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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달력을 한 장만 넘기면 또 한 살을 먹게 되고 올해도 벌써 저물어 간다. 정말 시간은 잘 흘러간다. 가정을 이루고 살아 온 시간도 벌써 삼십 여 년의 시간을 바라보게 된 지금 사회에 나아갈 아이가 있기에 책을 봐도 인생설계와 관련 있는 책을 보게 되면 눈이 엄청나게 크게 떠진다.
《꿈 드림》 이 책 역시 빠알간 글씨로 < 당신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22가지 이야기 > 라고 씌어 있는 표지의 글씨 때문에 관심을 갖고 읽어 보게 되었다. 지나온 나의 젊은 시절 역시 쉽지 많은 않았지만 현대는 더 각박하고 어렵다. 그렇기에 사회에 나아갈 내 아이를 보면 정말 안쓰럽다. 그렇다고 그 인생을 내가 대신해서 살아줄 수는 없기에 아낌없는 조언만 해 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과거, 현재, 미래로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는 ‘비전’과 ‘꿈’ 대하여 읽어보게 한 뒤 나의 경험담을 덤으로 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부모도 꿈을 심어 보기 위하여 노력을 하려 한다.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다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무난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힘든 역경을 헤치며 나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커다란 아니 엄청난 성공은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안주하며 살아가기 보다는 스스로 펼치고자 하는 꿈을 적어놓고 꾸준히 실천하며 간혹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 나아가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 하루 해야 할 것을 정리해 주고 있다. ' 자신을 돌아보는 명상의 시간을 가져라. 자신의 전공에 대하여 두 시간 이상을 공부하라. 매일 30분 이상 독서하라. 건강을 위하여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라.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하라.' 이 글을 보니 이제는 서서히 인생을 돌아볼 시기가 다가오는 내게도 필요한 이야기도 되는 것 같기에 내 마음에 심어 놓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보려 한다. 젊은이들은 더욱 더 열심히 살아야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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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수없이 들은 말은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정말 ‘노력’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간절한’ 마음만 품으면 내 삶이 변할 수 있을까? 가진 것이 부족한데, 계속 도전해도 실패만 반복하는데, 목표가 너무 터무니없는 것 같은데… 이런 마음에 우리는 꿈을 포기한다. 게다가 끊임없이 친구, 동료들과 비교당하고 경쟁하는 시대에 나만의 꿈을 끈기 있게 밀고 나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 각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비전이나 꿈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사치스러운 일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그렇다고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본인이 꿈꾸는 이상과 비전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그저 현실에만 안주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만큼 불행한 일도 없다. 이 책은 (주)한국비전교육원 대표이사, 한국코치협회 KAC 코치, 인덕대학교 유형근 외래교수가 전국의 초, 중, 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상대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노하우”와 “성공과 비전 설계”에 관해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지친 중년과 취업의 문턱에서 자신만의 싸움을 강행하는 젊은이에게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실패를 통해 얻은 비전을 제시한다. 지극히 일반인이었던 그가 ‘비전멘토’ 강헌구 교수를 만나면서 현재에 이를 수 있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 책은 모두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로 나누어 구성했다. 제1장 ‘사라진 시간을 탓하지 마라: 과거’에서는 스펙에 연연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과거와는 이별하고 인과 관계, 과거를 주시하며 미래를 내다보며 부정적인 나, 이기적인 나, 고집부리는 나, 탓하는 나, 변명하는 나를 버리고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자의 심장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제2장 ‘행동에 따르는 보상은 반드시 존재한다: 현재’에서는 내 안의 ‘나’, 숨은 힘을 깨우고, 온몸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보고 경거망동, 도취되지 말라고 한다. 또한 성공의 기본 조건 ‘성실함’과 ‘인격’에 대해서 알려주며, ‘오늘’을 보내기 위한 실천 5가지 하루를 점검하는 셀프 체크리스트에 대해 설명한다. 제3장 ‘과감하게 큰길에서 벗어나라: 미래’에서는 글이 가진 위대한 힘을 경험하고 통찰력 있는 기회의 주인이 되며, 굶주린 성공을 깨우는 특별한 비법, 소통하고 공감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각 단락 마지막 부분에는 나의 이야기를 내가 완성해보도록 하는 빈칸이 있는데, 내가 버려야 할 것,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잠재력 등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고 나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으므로 깊이 생각하면서 작성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성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반성해 보았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제 성공을 향해 도전해 보고 싶다. 이 책은 꿈은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두려움을 이기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며,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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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드림] 행복하려면, 의미 있게 살려면 꿈을 꿔라!^^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 빌 게이츠 (15쪽)
생각이 행동을 일으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든다. 습관은 성격을 이루며 성격은 운명을 낳는다. - 윌리엄 제임스
큰 꿈이든 작은 꿈이든 누구나 꿈을 꾼다. 하지만 어떤 이는 꿈을 이루고, 다른 어떤 이는 꿈을 이루지 못한다. 문제는 어떤 꿈을 어떻게 꾸느냐가 아닐까?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꿈을 찾아내어 그 꿈을 위해 열정을 다한다면 그 꿈에 가깝게 가지 않을까?
저자는 행복하려면 꿈을 꾸라고 한다. 자면서 꾸는 꿈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날개를 달아줄 꿈을 말이다.
지금은 대학 졸업장이 출세를 의미하던 시절이 지났다. 저자는 대학졸업장이나 화려한 스펙을 쌓으려는 노력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서 현장의 노하우를 쌓으라고 한다. 몸소 체득한 경험만큼 훌륭한 스승이 있을까? 땀과 눈물의 현장경험은 남과는 다른 차별화 전략이요, 전문성을 의미할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하려거든 끈기를 죽마고우로, 경험을 현명한 조언자로, 신중을 형님으로, 희망을 수호신으로 삼아라. - 조지프 에디슨
‘오늘은 내 남은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이 가슴에 와 닿는다. 미래를 알 수 없지만 과거의 결과가 오늘 임을 알고 있기에 오늘의 결과가 미래에 영향을 끼칠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늘 살지는 못하지만 자주 그런 생각을 한다면, 정말 그렇게 산다면 얼마나 알차게 보내게 될까? 적어도 무의미하게 보내지는 않으리라.
저자는 생의 마지막처럼 살기 위해서는 장례식장에 오는 사람들의 표정이 어땠으면 싶은지 애도의 순간을 그려보라고 한다. 나의 죽음을 즐거워하는 자가 없도록, 애통해하는 이들이 가득하도록 살려면 나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유언장 작성, 유서 작성, 자서전 적기도 이외 유사한 맥락이다.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 삶의 쉼표로 얻는 삶의 변화, 자신의 비전을 글로 적어 보는 것 등 모두 공감 가득한 이야기들이다.
이외에도 힘을 주는 조언들이 많다. 실패한 부모, 고통스럽다면 차라리 잊어라, 비전이 스펙을 만든다, 과거와 현재는 통한다, 죽은 과거는 되살릴 수 없다, ‘나’를 버리고 ‘나’를 얻어라,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내 안의 나의 숨은 힘을 깨워라, 오늘은 내 남은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오늘 하루를 최대의 승부처로 삼아라, 마법을 일으키는 글로 쓴 비전, 오늘이 귀찮다면 내일은 없다, 혼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등…….
각 주제마다 체크리스트, 실천사항 적기 등이 있어서 자신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얼마나 나답게 살고 있을까? 나에게도 비전의 향기가 나고 있을까?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나는 얼마나 전략적인 사람인가? 내 안의 또 다른 나, 상처를 치유하는 법, 꿈을 현실로 이루는 전략 등…….
즐겁게 살려면, 행복하려면, 의미 있게 살려면 꿈을 꾸라는 책이다. 꿈에 날개를 달아줄 조언들이다. 알고는 있으나 실천은 잘 되지 않는 이야기들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이든 2만 시간의 법칙이든, 자신의 꿈을 찾아 집중하고 몰입해서 제대로 꾸어야 할 것이다. 사례와 함께 자신의 꿈을 목록을 체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기에 헌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시즌에 어울리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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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맨 위에 오른쪽 귓퉁이에 셀프헬프시리즈(1)이라고 쓰여져 있다.
책의 제목인 "꿈드림 - 당신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22가지 이야기" 보다 저 글이 더 와닿았던 거 같다. "셀프리더 " 즉, 나 자신을 찾아가는 힘,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나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 나에게는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걸 도와준다는 책이라기에 한 권을 소장하려고 구매하였다.
"프롤로그"에 보면, ' 꿈이 없다는 사람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지. 혹시 당신이 원하는 것이 '행복'은 아닌지 한 번쯤 생각해보라 권하고 싶다'
나에게 꿈은 그냥 그저 꾸는 꿈이 다였다.. 그렇다고 나에게 목표가 없었던 건 아니다. 영어 토익 점수, 자격증시험 합격, 대학교 입학, 대학교 졸업, 좋은 회사 입사, 승진.. 하지만 나의 목표는 너무 현실적인 것들이였다.
그렇다고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꿈 너무 크고, 원대하고 거창한 꿈을 찾고 싶었던 건 아니였다. 그냥 소소하면서도 내가 정말 지킬 수 있는 꿈을 찾고싶었다. 가슴뛰는 꿈을.. 이책을 보면서, 이 작가의 생각과 경험을 들여보면서.. 내 소소하고 작았던 꿈을 품고 싶던 마음은 점점 커져갔고, 내 현실과 내 현재 시점에 대한 고민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 시간이 늘어갔다.
이 순간순간의 생각을 놓치지 않게 책은 친절하게도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말그대로 내가 셀프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처럼 말이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보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내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거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매일 한페이지씩 읽어가면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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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드림이라... 꿈을 드린다는 뜻일까? 의아해하며 책을 펼쳤다.
각자가 자신만의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다. 그 중에는 꿈도 없고, 노력도 없고, 그저 그냥 그렇게 사는 이들도 있다.
세상의 맨 바닥, 저 아래까지 추락해본 사람만이 안다고 하는 그 고통도 느껴보지 못하고, 현재의 삶에 무뎌지며 살고 있다. 나 역시 그렇다. 꿈은 무슨... 꿈은 진짜 말 그대로 꾸라고 있는 것이다. 이루기에는 너무나 많은 현실들과 부닥치고, 싸워야 한다. 그 싸움을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싸울 수 없기에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그런 나락으로 떨어져도 보고, 무서운 경쟁도 해보고, 성공도 이룬 사람의 인생이 들어 있다.
결코 내 일이라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실제로 내 일이 되면서 일어난 무수한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그 안에서도 스스로를 버티게 해준 힘의 원천의 이야기를 22가지로 추려낸 듯하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에 모두 공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와 내가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거 하나는 건졌다 싶은 것은,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나였으면 포기할만도 한 그 일을 자신이 꾸는 꿈 리스트에 적어 하나씩 이뤄가며 지우는 일을 여전히도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나도 그처럼 꿈 리스트를 작성해 하나씩 지워가봐야겠다.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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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드림』을 읽고 내 직업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내 자신은 이 직업을 가장 사랑하면서 좋아하면서 자랑을 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하는 일 그 자체가 많은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기 때문이다. 바로 함께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갖도록 반복 반복 하면서 확실하게 강조하고 있다. 물론 나 자신과 함께 하는 학생들 모두가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있다. 어쨌든 그만 둘 때까지는 더 열심히 임하리라 다짐해본다. 정말 중요한 학창 시절에 확실한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간직하도록, 그리고 그 꿈을 향한 계획을 세워 실천하도록 강조를 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바람이며 현재의 모습들이다. 자신만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그런 알찬 시간이 되도록 했으면 한다. 현재 자신의 모든 것을 확실히 알고서 그에 맞게끔 소중한 꿈을 향한 힘찬 정진의 기회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냥 일반적인 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하면서 성공으로 가는 동기부여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대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성공을 향한 새로운 각오 및 실천을 요구한다. 특히 저자만의 독특하면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필체를 통해서 오히려 더 정감 있게 만들고 있다. 또한 저자가 농사를 짓던 모습에서 현재의 성공적인 모습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실제적인 경험담이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아울러 확실하게 하나의 비전을 통해서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 낸 감동적인 모습들이 바로 가까이에서 들려주는 듯하다. 그 만큼 독자들을 저자와 함께 하도록 만들어 준다. 만남과 기회의 인연들 그리고, 나름대로의 확실한 실천만이 성공의 인생으로 만들어 준다는 실질적인 교훈을 얻으리라 확신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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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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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꾼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라는 말을 어느 유명한 철학자의 강의에서 들은적이 있다.그것은 마치 마약과 같아서 꼭 이루어야지만 되는 것이기때문이라는 역설적인 말을 들었었다.꿈꾸는 사람은 그 꿈을 이루어지기전에는 포기해서는 안되며 그 꿈을 중도에 포기한다면 매우 불행해지며 포기는 없다고..그러면서 그 꿈이 이루어진 후에야 하기 싫거나 다른 꿈이 생기면 그때서야 관두는 것이 가능하다고 꿈을 꾼다면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다..그 강의를 들은게 꽤 되었음에도 이 말은 내내 생각나고 잊혀지지가 않았다... ![]()
![]() 제목부터가 [꿈드림], 꿈을 준다는 말이기도 하고 꿈과 그의 영어인 드림...그것을 이야기하는것 같아서 꿈에 대한 이야기구나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꿈꾸는 것만을 권하는 것이 아니다...꿈이 있다면 분명이루어야 한다.그러기에 그 꿈꾸는 이에게 그 꿈을 이루도록 하기 위한 지도서 인듯하다... 그 "성공"이란 단어...특히나 그것을 꿈꾸는 이에게는 더없이 필요한 지침서이다... 여러가지 조언들이 있고 더구나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준다.막연하게 그저 꿈꾸고 있다면 마음가짐부터 실천하기위한 점검표나 나의 상황과 지금의 모습을 정확하게 판단하도록 하기위한 나의 현실을 적어 나가게 한다... 아주 예전에 이런 제시표를 적은일이 있어서 그 효과가 상당하는 것을 체험한적이 있다...나의 현실을 정확하게 아는 것은 어쩌면 조금 서글픈 결과로 적잖은 의기소침을 경험하지만 또한 나를 다독이고 삶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준다. 강한 나를 만들어 줄것같기도하다... "두려워하지 말자. 상처받는 것을 겁내지 말자. 그 어떤 상처도 치유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의 심장을 단단하게 무장하자. 고통을 덜어줄 단단한 굳은살을 가진 자가 세상이라는 척박한 토지의 돌덩이를 골라낼 수 있다."p70 ![]()
![]() 과거,현재,미래를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상상하고 단순한 꿈이 아닌 그 꿈을 꾸는 동안의 나를 재탄생시키는 과정과 그 노력들의 빛나는결과물을 만나는 희열을 맛보는 짜릿한 경험을 할것이다... 그 맵들은 그리 쉬워 보이지도 않았고 또한 테스트한 결과 나의 점수들이 과히 좋지도 못해서 다소 실망이 있기는 했지만 한번 해봄직한 도전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겐 분명 필요한 멘토가 있듯이 저자는 자신이 체험하고 경험하여 습득된 것으로 그 누군가의 멘토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꿈꾸는 것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위해서다...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이유이기에 꿈이 필요하다!그 꿈을 이루기 위한 실용서이다...
당신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22가지 이야기 꿈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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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당신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22가지 이야기였다. 책 제목부터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느껴졌다.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 그 궁금증이 더 증폭되었다. 그리고 제목과 부제가 무언가 많은 감동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는 듯 하였다. 그러면서 진정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었다. 그리고 저자는 좌절이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책에서 과거, 현재, 미래 3단계로 나누어 진정 필요한 삶이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또 새로운 자신을 만들기 위해 부정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일단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있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과거는 과거로 묻어 두는 것이 필요한 것이 맞는 듯 하다. 저자의 말대로 이제는 새롭게 전진하는 것이 가장 필요할 듯 싶다. 과거에 계속 얽매이다 보면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없고 미래는 점점 더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오늘 하루를 최대의 승부처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저자의 말대로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조심스럽게 살아가야 하며 하나하나 노력하면서 살아야 무언가 자신에게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이야기와 일맥상통한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이 있었다. 오늘이 귀찮다면 내일은 없다. 성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봉사의 형태로 타인들에게 내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믿게 되었다고 한다. 정말 이런 말에 절대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이를 통해 꿈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것 같다.
정말 이 책으로 인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진정한 꿈을 펼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 인생은 자신이 어떻게 잘 펼쳐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하다. 저자의 말대로 하루하루 노력하며 기회를 잘 포착하여 꿈을 향해 잘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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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꿈꾸는 동물, 아니 꿈을 꾸기에 동물을 벗어나 인간으로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수 천년 역사의 인간의 삶에 정답이 없다는것,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같은 인간이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는 인간이기에 우리는 우리의 삶의 근본적인 목적을 '행복'에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행복은 실체가 없지만 우리의 가슴속에서, 마음속에서, 의식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존재임을 부인할 수 없다. 행복하기 위한 삶,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그 순간이 바로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그러한 행복한 삶이 되기 위해서는 아무생각 없이 살아서는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없다. 행복한 삶을 이루기 위한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삶으로 매진할때 우리는 그 행복감을 과정속에서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과거,현실,미래를 시간적 상황의 기준으로 삼아 사라진 시간이 자신에게 갖는 의미를 탓하거나 아쉬워 하지 말고 나 답게 살기위한 방편으로 새롭게 거듭남을 말하고 있고, 내 안의 숨은 힘이 존재함을 알고 자신감을 길러 스스로의 비전을 실천하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비전과 사명,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꿈의 리스트를 작성해 도전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설명하고 있어 자기계발서로서의 거침없는 횡보를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하겠다. 현실의 나를 점검하고 체크하는 점검표들은 활용하기에 따라 무척이나 요긴하게 쓰여 효과를 낼 수도 있는 장치이다. 스스로 점검하고 점수화한 결과에 만족 할 수도 실망 할 수도 있지만 그러한 결과를 자기 완성적 측면으로 만들어 내는 부분이 저자가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도전이 아닐까 하는데 의미를 두어 본다. 누구나 성공을 바라고 그렇게 살기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그러나 성공을 목표로 하는 삶이 아닌 행복을 목표로 사는 삶은 그 근본적 의미가 확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다. 행복한 삶을 위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22가지 이야기들을 만나는 기회는 독자들에게 그들이 꿈꾸는 꿈을 전달받는 수상식과도 같은 의미를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