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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증가하고 사람들의 인터넷 문화 활동률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산업인 웹툰 또한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 많은사람들이 웹툰을 즐기고 웹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디어 산업들이 등장하면서 웹툰의 인지도와 함께 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들 또한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많고 많은 지망생 중 웹툰을 연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작가가 될 수 있는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지망생들은 전체 비율 중 극소수에 해당한다. 작가가 되려고 노력하는 지망생들은 몇 번이고 자신의 공모작을 돌아보면서 왜 자신의 작품이 선택받지 못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 그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망생들에게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여러 웹툰작가와의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다. <닥터 프로스트>이종범 작가,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 등 여러 작가들이 자신이 웹툰을 그릴 때 중시하는 포인트와 웹툰을 연재하면서 가지는 고민과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등 웹툰을 연재하면서 가지게 된 다양한 생각과 팁들을 본문에서 보여주고 있다. 즉 웹툰작가들의 연재 경험을 녹여 글에 담아둔 것이다. 웹툰을 연재하지 않고서는 모르는 이 경험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자신의 작품을 개선시켜주고 시간을 단축해 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웹툰작가 지망생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