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납 쪽을 공부할 일이 생겼다. 체납.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 근원을 찾게 된다. 가계, 사업 등 여러 사유들, 그리고 갚지 않으려는 자와 갚으려는 자의 심리적 차이.. 정말 여러 형태의 가족 구성과 만남과 헤어짐, 병들고 밀리는 분들, 수천 현금으로 한 번에 완납하는 사람.. 각종 채권의 종류와 민법 및 세법 등, 이 모든 걸 아우르는 공부가 이 책인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수험서 단 한권만 나와 있지만 다행히도 이 책은 내겐 너무 완벽하다. 앞페이지에 있는 ( )를 채우며 개념을 다지고, 줄글들을 읽으며 깊이있게 알아간다. 문제를 풀며 실제상황이라 생각해본다. 올해까지 수험료 무료라는 설이 있는데 올해 안에 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