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미사
마리포사 이후 작가님 작품 모으면서 읽게된 작품이에요. 현대물+판타지물을 정말 좋아해서 신나서 읽었습니다. 이 작품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처럼 다소 긴 분량이지만 탄탄한 서사로 인해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인물들이 입체적이고 매력있었어요. tts기능으로 들어도 문제없을 정도로 잘 읽었습니다.^^
#걸크러시 #까칠녀 #사이다녀 #능력남 #뇌섹남 #라이벌/앙숙 #연하남 #초월적존재 #판타지물 #현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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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배경의 로판이네요. 세계관도 독특하고요. 미사가 무슨 뜻일까 했는데 여주의 이름이었네요 ㅎㅎ 여주는 사족 출신의 뱀입니다. 남주 역시 혼혈이긴 하지만 쥐라는 인외의 피가 흐르고요. 현대가 배경인데 이런 동양풍 로판스러운 설정이 부자연스럽지 않게 녹아들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토리도 괜찮았지만 주인공들이 매력적이어서 그만큼 더 흥미진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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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팬인데 치고는 이 책을 너무 늦게 구매했네요. 일부러 스포도 안 보고 안내도 안 읽고 시작하려고 딱 펼쳤는데 뱀이다. 제일 싫어하는 동물이 뱀인데, 그래도 교룡의 주인은 재밌었는데, 백사도 좋았는데 이아이도 좋아할수 있을까? 재밌습니다. 대사들이 찰집니다. 물자흔의 남주가 재밌는 캐릭이었는데 왠지 그런 필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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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인 미사는 탈피는 하던중 피가 섞이지 않은 오빠인 사준의 배신으로 인해 죽을 위기에 처하게되고 그런 그녀를 구해준 이가 태성이었고 여러가지사정으로 그에게 도움을 받게됩니다.
유일하게 믿었던 양오빠에게 배신을 당한 미사가 사향쥐이기 자신을 무서워하지만 그럼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민 태성에게 도움을 받았고 자신을경계를 하고 두려워하면서도 자신을 내치지 않고 도와준 태성에게 호기심을 가지게되고 그와 함께 지내면서 그에게 마음을 주게된 미사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가주인 어머니에게 부정을 당했고 혼혈이라는 이유로 일족에게 냉대와 멸시를 받으면서도 그들의 함께 하고 싶어하는 태성이 미사를 만나고 그녀와 함께 지내면서 과거의 아픔을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그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그녀를 마음에 품었고 그녀를 노리는 미사의 양오빠로 인해 위기에 처하고 난뒤에 자신의숨겨진 힘을 보이게된 태성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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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책인데 끊임없이 나오는 신간에 밀려 구매를 못하고 있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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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달콤딜로 이벤트를 하기에 둘러보다가 재밌다는 리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판타지에 수인물이 나와서 흥미가 생겼다. 책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리뷰를 쓰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빨리 안보고 뭐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었다. 미사와 태성이 행복해져서 기분 좋게 읽었다. 아쉬운 인물은 미사의 오빠로 나오는 사준, 자기의 본능을 완성하려고 애쓰는 불쌍한 인물 다음 생에는 좋은 부모에게 태어나면 좋겠다. 재밌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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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리님의 미사를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본의 아니게 물의 자흔을 쫒는다와 번갈아 가면서 읽게 되었어요...물자흔과 달리 이 소설은 로맨스가 더 많아서 그런지 쉽게 읽힙니다..인외물인데 현대가 배경이라 더 친절하고 몰입감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12지신과 연관되어서 그런지 훨씬 흥미롭게 느껴졌고 수인간의 싸움이나 몇백년에 걸친 은원관계 그리고 거기서 피어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대단하시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 이 세상 어디선가 존재할것 같은 수인들 -근데 이런거 싫어하면 못 읽으실 겁니다..좀 자극적이고 징그러운 부분도 잇어요- 의 이야기 전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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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리 작가님 미사 합본 5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 수 있어요 예민하신분들은 피해주세요 피 안섞인 오라버니에게 배신 당한 150살 구렁이 여주 미사가 죽어갈때 쥐 일족인 남주 진태성이 나타나 시작 되는 이야기입니다 100살이나 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 그것도 일족이 천적ㅋㅋ 로맨스 부분은 많이 없는데 스토리 탄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신여리 작가님 다른 작품 잘 보신분들 이것도 재밌게 읽으실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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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리 작가님의 미사 전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신여리 작가님 마리포사를 너무나 재미나게 읽고 작가님의 필력을 알기에 고민없이 구입한 책이 미사입니다. 역시는 역시!!! 미사도 재미있네요. 뱀과 쥐의 사랑이야기로 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서 메모도 해가며 읽었습니다. 여주 한미사는 150살 정도 되는 검은구렁이구요, 남주 진태성은 50살 정도의 수의대생인데 쥐 일족인 종주의 마지막 자식으로 나옵니다. 연상연하 커플이데 나이차도 어마어마 하네요 ㅋㅋ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데 인외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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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여주 좋아서 전작 마리포사 보고 아묻따 구매! 현대 판타지고 여주가 인외존재 능력자로 나옴.. 뱀이다~뱀이다~몸에 좋고 맛...은 모르겠으나 무서운 언니임 ㅎㅎㅎ 근데 하칠이면 이 뱀을 주워다 키우는게....ㅋㅋㅋㅋ 이건 좀 스포같아서 그러니까 여튼 남주와 여주는 이뤄질 수 없는 관계....(천적관계...) 하지만 남주는 뭔 생각인지 모를 것으로 여주를 거둬서 모시고 산다 ㅋㅋㅋ 여튼 남주 묘하게 멋있으면서 귀엽고 여주는 대놓고 멋있으면서 귀엽고 ㅋㅋㅋ 책 표지가 그래서 그런지 여주를 생각하면 보라색이 떠오름 남자는 브라운? 아이보리색이 떠오르고... 남주 너무 귀엽고...사랑스러워... 맨날 냉미남만 보다가 이런 남주 보고 있으니 나도 한 마리 키우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