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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조작하면서 과학 이론들을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캠핑을 거의 매주 갔는데 가면 결국에는 심심하니 태블릿이나 휴대폰을 틀어달라 한다. 하지만 이책을 가지고 다닌 뒤에는 그럴일이 거의 없어졌다. 만들기 어려운 것도 준비물이 많이 필요한것도 없다. 훑어보고 필요하다 싶은 준비물 약간과 이 책을 가지고 여행을 가면 심심할 틈이 없는데 과학지식까지 알려준다. 최고의 여행메이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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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을 정말정말 저렴히 샀는데 구성이 정말 좋네요 초2 아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진짜 잘 산거같아요~생각도 못한 선물같네요 ㅎㅎㅎ이름 제목 자체도 재밌어하고 책을 책제목대로 파괴하면서 해야한다는거 자체가 아이에게 신선한게 다가오네요 ㅎㅎ 책 다 보고 잘 가지고 놀고 하나 더 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과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든 무조건 좋아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