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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사건들의 연속이네요^^ 화서때문에 끝까지 그러는게 진짜 화나서 뭐 이런;;하고 욕많이 했고요 ㅠㅠ 태성이 부계쪽으로 완전 자각하고(이제 스스로, 자각하에 수화하면 예쁜 핑발보여주려나 궁금ㅎ) 사준이 과리 뒷통수 치고 있던게 걸려서 사준입장에서 큰 위기에 빠지고..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을지... 빨리 5권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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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도 벌써 4권. 여주인공 미사보다는 남주인공 태성이 주가 되는 스토리 전개네요. 그의 정체는 짐작은 하고 있었던 대로, 혹은 그 이상으로 뛰어난 존재였어요. 사실 미사가 모든 등장인물을 쌈싸먹는 먼치킨이길 바라지만 그녀를 위협하는 태성의 존재가 있어 더욱 극적 긴장이 고조되는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가 어찌 마무리될 지. 짐작되면서도 짐작이 가지 않아요. 다음 권이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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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나 드래곤이 나오는 판타지나 로맨스를 좋아하는데 주인공이 뱀이다. 배경은 현대물이고 동양의 12지신을 바탕으로 한 수인물이다. 신여리 작가의 책은 처음인데 마리포사도 유명한 소설이라 다음에 읽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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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으로 진행되니 점점 숨겨진 이야기들이 나타나고 태성이 정말 안타까웠고 그의 어머니도 참 힘든 인생을 사셨구나 싶었습니다. 그러한 태성의 곁의 지켜주는 미사도 참 멋있었구요. 하지만 태성의 힘이 나타나 강해질수록 미사의 능력은 점점 아무런 의미가 없는 듯해지는 점이 아쉬웠어요. 태성에게 묻어가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정말 재밌게 읽은 소설이지만 그러한 점에선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
| 3권까지 읽고 속도감 있는 전개와 캐릭터들의 매력에 집중하여 왔는데, 4권에 이르러서는 이제까지 던져 왔던 떡밥들이 회수되고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이야기 진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리뷰들을 봤을 때 느꼈던 것처럼 제목 이미사인데 여주인 미사의 활약이 점점 더 줄어 되는 것 같아 안타까워 했네요. 중간에 조금 늘어지는듯한 느낌이 없잖았지만 그래도 필력이 있으셔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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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미사 남주-태성 제목이 미사가 아니라 태성이 되어야 하는건 아닐까~? 처음 도입부분은 미사의 매력이 돋보였고 미사 중심의 스토리였다면 중반 부터는 남주 태성의 매력이 더 돋보이는 책인 것 같다. 역시나 태성의 정체는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약하디 약한 존재가 아닌 나름 한가닥 하는 존재였고 미사에 버금가는 존재였다. 초반 미사의 강함이 무지 매력적이었는데 태성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갑자기 전환된 분위기가 맥락을 떨어뜨리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흥미진진 하게 읽었다. 자...마지막 문제덩어리 과리는 5권에서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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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4-신여리 타 일족과 대화하는 장면은 좀 이색적이기도하고 낯설게 보입니다 특히 미사가 개 일족들과 대화하는 장면은 뭐 좀 웃겼어요 억눌려 있던 자신의 본신이 나오는 태성 태성의 정체는 어렴풋이 짐작했던 바 그대로 입니다 본신의 힘을 깨달으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태준을 보는게 흥미로웠어요 여기까지도 미사의 존재감이 생각보단 작아서 조금 실망입니다 태성의 어미는 억지로 가진 아이도 아닌데 왜 그리도 태성에게 모질게 대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