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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에 저번에 읽었던 푸니쿨리 푸니쿨라란 카페가 나와서 읽었다. 시간은 돌릴수 없고 한번한 일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과거로 갈수 있다면 이렇게 했을텐데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도 소재가 좋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다. 과거로 갈수 있지만 여러 조건들이 있어서 변하지않는 현실 때문에과거로 가는걸 원하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하고 커피를 준다. 과거에 가서 마음이 변하게 되고 지금 현재를 위한 선택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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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짓말이 들통나기 전에>는 사전 정보 없이 제목만으로 구매한 책이다. 일본소설 중에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잘 쓰는 마쓰이에 마사시 등을 좋아한다. 이 작가는 전혀 모르는 이름이었지만 제목이 뜨끔해서 끌렸다. 다 읽고 나니 뭔가 제목이 커피가 식기 전에로 했어야 하는 게 아니었나 싶었는데 역시 연작 소설이었고 전작도 있으며 이후도 시리즈가 나올 태세다. 소설이지만 작은 연작 드라마 소품 같은 느낌이다. 4편의 관련 있는 에피소드가 따로따로 결국 서로 연결되어 이어진다. 알고보니 영화화된 작품이란다. 시각적이 면이 두드러져 영상화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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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밌다고 하시길래 샀어요~~ 어제 밤에 받은거라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기대중입니다. 책은 좋은데 5만원이상 사면 포인트로 살 수 있는 우산이 정말 쓰레기네요. 어제 밤에 책받고 오늘 아침 동생이 첨으로 사용했는데 쓰고가다가 우산이 분리됨서 쑥빠졌다네요. 덕분에 비맞았다구요. 책을 28만원어치 결제함서 우산 두개샀는데 포인트만 아까워 죽겠네요ㅡㅡ.. 어차피 포인트 차감해서 판매하시는거면 똑바로 만들어서 판매하시지 이렇게 비오는날 이게 무슨 봉변인지 모르겠네요. 동생이 무덤덤한 남자애니 망정이지 여자애면 얼마나 더 챙피하고 황당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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