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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하루 선물
소녀적 읽었던 책들 중 너무 너무 예쁜 사랑 이야기라든가,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는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하루 하루 바쁜 일상 속 매일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쫓길 때 나를 지켜주었던 한 권의 책. 의미 없이 보내는 시간들도 너무도 소중하고 귀한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책. 이 책도 그때 그 시절의 책처럼 지금 내게 그러하다.
인생은 레이싱 경기가 아니라는 말이 와 닿는다. 남들보다 조금 빠르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인생에서의 성공을 말하지 않는다. 얼마나 빠른가보다얼마나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그 말이 가슴에 콕 와 박힌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계보다 나침반이라는그 말이 참 오래도록 와 닿았다.
지나고 나면 별 일도 아니었건만 당시엔 마치 폭풍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들어서 있는 것처럼 심각하고 힘들었었다. 살아가면서 단 하루도 걱정 없이 근심하지 않던 날이 있었던가. 크고 작은 소소한 고민거리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없다는 말도 나 자신에 비추어 정말 그러하구나 그러해야겠구나 새삼 느끼면서 또 고개를 끄덕거린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 중 오늘 내가 뿌린 말의 씨앗이 내 이웃에게 어떤 돌이 되어 날아가지 않을지 좀 더 신중하게 말을 해야겠다는 시가 있다. 놀고나서 정리하지 않고 여기 저기 어질러놓는다고 왈칵 성을 내고, 해야 할 숙제나 공부를 하지 않고 노닥거린다고 벌컥 성을 내었다. 오늘 내가 뿌린 생각과 말, 행동과 감정의 씨앗들이 내게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는 또 어떤 열매를 만들게 할까. 책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생각과 감정을 다스린다.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뿌려주어야지.
좀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좀 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하고싶기는 하지만 지금은 시작하기에 늦지 않았을까. 돌아보며 아까워하고 후회하고 아쉬워할 때가 많았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심하지 말고 꿈을 향한 도전을 하지 않아도 해도 미래의 불확실성은 언제나 따라다니는 일이므로 모든 것을 다 알려하지 말고 가장 먼저 행복한 결과를 상상하며 믿음을 가지고 한 걸음 내디디라는 말에 또 살며시 용기를 가져본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 자신에게 최고의 삶을 선물하자. 가장 즐겁고행복한 삶을.나는 최고의 선물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 세뇌하듯이 읽고 또 읽으며 행복을 꾸려가야겠다. 남과 비교해서 얻을 수 있는 빈약한 행복이 아니라 오로지 나 자신이기에 얻을 수 있는 행복을.
책 속의 글은 나를 위로하고 나를 바꾸고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매일 매일 아껴두었던 사탕을 까 먹듯이 일년 삼백육십오일 내내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마음의 선물을 주는 책. 나를 위한 하루 선물은 내게 참 크고 귀한 선물이다. 소중한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읽고 또 전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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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하루 선물』. 이 책은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지식과 교훈, 마음의 위로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글귀들로 구성되어 있다. 365개의 글과 함께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을 수록하여 이전보다 더 긍정적인 마음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끔 용기를 주고 내면에 힘을 보태어준다. 내면의 소리에 맞추어 지혜롭게 인생의 길을 개척하고, 무의미한 걱정을 하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성실함으로 미래를 준비하여 기회를 잡고, 영감을 통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는 등 다양한 지침을 수록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온전히 나를 위한 지식과 교훈, 마음의 위로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글귀들로 이루어져 있다. 딱딱한 지식들은 잘게 잘라 나누었고 그 사이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문구들로 채워줬다. 이 책의 글들은 때로는 당신을 채찍질하고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줄 것이다. 당신이 이전보다 더 긍정적인 마음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 당신에게 용기를 주고 당신의 내면에 힘을 보태어 줄 것이다. 긍정적인 믿음에 믿음을 더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게 할 것이다.
나를 위한 365일 희망메세지로 하루하루를 위한 글들이 있다 남이 아닌 나를 위로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글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몇번을 읽어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많은 용기를 얻었다고 할 수 있겠다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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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와 같이 365일 하루에 하나씩 꺼내어보는 명언집이다. 맛있는 알사탕도 하루만에 다까먹으면 맛이 없는 법이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한번에 다 읽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다가 내가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질 때, 다른 사람 충고가 비판의 말로 들릴 때,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꺼내어 읽고픈 책이다.
한페이지에 선물이 하나씩 나온다. 제일 위에는 몇 번째인지 나온다. 그리고 제목이 있고 그 아래는 명언이나 저자에게 인상깊은 구절이 하나씩 나온다.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고 마지막에는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이 나온다. 구성은 보통 명언집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 책은 선물이라는 컨셉에 맞게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한다. 긍정형의 인간이 있고 부정형의 인간이 있다. 부정형인 인간은 그대로 두면 생각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누군가 계속 일깨워주어야지 긍정으로 돌아선다. 이 책은 긍정의 힘을 마음껏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부분도 그렇다.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책에서 나왔던 내용이다. 원하는 것을 적어놓고 하루에 세번이상 외쳐라. 자신의 목소리를 제일 먼저 듣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었다. 얼마 전까지 마음으로 생각이 정리 되지 않아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에는 깔끔하게 나와있었다. 사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을 정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이 책에서는 한 페이지당 두세줄씩 관련 문장이 나온다. 물론 반복되는 내용들도 있지만 한 페이지당 이렇게 채워넣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작가 소개에서 이번이 첫책이라는 부분이 나온다. 길을 가다가도 '초보운전'이라는 단어를 보면 왠지 다른 차와 다른 느낌이 든다. 이 책도 그러하다. 교사에서 작가로 새로운 도전의 첫 결과물이다. 작가의 도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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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참으로 따스해 보인다. 노오란 조명아래 가지러히 꽂혀있는 책들이 왠지 무척이나 마음을 평화롭고 안락함으로 이끌어 주는 듯하다. 제목또한 마음에 위안이 될것 같아 무척 흥미롭게 읽게 된 책이다. 과연 나를 위해 하루를 온전히 선물한다면 어떤 선물 꾸러미가 어울릴 것인지.. 이책은 짧은 단상들이 하루 하루 우리에게 좋은 마음의 위안이 되어 주고 일년 365일을 하루하루 세심하게 짚어주고 있어 읽는동안 쉽게 읽히면서도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구체적으로 짚어 주고 있다.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행복을 만끽할수 있다. 하지만 살면서 내가 스스로 나를 소중히 여긴적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늘 일에 치이고 바쁘게 살다보니 정작 내 자신 보다는 가족을,그리고 주변사람 들에게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살았던것 같다.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남들 시선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신을 잃어 버리며 살것이란 생각이 든다. 인생의 날씨가 꼭 맑음이 될수만은 없듯이 우리의 하루가 어떤 날씨가 될지는 내 마음 먹기 나름이리라.. 흐린 날이라 해도 인생은 고난을 주실때에는 반드시 그것을 극복할 기회와 능력도 함께 주시기에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은 어쩌면 구름뒤에 오는 햇살처럼 밝고 환한 빛을 몰고 오리라 생각한다. 결혼후 아이를 키우느라 몇년 직장일을 접었다가 다시 사회로 복귀(?)할때쯤 마음적으로 괜시리 힘들어 하고 부담감이 몰려왔다. 하지만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오히려 자신감이 생기기도 했다. 그런데 이책에서 "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처음이라 어려운 것 뿐이다."(p21)라는 하루 확언이 눈에 확 들어 왔다.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경험이 되고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감도 쌓이게 된다. 하루 확언에서 가장 많이 느끼는 공통부분이 바로 긍정이고 감사인것 같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내 자신의 행복을 가장 잘 누리게 될 것이란다. 너무 열심히 산다는 마음으로 자신을 혹사 시키기 보다는 때로는 휴식이라는 인생 계획도 필요하다. 행복한 여가생활이 내 소중한 하루의 중심이 되어 보는것도 꽤 괜챃은 의미가 있는것 같다. 우리가 살면서 못한다고 포기하는 부분이 많은데 일단 끝까지 부딪혀 보는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것이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으로 보이게 하는 노력이 우리 삶의 또다른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나도 직장에서 조금 버거운 일이라 생각되었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을때의 그 흥분을 말로 쉽게 설명하지 못할 만큼 기뻐했던 적이 있다. 그러고 보면 산다는 것이 꼭 계획만큼 예상했던 대로 살아지기 보다는 때론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거리면서도 엉뚱한 곳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점이 많은 듯 하다. 영원한 인생의 어둠은 없다고 한다. 인생의 제일 낮은 환경에 있다가도 새롭게 희망을 품을수 있는 시기가 오는 것처럼 우리가 사는 오늘 하루가 그냥 최고의 날인듯 살아간다면 아마도 우리는 근사한 하루선물을 받게 될것이라 장담한다. 먼 미래도 물론 소중하지만 지금 이순간 바로 오늘이 내 삶의 제일 중요한 순간임을 이책을 통해 또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하루 하루 한테마씩 읽다보면 매일이 새로운 소중한 시간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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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좋은글귀를 읽는다는 것은 1년을 글과 함께 보내는 것이고 하루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또 일과를 끝낸후에 읽는 글귀들은 하루를 지혜롭게 시작하고 지혜롭게 매듭짓게 해준다. 이 책에는 365개의 글귀가 담겨져 있는데 결국 모든 것은 나로 인해 생긴다는 것과 두려움, 성실, 실천, 노력, 성과, 지혜, 화 등 평생 가지고 가야 하는 감정들 그리고 그것을 다듬어나가야 하는 책임이 있는 내게 나의 인생에게 주는 정말 좋은 선물이었다. 성공에서 반복의 힘은 빼놓을수 없고, 우연히 읽은 책의 한구절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나는 좋은글귀는 365개나 읽었고 또 이 책을 일년내내 읽는다면 그 또한 반복의 힘이니 내게 무한한 힘이 생길거라 생각한다. 읽는 동안 좀 더 대담해지고 결단에 있어 확실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반성도 많이 하고 내 자신에게 용기도 많이 불어넣어 줄 수 있어서 좋았다.
당신이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 그것이 바로 당신자신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닌 습관이다.(22p)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이룰수 없습니다. 어려움 때문에 패배하는 것 보다 자신을 신뢰하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47p) -본문 중- 하나의 행동은 미비 할수 있으나 그 행동들이 모이고 쌓이다보면 그것이 바로 탁월함이 되는 것 같다. 어떤 것이든 하나의 단일행동으로 순간의 결과는 얻은 적이 있지만 큰 결과를 얻지 못한다. 결국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행동이 되고 그것이 정신적으로 영향을 주며 그제서야 하는 성실을 모을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성실의 기준을 높이라는 책의 조언이 바로 이런 것은 아닐런지 그럼 나는 어떤 면에서 탁월할까? 스스로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문제이다. 며칠전에 자기신뢰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그책에서 자기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윗글을 보며 그래 내가 하지 못한 것은 어려워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 믿지 못해서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은 자기신뢰가 있어야 무엇이든 할수 있고 그 다음이 성패인 것 같다. 하지만 그 또한 시작하는 힘이 있어야 생길수 있다. 변화의 필요성이란 글아래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계속한다면 당신은 지금까지 얻었던 것만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라는 글귀가 나와있다. 미래는 내안에 있다의 아래글에는 미래의 종류는 당신이 할수 있는 선택만큼이나 많습니다라고 말한다.(11-12p)내안의 미래 나는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떤 길을 가야 할까? 지금 하던 것을 그대로 한다면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다. 하지만 우리안에는 아직 많은 미래의 종류들이 기다리고 있다.
남의 단점을 반드시 감싸주어야 한다. 폭로하여 알린다면 자기단점으로 남의 단점을 비난하는 것이다(115p) 만약 마음속에서 나는 그림에 재능이 없어라는 음성이 들려오면 반드시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 소리는 당신이 그림을 그릴때 잠잠해진다(154p) -본문 중- 상대방의 단점을 말할때는 나의 단점도 함께 무언속에 같이 흐른다. 그래서 사람은 장점을 말하는 일에 더 신경써야 하는데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이런 점들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하는대신 나의 단점도 함께 말해야 한다면 그건 입장이 달라진다. 이 글은 나의 부족함을 깨닫게 만들어주었으며 두마리 늑대의 글에서는 늘 내 마음의 게으름쟁이와 부지런쟁이가 싸우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행동을 선택할때 그것에서 비로소 자유로울수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달을수 있었다. 또 김태원씨의 글에 정말 공감이 갔으며 이제는 나 또한 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할수 있을뿐 성과가 나오는 시간, 문제가 해소되는 시간은 결정할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그런 시간들 속에서 나는 자유롭다. 그저 나의 오늘 하루의 시간을 묵묵히 충만하게 보낼 뿐이다. 이 책을 보면서 문제는 피해도 책임을 피할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옷고르는 것처럼 생각 또한 골라야 한다는 것도 배울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겪었던 아픔은 이미 누군가는 이겨낸 일이라는 것에 용기를 얻었다. 그렇다면 나도 못할 이유는 없으니까 말이다. 우리는 어떤 힘든 일에 놓였을때 다른 사람들도 다 겪는 일이야라고는 생각해도 다른 사람들도 다 이겨낸 일이야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당장의 아픔이 크기 때문이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라면 이겨낸 사람이 되보자. 이 책은 좋은 글귀들로 나의 지혜를 높여주고 성장시켜주었다.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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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순서대로 읽는게 아니라 타로카드를 뽑듯이 집중해서 랜덤으로 읽기 좋은책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있던 어느날밤에는 심란한 마음을 담아 펼친 곳이 바로 just do it이었다. 아디다스의 대표문구이기도 한 이 구절은 고민만 하지말고 일단 한번 해보라고 나에게 위로와 조언을 해주었다. 일상이 지칠때.. 불안할때,, 나에 대한 확신이 없을때 읽으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강추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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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까지 교사 생활을 하셨던 서동식씨가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면서 펴낸 첫번째 책이라고 합니다. 가난 속에서 세상을 원망하던 그가 할머니 장례식날 처음으로 접한 자기계발 서적. 그후 그는 자기계발 지식들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나가게 되었고 드디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변화는 기대이상이었고 기쁨을 느낀 그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하여 작가로서의 삶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표지에 빼곡이 책이 꽂힌 책장사진이 있는게 인상적입니다. 마치 이렇게 많은 책을 읽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정말 좋은 문장만을 가려서 알려 주겠다고 약속이라도 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면 제가 상상력이 지나친 걸까요? 표지에 책의 제목아래에 나온 문장도 아주 인상 적입니다. - 당신이 이겨야 할 사람은 당신의 경쟁자가 아니라 바로 어제의 당신 입니다. 어제의 당신에게 지지 마세요 - 오래전 부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야 말로 강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바로 어제의 자신에게 지지 말라는 이야기는 오늘따라 웬지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런 저런 책을 읽다보면 굳이 두꺼운 책이나 내용이ㅏ 어려운책이 좋은책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 그 책이 바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장편을 여러권 읽다보면 이책처럼 짤막짤막 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은 잠언이나 명언이 나오는 책들이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좋습니다. 무심코 펼쳐든 페이지에서 만나는 글들이 오늘 내가 받은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하루가 행복할 것 입니다.
나도 이 책을 여기저기 펼쳐보면 마음에 드는 문장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가까운 곳에 있는기회부터 잡아라 ( P 242) -대가 지불의 법칙 (P 43) - 기본에 미쳐라 (P 113) - 다른이의 부족함을 덮어줘라 ( P 115) - 힘을 주는사람들과 함께 하자 (P 201) -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라 (p 236) - 먼저 호감을 표시하자 (P 254) - 오늘을 사랑하자 ( P291)
평소에 자기계발류의 책을 즐겨 읽는 저로서는 어떤 내용은 복습하는 기분으로 읽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시간이 제게 더없이 행복하였기에 저는 이 책을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분 들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건 책이 크기에 비해 두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가 여의치 않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짤막짤막한 내용의 책을 전철을 탈때 읽으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넣고 다니기 좋은 책으로 '시집'을 꼽을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책 한권에 일년 삼백 육십오일에 받을 선물을 모두 담지말고 두권에 나누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좋은 내용의 책으로 독자에게 힘과 용기를 주신 저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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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인해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가다가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목요일부터 여름휴가인데 결국은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결국 이번 여름휴가는 그냥 휴식이 되어 버린 것이다. 속상했지만, 한달 가량을 제대로 쉬지 못한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생각을 바꾼 덕분인지 <나를 위한 하루 선물>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나갔다.
몇 달 전부터 서점에 갈때마다 눈에 띄였던 책이다.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는 표지와 '나를 위한 하루 선물'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인지 틈틈히 마음에 드는 소제목을 찾아서 읽고 나의 하루를 소중히 하자는 마음으로 서점을 나오곤 했었다. 그렇게 읽었던 책을 이렇게 만나게 되니 더욱더 반가울 수 밖에.
모든 가능성이 잠들어 있는 당신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다루세요. 당신이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은 당신입니다. 당신이 늘 지켜주고, 보듬어주며, 위로하고 격려해 주어야 할 사람 또한 당신입니다. 당신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 주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소중한 자신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 책표지의 글귀..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지식들 보다는 나 자신을 위로하고 용기를 줄 수 있는 글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유명인들이나 위인들이 남긴 명언과 함께 저자의 설명, 그리고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확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365번째까지 글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때그때 필요한 소제목을 찾아서 읽다보면 이전보다 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짧은 시간에 희망메세지를 읽을 수 있기에 항상 곁에 두고 볼 수 있도록 해야 겠다. 오늘은 168번째 선물을 펼쳐 보았다.
168번째 선물 행복을 결심하라
인간은 자신이 행복하려고 스스로 결심하는 만큼만 행복할 수 있다. - 에이브러햄 링컨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먼저 행복을 결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얼마나 행복해 지고 싶은지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당신은 얼마나 행복해 지고 싶습니까?
요즘 베스트셀러를 보면 자기계발서가 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본인의 삶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OECD 34개 국가중 32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책 한권으로 자기자신을 즉각적으로 변화 시키지는 못하겠지만, 이 책과 함께 하루하루를 자신에게 선물한다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도 조금은 올라가지 않을까? '나는 지금 행복합니까?' 라고 물었을 때, 'Yes!!' 라고 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말고 살아가야 겠다. 나의 인생은 소중하니깐^^ 당신이 이겨야할 사람은 당신의 경쟁자가 아닌 바로 어제의 당신입니다. 어제의 당신에게 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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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갈수록 또 날이 갈수록 삶이 점점 즐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무거워지는 듯한 느낌으로 답답하게 현실을 살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나에게 정말 소중한 선물같은 책을 감사하게 읽을수 있었던 그런 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희망메세지나 긍정적인 마인드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왔었는데요 거의 대부분이 내용이 흡사하고 비슷비슷해서 읽은 책을 또 읽는 기분이었다고 한다면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새로운 희망을 그리고 새로운 발전을 꾀할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힘을 실어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아침부터 오늘 하루도 힘들거라고 미리 생각하여 인상을 쓰면서 출근하기를 반복한 세월이 얼마였던지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조금이라도 밝은 생각 그리고 희망을 버리지 말자고 다짐해왔지만 쉽게 그렇게 변화하기란 힘들었던 생활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책 한권이 통채로 모두 나를 위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 좀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나를 먼저 알고 나를 발전시키고 또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을지 알게 되는 책이었고 나름대로 나를 반성하기 보다는 좀 더 희망을 노래할수 있었던 책이었구요 앞으로 어떻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그대로 묻어나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짧은 글이었기에 무리없이 소화하기도 쉬웠고 그래서 그런지 더 오래 글이 가슴속에 남아있었답니다.
가장 좋았던 글들을 꼽으라고 한다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찾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이미지 메이킹을 읽고 나를 꾸미도록 노력해야 함을 깨달았고 화를 내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기로 했으며 머뭇거리지 말자는 말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하라는글을 읽고서는 마음속에 늘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해 보기로 했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는 법도 배우고 조금 흔들려도 기다려보는 법과 하루에 하나씩 소중한 글들을 읽어도 좋을것 같고 특히나 이 글들이 선물로 다가온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그런 내가 된다고 하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글을 읽으면서 또 하루를 즐거이 시작합니다.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할수 있어서 좋았고 내일도 기대가 되고 하루가 즐거워지고 행복해집니다. 365일 매일매일 즐거운 인생을 노래할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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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하루 선물』을 읽고 내 자신 격언 등 짧은 좋은 말 등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이 좋은 말을 활용하여 간단한 메시지를 글을 써서 직접 만들어 휴대하면서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인연 닿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기는 자유롭게 조절하여서 여러 형태로 만든다. 직접 붓을 이용하여 좋은 글을 적고, 여백에 산과 태양을 그려 넣고 지우개로 만든 도장이지만 낙관 등을 찍어서 완성한다. 글자 나름대로 갖는 의미도 중요하지만 태양과 산을 그려 넣는 것도 이유가 있다. 태양은 꿈과 희망, 열정과 정열을 나타내고, 산은 푸르름과 젊음, 용기를 상징한다. 그리고 산의 정상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이루고자 하는 큰 꿈과 목표점이다. 그 산의 정상을 향하여 산 밑에서 출발하면 정상까지 결코 쉽지가 않다. 어렵다고 중도에서 포기해 버린다면 영원히 목표와 꿈 등은 좋은 결실로 만들어 낼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태양 같은 열정과 산 같은 용기로 임하여 정진하다면 얼마든지 큰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여기에 자기에 꼭 맞는 좋은 격언 등 좋은 말이 곁들여 진다면 얼마든지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가 있고, 좋은 습관이 확실하다면 운명도 얼마든지 좋은 결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한 일이다. 이 세상에는, 이 역사 속에는 수많은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멋진 인생 이야기가 있다. 그 승리의 인생 속에서 나온 좋은 글 즉, 격언은 바로 인생의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 넣을 수가 있다. 솔직히 수많은 격언들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래서 전문 작가가 많은 사람들에 꼭 필요한 격언들을 뽑아서 하루에 한 가지씩 일 년 365일의 멋진 선물로 만들어 우리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환기시키고 있다. 단순히 격언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격언에 대한 작가의 코멘트가 있고, 독자들이 나름대로 실천해 나갔으면 하는 실천 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삶에 맞는 격언을 선별하여서 제대로 실천해 나가는 당당한 도전력이 있었으면 한다. 내 자신도 책을 쭉 보면서 많은 격언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좋은 내용들은 매일 아침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기 전에 전체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칠판 오른 쪽 상단에 적어놓는 활동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원대한 꿈을 향해 적극 도전해 나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모처럼 다른 격언 책과는 차별화 된 그래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실천 할 수 있는 좋은 글과 책이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마음에 드는 글들을 이제는 강력한 행동으로 펼쳐 나가서 좀 더 나은 결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매진해 나가야겠다는 각오도 하였다. 정말 내 자신의 진정한 멘토로써 항상 곁에 두고서 수시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하는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