핑을 가기로한 나데시코와 린. 하지만 캠핑 당일 감기에 걸려 함께 가지 못한 나데시코는 대신 인터넷 검색으로 린의 네비게이션이 되줍니다. 실시간으로 검색해서 알려주는 나데시코와 알려주는데로 하는 린의 모습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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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AFRO 작가의 <유루캠> 03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재미있어서 원작 만화책도 구입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캠핑에 진심이신듯. 현실에서 여학생들끼리 저렇게 하기는 어렵겠지만 대리만족으로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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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캠핑을 떠나고픈!! 가지 않아도 다녀온 것만 같은! 즐겁고, 맛있고, 따뜻한 캠핑만화 등장! 혼자서 캠핑하길 좋아하는 여자아이, 린. 린과 만나 캠핑을 하게 된 여자아이, 나데시코. 야외 활동 서클, 줄여서 ‘야클’의 동료 치아키와 아오이. 여자아이들이 밖에서 지내는 시간, 그리고 그녀들이 바라본 경치는…?! . . . 이번 권에서는 우리가 유루캠을 바라보는 느낌의 캠핑(?)을 즐길 수 있었다. 폰캠핑이라는 엄청난 캠핑을 즐길 수 있었던 3권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유루캠 정주행을 완료할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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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끔 성지순례처럼 유루캠에 나오는 캠핑장에 가는 분들을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만화책에서 꽤 자세하게 소개됐었네요. 다양한 캠핑용품도 많이 보여줘서 즐거웠습니다. 린과 나데시코가 함께 캠핑하지는 못했지만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캠핑을 즐기는 부분은 귀여웠어요. |
| 요새 캠핑을 사람들이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고 귀차니즘으로 유튜브 영상이나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는 데 유루캠에 대해 알게 되어 읽게 됐어요ㅋㅋㅋㅋㅋ 근데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캠핑 초보자들도 나와서 하나하나 구입해 나가는 게 캠핑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더욱 더 대리만족을 느꼈어요ㅋㅋㅋㅋ 더 캠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언젠가는 했으면....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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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카리부에 가게 된 야클 멤버들. 카리부라는 가게 이름을 처음 들어본 나데시코는 어리둥절하면서 따라갑니다. 미노부 역에 내린 야클 멤버들은 카리부를 찾아가는데 카리부는 아웃도어 용품점이었네요. 야클 멤버들에게는 그야말로 별천지. 하지만 너무 비싸기 때문에 구경만 하다가 결국 다른 건 사지 못하고 600엔짜리 특가 은박매트 엔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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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AFRO(あfろ) 작가의 만화, <유루캠△>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캠핑 용품점에 가서 가스 램프를 비롯한 캠핑 용품을 둘러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사실 다른 작가의 <방과 후 제방 일지>와 어느 정도 포맷이 비슷해 비교하게 되는데 인기는 <유루캠△>쪽이 더 높지만 개인적으로는 <방과 후 제방 일지>쪽이 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