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0시간 후이면 3개월된다.
내가 이책을 손에 들고 첫페이지를 읽기 시작해서,
간간히(?) 읽어 오늘에서야 정확히 이시간에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다.
상당한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책이었다.
문학에 무지한 나에게 이러한 많은 작가와 많은 작품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개략적인 줄거리를 들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