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후기
"서평후기"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성공에 대한 갈증을 느낍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달려가거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세상에 대한 나의 생각은 확실하고 제대로 된 것일까? 등의 고민을 마주하게 됩니다.우리는 누구나 실패를 하고 인생을 경험하고 좌절의 연속을 마주합니다. 포
"서평후기"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성공에 대한 갈증을 느낍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달려가거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세상에 대한 나의 생각은 확실하고 제대로 된 것일까? 등의 고민을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실패를 하고 인생을 경험하고 좌절의 연속을 마주합니다. 포기를 하고 돌아서는 사람도 있겠지만 끝까지 노력해서 쟁취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선택의 방향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의도가 이와 비슷합니다. 자신에 대한 사랑, 자기애를 강조하고 사람들과 세상에 당당하게 나아가서 말하는 자신감을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무리가 따르겠지만 적정한 선에서의 행동이나 모습은 새로운 신선함이나 자신의 삶과 건강을 지켜주는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작은 습관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저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긍정적인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두려움과 소심함, 지나친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 등 후회를 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때 이렇게 할 걸, 저 때는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하고 사람들은 지나고 나서 후회합니다. 하지만 당당한 사람들은 실패와 대중들의 많은 시선을 즐깁니다. 누구나 처음 접하는 상황이니까 실패해도 괜찮다는 주문을 걸고 그들도 똑같이 도전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도 직접 행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머리에도 오래남고 실패에 대한 생각이 좋은 약이 되어 돌아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한 사람이 남들에게 당당할 수 없습니다.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삶에 대한 생각도 건전하게 가져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선순환의 구조처럼 맞물려서 돌아갑니다. 긍정은 긍정을 낳고 부정은 부정을 야기시킵니다. 우리의 삶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과거는 이미 지나간 열차입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과거에 집착하고 사로잡히기 보다는 현재에 충실하고 가까운 미래부터 준비하는 자세에서 성공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거창한 목표나 습관보다는 일상에서 삶의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소소한 습관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것도 하나의 자기관리가 될 수 있고 변화시키는 노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당함으로 무장한 사람들에게는 눈빛부터가 다르게 다가오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이제는 영향을 받는 사람이 아닌 직접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꾸미며 가꾸지만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겸비하면서 성공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습. 누구나 꿈꾸는 인생에 대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을 보고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져 좋은 자극과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계발에는 어려운 것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자신이 정말 느끼는 감정을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고 노력하는 것이 자기계발입니다. 삶에 대해 소극적인 분들이나 자신감이 결여된 분들에게는 좋은 자극이 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기회와 마주합니다. 자신의 소극적인 성격으로 그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현재는 연습의 과정이며 결과는 미래에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결과를 보고 후회하면 이미 과거입니다. 당당한 삶을 위한 조건과 방법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하기 좋은 책입니다.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작가만의 필력도 괜찮고 자신의 경험이 잘 녹여져 있는 책입니다. 

m**********m 2016.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당하게 삶을 대하며 행복하게 사는법
"당당하게 삶을 대하며 행복하게 사는법" 내용보기
책표지부터 똑부러지는 그녀다. 뭔가에 몰두한 그녀가 멋있어뵌다. 책 띠를 원래부터 표지에 부착한 발상 그리고 촉감부터 남다른 표지의 기분좋은 느낌, 책에 대한 긍정적인 선입관을 가지게 했다. 성공한 여자의 인생노하우는 배우고 싶고 오롯이 익혀서 내껄로 만들고 싶다.그래서 이 책을 받아들고 성공한 커리우먼의 살아가는 방식을 알고 싶고 모델링하고 싶었다.전작을 통해 "
"당당하게 삶을 대하며 행복하게 사는법" 내용보기

 

 

책표지부터 똑부러지는 그녀다. 뭔가에 몰두한 그녀가 멋있어뵌다. 책 띠를 원래부터 표지에 부착한 발상 그리고 촉감부터 남다른 표지의 기분좋은 느낌, 책에 대한 긍정적인 선입관을 가지게 했다.


성공한 여자의 인생노하우는 배우고 싶고 오롯이 익혀서 내껄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이 책을 받아들고 성공한 커리우먼의 살아가는 방식을 알고 싶고 모델링하고 싶었다.

전작을 통해 "박근아" 그녀를 혹자는 생각성형 전문가, 힐링테이너, 스피치 전문가라고 한다. 굉장히 어울리는 수식어라 생각들었다. 왜냐면 독서를 하면서 나도 내 생각의 변화를 어느정도는 경험했기 때문이다.

아나운서라 그런지 필력도 간결하고 똑부러지며, 읽기에 부담없이 참 공감가는 말투처럼 잘 다듬어진 느낌의 도서다.

 

 

자신이 행복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대해 실천에 옮겼을 뿐이라는 그녀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참으로 맘에 들었다.

 

그녀는 부부사이에도 소통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했다. 부부간에도 본인들이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CEO를 자처하는 분야가 있을 터, 그 분야를 찾아서 서로 타협하고 소통하라는 말 굉장히 공감가는 말이었다. 나도 그리하도록 노력해야지, 좀더 존중하고 아껴가며 소통하는 삶을 살아야지 싶은 것이다.

 

언어의 분야도 4가지로 규정지어 설명해주었다. 각자의 언어인 가족언어, 친구 언어, 직장 언어, 연애 언어를 나름의 방식대로 나누어 살아갔던 나를 반성하고 이왕이면 사랑스러운 연애언어로 구사하도록 노력해보자 라는 낯간지러운 생각도 들게하는...

독서를 통한 긍정적인 마인드 전환도 가져본다.

 

스피치를 가르치는 그녀라 말하는 법에 대한 설명과 가르침도 잊지 않았다. 호응하라, 드러내라, 터치하라의 3원칙을 강조하며 이책을 요약하는 그녀...소통의 3원칙을 통해 말하는 법을 배우라는 그녀다.

 

 

 

 

 

박근아 저자는 말한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먼저 볼줄 알아야한다고 그런 과정이 있은 후에 입이 열린다고 총 6장으로 이루어진 챕터를 보면서 나는 기억하고 기록하고 싶다. 그녀가 가르쳐주고자하는 말하는 법과 소통하는 법을...스피치는 타인에게 나의 말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스피치의 의미는 내면을 보고 그 내면을 언어화할 줄 아는 나를 발견하라는 건 아닐까? 자연스럽게 나를 포장하지 않고 담담하게 표현할 줄 아는 내가 되고 싶다.

 

그러면서 저자처럼 간결하면서, 담담하게, 공감가게 타인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기록하고 싶다고도 생각들었다.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이 책을 읽어봄직하다.

책을 다 읽고 나는 그녀가 참 부럽고 멋있다고 생각들었다. 앞으로도 그녀의 공감가는 책을 기대해본다.

w******n 201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삶, 나만의 언어
"나의 삶, 나만의 언어" 내용보기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무엇보다 제목에 이끌렸다. ‘나만의 언어’ ‘당당하게’ ‘삶’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이런 단어들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박근아 아나운서의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본문의 내용은 크게 소통, 스피치, 마음관리로 나눌 수 있다.   1. 소통은 가까운 가족, 동료, 사회적
"나의 삶, 나만의 언어" 내용보기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무엇보다 제목에 이끌렸다. ‘나만의 언어’ ‘당당하게’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이런 단어들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박근아 아나운서의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본문의 내용은 크게 소통, 스피치, 마음관리로 나눌 수 있다.  

1. 소통은 가까운 가족, 동료, 사회적 관계에서의 언어사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자신과의 소통을 먼저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소통이라는 것이 자신이 평소 생활과 연관이 깊기 때문에 소통을 잘하고 싶다면 주위에 인간관계 개선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저자가 권하는 소통의 3원칙은- 첫째 호응하라. 둘째 드러내라. 셋째 터치하라. - 일상에서 바로 실천하기 쉽다.

2. 스피치는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내용이다. 연단에 서기만 하면 평소와 다르게 의기소침하고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분들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소리 훈련법과 스피치의 5- 손짓, 발짓, 눈짓, 목짓, 몸짓으로 잘 정리된 스킬은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3. 마음관리는 현재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더욱 긍정적이고 발전할 수 있는 자아가 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한다. 주변 환경에 휩쓸리고 역경에 절망할 때 어떻게 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본문은 제목에 맞도록 오롯이 에 집중되어 있다. (수많은 자기개발서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나의 일상에서 마음관리를 꾸준히 하여 스피치를 하면 소통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다. 어렵지 않게 에세이처럼 읽어 나갈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한 초보 입문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고 경험이 있다면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z******2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나를 위해
"소중한 나를 위해" 내용보기
소중한 나를 위해- 언뜻 보면 가벼운 자기계발서와 비슷하겠거니 싶었다. 하지만 초반부터 눈길이 갔던 몇몇 키워드가, 다 읽고 나니 잔상으로 머리에 남는 듯 하다. 특히 연애언어와 가족언어가 달라 앞으로 마찰이 있을 것 같은 연인과의 관계나, 습관성 답찾기에 빠지지 말라는 나를 위한 충고같은 멘트 글귀가, 바로 옆에 저자가 앉아서 따뜻하게 조언해주는 느낌이라 가슴속에 와닿
"소중한 나를 위해" 내용보기
소중한 나를 위해- 언뜻 보면 가벼운 자기계발서와 비슷하겠거니 싶었다. 하지만 초반부터 눈길이 갔던 몇몇 키워드가, 다 읽고 나니 잔상으로 머리에 남는 듯 하다. 특히 연애언어와 가족언어가 달라 앞으로 마찰이 있을 것 같은 연인과의 관계나, 습관성 답찾기에 빠지지 말라는 나를 위한 충고같은 멘트 글귀가, 바로 옆에 저자가 앉아서 따뜻하게 조언해주는 느낌이라 가슴속에 와닿았다.

 

y********2 201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자신있게 만드는 소통~
"나를 자신있게 만드는 소통~" 내용보기
봄 기운이 완연한 요즘, 봄 처럼 화사한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책 속 곳곳에 저자가 펼쳐놓은 사진이 매우 좋았지만, 책의 내용이 내가 평상시에 스스로 단점이라고 생각해온 부분에 관한 애기를 저자가 직접 설명해주는 듯한 필체로 편안하게 풀어줘서 읽는 내내 시간 가는줄 몰랐다. 주로 경제전망, 전공분야에 대한 전문서적 등만 보다가 접한 이 책을 통해 간만
"나를 자신있게 만드는 소통~" 내용보기

봄 기운이 완연한 요즘, 봄 처럼 화사한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책 속 곳곳에 저자가 펼쳐놓은 사진이 매우 좋았지만, 책의 내용이 내가 평상시에 스스로 단점이라고 생각해온 부분에 관한 애기를 저자가 직접 설명해주는 듯한 필체로 편안하게 풀어줘서 읽는 내내 시간 가는줄 몰랐다.

주로 경제전망, 전공분야에 대한 전문서적 등만 보다가

접한 이 책을 통해 간만에 독서를 통해 리프레시를 한 것 같다.

이 책의 제목 처럼 저자는 우리에게 당당한 삶을 사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그 방법은 바로 소통을 통해서 이다.

흔히 소통을 자신의 유연한 사고와 포용력? 정도로 생각하고

나 자신은 소통을 잘 하는 편이라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소통력을 표현하지 못한다면 표현하는데 서툴다면

그건 소통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어려워 했던 나는 진정한 소통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엔 책 제목 처럼 당당하게 삶을 동료들을 대하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그런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실생활에서 와닿는 소재로 전달하고 있다.

첫번째 장의 제목 "왜 소통이 아닌 고통인가" ..을 보는 순간 그동안 대중 앞에서 다수 앞에서 말하고

의견을 전달하는 데 부담을 가진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아... 소통이 아니라 고통스러웠었지...

이 책은 소통을 기쁨으로 만들어 주는 방법들을 에세이 같은 가볍운 얘기 뿐만 아니라

아나운서 출신인 저자의 전문성이 느껴지는 노하우... 호흡법 등을 적절히 버무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

소통을 하고 싶다면 장소를 찾아다니거나, 사람을 찾아 헤매이기 이전에 자신과 소통을 먼저 갖는게 순서다"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자신에게 당당하다면

그게 주변사람과의 소통으로 이어일 것이다.

그리고 책 후반부에 목소리 훈련법도 매우 실제적이다.

개인적으로 다수 앞에서 말을 할 때 떨리는 느낀이 목소리에 드러나는 스타일인데

담에 기회가 되면 저자가 알려주는 호흡법을 한번 꼭 실천해보고 싶다.

새해 1달에 2권 독서가 목표인데... 간만에 봄날 처럼 화사한 책을 읽어

봄 햇살을 받은 것 처럼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a*****j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대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들을 위해 저자 박근아는 스피치 관련 강의에 열정을 불어넣고 있다. 저자는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그들의 열정을 의심하지 않고 믿기로 했다"고 말한다. 시중 서점에 판매되고 있는 자기 계발서 내용이 뻔한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그들의 행동과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대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는다이들을 위해 저자 박근아는 스피치 관련 강의에 열정을 불어넣고 있다저자는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그들의 열정을 의심하지 않고 믿기로 했다"고 말한다시중 서점에 판매되고 있는 자기 계발서 내용이 뻔한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그것은 "그들의 행동과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 사람들의 변명"이라는 것이다


그녀에게는 롤모델이 없단다특정인을 좇으면그 사람이 실수하거나 몰락할 때 따르던 사람들도 함께 흔들릴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녀는 여러 사람의 장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계속 말을 하세요말 잘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그들도 말을 해봤기 때문에 잘하는 것입니다침묵이 금이 아닌 상황에서는 말하세요"라고 힘주어 말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소통의 3원칙'은 '호응하라', '드러내라', '터치하라'이다상대방의 말에 호응해주며 자신의 이야기를 드러내고부담을 주지 않을 정도의 따뜻함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것이 소통을 이끌 수 있는 핵심이라는 것이다그녀는 이 3원칙과 더불어 자기 자신과도 소통할 줄 알아야 타인과의 소통도 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스피치는 소통을 위한 수단이기에소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관찰한 결과 그녀는 몇 가지 해답을 찾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 5짓은 손짓눈짓발짓몸짓목짓, 3원칙은 호응하라’, ‘드러내라’, ‘터치하라이다이 3원칙을 기본으로 하면서 자기 자신과도 소통할 줄 알아야 타인과의 소통도 잘할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16년을 아나운서 생활과 교수로 지낸 사람답게 글솜씨 또한 좋다. 깔끔한 어휘 선택이 돋보인다. 그녀가 이 책을 통해 제공하는 팁을 응용하여 당당하고 깔끔하게 나를 들어내는 말솜씨를 발휘해 보자. 주변에 주눅 들지 말고 나만의 언어로 우리 말을 아름답게 말해 보자. 침묵은 금이 아니다. 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당당하게 자기를 표현하자.

k*****1 201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넘쳐나는 정보와 스마트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 정작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책
"넘쳐나는 정보와 스마트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 정작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쓴 스피치 기법과 대중과의 소통 방법 등에 대해 쓴 책 정도로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펼쳐 든 순간 바로 나의 짐작이 틀렸음을 알 수 있었다. 아나운서 출신으로서 단순히 스피치법에 대해 말하고자 펴낸 책이 아니라 이 책에는 누구나 한번쯤 살아가면서 마주쳐야 하는 누구나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상황들, 혹은 원치 않는 상황들
"넘쳐나는 정보와 스마트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 정작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쓴 스피치 기법과 대중과의 소통 방법 등에 대해 쓴 책 정도로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펼쳐 든 순간 바로 나의 짐작이 틀렸음을 알 수 있었다. 아나운서 출신으로서 단순히 스피치법에 대해 말하고자 펴낸 책이 아니라 이 책에는 누구나 한번쯤 살아가면서 마주쳐야 하는 누구나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상황들, 혹은 원치 않는 상황들이나 당혹스러운 장면들에 대해 저자의 깊은 고민과 성찰 속에서 비롯된 저자만의 언어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듯 했다. 함께 있지 않지만 마치 같이 만나 대화하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저자의 말처럼 저자가 끊임없이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자기자신을 들여다 보고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의 눈으로 삶을 바라 보았기 때문이며, 독자인 내가 느끼기엔 저자의 정직함과 진정성이 저자와 만나지 않고도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저자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힘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저자가 이야기를 꺼내놓은 주제마다 한번쯤은 고민했던 부분이었기에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고, 나는 여러 가지 핑계로 대충대충 넘어가고 말았던 부분들을 저자는 참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구나 생각했다. 시골출신에 우등생이었던 저자가 도시에 나와 겪어야만 했던 좌절감과 그것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았던 장면을 떠올린 부분에서는 내 자신과 너무 흡사했기에 이따금씩 지난 일을 떠올리며 그리워하기도 하고 괴로워하기도 했던 적이 있는 나로서는 저자의 글을 읽고서 많은 위안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끊임없이 자신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을 삶의 중심 한가운데로 이끌고 균형을 잡아가는 모습이 가슴 깊이 와 닿았다. 그리고, 그 동안 나는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인간관계를 맺어 왔지만 정작 내 자신과의 만남은 회피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나에 대한 불만족이었고 나에 대한 자괴감에서 비롯되었다. 내 자신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면서 나에게서 파생되어지는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과 관계는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심오한 철학이 아니어도 된다. 경외로운 종교가 아니라도 된다. 저자는 나 자신과의 진정한 만남을 통해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고 독자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따라가야 불안하지 않은 우리들은 언제부턴가 다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모두가 똑같은 삶을 향해 치닫고 있지만 그것을 제어해 줄 수 있는 사회적 장치는 너무도 미미하다. 그래서 저자의 말처럼 자기자신과의 만남을 통해 삶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 오랜만에 책 같은 책이 아니라 만남과 같은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넘쳐나는 정보와 스마트 인간관계의 홍수 속에 정작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와 같이 말해 본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과의 만남, 그리고 그 만남을 통한 나만의 언어로 삶을 당당하게 대하자!

s******8 201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을 상기해 본다면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동물이라는 의미로써서로 화합을 하면서 살아가야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서로 한데 어울려 살아가다보면 서로간의 진실로 이해를 하고의사소통을 하면서 이해하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누구나 살아가면서 경험하고 또 어려움에 빠질때마다 진실함으로 그 난관을 헤쳐나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을 상기해 본다면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동물이라는 의미로써서로 화합을 하면서 살아가야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서로 한데 어울려 살아가다보면 서로간의 진실로 이해를 하고의사소통을 하면서 이해하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누구나 살아가면서 경험하고 또 어려움에 빠질때마다 진실함으로 그 난관을 헤쳐나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소통의 부족으로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함께 힘들어하게 되는 악수에 빠지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만큼 진실되게 서로 간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말을 하는 방법, 즉 의사소통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렇게 소통의 중요성은 자신을 대변할 뿐만이 아니라 서로간에 진실을 알고 사실대로 받아들 일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삶의 물때는 생가보다 자주 낀다. 빼주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아음만 먹고 찾으려 한다면 바로 옆에 숨 쉬고 있을지 모른다. 정기적으로 두리번두리번 내 삶도 들여다보고, 마음속 때 빼는 방법도 찾아보길 권한다. 별거 아니라고 마음의 문제들을 내버려두지 않길 바란다.​"


자신의 문제를 감출수록 자신의 삶이 점점 부정적인 면모만 남게 된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겠습니다.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먼저 다가가서 찾고 해결하도록 해야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도 자신이 혼자 하기에 벅차다면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자신이 마음 먹은데로 진실을 진실되게 항상 행동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언젠가는 그 사람이 불리한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대처해서 빠져나가느냐하는 것은사람마다 다르기에 진실되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고 거짓으로 빠져나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고 진실되게 행동하는 것 만큼 어렵습니다. 진실을 구분하는 것은 지속적인 행동으로 옮겨져야 가능한 것으로구분할 수 있는 것 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진실이라는 것은 상상, 신념, 경험으로 결론짓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두어 자신의 어려움과 처한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숨기거나 훼손할 수 있는 자신의 숨을려는 속성 때문에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당당한 삶을 살 수있도록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부터해서그 정보를 분석하고 해석하기까지 자신만의 많은 방법을 통해 자신의 기억이 잘못된 기억으로 틀리거나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행동으로 앞서는 사람들로인해 고의적이지 않은 당당한 자신만의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우리는 자신의 삶 속에서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이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소통을 꼭 지켜나가야 겠습니다.

s****s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한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는 것을 하거나 얻으려한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지혜, 부, 권력, 우정, 쾌락, 명예, 건강 등 많은 것을 추구하며 산다. 그러나 가치 추구의 과정과 결과 중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여러 상태의 행복이 존재할 수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많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한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는 것을 하거나 얻으려한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지혜, , 권력, 우정, 쾌락, 명예, 건강 등 많은 것을 추구하며 산다. 그러나 가치 추구의 과정과 결과 중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여러 상태의 행복이 존재할 수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달려가거나 노력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세상에 대한 나의 생각은 확실하고 제대로 된 것일까? 등의 고민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2002JTV 전주방송에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JTV 8뉴스' 메인 앵커를 시작으로 스피치 관련 강의를 하며 스피치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는 저자 박근아가 스피치와 소통의 핵심인 ‘5‘3원칙을 설명해주며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조언하는 책이다.

 

저자는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그들의 열정을 의심하지 않고 믿기로 했다"고 말하면서 시중 서점에 판매되고 있는 자기 계발서 내용이 뻔한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그들의 행동과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 사람들의 변명"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스피치는 소통을 위한 수단이기에, 소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관찰한 결과 몇 가지 해답을 찾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 5짓은 손짓, 눈짓, 발짓, 몸짓, 목짓이며, 소통의 3원칙은 호응하라’, ‘드러내라’, ‘터치하라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에 호응해주며 자신의 이야기를 드러내고, 부담을 주지 않을 정도의 따뜻함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것이 소통을 이끌 수 있는 핵심이라는 것이다. 그녀는 이 3원칙과 더불어 자기 자신과도 소통할 줄 알아야 타인과의 소통도 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메러비언의 법칙에 따르면 사람이 메시지를 전달할 때 시각은 55%, 청각은 38%, 언어는 7%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헌데 많은 사람들이 그 7%의 스피치 때문에 대화를 원활히 이어가지 못한다고 느낀다. , 7% 때문에 100%를 잃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계속 말을 하세요. 말 잘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들도 말을 해봤기 때문에 잘하는 것입니다. 침묵이 금이 아닌 상황에서는 말하세요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스피치는 어려운 게 아닌 쉬운 것이며 누구의 언어가 아닌 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단다. 스피치는 테크닉이 먼저가 아닌 온전히 나의 마음이 우선해야 한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고 한다. 말하는 데 솜씨는 둘째 문제다. 말하기에 앞서 마음의 준비부터 해야 한다.

 

말주변이 별로 없는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도전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게 했다. 그리고 소통의 5짓과 소통의 3원칙을 가슴 깊이 새기고 상대방과 대화하는데 유용하게 쓰이리라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서 이재부터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는 법을 배우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k*****6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나만의 언어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생각성형 전문가, 힐링테이너, 스피치 전문가라는 수식어들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리고 스피치는 누구의 언어가 아닌 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이 책을 쓰셨다. 나도 평소에 목소리 고민이 많다. 내 목소리의 문제점은 자신감 없는 작은 목소리이다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내용보기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

 

나만의 언어 방법을 찾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생각성형 전문가, 힐링테이너, 스피치 전문가라는 수식어들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리고 스피치는 누구의 언어가 아닌 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이 책을 쓰셨다.

나도 평소에 목소리 고민이 많다. 내 목소리의 문제점은 자신감 없는 작은 목소리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나만의 언어를 찾고싶었다.

그리고 다양한 목소리 훈련법을 통해서 내 진짜 목소리를 찾고싶었다.

 

 

또한,저자의 마인드를 배우고 닮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다.

누구를 대신해서 삶을 살아주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나는 나대로, 너는 내대로, 우리는 그렇게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이 책은 진정한 나 자신을 바라보게끔 도와주고 있다.

저자분도 오롯이 나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말하신다.

 

 

말주변이 없는 나에게 이 책은 도전적이고 자신감을 불어준다.

그리고 소통의 5짓과 3원칙을 제시하면서 상대방을 위한 대화법을 알려준다.

말은 나를 위해 하는것도 있지만, 상대방과 소통하는 수단이다.

그렇게 때문에 스피치에는 답이 없다고 말하시는 저자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진정한 나의 언어를 찾도록 고민하는 시간이였다.

이 책은 스피치 책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스피치 책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찾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호응하라, ㄷ러내라, 터치하라는 3원칙이다. 이 원칙대로 연습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p******1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