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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씨드북]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내용보기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키아라 로렌초니&피노 파체 글, 체칠리아 보타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신나는 새싹 85엄마와 고래와의 매치,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습니다.왜냐하면 엄마는 아빠보다 체구가 보통은 작고 아담하므로 고래를 어떻게 몰지,고래를 몬다면 진짜 고래인지 어떤 것을 보고 고래라고 하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주인공인 아이가 말하는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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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키아라 로렌초니&피노 파체 글, 체칠리아 보타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신나는 새싹 85


엄마와 고래와의 매치,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는 아빠보다 체구가 보통은 작고 아담하므로 고래를 어떻게 몰지,

고래를 몬다면 진짜 고래인지 어떤 것을 보고 고래라고 하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인 아이가 말하는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우리 엄마는 아담해요

그런데 일하러 나갈 때면 키가 쑤욱 커져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특별한 옷을 입거든요

그래서 엄마 키가 한 1000미터는 되어 보이나 봐요



왜냐하면 엄마는 버스운전사거든요. 

엄마는 승객 모두를 안전하게 목적지에 데려다 주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왜냐하면 승객 모두가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 사람들은 도시를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여러 직업을 가지고 다른 언어와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도 있지요

 

 

아빠는 엄마를 이 항구에서 저 항구로 중요한 사람을 데려다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했지만

아이의 눈에는 다르게 보였어요

바로 '고래'로 보였죠!

배보다 훨씬 멋진~

 

 


버스는 다양함을 싣고 달리고 있고

그런 중요한 사람들이 타고 내릴 수 있도록 고래를 모는 건 바로 '우리 엄마'에요

 

 

엄마는 어둠 추위 바람을 이겨내며 다양한 사람들을 데려다 주는 아주 멋진 일을 하는 사람이었죠

엄마의 고래는 목적지에 데려다줄 뿐 아니라 어쩌면 그들의 꿈까지 데려다 주고 싶은지도 모르죠


우리 엄마는 아담해요

용감하고요 그리고 아주 중요한 일을 하죠

바로 고래를 모는 일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는 꿈을 향해 싣고 달리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엄마가 버스 운전사로 나와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더할나위 없이 바람직한 그림책입니다.

 

r*******2 2018.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씨드북] 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내용보기
씨드북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새로운 책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제목을 보고 아이들의 반응이 어떻게 엄마가고래를 몰수 있지? 설마..하면서 아이들이 책장을 한장씩 넘기기 시작했답니다.우리엄마는 아담하지만 일하러 나갈때면 키가 쑤욱 커지는그리고 우리엄마는 용감하고 어둠도 무서워하지 않는답니다. 아직까지 엄마의 모습이 등장
"[씨드북] 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내용보기

씨드북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새로운 책

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우리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제목을 보고 아이들의 반응이 어떻게 엄마가

고래를 몰수 있지? 설마..하면서 아이들이 책장을 한장씩 넘기기 시작했답니다.


우리엄마는 아담하지만 일하러 나갈때면 키가 쑤욱 커지는

그리고 우리엄마는 용감하고 어둠도 무서워하지 않는답니다.



아직까지 엄마의 모습이 등장하진 않았지만..

아이가 말해주는 엄마의 특징들로 인해서 엄마를 상상해 봅니다.


아빠는 엄마가 이 항구에서 저 항구로 중요한 사람들을 실어다 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아이한테 말해 줍니다.


 


비가 많이 오고 으슬으슬한 어느날 밤.

아이는 아빠에게 엄마가 모는 배를 타자고 졸랐답니다.
아빠가 가리킨 엄마가 모는 배는 바로 배보다 훨씬 멋진 고래 였답니다.

아이들은 이때까지만 해도 진짜 고래야? 했는데..

엄마인 저도 고래 모양 배겠지 하고 넘어 갔는데..

책을 읽다 보니..진짜 고래더라구요 ㅎㅎ

고래배라니..작가의 상상력에 감탄 하였답니다.
고래 배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답니다.

빗자루와 솔을 든 아저씨와 아줌마..

페이트 얼룩이 묻은 옷을 입은 여자..

피부색이 짙은 아저씨.. 등등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가 버스나 전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타고 다닐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하고 물어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드디어 등장!!

바로 고래를 모는 용감한 우리 엄마 !


아이는 그런 엄마를 아주 자랑스럽게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목적지에 마지막 사람까지 내리고 나서

엄마는 나를 꼬옥 안아주었답니다.

엄마품에서 더는  바람냄새가 나지 않고, 엄마 냄새만 났답니다.


아이는 엄마 일터인 고래배속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이해하고

엄마의 소중함을 느꼈던거 같아요.
우리 엄마는 아담하지만 용감해서 어둠이 무섭지 않은

아주 중요한 일을 하는 우리엄마는 고래를 몬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고래를 모는 엄마의 용감함과 담대함, 위대함을

이야기 해보고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는걸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책장을 하나둘씩 넘기면서 버스를 탈때 만났던 사람들이 생각난다고 하네요.

그 사람들에게 오늘하루도 고생많았다고..버스기사 아저씨에게 수고하셨다고

말해주고 싶었답니다.

n*******1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씨드북 -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서평] 씨드북 -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내용보기
[서평] 씨드북 -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아이의 눈에는 엄마 아빠가 가장 대단해 보이겠죠.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엄마가 일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고래를 모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에서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이의 상상력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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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씨드북 -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아이의 눈에는 엄마 아빠가 가장 대단해 보이겠죠.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엄마가 일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고래를 모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에서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이의 상상력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눈에 버스 운전을 하는 엄마를 보고 커다란 고래를 모는 선장처럼 보였을 수도 있고요

엄마가 버스 운전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데 아이의 눈에는 커다란 배를 운전 하는 일이 대단해보여서 엄마를 고래를 모는 선장으로 상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회사간다 일하러간다는 말은 항상하는데요

엄마가 하는 일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해준적이 없어요

어린 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상상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을 통해서 아이와 제가 하는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의 표지입니다

바퀴가 달린 것을 보면 버스 같긴한데요 고래모양을 하고 있고 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는 아담한데 일하러 나갈 때면 키가 쑤욱 커져요

일하러 가는 엄마가 아이의 눈에는 더 대단해 보여서 키가 커진것 처럼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런 엄마가 자랑스런 아이의 엄마의 모자를 쓰면서 흉내 내보기도 하는 거 겠죠 



아이의 엄마는 용감해서 어두운 밤에도 일하러 나간다고 하네요
그림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게 쉽게 되어있어요
일하러 나가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면 키가 엄청 커졌다는걸 바로 알 수 있더라구요

엄마가 하는 일을 아빠한테 듣게 되는데요
항구에서 중요한 사람들을 실어다 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아빠가 말해줬어요
아이는 엄마가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인지 물어봤는데 아빠는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말해주네요
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이고
 엄마를 더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겠죠 


아빠와 엄마를 보러 갔는데요
아이의 눈에는 배보다 더 큰 고래처럼 보였어요 ㅎ

선장실에 있는 엄마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깜빡 잠이 들었더니 침대에서 자고 있었어요
어쩌면 처음부터 꿈이였을 지도 모르겠어요
엄마가 배를 모는 선장인지 버스운전기사인지 아니면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죠
아이의 눈에 여러 상상력으로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만족스러운 책 입니다
워킹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울아이도 넘 재밋게 책 잘 봤어요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c*******y 201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내용보기
"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표지를 보면 고래모양의 배일까요 아님 버스일까요?곰곰히 생각하게 되는데요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엄마는 아담하지만 일하러 나갈 때면 키가 쑤욱 커져요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특별한 옷을 입기때문에 엄마 키가 한 1000미터는 되어 보이나 봐요그리고 엄마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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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표지를 보면 고래모양의 배일까요 아님 버스일까요?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데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엄마는 아담하지만 일하러 나갈 때면 키가 쑤욱 커져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특별한 옷을 입기때문에

엄마 키가 한 1000미터는 되어 보이나 봐요

그리고 엄마는 아주 용감하죠 어둠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이럴때 보면 엄마는 정말 위대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는 과연 무슨 일을 하시는 걸까요?

아빠가 그랬어요

엄마는 이 항구에서 저 항구로 중요한 사람들을 실어다 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엄마가 승객 모두를 목적지에 안전하게 데려다준대요

어느 날 밤 비가 많이 오고 으슬으슬한 밤

아빠에게 엄마가 모는 배에 타면 안 되느냐고 물었어요



아빠는 내 손을 잡고 가서 엄마가 모는 배를 가르켰죠

그건 배가 아닌 훨씬 머신 고래였어요

고래 배 속에는 아빠와 나만 있는게 아닌

여러 사람들이 있었죠



엄마는 선장실에 있었어요

보통 운전하시는 분들은 남자분이 많은데

엄마가 운전을 하신다니 정말 멋지신 분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는 엄마에게 고래에 탄 사람들을 다 아냐 묻고

엄마는 승객들 각각의 사연들을 설명해줘요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중요한 사람이 내리자 우리의 여행도 끝났어요

집에가기전 고래를 집에 대려다 주기도 했어요

그런 고래를 보며 집에 가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세상의 모든 고래처럼 자유롭고 싶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죠

어쩌면 나도 고래 배 속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지도 몰라요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엄마 아빠의 이불 속이었거든요

우리 엄마는 아담하고 용감하고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엄마의 일 하는 모습을 아이가 꿈속에서 꿈을 꾸었던게 아닐까 싶은데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랑스러워 하지만 엄마가 필요할때도 있었을것 같아요

멋진 엄마의 모습!

그 속에서 알아가는 많은 승객들의 사연

고래버스를 통해 우리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본게 아닐까 싶고

엄마의 하는 일에 대해 보고 느끼고 또 한 직업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책인것 같아요

v*****7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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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은 탈것에 관한 주제의 책일까, 아니면 고래? 버스? 배? 하고 주제와 소재에 대해 궁금했어요. 첫 표지에서 보면 고래의 모양을 한 버스가 바퀴가 달고 달리고 있는 것 같지요.[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본 엄마라는 존재의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어떤 식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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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은 탈것에 관한 주제의 책일까, 아니면 고래? 버스? 배? 하고 주제와 소재에 대해 궁금했어요. 첫 표지에서 보면 고래의 모양을 한 버스가 바퀴가 달고 달리고 있는 것 같지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본 엄마라는 존재의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어떤 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저 고래 모양의 버스를 운전하는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고, 좀 더 나아가 꿈을 꾸는 아이의 꿈 속 이야기나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이야기 등등 해석은 각자의 몫으로 작가가 열어놓은 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에서 엄마는 아담하지만, 일하러 나갈 때는 키가 쑤욱 커진다고 해요. 엄마는 아이를 위해 무엇이든 해주고 무한한 사랑을 주는 그래서 키가 1000미터는 되어 보일만큼 대단하고 큰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일하러 나갈 땐 슈퍼맨 망토와 모자를 입는다고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아이에게 엄마는 슈퍼맨같은 존재라는 걸 알 수 있지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에서 아빠는 엄마가 이 항구에서 저 항구로 중요한 사람들을 실어다 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말해요. 엄마가 승객 모두를 목적지에 안전하게 데려다 준다고요.
엄마는 아이와 가족들을 위해 언제나 애쓰고 가족들을 따뜻하고 안전한 집에서 늘 지켜주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받았어요.
아이가 바라본 엄마는 선장실에서 사람들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선장이였어요. 서툴고 모르는 것, 엄마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아이에게 엄마는 배의 선장과 같이 크게 보이는 것이죠.

"손님이 모두 내리고 엄마가 나를 안아주었을때 편안한 꿈냄새가 났어요."
"어쩌면 나도 고래배 속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지도 몰라요.아침에 눈을 떠 보니 엄마 아빠의 이불 속이었거든요."하며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의 이야기는 아이의 꿈과 상상의 세계를 펼쳐놓은 이야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은 정말 귀엽고 흥미로운 상상과 상황 설정으로 다양하게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어 몇번이고 읽어도 새롭고 재미있답니다. 

 

 

글쓴이 키아라 로렌초니는 아동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의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고, 글쓴이 피노파체는 어린이 방송 진행자로도 일하고 있는 분이시네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체칠리아 보타가 그린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의 그림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감과 배경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g******k 201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 용감한 선장 엄마!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 용감한 선장 엄마!" 내용보기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 키아라 로렌초니 & 피노 파체 글 / 체칠리아 보타 그림권지현 옮김 / 씨드북 / 2018.06.20 / 신나는 새싹 85 / 원제  Mia mamma guida una balena!(2017년)     책을 읽기 전고래를 좋아해서 끌려서 책을 넘겨 보게 되었어요.이탈리아의 작가님의 책이라니 궁금하네요. 고래가 버스인 것을 보면 아마도 엄마는 버스를 운전하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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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 키아라 로렌초니 & 피노 파체 글 / 체칠리아 보타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 / 2018.06.20 / 신나는 새싹 85 / 원제
 Mia mamma guida una balena!(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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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고래를 좋아해서 끌려서 책을 넘겨 보게 되었어요.
이탈리아의 작가님의 책이라니 궁금하네요.
고래가 버스인 것을 보면 아마도 엄마는 버스를 운전하시는 기사님이신가 봐요.
운전이라는 직업은 정말 힘든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생각해야 하잖아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줄거리

우리 엄마는 아담하지만 아주 용감해요.
비가 많이 오고 으슬으슬한 밤에도 일하러 나가요.
아빠는 내 손을 잡고 가서 엄마가 모는 배를 가리켰어요.
그런데 맙소사, 그건 고래였어요!
고래 배 속에는 다양한 승객들이 있었어요.
페인트를 칠하는 아가씨, 청소 일을 하는 아저씨와 아줌마, 뽀뽀하는 연인, 가방이 불룩한 아저씨…….

우리 엄마는 이렇게 중요한 사람들을 목적지에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선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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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남자의 일을 하는 여성들.
하지만 남자의 일, 여자의 일에 구분이 되어 있는 걸까요?
요즘은 그 경계가 많이 무너져 있지만 여전히 시선은 따가운 눈들이 많네요.
운전이라는 직업은 정말 힘든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생각해야 하잖아요.
남자, 여자의 일로 생각하지 않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의 눈으로 아주 중요한 일을 하는 우리 집안의 가장,
고래를 모는 엄마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빠와 함께 엄마의 직장을 둘러보고 엄마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나의 영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모는 선장이에요!'
엄마가 이 이야기를 들으면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림책 속의 엄마를 응원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을 덮을 즘
"오늘도 고생하셨네요. 이젠 아무 걱정 없이 평안함 밤을 맞아 푹 주무세요."

 

 

 

- 그림 작가 체칠리아 보타(Cecilia Botta) SNS -

이탈리아의 작가님의 협업의 그림책이에요.
키아라 로렌초니(Chiara Lorenzoni) & 피노 파체(Pino Pace) 글과
체칠리아 보타 (Cecilia Botta) 그림으로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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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한 엄마가 나오는 그림책 -

검은 바위섬의 비밀 / 조 토드 스탠튼 / 김경연 옮김 / JEI재능교육 / 2017.12.26
 : 어부인 엄마를 둔 아이의 검은 바위섬의 전설과 만나는 모험 이야기
엄마가 말이 됐어요 / 지메나 텔로 / 조경실 옮김 / 듬뿍 / 2017.06.30
 : 회사에 다니며 매일 바쁘고 정신없는 엄마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 신현정 / 씨드북 / 2016.08.22
 : 엄마가 출근한 사이 일상 속 작은 모험을 펼치는 당찬 꼬마 제이와
그런 제이를 언제나 응원하는 워킹맘 제이 엄마!

더 많은 책들은 이곳에 있어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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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내용보기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키이라 로렌초니 & 피노 파체 글체칠리아 보타 그림권지현 옮김씨드북 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아이들이 느끼는 엄마의 직업은 신기할 수도 있고, 익숙할 수도 있고, 이상할수도 있는데요.특히나 커다란 버스를 운전하는 여자 운전자의 모습은 저도 몇번 보지 못했을 정도인데요.아이들의 눈에는 신기하게 비춰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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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키이라 로렌초니 & 피노 파체 글

체칠리아 보타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아이들이 느끼는 엄마의 직업은 신기할 수도 있고, 익숙할 수도 있고, 이상할수도 있는데요.

특히나 커다란 버스를 운전하는 여자 운전자의 모습은 저도 몇번 보지 못했을 정도인데요.

아이들의 눈에는 신기하게 비춰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늘 남자 운전사만 보아오던 아이에게 그것도 엄마가 큰 버스를 운전 한다면 대단해 보일 수 밖에 없겠는데요.

​아이들도 엄마가 큰 차를 운전한다면 정말 놀라워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마의 모자와 슈퍼맨 망토를 두르면 멋진 슈퍼맨이 된듯 하고,

아침일찍 나갔다가 밤 늦게 들어오는 엄마의 모습에 걱정이 앞서기도 하는 아들이네요.

아이가 느낄 수 있는 엄마의 모습을 솔찍히 느껴 볼 수 있답니다.


 


⁠아빠는 엄마가 운전하는 큰 버스를 배의 멋진 선장이라며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사람들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고, 날씨가 맑던, 흐리던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알려주셨답니다.

엄마가 일하시는 모습을 보기위해 아빠와 함께 엄마가 일하는 버스에 타게 되는데요.

와~ 이건 버스가 아니라 고래였네요.

아이에게 큰 버스가 얼마나 크게 느껴졌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고래에 탑승해서 엄마가 많은 사람들을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아이는 엄마가 하는 일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아담하지만, 우리 엄마는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용감해서 어둠이 무섭지 않아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아이가 엄마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알수 있고,

아이와 직업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l*******i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서평]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by 씨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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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 키아라 로렌초니, 피노 파체 글 ; 체칠리아 보타 그림 ; 권지현 옮김 / 씨드북>> 파란 고래 버스를 모는 선장 엄마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버스를 모는 버스기사는 대부분 남자인 경우가 많죠. 그런데, 이 그림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에서는 엄마가 고래 버스를 모는 버스기사로 등장해요. 왜, 엄마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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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 키아라 로렌초니, 피노 파체 글 ; 체칠리아 보타 그림 ; 권지현 옮김 / 씨드북>>

 

파란 고래 버스를 모는 선장 엄마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버스를 모는 버스기사는 대부분 남자인 경우가 많죠.
그런데, 이 그림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에서는 엄마가 고래 버스를 모는 버스기사로 등장해요.

왜, 엄마는 고래 버스를 모는 걸까요?
엄마는 새벽부터 사람들의 발이 되어주는 고래 버스에 몸을 싣는 워킹맘이거든요.

그림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를 저희 딸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담한 키의 엄마지만, 일하러 갈 때면 1000미터는 되어 보인다고 말해요.
이런 표현을 하는 걸 보니, 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는 아이의 영웅이나 마찬가지죠.
아이는 엄마의 모자도 써보며, 엄마를 자랑스러워해요. 

 

 

또, 엄마는 어둠을 무서워하지도 않을 만큼 아주 용감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새벽에 나가야만 되는 엄마의 수고로움을 아이는 아직 알 수 없겠죠?

 

 

맨 앞에는 키를 잡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여요.
아빠는 아이에게 엄마를 중요한 사람들을 실어다 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소개해요.
그러자, 아이는 승객들이 정말 중요한 사람인지 궁금해하죠.
아빠는 모두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중요한 사람들이라며 이야기해줘요.

새벽 버스에 몸을 담은 사람들은 대부분 부지런히 자신의 삶을 가꿔나가는 중이겠죠?

비 오는 날에도 어김없이 일하러 가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아이는 엄마가 걱정되어 아빠에게 엄마의 배에 타면 안 되느냐고 물어요.

 

 

 그런데, 아빠가 데려다준 곳에는 배가 아니라 고래 버스가 있었죠.
그렇게, 아이는 아빠와 마치 고래 배속에 들어가는 것처럼 안으로 들어가요.
그러자 고래 뱃속에는 화가, 청소부, 외국인, 연인 등 제각각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선장실에서 고래 버스를 조정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도 볼 수 있었죠.
아이는 고래 버스에 탄 사람들이 궁금해서 엄마에게 물어봐요.
그러자, 엄마는 아이에게 승객들 저마다의 사연들을 이야기해줘요.

드디어 마지막 승객이 내리고, 고래를 집에 데려다주는 엄마를 보며 고래에 대해 아이는 생각해요.
어쩌면 고래는 집에 가고 싶지 않을 수도, 자유롭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워킹맘인 엄마를 자랑스러워하지만, 한편으로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엄마가 모는 고래 버스의 승객들은 다름 아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죠.
그들 모두는 자신들의 위치에서 삶을 소중히 살아가고 있는 중이고요. 
마지막으로, 저희 딸은 그림책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를 보고 나더니, 저를 보며 한껏 웃어주었어요.
물론, 제일 좋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u***4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