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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콘서트 /김은화 / 다연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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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실패력>책을 출간 후 강연을 하고 싶어 여기저기 들이대다가 서정민 대표님 소개로 함께하는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이 책의 저자이신 김은화 대표님을 처음 뵙게 되었다. 이후 대표님과 준비하여 2017년 7월초 <드림힐링콘서트>라는 주제로 박병준 마술사님의 마술쇼, 나와 대표님의 강연까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것을 시작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이란 주제로 많은 분들에게 수차례 강연할 수 있는 꿈을 조금씩 이룰 수 있었다. 그렇게 인연을 맺은 대표님의 모임에 때론 진행자 및 강연자, 청중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꿈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에는 대표님이 어린 시절부터 지금 이 꿈을 이루어가기까지의 과정, 꿈을 이룬 많은 유명인과 사람들의 이야기등이 담겨져 있다. 이것을 통해 어떻게 꿈을 찾아 그 무대에서 자기만의 콘서트를 열고 나아가는 방법을 대표님께서 하나씩 알기쉽게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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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꿈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설레임을 가지거나 또는 이젠 설렘조차도 이 책 " 꿈 콘서트"는 정말 자신의 꿈을 위해 늘 꿈꾸기를 거부하지 않았고 그 꿈을 삶이 어지럽고 힘든다고 하더라도 꿈조차 없다면 정말 삶은 지옥 그자체가 될 수도 예전에는 보기 드문 일이었지만 근래에는 한 사람이 다양한 일들, 어쩌면 그러함이 가슴뛰는 삶을 살고 있다면, 꿈꾸지 않을까? 아니다 그런 이들은 더욱 더 많은 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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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무엇이었던지 어떤 꿈을 꾸며 살아왔는지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해 보았다.
사람들은 저마다 모두 다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그 꿈을 그냥 단순히 꿈으로 끝을 내는 사람도 있고 그 꿈을 더 키워서 더 크게 이루는 사람도 있다. 각자 그 꿈을 찾아가는 방향과 노력의 크기에 따라 그 꿈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게 된다.
□ 이 책은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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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옆에 글을 작성할 수가 없어서 책 이미지를 제외한 이미지 중 두 개만 밑에 넣어두었어요. 정돈된 포스팅은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ㅠㅠ https://blog.naver.com/gingerna/221313334031 제목_ 꿈 콘서트 (자기계발 도서) 초등학교 때부터 적어오던 칸, '장래희망' 사람들은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뭐냐고 내게 묻는다. - 헬렌 켈러 - 자기 주도적인 삶. 기회는 문을 두드리지 않으며, - 카일 챈들러 - 기회가 오면 잡아라. 단,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불과 3개월 전만해도 들어만 봤던 말이었는데 3개월 전에는 이 말이 내 상황이 되었다. 가고 싶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 대한 준비가 완벽치 않아 주어진 기회를 향해 허공에서 손만 움직이다가 손끝도 못 대보고 기회를 날려버렸다. 날려버렸다라는 표현도 무색할 정도로 기회를 바라만 보았다. 그게 내 현실이자 나의 위치였기에. 그 기회는 내가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아니였지만 준비된 자의 입장이었다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이 조차 놓쳤던 내게 더 큰 글귀가 다가왔다. 특별한 기회가 올 거라며 기다리지 마라. 평범한 기회를 붙잡아서 특별하게 만들어라. 약자는 기회를 기다리지만 강자는 기회를 스스로 만든다. - 오리슨 스웨트 마든 - 모치즈키 도시타카에 의하면(10.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해라 편) 성공하는 사람들은 세 가지를 가지고 산다고 한다. 155쪽에 보면 괴테의 이야기가 나온다. 마지막 문구는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문구를,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고, - 탈무드 -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다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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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단어가 냉소와 회의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더 이상 꿈이라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는 주장이 난무한다.어차피 미래는 어둡고 출신에 의해 결정된다는 비관주의, 꿈 같은 거창한 것 없이 그저 살겠다는 쾌락주의, 시키는 것을 쫓아가기 바쁜 수동주의 등이 그런 냉소의 원인이다.그러나 개인의 삶이 유전자와 가정환경의 제약을 받더라도 개척이 가능하다는 것, 진정한 쾌락을 위해서는 인생에서 의미를 배제할 수 없다는 것, 인생을 자기주도적으로 살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 후회와 혼란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이 책의 저자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상처도 받고 쪼들리면서도 대학원까지 다니며 공부를 했고 꿈을 놓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우며 산다.나는 이 책의 저자보다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기력하고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깊이 반성했다. 책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었다.요새는 웬만한 동네면 다 공공 도서관이 있다.무료 전자북도 많고 독서에 대한 접근이 쉬워졌다.책에서는 나보다 더한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 나와 다른 삶을 산 사람들, 내 주변의 열악한 환경 너머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지금의 처지가 꼭 계속될 필요는 없고 내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저자 역시도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니 반가운 느낌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꿈에 대한 추상적인 말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꿈을 향해 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도 충분히 알려준다.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알지만 꿈을 어떻게 실현해야 할까 막막한 사람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계층, 성별, 나이, 학력(혹은 학벌), 현재의 상황 등이 어떻든 인간의 잠재력은 그야말로 무한하다.힘들고 무의미한 하루하루의 반복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원한다면 현재 너머의 가능성을 쳐다보자. 아담하고 예쁜 디자인은 물론 실용적인 연습 공간까지 주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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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콘서트
꿈콘서트 "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꿈 프로젝트 "
책표지가 너무 예쁘다. 예쁜 꿈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것만 같다. 알록달록 열기구를 타고 꿈콘서트를 여행해보자 !!
책을 펼치자마자 김은화작가님께서 손수 꿈콘서트를 응원해주셨다. 이렇게 감사할수가 ㅠㅠㅠ 책을 펼쳤을때 누군가 저를 응원해준다는 것에 대해 너무 흐뭇하고 영광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슝슝
꿈콘서트를 시작하기전의 마음가짐을 다지고자 천천히 읽었답니다. 내용들을 정말 꿈을 꾸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제가 겪어나가야할 현실이라고 생각하니까 어쩌면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 어쩌면 나도 정말 프롤로그에 있는 질문들에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동기부여도 된 것 같아요.
여러 사람들의 명언들이 책 중간중간에 있어요. 마치 꿈콘서트 여행도중 쉬는시간과도 같은 것 같네요. 새로운 인물들도 익히고 좋은말들도 읽으면서 공감도하고 혹은 이해를 못하는 말들도 있었는데 이해하려고 여러번 읽기도 했답니다. 좋은말은 꼭꼭 새겨 듣고 싶은 마음가짐이랍니다. 꿈콘서트를 읽고 ... 학생인 저는 아직까지 꿈을 정하지 못하였답니다. 막연히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는 저에게는 단단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가 생각했어요. 그래서 꿈콘서트를 읽게될 기회가 생겨 정말 열심히 읽었답니다. 꿈콘서트를 읽으면서 제가 처한 상황을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 제가 하는 노력은 아직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공부를 더 하려고 노력을 하였고 일정한 기상시간을 정해 지키고 있어요! 또 꿈콘서트의 마지막장에는 11개의 질문으로 책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 이 책의11개의 질문들에 구체적은 답변을 할 수 있게끔 꼭 노력할거에요.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께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많이 추려놓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 이야기들을 더 듣고 싶을 정도로 책이 짧다고 느껴졌어요. 또 작가님께서 이루신 꿈들을 더 자세하고 직접적으로 듣고 싶어졌어요. 내용중에 멘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물론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삶의 멘토를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감사하게도 제 주변에는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 , 꿈콘서트를 읽음으로써 김은화작가님께서도 제 멘토 중 한분으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아마 이 책을 두고두고 읽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존경스러운 부분은 영어를 잘하시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못하지만 항상 잘하고싶고 흥미를 느끼는 유일한 과목이 영어인데 , 꿈콘서트를 읽음으로써 더욱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두둑히 된것같아요. 느낀점을 쓰다보니 왠지 작가님께 상담하는 것 같네요 ㅎㅎㅎ 그만큼 동기부여가 되었고 , 저도 이대로 가만있지않고 당장 제가 찾아서 할 수 있는걸 해보도록하겠어요. 가장 먼저 학교 진로상담신청을 할 예정이랍니다 ! 여러분의 꿈콘서트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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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콘서트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김은화 철학, 영어영문학,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교육 전문가로서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의 기획 · 연구 · 개발에 매진해온 그녀는 자신의 꿈이었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거듭나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다. 자신의 꿈과 타인의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그녀의 인생 화두이다. 그런 만큼 그녀는, 청춘들이 환경에 상관없이 꿈을 꾸게 하고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책을 찾아주는, 이 시대 청춘들의 꿈 디자이너이자 꿈 조력자이자 꿈 동지이다. 현재 그녀는 ‘더불어 성장’을 모토로 한 교육기관 ‘함께하는교육연구소’ 대표, 영어 콘텐츠 전문 개발기관 ‘노블리쉬(Noblish)’ 대표로 활동하며 새로운 교육의 장을 개척하고 있다. [예스24 제공]
현실 속에 안주하면서 살다보니 더 나은 내일이나 꿈꾸는 미래상 없이 그저 하루 하루 똑같은 패턴의 생활을 하는 나이기도 하다. 내가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마도 무기력하고 생기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새삼 두 자녀를 키우는 전업맘이 꿈을 꾼다는 것이 굉장히 막연하기도 하고, 이 나이에 내가 뭔가 가슴 뛰는 삶을 꿈이라는 것에 빗대어 다시 마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엄청난 도전과도 같다. 막연함 앞에서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주는 것은 책이었다. 그리고 이 책 안에서 멋진 꿈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영광된 시간이었다. 가끔은 아이 둘을 케어하다보면 내가 없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렇게 뭔가 채우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들을 뒤로하고 하루 하루 엄마로서의 삶에 더 충실하기 위해 애를 쓰고 늘 부족함에 자책도 하면서 엄마로 익숙한 하루 하루 살기가 바빴다. 앞으로 20년 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항해하라.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고 탐험하고, 꿈꾸며, 발견하라. - 마크 트웨인 - /p137 가족에만 내 시선이 온통 향고 있었는데 그 방향을 약간만 틀어 나에게 집중하니 나의 필요에 대해서 더 고민해보게 된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뭔가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는 것이 사실 두려웠고 회피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예화들을 보면서 나에게 샘솟는 열정이 가득했음을 인정하고 들여보게 되었다. 그렇게 나도 꿈꾸던 삶을 이루며 살고 싶다. 사실 작은 봉사와 나눔도 머릿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지만 내가 가진 재능이 있다면 기부하고 이웃들과 나누며 사는 그런 삶을 막연히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좀 더 구체화되고 멋진 밑그림을 그려보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또다른 삶의 의미를 찾아게 될 것 같다. 그런 기대감에 더욱 기분이 좋아진다. 모처럼 꿈이란 주제로 나에게 열정 가득했던 청춘의 기운과 나를 좀 더 존귀하게 생각하는 가치있는 삶에 대한 그동안의 숨겨두었던 나만의 꿈에 대해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참을 느낀다. 인생은 될 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 대로 된다.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한다. - 조엘 오스틴 - /p204 나의 가치와 꿈을 정립하는데 있어서 어떤 행동과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사실 굉장히 부끄럽다. 뭔가 내 믿음과 행동들에 따르지 않고 흐름에 반대되는 삶을 살았던 부분들도 많았기에 억눌린 꿈의 일그러진 부분들을 다시 되살리려는 몸부림이 내 안에서 용솟음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한권의 책이 주는 메시가 이토록 강하다. 실천은 나의 몫이겠지만, 생각의 전환으로 굳어진 내 마음을 풀어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란 생각이 든다. 새로운 막이 열리고 온전히 주인공으로 멋지게 설 수 있는 꿈의 무대에서 빛나는 기회를 성취하게 될지는 앞으로의 나의 선택을 나또한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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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두 소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이 생겼다. 반에서 지원자 한명씩을 모집하고, 담당선생님께서 방과후에 따라 멘토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본인들이 겪은 다양한 사례들을 함께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1학기를 보냈다. 그 후 중학교에 입학하고 난 후, 연계활동으로 이어지면서 첫째 소녀는 다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반에서 한 친구를 위한 멘토가 되어 활동중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멘토링은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부족한 학습을 도와주는 기초적인 과정이지만, 친구를 위해 학습지를 만들고, 친구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활동을 통해 성장할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부모로서 참 감사하고 대견하다. 첫째 소녀의 활동을 지켜보면서, 나는 그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누구에게 도움을 주고 받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초등학교 6학년 담임 선생님이 주신 자신감과 칭찬으로 나의 진로가 결정되었고, 지금껏 그 일을 하며 사는 걸 보면, 그 분이 나의 멘토였고, 힘들었던 내가 잠시나마 숨쉴 수 있었던 시간을 마련해 주셨던 거 같다. 남의 눈에 띄지 않는 너무나 평범한 나에게서 숨겨진 재능을 찾아주고, 앞으로 어떤 친구를 만나면 좋을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선생님 한 분은 내 편이라는 믿음을 주신 분, 내가 잊고 있었던 멘토를 찾게 된 순간이다. 김은화 선생님의 『꿈 콘서트』를 읽으면서 말이다.
여전히 꿈을 꾸고 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진정한 나를 찾아 열심히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작가보다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더 자연스러운 '김은화'님의 책 『꿈 콘서트』 자그마한 판형의 책은, 밤하늘에 별빛과 열기구가 어우러져 표지를 보는 순간, 갑자기 꿈을 꾸고 싶다는 설렘으로 책장을 열게 하는, 힘을 보여준다. 김은화 선생님은, 『꿈 콘서트』에 어린 시절 상처가 되었을 법도 한 가정사와 외로움을 들춰내며, 그 환경 속에서 살아왔던 자신이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히 실었다. 선생님의 시간들을 읽으면서 나와는 너무나 다른 뛰어남과 끈기 그리고 넓은 시야와 미래를 개척해내가는 힘이 느껴지면서 책을 읽고 나를 나약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 동안 뭘 했지? 나는 너무나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나와 같은 독자가 있을 것을 미리 짐작하고 이야기를 펼쳐내기 전 언급해 두었다. 나는 분명 다르며, 같은 길을 가고자 하지 않으며, 한 발 내딛는 것이 쉽지 않음이 당연하다. 다만 꿈꾸는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돕고자 하는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것을. 우리는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이 허황된 꿈일 수도 있고, 남들이 듣기엔 시시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무엇이든 꿈은 그 사람을 대신하기도 그 사람의 삶이 되어주기도 하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꿈 콘서트』는 우리에게 말한다. 꿈을 꾸라고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나의 발걸음을 믿으라고. 막연하게 꿈을 갖고 꿈을 이룰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면 결코 꿈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이루고 싶은, 간절히 원하는 꿈을 위해 준비된 나로 성장시켜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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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을 갖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하는 건 학창시절 은사님을 만나면서 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면서부터가 아닌가 싶다. 그 중 책이라는 매체는 꿈을 갖게 해 주고, 그 꿈을 위해 준비된 나로 만들어주고, 꿈을 이루기 위한 나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건네주는 최고의 파트너가 아닐까 싶다.
『꿈 콘서트』는 단순히 꿈을 이룬 작가가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나처럼 살면 된다는 자극제 역할을 하기보다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배운 정보들이 나를 일으켜 세워주고, 그 속에 있는 말씀들이 나를 지지해주고 있으며, 기다림이 아닌 찾아가는 내가 되었을 때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넘기는 책장마다 나오는 귀한 말씀들은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에 힘을 실어주면서 좌절하고 힘겨운 청춘들에게 자신을 잠시 내려놓은 쉼을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다.
꿈. 진로. 직업 등 자기계발을 위한 책들은 모두 맞는 말을 한다. 그래서 여러 권을 읽으면 공통된 말들이 추려내진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등 내가 원하는 걸 얻고 싶다면 노력하고 배우고 실천하면 된다. 그런데 그게 글처럼 말처럼 잘 되지 않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책을 보고, 성공사례를 듣길 원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쯤 찾아내 실천하여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간절함 때문이다. 『꿈 콘서트』는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무엇을 어떻게 실천하고, 나를 돌아보면서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도로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실천 목록을 만들어 주었다. 읽고 끝!이 아닌 나를 보는 시작임을 전하고 있다.
우리는 꿈을 이루고 싶다. 간절히 원하는 꿈 하나만 이루어도 성공한 삶이라고 할 만큼 꿈을 이루고 그 꿈으로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이다. '꿈꾸는 청춘'이 줄어든다는 말이 생겨날 만큼 안정적이고 돈 많이 버는 직업을 나의 진정한 꿈으로 착각하는 친구들도 종종 만난다. 내가 잘하는 것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찾아보고 나의 노력이란 촉매제를 넣어 꿈을 이루어가는 성장의 참맛을 느끼는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하고 싶다. 또한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외치고 있는 나의 꿈을 위해 당당하게 맞서고자 하는 나를 위해 『꿈 콘서트』와 함께 하는 시간, 나의 마음을 들춰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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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가 이 문구가 너무 동감이 가서 찍었다. 내가 지금 준비해야하는 건 바람처럼 스쳐지나갈 수도있는 내 꿈을 위해 준비해야하는거겠지? -도서출판 다연의 <꿈 콘서트>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