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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절약은 생각뿐,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절약은 생각뿐,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뇌과학자가 들려주는 부자수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다. 시작부터 시선을 끈다. 프롤로그 제목이 '오늘만 살 것처럼 돈 쓰는 사람들에게'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집 안을 한번 둘러보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혹은 사야만 하는 어떤 이유를 만들거나, 스스로를 설득해서 구입한 물건들 중에, 최근 반년 동안 손도 안 댔거나 한두 번만 사용하고 먼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절약은 생각뿐,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뇌과학자가 들려주는 부자수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다. 시작부터 시선을 끈다. 프롤로그 제목이 '오늘만 살 것처럼 돈 쓰는 사람들에게'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집 안을 한번 둘러보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혹은 사야만 하는 어떤 이유를 만들거나, 스스로를 설득해서 구입한 물건들 중에, 최근 반년 동안 손도 안 댔거나 한두 번만 사용하고 먼지를 뒤집어쓴 채 놓여 있는 것은 없는가? 1년 이상 입지 않은 옷, 사용하지 않은 가방, 신지 않은 신발은 없는가? 지금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만큼만 사면 되는데 왜 우리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까지 사게 될까? (5쪽)

그러면서 이어지는 말은 '뇌는 낭비하도록 만들어졌다!'이다. '낭비'도 뇌의 버릇이라고. 어찌 그 다음을 읽지 않겠는가. 호기심 어린 시선을 반짝이며 이 책《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을 계속 읽어나간다.

 

 

 

 

 

이 책의 저자는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의로서 현재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 원장이다. 이 책에서는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을 토대로 행복해질 수 잇는 '돈 사용법'을 제안한다. 충동적이고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뇌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의미 있게 돈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더 나아가 돈의 흐름을 바꿔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0장 '뇌 사전에 절약은 없다', 1장 '문제는 돈, 더 큰 문제는 뇌', 2장 '나의 지갑을 노리는 위험한 수법', 3장 '험난한 세상에서 내 돈 지키는 법', 4장 '수입이 그대로여도 잔고는 늘어나는 비결', 5장 '저절로 돈이 모이는 뇌 습관'으로 구성된다. 총 6장인 셈이다. '판매 1위' 문구에 오늘도 돈 쓴다, 가게의 물건 배치에 속지 마라, 절약은 생각뿐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뇌는 낭비를 반성하지 않는다, 물건으로 자신을 어필하지 마라, 충동적인 과소비의 원인은 인간관계, 우리를 속이는 가격 표시법, 가격을 저렴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방법, '지금 그만두기에는 아까워'의 악순환,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다' 하는 일이 발생하는 이유, '반품 무료'라는 함정에서 나오기, 공짜만큼 비싼 것은 없다, 조건이 한정되면 사고 싶어진다, 홈쇼핑은 왜 그토록 재미있을까?, 돈 되는 정리 습관, 성공을 부르는 뇌 관리법, 비움으로 더욱 풍요로워지기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금융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의한 부자 수업은 평범하고 일반적이어도, 뇌과학자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부자 수업이라는 점이 신선했다. 이 책을 보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린 것은 일반적이지 않은 매력 때문이었다. 지금껏 내가 구매한 물건들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물건 중에 진짜로 없어서는 안되는 물건이 얼마나 되었던가.

뇌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봐도 어느새 '갖고 싶다', '사야 한다'고 착각한다. 뇌가 이렇게 믿어버리면 우리는 적정치 이상을 사더라도 '유혹에 넘어가서 사고 말았다'는 인식을 하지 못한다. 또한 자신이 돈을 지불하고 산 물건에 대해서 '필요한 물건이었다'라고 합리화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불필요한 물건들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자신은 '똑똑한 소비를 한다'고 믿는다. (34쪽) 

 

 

 

이 책을 읽으며 무작정 돈을 아낀다는 것도 아무렇게나 흥청망청 소비하는 것 못지 않게 의미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스스로 스토리를 그리는 훈련을 반복하고, 그 결과 구입한 것들로만 생활해야 나만의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거기에는 인내도 절약도 필요하지 않다. (189쪽)

이 책을 통해서 중도의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고나 할까. 좀더 구체적으로 스토리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 모색해본다. 절약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구입하지 않아서 샀을 때와는 또 다른 후회를 한다는 점이나 매일이 무미건조해져서 옷차림에도 신경 쓰지 않아 자기 관리에 소홀해질 수도 있다는 점에 공감한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정작 금융지식에 있어서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생각한 적이 있었다는 인식에서부터 이 책에서 얻는 교훈이다. 나의 삶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어떤 그림을 그리며 스토리를 만들어갈지 생각해본다. 인생의 주인공은 나지, 내 소유물이 아니다. 하지만 아무런 소유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것도 인간의 삶이기에, 어떤 것을 소유하며 풍요롭게 삶을 장식해나갈지 생각에 잠긴다. '돈버는 뇌를 만드는 뇌과학자의 23가지 처방전'이 신선한 자극이 되리라 생각되어 추천한다.

 

s*****a 2018.06.26.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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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의 부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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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제목이 특이하죠?부자수업은 경제 전문가가 하는 게 아닐까요?독특한 제목의 책이다 생각이 들면서도 우리 생각과 행동은사실은 뇌에서 주관하는 것이니까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과연 어떤 얘기를 할지 궁금해서 읽어본 책이에요.책 자체가 가볍고 내용도 쉬운 편이라서 출퇴근길에 열심히 읽었어요.나의 습관은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인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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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제목이 특이하죠?
부자수업은 경제 전문가가 하는 게 아닐까요?
독특한 제목의 책이다 생각이 들면서도 우리 생각과 행동은
사실은 뇌에서 주관하는 것이니까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
과연 어떤 얘기를 할지 궁금해서 읽어본 책이에요.




책 자체가 가볍고 내용도 쉬운 편이라서 출퇴근길에 열심히 읽었어요.
나의 습관은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인지 아닌지
확인하면서 읽는 게 꽤 재밌답니다.
나의 소비 습관에 대해 조금 변화를 꾀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어렴풋이 어디선가 들었던 토막지식을
책을 통해 정리할 수도 있고요.






책의 목적은 낭비의 진짜 원인인
뇌의 버릇과 판매의 덫을 알고
현명한 돈 사용법을 익혀 의미 있게 돈을 사용함으로써
저절로 돈을 모으고 돈을 통해 인생의 만족도를 높이는 거에요.

마트나 편의점의 판매 물건 배치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그냥 막 진열한 게 아니라 계산대까지 가는 동안 계획에 없던
구매를 꾀해 우리가 카드를 더 긁게끔 하는 고도의 판매기술이 녹아있는 거에요.
계산대에서 기다리면서도 큰 고민 없이 장바구니에 쉽게 넣을 수 있는
그리 비싸지 않은 껌, 젤리, 초콜릿 등이 있는 것도 다 계산된 것인데요.
비교적 푼돈이기 때문에 슬쩍 장바구니에 넣고 계획에 없던 구매를 종종 하죠.

이런 낭비를 막기 위해서는 구매 물품을 사전에 메모하여
예상외 지출을 줄이는 방법, 그리고 여윳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방법이 있어요.
우리는 흔히 카드만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요,
카드보다는 현금을 가지고 다녀야 실제 돈 나가는 느낌도 들고,
돈이 없어서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런 것도 예방의 한 방법이겠죠






뇌의 버릇을 알아 낭비를 줄이고
그로 인해 단순한 무소유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삶을 사는 게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에요.
안 쓰고 모으기만 하는 것도 삶의 즐거움이 하나 사라지는 느낌이니
선택과 집중!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필요한 지출만 하는 게 좋겠죠?
생각보다 멍청한(!) 판단을 하기도 하는 뇌의 특성,
과연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시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을 읽어보세요~


m****a 2018.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내용보기
얼마전에 읽었던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의 내용이 떠올랐다. 우리는 왜 충동적인 소비를 할까?우리는 왜 감정적인 소비를 할까? 그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시그니쳐 메뉴, 베스트 셀러 메뉴, 우리매장 최고의 상품, 곧 마감되는 상품, 유명한 연예인이 갖고 다니는 상품 등  우리가 상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홍보의 홍수에 노출되어 있다. 마치,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생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내용보기

얼마전에 읽었던 댄 애리얼리의 <부의 감각>의 내용이 떠올랐다.

 

우리는 왜 충동적인 소비를 할까?

우리는 왜 감정적인 소비를 할까?

 

그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시그니쳐 메뉴, 베스트 셀러 메뉴, 우리매장 최고의 상품, 곧 마감되는 상품, 유명한 연예인이 갖고 다니는 상품 등

 

우리가 상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홍보의 홍수에 노출되어 있다.

 

마치,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생각지도 않았던 물건들이 나오고,

이 물건들을 보며 '앗 내가 필요로 하던게 딱 나왔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2007년에 '아이폰'의 등장은 획기적이었다.

그동안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면서 아무런 불편감을 느낄 수 없었다.

그전까지는 스마트폰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스마트폰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아이폰이 나온 이후에는 마치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 것처럼 느껴졌다.

 

이처럼 우리는 더 좋은 상품, 더 편리한 상품이 끊임없이 개발되어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고,

이 제품들의 홍보를 통해, 꼭 필요한 상품으로 생각하게 된다.

기업만이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사람들까지  '입소문'이라는 이름으로 그 제품을 홍보하며, 제품 리뷰어 블로그, 리뷰어 유튜버를 통해 알게되고, 궁극적으로 그 제품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작가는 당장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딱 3일을 참아보라고한다. 3일동안 참았는데 그 제품이 아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간절하다면 구매하는 것이다.

 

할인을 하는 것은 할인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 1개월만 판매하는 것이면 1개월만 판매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50,000원 → 30,000원인 제품을 볼 때

우리는 5만원인데 3만원에 파네, 와 이거 저렴하게 사는거네라는 생각에

돈을 아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앵커링 효과로 인해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정말로 필요하던 제품을 할인하는 기간까지 기다렸다가 구매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할인하는 기간이라서, 본래 사려고 하지 않았던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저렴하게 구매한 것이 아니라, 필요하지 않은 소비가 되는 것이다.

 

책을 통해 남의 이야기를 통해 돈이 새는 것이 아니라 내 주도적으로 돈을 쓰는 방법을 배우면 좋을 것 같다.

c*****1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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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부자의 뇌는 뭐가 다를까?"궁금했다. 어떤게 다를지 _ 이 책은 뇌신경외과의가 쓴 책이지만 어려운 신경학적, 해부학적인 설명이나 용어들이 없기에 쉽게 읽히는 책이었다. 우리의 '뇌'는 복잡한 것을 매우 싫어하고 자동화 된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초반에는 이러한 '뇌'의 속성 때문에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끔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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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뇌는 뭐가 다를까?"

궁금했다. 어떤게 다를지 _


이 책은 뇌신경외과의가 쓴 책이지만 어려운 신경학적, 해부학적인 설명이나 용어들이 없기에 쉽게 읽히는 책이었다.

우리의 '뇌'는 복잡한 것을 매우 싫어하고 자동화 된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초반에는 이러한 '뇌'의 속성 때문에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끔 만드는 심리적인 요소들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읽다가 '맞아, 나도 그래!', '아, 이거 내 얘기네' 라는 생각을 수십번도 했던 것 같다.
마트와 편의점에서의 동선, 점원의 말투, 마케팅의 기법 등에 우리들은 알게모르게 일상에서 참 많이 당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까지 일줄이야.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객관적으로 해석해서 인식해야 된다고 얘기한다.
몇 퍼센트 할인, 이라고 얘기하면 정확하게 그 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해보기. 그랬을 때와 그냥 몇 퍼센트 할인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의 체감 정도와 이로 인해 지갑을 여는 것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궁금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건가?

스토리가 중요하다.
어떤 것을 살 때에는 상대방의 반응이나 입장이 아닌 '나'를 생각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스토리를 만든다는 것은 쉬울 수도 있지만, 우리들의 습관이 있기에 살짝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다.

이걸 입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렛을 나눠줬었으니 이번에도 줘야겠지?
이런 것들이 아닌

내가 이걸 입으면 멋진 남자로 보일거야.
집에 있는 이 가방과 구두를 신으면 되겠다.
그 초콜렛 엄청 맛있었는데, 이번엔 내가 선물을 해줘야겠다.
등등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그 다음 알려준 방법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니멀라이프를 통해 가치있는 삶을 살자.
라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돈을 쓰는 친구를 곁에 두기 보다는 나보다 더 연봉이 높고, 부자인 친구를 곁에 두게 되면 나도 닮게 된다고 한다.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_ 정말 세상에서 가장 쉽게 읽힐 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
이 책 한 권을 읽고 실천하면서 나도 부자 뇌를 만들어봐야겠다.



e****4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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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의사다. 여기서 부터 소비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보여주는 책이다.소비에 있어서 뇌는 그 복잡다단한 것을 단순하게 해버리는 기능이 있는 듯 하다.그리고, 전혀 필요없는 물건들도 다 '필요' 하다고 합리화 하는 경향이 있다.합리성을 가장한 뇌는 소비에 대해서  단순화하는 경향으로 '필요없는' 물건을 사게 한다.뇌를 연구한 경험과 행동경제학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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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라 미치히토. 뇌신경외과 의사다. 여기서 부터 소비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보여주는 책이다.

소비에 있어서 뇌는 그 복잡다단한 것을 단순하게 해버리는 기능이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전혀 필요없는 물건들도 다 '필요' 하다고 합리화 하는 경향이 있다.


합리성을 가장한 뇌는 소비에 대해서  단순화하는 경향으로 '필요없는' 물건을 사게 한다.

뇌를 연구한 경험과 행동경제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에 대한 뇌의 인지오류를 고발한다.

실천방법으로 흥청망청 소비하는 뇌를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한 뇌로 바꾸기위한 실천법을 제시한다.


돈이 새는 길을 차단하는 뇌과학 처방전이 필요하다. 기초적인 팁을 제시하면

충동적인 뇌가 이성적으로 판단할 할 수 있도록 물건을 살때는 3일, 최소 15분의 시간을 둔다.

또한 '몇퍼센트할인' 이라 적힌 가격표를 보면 '몇원할인' 으로 바꿔서 계산한 뒤 구입을 결정한다.

돈을 지불하기 전 얼마나 그 물건을 자주 사용할 것같은지 생각하고 정리한다. 여러개의 물건을 장바구니에

넣을 때는 '가장 비싼 물건부터' 정리한다.


나아가 물건에 집착하지 않는 삶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꽃이 물건에 대한 소유에 있다곤 하지만, 소유의 개념을 가볍게 '필요의 개념' 으로 바꾼다면

소비에 대한 페러다임의 전환, 나아가 돈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다면

'돈' 따위에 얽매이지 않은 삶을 살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f*******4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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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매일 숨쉬듯 자연스럽게 돈을 쓴다.그런데도 왜 만족하면서 돈을 쓰기가 힘들까?그 답은 간단한다.아무도 제대로 된 돈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다.우리는 심지어 돈을 사용하는 데에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물론 금융자산관리사, 세무사, 은행원 등 돈에 관계된 일을 하는 전문가는 많다.그러나 그들이 다루는 돈은 어디까지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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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숨쉬듯 자연스럽게 돈을 쓴다.

그런데도 왜 만족하면서 돈을 쓰기가 힘들까?
그 답은 간단한다.
아무도 제대로 된 돈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다.
우리는 심지어 돈을 사용하는 데에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물론 금융자산관리사, 세무사, 은행원 등 돈에 관계된 일을 하는 전문가는 많다.
그러나 그들이 다루는 돈은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즉, '외면적인 돈'이다.
말하자면 지금 돈을 어떻게 활용할까? 어떻게 불릴까 하는 것들이다.
허나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만족감이 높아질까'하는
내면적인 돈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뇌는 반사적으로 낭비하게 한다

우리가 의지하는 뇌는 우리 몸의 착실한 일꾼이 아니다.
떄로는 우리가 쓸모없는 잡동사니를 사게 만들고
중요한 일을 하는 데 써야 할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사용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를 위해 우리는
뇌를 혼란스럽게 하는 인지 편향을 꿰뚫어 올바로 판단해야한다.
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기위해서
무의식중에 기억을 고친다. 말그대로 낭비를 반성하지 않는다.



[서평]
외면적인 돈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를 여기저기서 말하지만,
우리의 뇌가 어떻게 판단하기에 우리가 낭비를 하는지를 
다룬 책은 없었다. 내면적인 돈을 잡아야, 우리는 돈을 모을 수 있다.
지름신이 오고, 끊임없는 불량소비를 잡지 못하면
모은 돈도 언제든지 탕진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의 몸의 20% 에너지를 쓰면서도, 
뇌는 에너지 낭비를 하지 않으려고 
판단을 최소화한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올바르게 생각하고 고려해서 샀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는 경우가 생긴다.
뇌는 작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어느새 낭비를 하게 되고 결국 커다란 손실을
입고 마는 경우를 많이 만든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한번 소유하면
그것을 쉽게 놓지 못한다.
하물며 자신이 직접 해약절차를 거쳐야 하는 경우라면?
귀찮기도 해서 시간만 질질 끌 것이다.
결국 이런 비용은 우리의 그러한 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생각해온 '낭비'를 이제는 뇌를 활용하여
'절약'하고 진짜 부자마인드를 갖자.






t******3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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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의 부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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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고 하는 책을 얼마 전에 읽어 보았습니다. 그때 알게 된 것이 부자들은 그들 만의 습관으로부터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되었데, 이 책의 제목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을 보자마자 그러한 습관 중 하나인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큰 효과를 내게 함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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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고 하는 책을 얼마 전에 읽어 보았습니다. 그때 알게 된 것이 부자들은 그들 만의 습관으로부터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되었데, 이 책의 제목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을 보자마자 그러한 습관 중 하나인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큰 효과를 내게 함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뇌를 잘 활용한 습관으로부터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밀을 이 책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을 통해 꼭 읽어보고 습관화 해보고 싶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 과학교양서같지만 전제적인 내용을 읽고보니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 역시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뇌과학 상식에 대한 설명이 첫 장에 등장하고,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뇌에 어떤 습관화를 평소에 해야 재능으로 이어지게하는지에 대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약점을 들추어내어 연습하고 반복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목표를 작게 설정하여 약점을 조금씩 극복해나가며 뇌신경 연결조합을 정확하게 자극하고 반복할 때 정교한 뇌신경의 발달이 이루어지고 원하는 습관을 갖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즐겁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복된 노력과 학습, 어떻게보면 재능을 위한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그러한지 신뢰감을 가지고 읽은 것 같습니다. 각 분야에 타고난 영감과 감각을 가진 사람들은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을 읽다보면 그 재능을 부러워하던 누구라도 명확한 목표의식과 반복된 노력으로 그 재능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s****s 201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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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청림출판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청림출판"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청림출판 재테크에 관심도 많고 저축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왜 통장을 보면 항상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일까?나도 모르게 90% 대세일 이런 문구에 눈이가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 2만원 이상 무료배송, 할인카드, 스탬프 하나라도 놓칠까봐 전전긍긍하고이게 다 내 성격탓인줄 알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을 읽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청림출판"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청림출판

재테크에 관심도 많고 저축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왜 통장을 보면 항상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일까?


나도 모르게 90% 대세일 이런 문구에 눈이가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 2만원 이상 무료배송, 할인카드, 스탬프 하나라도 놓칠까봐 전전긍긍하고


이게 다 내 성격탓인줄 알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을 읽어보니 이 모든건 뇌의 농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 부자의 뇌는 뭐가 다를까?"


목차만 봐도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한가득이다.


목차를 읽으면서 신랑이 저자인줄.. 항상 나한테 하는 말들이 빼곡하게 적혀져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아 후광 효과? 콩코드효과? 이게 왜 여기에 나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내 뇌는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이렇게 대충 결정해버리고도 마는구나 라는 생각이 마구 든다.




 


0장 뇌 사전에 절약은 없다

1장 문제는 돈, 더 큰 문제는 뇌

2장 나의 지갑을 노리는 위험한 수법

3장 험난한 세상에서 내 돈 지키는 법

4장 수입이 그대로여도 잔고는 늘어나는 비결

5장 저절로 돈이 모이는 뇌 습관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내가 왜 이런 결정을 하게 되는지 뇌에 관해서 하나하나 뜯어보고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단계별로 적혀있다


출,퇴근하면서 전철에서 보는데 정말 이해가기 쉬운 표현들과 적절한 예시로 단숨에 읽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며칠이면 몇번이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소비뿐만 아니라 마케팅에서도 실제로 사용하고 있을 것 같다.


왜냐면 나의 소비패턴과 정말 똑같아서 읽는 내내 이건 완전 나인데? 라고 생각하면서 봤기 때문이다.


왜 사는 것도 많지 않은데 돈이 없지..? 쓸데없는 물건들만 집에 널려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진짜 이건 왕추천 필독서라고 추천할 수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1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부자가 되기 위한 수업을 말하는 많은 책들을 만나보았다.대부분이 부동산 관련 책들이거나 창업, 스타트업과 관련된 책들이어서 볼 만큼은보았고 이해할 만큼은 이해하고 있는 터이지만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이라니 도대체무슨 말인가 궁금하기도 하기에 읽어 본다.우리 인간의 뇌를 아직 까지 명확하게 어떤 존재라고 우리는 진단 내리기 힘들다.다만 뇌의 특징적인 부분들을 지속적인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수업" 내용보기

부자가 되기 위한 수업을 말하는 많은 책들을 만나보았다.
대부분이 부동산 관련 책들이거나 창업, 스타트업과 관련된 책들이어서 볼 만큼은
보았고 이해할 만큼은 이해하고 있는 터이지만 뇌과학자의 부자수업이라니 도대체
무슨 말인가 궁금하기도 하기에 읽어 본다.


우리 인간의 뇌를 아직 까지 명확하게 어떤 존재라고 우리는 진단 내리기 힘들다.
다만 뇌의 특징적인 부분들을 지속적인 연구로 밝혀내고 있어 새로운 뇌의 모습을
알게되는 즐거움이 있지만 뇌는 천재에 가까운 똑똑함도, 아니면 둔재나 바보에
가까운 멍청함도 함께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다양성으로 무장된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책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은 일상의 삶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과 행동을 주관하는 뇌의 기제에 얽힌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한 뇌의 반응이 우리의 일상에서 마주치는 과소비에 대한 반응을 일으키고
한번 실행한 행위에 대해서는 반복적 루팅으로 처리하는 뇌의 메카니즘을 알고보면
왜 우리가 마음에도 없는 물건을 사고 하고나서 후회하는 과소비를 하게 되는지를
속속들이 밝혀주고 있다.
결국 소비행위에 얽힌 뇌의 반응에 대한 연구와 결과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어
살뜰히 읽는다면 우리의 소비행동에 대한, 또한 마케팅이나 소비를 조장하는 환경을
꿰뚫어보고 절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러한 돈버는 뇌를 만드는 23가지 방법은 몸이 아파 병원가 의사의 처방전을 받듯이
소비의 욕구를 자제하게 하는 뇌의 기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어 우리가 원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


백화점, 마트, 편의점, 홈쇼핑 등 우리의 눈과 귀를 홀리고 뇌를 반복적 소비로 이끌어
들이기 위한 다양한 방편들을 이해하고 나면 우리의 무의식적인 소비 습관을 바로잡고
스스로의 목적을 향해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무턱대고 아껴라, 아껴라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사회의 모든 마케팅 수단들이 우리를
어떻게 현혹하고 있는지를 자각하게 되면 스스로 아끼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깨닫고 실천하는 것 만이 실질적으로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성공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은 그런 역할을 하는데 최적화된 자기계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스스로 결정하는 소비습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스스로 결정하는 소비습관" 내용보기
뇌과학자가 부자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니,잔뜩 기대를 하고 읽게 되었다.사실 부자가 되고싶어서 관심이 갔다기보다는뇌과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나가는지에 대한호기심이 더 컸다고 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돈에 대해서,소비에 대해서,저축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부자가 되는 방법은단순히 돈을 불리는 것,절약하는 것이 아니라뇌와 마음의 관점에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스스로 결정하는 소비습관" 내용보기

뇌과학자가 부자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니,

잔뜩 기대를 하고 읽게 되었다.


사실 부자가 되고싶어서 관심이 갔다기보다는

뇌과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나가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컸다고 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돈에 대해서,

소비에 대해서,

저축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순히 돈을 불리는 것,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뇌와 마음의 관점에서 돈을 가치있게,

만족도 높게 쓰는 것이 돈을 잘 쓰는 것이고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 수 있다는 작가의 말에

백번, 천번  공감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정말 이렇게 될까?

이런 삶이 정말 가능해질까?


나의 대답은 그렇습니다! 였다.

그래도 나의 뇌는 허튼 짓을 많이 안 하는 뇌인지

나의 내공이 많이 쌓인건지

스트레스를 소비로 풀거나

불필요한 물건을 남들 따라서 사거나 하는 행동은

안하는 스타일이라 나에게 고마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신기했던 것은

소비를 부추기는 판매자의 판매방법을 알고나니

더욱 더 정신을 바짝 차리고

호갱이 되지 말자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는 계기가 될것 같다.


요즘 SNS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불필요한(?) "자랑글"로 도배를 하고,

또 그런 글들을 보고

충동구매를 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나도 한때 블로그를 열심히 할 때는

남들이 올린 글을 보면서

딱히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자꾸 눈에 들어와서 쓸데없는 소비를 많이 했던 적이 있다.



 

무언가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잠깐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자기 절제"라고 할 수도 있겠다.


뇌는 낭비하도록 만들어졌으니

그 뇌를 조절할 수 있는건

결국 나의 능력인 셈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고 나니

정말 사야할 것들이 많고,

육아는 아이템발이라는 말이 있듯이

꼭 필요하진 않지만 있으면 좋은 것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다.


 

꼭 필요하지 않지만 있으면 좋은것을 사보고

나에게는 딱히 맞지 않았던 경우,

Sale!!!, 최저가공구 등의 문구에 심장이 쿵쿵 뛰며

당장 필요하지 않은걸 미리 사놓고 쌓아둔 경우,

조금 더 고민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고

구입 후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경우 등등

이런 저런 경험을 하고 나니

다시 정신이 번쩍 들어서 소비습관을 재정비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된것 같다.

 


특히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장에서

물질적으로 아이를 풍요롭게 키우게 되면

금방 싫증내는 아이,

감사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된다고 한다.


아이에게 부족과 결핍을 알게 해주면서

인내심을 기르게 해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깨달은 요즘

이 책이 참으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g******6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