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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만 구매하기에 기다리다 잊고있었는데 혹시나 검색해보니 출간된지 몇달 되었네요 ㅠㅜ 책에 대한 정보 전혀 없이 작가님만 믿고 구매한터라 수인족이야기였네요^^ 그런데...미사의 사가 뱀사였다니 ㅠㅜ 파충류...특히 뱀은 참 거북하기에 장면들 상상하다 흠칫하고있어요 허.허.허 ㅠㅠ 현대 대한민국 배경의 수인족들의 판타지...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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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리 작가님의 신작, 미사. 현대배경과 판타지적 설정이 적절히 섞여 있는 작품입니다. 12지의 각 수인들이 인간세계에 섞여들어 살고있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각각의 일족이 모두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동족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당하고 희망을 잃은 채 죽음만을 기다리던 미사, 그런 미사를 추적하는 사준. 이런 긴장감 높은 이야기로 시작하는 1권. 이후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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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판타지 장르의 책을 읽다보니 새로운 작가들을 많이 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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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1-신여리 동족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당하고 죽음을 기다리던 미사 미사를 추적하는 사준에게 들키든,인간에게 발견되든 미사는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요 정체를 알 수 없는 젊은 남자에게 구해집니다 앞부분의 긴박한 이야기에 비해 이야기는 사뭇 평온하게 전개됩니다 미사와 태성의 동거하는 일상들과 무슨 목적인지 심히 의심스러운 사준의 행적들이 나옵니다 미사와 태성은 뭔가 더 친밀해지고 정이 들어가네요 태성의 정체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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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리님 전작 읽고 미사는 별 생각 없이 주문했습니다. 보통 작가 이름 보고 주문하는 편인데, 전작이 완전 판타지 로맨스 물이여서 어떨까 싶었는데 이 작품도 판타지네요. 단 현대 판타지랄까 동양 판타지랄까 약간 약간 타 작가 기담 시리즈 사미인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러네요. 거기도 구렁이가 주인공들이었는데, 여기도 주인공이 뱀이긴 해요. 단 능구렁이라 그렇지...미사는 능구렁이인데, 오라비인 사준에게 배신당해 거의 죽음 직전까지 가고, 여기서 남주인 태성에게 구해지는데..시작은 나쁘지 않아요. 전개가 느슨하지 않게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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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리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어요 로맨스판타지로 현대물인데 사람이 사는 세상에 12지신의 동물들이 사람의 형태로 살고있어요 여주는 뱀의 일족으로 오빠로 알고있던 사람에게서 배신을 당해 겨우 죽을 고비를 남주의 도움으로 넘깁니다 남주는 혼혈로 일족에게 배척을 당해 혼자살고있어요 새로운 내용이라 질 읽히고 남주의 비밀이 궁금해 뒷이야기 보러가야겠어요 1권 분량이 짧은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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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미사 남주-태성 “사”족인 능담 미사는 탈피중 형제같이 지내던 사준에게 공격을 당하고 위험에 처하는데 우연히 지나치던 “자”족의 태성에게 구해진다. 시놉시스가 너무 취향저격이었고 신여리 작가님 글이라 한번 구매해 보았다. 구매해 둔 책은 꽤 되나 묵은지라 작가님 책은 이번이 처음인데 장편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 그런지 글빨은 좋으신 거 같다. 우선 오프닝은 너무도 흥미진진하고 가독성이 좋아서 합격점인데 마지막까지 이런 기세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